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선생님과 함께 읽는)신동엽

(선생님과 함께 읽는)신동엽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동엽 최성수
서명 / 저자사항
(선생님과 함께 읽는)신동엽 / 최성수 해설.
발행사항
서울 :   실천문학사 ,   2004.  
형태사항
221 p. ; 22 cm.
총서사항
담쟁이 교실 ; 10
ISBN
8939204921
000 00543namccc200205 k 4500
001 000045141922
005 20100806083642
007 ta
008 041227s2004 ulk 000a kor
020 ▼a 8939204921 ▼g 43810: ▼c \7,5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82 0 4 ▼a 895.714 ▼2 21
090 ▼a 897.16 ▼b 신동엽 2004
100 1 ▼a 신동엽
245 2 0 ▼a (선생님과 함께 읽는)신동엽 / ▼d 최성수 해설.
260 ▼a 서울 : ▼b 실천문학사 , ▼c 2004.
300 ▼a 221 p. ; ▼c 22 cm.
440 0 0 ▼a 담쟁이 교실 ; ▼v 10
700 1 ▼a 최성수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신동엽 2004 등록번호 15116908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시문학사에서 역사적 구체성을 확보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신동엽의 시를 해설과 함께 읽는다. 신동엽은 역사를 사건으로 보지 않고, 삶으로 인식해 노래했다. 민중의 삶을 옮긴 그의 시는, 거대한 역사 속에서 이름없이 사라진 민중들에 대한 진한 애정이 느껴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동엽(지은이)

1959년 조선일보 신춘현상문예에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가 가작으로 입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이듬해 7월, 교육평론사에 근무하며 4.19혁명에 참여한 학생들의 시를 엮어 『학생혁명시집』을 펴낸다. 여기에 「아사녀(阿斯女)」라는 시를 싣는다. 그 후 1963년 시집 『아사녀』, 1966년 시극 「그 입술에 파인 그늘」, 1967년 서사시 「금강」, 라디오 방송대본 「내 마음 끝까지」 등을 발표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계속한다. 1961년부터 8년간 명성여고에서 교사생활을 하면서 문예반 및 교지 『성원(星苑)』을 지도했으며, 1968년에는 백병동 작곡가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오페레타 <석가탑>을 상연한다. 오페라 <아사녀>, 서사시 「임진강」 등을 구상했으나 1969년 4월 7일, 간암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완성하지 못한다.

최성수()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서울로 이사하여 줄곧 성북동에서 살았다. 중·고등학교에서 젊은 벗들과 놀고 배우며 지내다 2012년 퇴직하고 고향으로 귀촌했다. 교직에 있을 때 몇몇 한문 교사들과 힘 모아 ‘전국 한문 교사 모임’을 만들었다. 1987년 시인으로 데뷔하여 시집 《장다리꽃 같은 우리 아이들》, 《작은 바람 하나로 시작된 우리 사랑은》, 《천 년 전 같은 하루》, 《꽃, 꽃잎》, 《물골, 그 집》등을 냈다. 한문 고전을 청소년들이 쉽게 만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노래는 흩어지고 꿈같은 이야기만 남아》(금오신화), 《세상이 나눈 인연 하늘이 이어주니》(최척전), 《고전 산문 다독다독》 등을 내기도 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 《꽃비》, 《비에 젖은 종이비행기》, 《무지개 너머 1,230 마일》 등과 여행 이야기 《구름의 성, 운남》, 《일생에 한 번은 몽골을 만나라》를 냈다. 지금은 고향 산골짜기에서 얼치기 농사를 지으며 나물과 꽃과 바람을 벗삼아 흐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먼 훗날 산골길서 마주친 우리
 그 사람에게
 봄은
 만지(蠻地)의 음악
 좋은 언어
 마려운 사람들
 달이 뜨거든 - 아사달.아사녀의 노래
 어느 해의 유언
 발
 힘이 있거든 그리로 가세요
 빛나는 눈동자
 아사녀의 울리는 축고(祝鼓)
정본 문화사대계(正本 文化史大系)
싱싱한 동자(瞳子)를 위하여
 오월의 눈동자
 기계야
 강
 새해 새 아침은

제2부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
 껍데기는 가라
 함박눈 쏟아지는 날
 진달래 산천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산문시 1
 4월은 갈아엎는 달
 풍경
 아사녀
 여름 이야기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종로5가
 조국
 서울
 수운이 말하기를
 압록강 이남

제3부 꽃가룬들 아니 날라 오랴
 봄의 소식
 고향
 눈 날리는 날
 내 고향은 아니었었네
 별밭에
 향(香)아
 진이(眞伊)의 체온
 그 가을
 이곳은
 산에도 분수를
 불바다
 빛나는 강 언덕에서
 새로 열리는 땅
 둥구나무
 서시(序詩)

제4부 그리운 그의 얼굴 다시 찾을 수 없어도
 산에 언덕에
 원추리
 너에게
 아니오
 여름 고개
 창가에서
 나의 나
 삼월
 가로수
 바치는 노래
 난곡(亂曲)의 서장(序章)
단풍아 산천
 영(影)
초가을
 담배 연기처럼
 보리밭
 눈동자
 숱 많은 여인의 가슴처럼
 살덩이

 해설
 해적이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