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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이현 |
| 245 | 1 0 | ▼a 그대의 연인 . ▼n 2 / ▼d 김이현 지음. |
| 260 | ▼a 서울 : ▼b 청어람 , ▼c 2005. | |
| 300 | ▼a [456] p. ; ▼c 19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이현 그 2 | 등록번호 111315792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가 남긴 말이 자잘한 유리조각처럼 그녀의 심장에 조각조각 내 리꽂혔다.
그 말은 그녀가 태준에게 했던 말이다. 오래전 그때, 그를 버리면서 했던 말이었다. 변한 것은 없었다.
모든 것이 제자 리로 돌아왔을 뿐, 잠시 동안 황홀한 꿈을 꾸고 잔인한 현실인 원 점으로 되돌아왔을 뿐.
ㅡ부숴 버릴 것을… 어디도 가지 못하게 날개를 꺾고 숨을 끊어버 릴 것을…….
다른 남자에겐 가지 못하게 차라리… 차라리…….
미쳐 버리겠 다. 지금 이 순간도 네가 보고 싶어서 미쳐 버릴 것 같다, 한여진.
―사랑에 버림받은 남자. 그, 민태준. 난 그 사람 때문에 당신 곁에 있어요.
석민서, 당신이 선유그룹을 위해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난 그 사람 을 위해 당신 곁에 있어요. 그를 지켜주기 위해…….
―사랑을 버린 여자. 그녀, 한여진.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총동원해서 그녀를 묶어둘 것이다.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옭아매고, 필요하다면 족쇄라도 채울 것이 다.
그게 안 된다면 빈방에 가둬놓고 문에 못질이라도 할 것이다. 그녀가 민태준,
그놈에게 가기를 원한다고 해도……. ―사랑을 늦게 깨달은 남자. 또 다른 그, 석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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