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27namccc200241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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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76225221 ▼g 0389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14.5 ▼2 22 |
| 090 | ▼a 814.5 ▼b T912 나 | |
| 100 | 1 | ▼a Tudor, Tasha , ▼d 1915- ▼0 AUTH(211009)125353 |
| 245 | 1 0 | ▼a 나는 지금 행복해요 / ▼d 타샤 튜더 지음 ; ▼e 리차드 W. 브라운 사진 ; ▼e 천양희 옮김. |
| 246 | 1 9 | ▼a 今がいちばんいい時よ |
| 260 | ▼a 양주 : ▼b Jong-ie nara : ▼b 종이나라 , ▼c 2007. | |
| 300 | ▼a 159 p. : ▼b 색채삽도 ; ▼c 19 cm. | |
| 700 | 1 | ▼a Brown, Richard , ▼e 사진 ▼0 AUTH(211009)115790 |
| 700 | 1 | ▼a 천양희 , ▼e 역 ▼0 AUTH(211009)97933 |
| 940 | ▼a Ima ga ichiban ii toki yo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1144823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1144823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2116097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2116097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1144823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1144823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2116097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4.5 T912 나 | 등록번호 12116097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비밀의 화원>, <소공녀>의 일러스트를 그린 화가이자, 버몬트 숲속에서 18세기 풍의 아담한 농가를 짓고 자족적으로 살아가는 독특한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한 타샤 튜더의 사진 에세이. 자유롭고 낭만적인 로맨티스트의 해맑은 명랑함과 고요한 평화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내고 칼콧데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그녀는, 사회 통념에 따라 사는 것 보다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재미있고 알차게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서 아직도 장작 스토브로 요리를 하고 직접 만든 양초를 켜서 생활한다. 그 부지런함과 자연의 방식대로 사는 모습에서 만년의 우울함이나 외로움은 파고 들 틈이 없다.
현재에 만족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타샤식 마음여행!
독특한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하고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그림책 삽화가 중의 한 사람인 타샤 튜더가 직접 써 내려간 자잘하지만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일상의 기록이다. 버몬트 숲속에서 18세기 풍의 아담한 농가를 짓고 자족적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가 명랑하고 간결한 문체와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그대로 전해져 온다.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내고 칼콧데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그녀지만 사회 통념에 따라 사는 것 보다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재미있고 알차게 살아가길 원해 아직도 장작 스토브로 요리를 하고 직접 만든 양초를 켜서 생활하는 자유롭고 낭만적인 로맨티스트이기도 하다. 또한 그 부지런함과 자연의 방식대로 사는 모습에서 만년의 우울함이나 외로움은 파고 들 틈이 없는 해맑은 명랑함과 고요한 평화를 느낄 수 있다.
30만 평이나 되는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맨발로 땅을 딛는 것을 특히나 좋아하는 그녀는 현재에 만족하며 지금이 제일 좋은 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나이듦이 주는 여유로움으로 자녀와 손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일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동물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 즐거워하고‘장미 전문가’가 되고 싶은 계획을 세우고 행복해 하기도 한다. 긴 겨울이 끝나갈 때 쯤이면 화단에 퇴비를 섞고, 라벤더 밭의 덮개를 벗기고, 나무통에 물을 받을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녀는 마치 소녀와도 같다.
"여든아홉이 되었지만 아직 건강하고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 살며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체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건 확실히 느끼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의 인생에는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이 있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선물인 노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라는 그녀의 말이 라벤더 향처럼 은은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타샤 튜더(지은이)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졌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혼한 뒤 그림을 그리며 혼자 4명의 아이들을 키웠던 타샤는 『1은 하나』, 『Mother Goose』 등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획득하고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 56세에 인세 수익으로 드디어 버몬트주 산골에 땅을 마련한 타샤는 18세기 풍의 농가를 짓고 오랫동안 소망하던 정원을 일궈냈고, 이 정원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의 하나가 되었다. 19세기 생활을 좋아해서 골동품 옷을 입고 골동품 가구와 그릇을 쓰는 타샤 튜더는 골동품 수집가이기도 하다. 그녀가 수십 년간 모은 약 200여 벌의 골동품 의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830년대 의상 컬렉션으로 불리며 록펠러재단이 운영하는 윌리엄스버그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타샤의 또 하나 고풍스러운 취미는 인형 만들기다. 골동품 박물관 같은 타샤의 집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3층짜리 인형의 집에는 타샤의 분신인 엠마와 새디어스 부부가 살고 있으며 손톱만 한 책들과 골동품 찻잔들, 골동품 가구들이 빛을 발한다. 타샤가 여든세 살이 되었을 때, 타샤 튜더의 모든 것이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560쪽에 달하는 『Tasha Tudor: The Direction of Her Dreams(타샤 튜더의 완전문헌목록)』가 헤이어 부부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타샤의 모든 것이 담긴 소중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92세의 여름, 평생을 사랑한 정원의 품으로 돌아갔다.
천양희(옮긴이)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새벽에 생각하다』 『지독히 다행한』, 『몇차례 바람 속에서도 우리는 무사하였다』, 산문집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 『내일을 사는 마음에게』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청마문학상, 만해문예대상 등을 수상했다.
리처드 W. 브라운(사진)
보스턴 부근에서 성장했고 하버드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전공했다. 1968년 버몬트로 이사한 후 작은 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사진작가 일을 시작했다. 《해로스미스 컨트리 라이프》, 《오뒤본》, 《내셔널 와일드 라이프》, 《뉴욕 타임스》, 《컨트리 저널》 등에 그의 사진이 실렸다. 『왕국 정경』, 『버몬트 크리스마스』, 『에덴 동산의 시간』, 『시골 정경』 등의 작품집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