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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5953 ▼b 2004e | |
| 100 | 1 | ▼a 장현실 , ▼d 1964-. |
| 245 | 1 0 | ▼a 마님 난봉가 / ▼d 장차현실 畵. |
| 246 | 0 3 | ▼a 응큼한 숙녀, 발칙한 처녀, 당찬 색녀들의 밝히는 이야기 |
| 260 | ▼a 서울 : ▼b 웅진닷컴 , ▼c 2004. | |
| 300 | ▼a 239 p. : ▼b 전부색채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5953 2004e | 등록번호 15118285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5953 2004e | 등록번호 15118285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섹스'를 여성의 시각에서 그려낸 만화. 수동적이며 정적인 이미지로 굳어져 있던 우리 옛여인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으로 재구성했다.
장애와 여성을 화두로 그림 작업을 해온 지은이 장차현실은 여성에게 성이라는 주제가 금기시되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여성들이 성에 대한 무지를 미덕인 양 여기는 모순에 대한 항변으로 일명 '밝히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냈다고 말한다.
장차현실이 그려낸 여성들은 남자들과 똑같이 성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욕망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주체적 인물들이다. 또한 단순히 성에만 국한되지 않고 누군가의 눈치를 보거나 남편에게 의지하지 않는, 자신의 삶에서도 주체성을 지닌 인물들로 그려진다.
가부장적 남성들을 향한 여성들의 당찬 모습을 통해 남성들의 허위의식을 꼬집음과 동시에 '여성들도 성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또한 평범한 일상생활에 뿌리를 둔 일상적인 성을 통해 성이란 남녀간의 교감이며 서로간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지은이의 평소 생각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동양화를 닮은 해학적인 그림체를 통해 친근함을 더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차현실(지은이)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1997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에 ‘색녀열전’을 연재하면서 만화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로 《한겨레》 ‘장차현실의 현실을 봐’ ‘사이사이’, 《세계일보》 ‘별아이 현실엄마’ 등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삶을 담은 만화를 그려왔다. 2006년부터 15년간 월간 〈개똥이네 집〉에 장차현실 만화 ‘또리네 집’을 연재하며 장애를 보는 사회적 시선, 아이들 교육,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고민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2016년 장애가 있는 딸 은혜가 불현듯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발달장애인의 예술 활동이 충분히 문화적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 그 뒤로 발달장애인의 예술이 사회적 ‘약자’의 개념을 넘어 창의성·다양성의 자원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며 양평에 장애운동 단체를 설립했다. 그리고 사회 포용적인 장애인 예술 활동 모델을 지역사회에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더 이상 참고 살 순 없소 아내는 존경받고 싶지 않다 = 12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한판 승부 = 16 그것은 크고 장대하여… = 24 왜 마님은 관 뚜껑을 열었을까 = 32 당신은 여섯 번째 = 44 귀신도 손든 여자 = 52 아홉 번 밥 짓는 여자 = 64 첫날밤에 생긴 일 = 68 누가 새신랑으로 알았겠소? = 80 숫돌을 위해 = 88 제2장 달디단 꿀맛을 어디에 비할꼬 하늘로 오르고 땅으로 꺼지다 = 94 두말 닷, 닷, 닷 되 = 98 당신은 최고의 무적 = 102 두 처녀는 궁금하다 = 106 네 번째 사내가 좋아요 = 110 부인에게 절을 한 까닭 = 114 너무도 아름다운 그대여 = 122 귀여운 핑계 = 126 고양이의 병 = 130 여자인가, 남자인가? = 134 누가 내 몸을 희롱했구나 = 146 제3장 무엇이 헤프고 무엇이 밝힘이냐 내 아내를 탐한 손님 = 156 진정한 공처가 = 164 밤에 개소리가 나면… = 16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172 누가 모를 줄 알았소? = 180 옥중 대화 = 188 난 호박이 좋아 = 192 흑흑흑…내 팔 내놔 = 196 어떤 음탕한 삼대 = 208 말리고 다시 합니다 = 216 당찬 어린 신부여 = 224 추천사 : 우리 다같이 '마님 난봉가'를 불러보자 =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