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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기 (7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Eco, Umberto. 이현경 , 옮김.
서명 / 저자사항
작은 일기 /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이현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열린책들 ,   2004.  
형태사항
226 p. ; 20 cm.
원표제
Diario minimo
ISBN
8932905797
일반주기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력한 문학잡지 『일 베리』에 실렸던 글들을 모아 놓은 책임  
비통제주제어
이탈리아문학 ,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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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11304317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11304318 (3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51171899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5117190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11304317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11304318 (3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51171899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4.9 E19 작 등록번호 15117190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에세이집. 지적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 주는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력한 문학잡지 '일 베리'에 실렸던 글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늘 보고 익숙하게 여겨왔던 물상을 전혀 낯선 가치 판단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는다.

에코는 과거와 현재의 정전과 권위, 종교적 아이콘까지 패러디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이 패러디들은 기존의 이야기 형식과 가치, 그것에 대한 평가 등 모든 것을 전도시키거나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몰아간다.

예를 들어 '롤리타'가 표현하고 있는 어린 소녀에 대한 성적 판타지는 할머니에 대한 견딜 수 없는 성욕으로 바뀌고, 아미치스의 <사랑의 학교>에서 선하고 긍정적인 세계를 대변하는 엔리코에 의해 구제불능의 사악한 아이로 묘사되는 프란티는 파시스트에 대항하는 투사가 된다.

<성서>와 <오디세이아> 같은 작품들이 편집자에게 출판하기 곤란한 책으로 취급받는다. 심지어 제임스 조이스의 <피니건의 경야>는 '정말 거지같이 쓴 책'이라고 평가받는 수모를 당하기도. 이 책에서 플라톤의 대화편과 그리스 시대의 비극 작품들은 대중들을 미혹시키기 위한 대중문화 상품으로 전락한다.

에코의 패러디는 대상을 '부정'하거나 풍자하여 웃음을 유발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지하고 강건하게 표현하게 될 무엇인가를 예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에코는 정교하게 짜인 이야기 속에서 심지어 자신의 흔적마저 깨끗이 지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lt;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gt;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lt;미네르바 성냥갑&gt;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이현경(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국가번역상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가족어 사전』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쾌락』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무 위의 남작』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힘겨운 사랑』 『권태』 『바우돌리노』 『미의 역사』 『표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7
물건 = 13
스트립쇼와 이성 = 21
노니타 = 27
마이크 본조르노의 현상학 = 36
프란티에게 바치는 찬사 = 45
아메리카의 발견 = 64 
애석하지만 출판할 수 없습니다 = 75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 92
누보 고양이 스케치 = 118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126
희한한 세 개의 비평 = 137
단편들 = 148
또 다른 천국 = 160 
직접 영화를 만들어 보세요 = 170
포 강 유역 평야 사회에서의 산업과 성적 억압 = 181
서평 = 206
옮긴이의 말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