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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임의진 사 | |
| 100 | 1 | ▼a 임의진 ▼0 AUTH(211009)40205 |
| 245 | 2 0 | ▼a (지구별에서 만난 아름다운 인연)사랑 / ▼d 임의진 글·그림. |
| 260 | ▼a 서울 : ▼b 샘터 , ▼c 2004. | |
| 300 | ▼a 263 p. : ▼b 채색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1131384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113138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5117164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1131384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113138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임의진 사 | 등록번호 15117164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임의진(지은이)
시인, 목사. 아호는 어깨춤, 떠돌이별. 전남 강진에서 났고, 개신교 목사였던 부친을 따라 해남 등 전남권을 떠돌며 구성진 남도 판소리와 바흐의 수난곡을 들으면서 자랐다. 목사가 된 뒤 ‘남녘교회’를 열어 노년층이 대부분인 교인들과 10년을 재미나게 지냈다. 시방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인생학교 ‘순례자학교’를 열어 길동무들과 어우렁더우렁 노닐며 지낸다. 대표시 〈마중물〉로 1995년에 활동을 시작해 『예수 동화 1, 2』, 『세계위인전 예수』 등 예수 전기를 어린이 눈높이로 펴냈고, 『버드나무와 별과 구름의 마을』, 『참꽃 피는 마을』 등 시집과 수필집을 여러 권 출간했다. 월드뮤직 연구가로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등 선곡 음반을 다수 발매했으며, 해박한 월드뮤직 얘기 보따리를 대학 등에서 풀어내고 있다. EBS 교육방송 ‘세계테마기행’ 멕시코편,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중남미 음악기행편 등에 출연했다. 한편 기이한 여행담과 남도 방언을 버무린 기명 칼럼을 2007년부터 지금까지 매주 「경향신문」에 연재하고 있다.
목차
목차 1_ 우리는 어디선가 마주쳤다 기차여행 = 10 마중물 = 13 소나기 손님 = 18 이불은 누구일까 = 24 첫 꽃 = 25 집을 비운 날이 많았다 = 26 흰 치자꽃 = 29 포도주 = 30 우리는 어디선가 마주쳤다 = 31 낮은 산 = 33 노랑나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 37 정거장에 혼자 내릴 때의 마음 같은 것 = 38 그림자 = 39 야간비행사 = 41 종소리 = 43 외딴집 = 46 고봉밥 = 48 궁금증 = 49 오! 눈빛 = 50 수선화 = 52 걸음걸음 달맞이꽃 = 54 가지 끝에 붉은 꽃 = 56 손톱 = 57 사랑 = 59 2_ 내 생애 가장 많은 별을 보았던 날 밤 멸치젓 = 62 오요요요 = 65 내 생애 가장 많은 별을 보았던 날 밤 = 71 무화과나무 = 72 집시의 별 = 74 은둔자 = 76 여행자 물땡땡이 = 77 맨발로 만지는 사람 = 80 저 공은 누가 던졌을까 = 82 떠들고 다니는 이유 = 83 마음에 짓는 다리 = 84 무덤 = 86 나도 몰라 = 89 벌목 = 92 벼락부자 = 93 달팽이집 = 94 사막에서 쓴 시 = 97 합일의 꿈 = 100 밤마다 왜 어두워지는 걸까 = 103 약속장소 = 104 나무꾼 = 105 생일선물 = 109 기억상실 = 111 가시 = 112 시인 = 114 오색 무지개 = 116 유언장 = 117 가슴뼈가 찾아왔다 = 121 3_ 바닥이 빛나는 것들을 업고 있다 봄소풍 = 124 앉은뱅이꽃 = 132 나는 산이다 = 139 귤은 나의 신부 = 141 바닥이 빛나는 것들을 업고 있다 = 142 다른 아침 = 144 인생 = 146 눈 구경 = 147 아프리카, 얼마나 아프리까 = 150 거울 밖에서 = 153 슬픈 뱀 = 156 아랫목 = 158 뒷덜미 = 161 겨울빗소리 = 163 낮꿈을 꾸네 = 165 초등학교 선생님 = 166 비껴선 고양이 = 168 추석 = 169 주상관매도 = 170 시가 찾아온 날 = 173 애수의 소야곡 = 174 괘종시계 = 176 부드러운 늙은이 = 177 목단꽃 며칠 = 180 융숭한 대접 = 182 비가 오시기를 참 잘했다 = 184 하모니카 = 185 야생화 = 187 이건 도미노게임이야 = 189 닭 쫓던 개 = 190 훼방꾼 = 191 종말 = 192 4_ 촉촉한 뿌리 사랑니가 없다 = 196 촌닭 = 199 문 = 205 물고기 환생 = 206 그리운 것들은 발이 달렸다 = 207 가방에 시집을 넣고 다니던 아이 = 209 선무당 = 211 고아원 = 213 산골짜기 독창회 = 214 덕남리 = 217 기다리는 일 = 219 이중섭씨 단칸살이 = 220 술집과 병원 = 222 어머니 = 223 선풍기 = 225 세발자전거 = 227 촉촉한 뿌리 = 232 북쪽 = 233 시네마 천국 = 234 새 교회 = 236 가랑잎 = 237 개밥 = 240 집주인 = 242 식어가는 돌멩이를 만지다가… = 243 고구마밭 = 244 부처님도 커피 한 잔 = 245 사월 = 247 시간의 성소 = 248 독수공방 = 249 고마움 = 250 어쩌다 하는 기도 = 251 돌아오라 고향집에 = 252 님의 향내 = 254 이사 = 260 작가의 말 = 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