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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54.9 ▼b E19 철 | |
| 100 | 1 | ▼a Eco, Umberto , ▼d 1932-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철학의 위안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조형준 옮김. |
| 260 | ▼a 서울 : ▼b 새물결 , ▼c 2005. | |
| 300 | ▼a 352 p. : ▼b 삽도 ; ▼c 22 cm. | |
| 440 | 0 0 | ▼a 움베르토 에코의 즐거운 상상 ; ▼v 02 |
| 700 | 1 | ▼a 조형준 , ▼e 역 ▼0 AUTH(211009)90495 |
| 900 | 1 1 | ▼a 에코, 움베르토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1133886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11338861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5119139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5119139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11338860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11338861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5119139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4.9 E19 철 | 등록번호 15119139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스크바에 개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 비쩍 마른 개가 살이 뒤룩뒤룩 찐 다른 개에게 물었다. "넌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살이 쪘니?" "그것도 모르니? 아주 간단해. 파블로프 연구소에 가서 말이야, 연구원이 오면 무조건 침을 질질 흘려. 그러면 조건반사된 연구원이 먹을 걸 왕창 갖다줄 거야."
이 책은 이처럼 생각을 뒤집어서 세상을 보는 눈을 준다. 표제글 "철학의 위안"을 비롯해 매스미디어, 문화적 유행, 스포츠, 희극, 선, 도서관, 엑스포 등 반짝이는 글들을 통해 현대사회를 움직이는 문명의 이기들과 그 조직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지배이데올로기들이 이 책에서 해부된다.
예컨대 매스미디어가 논의의 도마에 오르고 심지어 월드컵대회 같은 최고 인기의 스포츠를 통해 현대인의 이상심리가 거론된다. 또한 그물처럼 잘 짜여진 문명사회의 맹점이 풍자되기도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조형준(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수료. 대표적인 역서로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그람시와 함께 읽는 문화: 대중문화/언어학/저널리즘》, 움베르토 에코의 《포스트모던인가 새로운 중세인가》, 프랑코 모레티의 《근대의 서사시: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까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하늘에서 본 지구》(공역)가 있다.
목차
목차 1부 지구의 한 마을로부터의 통신 = 9 기호학적 게릴라전을 위하여 = 11 미디어의 복수화 = 25 왜곡과 동의 = 35 문화적 유행의 유형 = 45 구경거리로서의 문화 = 59 스포츠라면 나도 한마디 = 70 월드컵과 허영 = 82 2부 데 콘솔라치오네 필로소피아에 = 93 철학의 위안 = 95 '이성의 위기'의 위기 = 103 비합리주의의 역사 - 그리스-로마와 현대 = 115 코기토 인터룹투스 = 139 언어, 권력 그리고 힘 - 미셸 푸코와 롤랑 바르트에 관해 = 169 토마스 아퀴나스를 찬미함 = 196 희극과 규범 = 217 3부 선은 왜 유행하는가? = 233 4부 도서관 = 271 5부 엑스포 이론 = 305 옮긴이 후기 = 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