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180700 | |
| 005 | 20230810161610 | |
| 007 | ta | |
| 008 | 040603s2004 ulka AR 000ce kor | |
| 020 | ▼a 8973005553 ▼g 03840 | |
| 035 | ▼a KRIC09341566 | |
| 040 | ▼d 211048 ▼a 211048 ▼c 211048 ▼d 211009 ▼d 244002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814.5 ▼2 22 |
| 085 | ▼a 814.5 ▼2 DDCK | |
| 090 | ▼a 814.5 ▼b W177 사 | |
| 100 | 1 | ▼a Walker, Alice, ▼d 1944- ▼0 AUTH(211009)39436 |
| 245 | 1 0 | ▼a 사랑의 힘 : ▼b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 무엇이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 ▼b 앨리스 워커의 행동주의 / ▼d 앨리스 워커 지음 ; ▼e 박정오 옮김 |
| 246 | 1 3 | ▼a 작가의 행동주의 |
| 246 | 1 9 | ▼a Anything we love can be saved : ▼b a writer's activism |
| 260 | ▼a 서울 : ▼b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c 2004 | |
| 300 | ▼a 291 p. : ▼b 삽도 ; ▼c 20 cm | |
| 700 | 1 | ▼a 박정오, ▼e 역 ▼0 AUTH(211009)121494 |
| 900 | 1 0 | ▼a 워커, 앨리스,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1132311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1132312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512922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1132311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1132312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4.5 W177 사 | 등록번호 1512922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컬러 퍼플>로 알려진 미국의 대표적 작가 앨리스 워커의 에세이. 작가의 개인적 삶의 단면들과 생각의 흐름을 접할 수 있다.
그녀의 글에서는 늘 흑인과 여성, 자연이 연계되어 나타난다. 흑백의 차별은 성차로 인한 남녀차별과 궁극적으로 동일하며, 백인 남성이 주축이 되어 이룬 서양 문명의 착취는 자연의 파괴로 이어진다는 것.
워커는 이를 포괄하기 위해 '우머니즘(womanism)'이라는 용어를 만든다. 성별이나 피부색으로 인간을 구분하지 않고 인간의 총체성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 자신과 자신의 문화를 사랑하고 약한 자를 돌보는 마음, 대지의 어머니를 믿고 자연을 존중하는 신념 등이 이 용어에 내포되어 있다.
이 책은 또한 '작가의 행동주의'라는 부제에도 나타나듯, 자신이 옳다고 믿고, 또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한 '행동주의자'의 실천의 기록이기도 하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을 일으켜 보탬으로써,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그녀는 역설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앨리스 워커(지은이)
1944년 미국 조지아주 이턴턴에서 소작농 부부의 여덟째 아이로 태어났다. 1961년 애틀랜타의 스펠먼대학교에 입학했고, 역사가이자 사회운동가인 하워드 진과 스토턴 린드의 영향을 받아 흑인민권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 년 뒤 뉴욕의 세라로런스대학교로 편입했으며, 졸업 후 인권운동을 위해 남부로 귀향했다. 1968년 첫 시집 『한때』를 발표하고 1970년 첫 장편소설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번째 인생』을 출간했다. 웰즐리대학교와 매사추세츠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했으며, 단편집 『사랑과 고통』, 시집 『혁명하는 피튜니아』, 장편소설 『머리디언』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1980년대에는 여성주의 저널 『미즈』의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1982년 『컬러 퍼플』을 출간해 이듬해 미국도서상과 흑인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열정적인 사회운동가로서 다양한 분야에 목소리를 내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오(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 제7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명지대학교 교양학부 영어과 교수로 재직 중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고, 현재는 명예교수입니다. Professor Jungoh Park graduated from Ewha Womans University with a degree in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then earned a master’s degree in English literature from the same university’s graduate school. She obtained a Ph.D. in English literature from Paris 7 University in France. She worked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glish at Myongji University, translating numerous books, and is currently an emerita professor.
목차
목차 감사의 말 = 8 시작하는 글 : 세상의 사랑에 대한 믿음 = 15 1부 당신이 천국에 가려는 유일한 이유는…… = 24 2부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 무엇이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너는 모든 것을 보았다" = 60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 무엇이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 77 우리 문화의 소리 = 85 얼마나 오랫동안 그들은 우리의 어머니를 고문할 것인가? = 91 노래, 꽃, 그리고 칼 = 99 3부 용감한 내 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집 = 106 빛과 그늘 = 110 오드리의 목소리 = 115 새끼 모양의 땋은 머리 = 120 빛을 향한 내 얼굴 = 123 용감한 내 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 127 그 날은 내게 무엇과 같았는가? = 157 4부 터키석과 산호 터키석과 산호 = 164 융을 찾아서 = 172 프리다, 완벽한 사랑스러움 = 178 5부 이해력의 성장 파티를 열며 = 188 보물 = 197 천국은 당신 것입니다 = 200 6부 자신을 구하기 아버지처럼 새까맣게 되어가면서 = 208 『영광의 이편』 = 211 광고의 거짓 정보 = 217 국제 인디언 조약 심의회에 보내는 편지 = 220 동물의 윤리적 처우를 위해 쓰는 편지 = 223 「나를 따라 집으로 가자」 = 225 『에센스』 편집장에게 띄우는 편지 = 228 아프리카 영화 = 233 나는 살만 루시디입니다 = 235 내가 당신에게 제공하는 이것 = 237 7부 피델 카스트로를 껴안으며 남들이 우리를 부르는 존재가 되기 = 244 내가 왜 여기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 = 249 피델 카스트로를 껴안으며 = 257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 274 내 어머니의 푸른 그릇 = 280 역자후기 =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