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57camccc200205 k 4500 | |
| 001 | 000045182636 | |
| 005 | 20100806034619 | |
| 007 | ta | |
| 008 | 050623s2005 ulk 000af kor | |
| 020 | ▼a 897288250X ▼g 03810 | |
| 035 | ▼a KRIC09879404 | |
| 040 | ▼a 225006 ▼c 225006 ▼d 211062 ▼d 211009 ▼d 244002 | |
| 082 | 0 4 | ▼a 895.734 ▼2 22 |
|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김지원 물빛 | |
| 100 | 1 | ▼a 김지원 ▼0 AUTH(211009)107144 |
| 245 | 1 0 | ▼a 물빛 목소리 : ▼b 김지원 장편소설 / ▼d 김지원 지음. |
| 260 | ▼a 서울 : ▼b 작가정신 , ▼c 2005. | |
| 300 | ▼a 287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4104460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2110811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2110811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5118291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4104460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2110811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2110811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김지원 물빛 | 등록번호 15118291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의 예감'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김지원이 창작집 <꽃철에게 보내는 팩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장편소설이다. 2002년 「현대문학」에 발표한 단편 '달빛 목소리'의 주인공 '영희'와, 2003년 「문학사상」에 발표한 '마술의 시간'의 마술사 안한얼이 만나 사랑을 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상호는 영희를 반대하는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무작정 집을 나오고, 며칠 동안 영희를 데리고 여기저기를 떠돈다. 식사를 하기 위해 들른 민박집에 며칠 머무르지만, 팽개치듯 영희를 버리고 서울로 돌아와버린다.
상호가 떠나고 홀로 남은 영희는 민박집에 기거하면서 '영희 이모'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 삶과 죽음, 인생의 모든 희노애락이 녹아든 상징적 공간인 '물속'에서 모든 상처를 씻고 세상을 깨우친다. 또 다가올 자신의 미래를 예견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안한얼은 하룻밤 묵어가는 집에서 산지기 할머니의 임종을 지키게 되고, 그 인연으로 먼 훗날 다시 독고 선생 집을 찾게 된다. 마술사 안한얼과 김영희는 각각 자신의 삶을 살다가 강력한 예감끝에 만나게 된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