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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41.652 ▼2 22 |
| 090 | ▼a 741.652 ▼b 2005 | |
| 100 | 1 | ▼a 杉浦康平 , ▼d 1932- ▼0 AUTH(211009)128544 |
| 245 | 1 0 | ▼a 스기우라 고헤이 잡지디자인 반세기 / ▼d 지은이: 스기우라 고헤이 ; ▼e 옮긴이: 박지현. |
| 246 | 1 1 | ▼a (A)half-century of magazine design by Kohei Sugiura |
| 246 | 1 9 | ▼a 杉浦康平雜誌デザインの半世紀. |
| 260 | ▼a 서울 : ▼b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c 2005. | |
| 300 | ▼a 215 p. : ▼b 색채삽도, 연보 ; ▼c 29 cm. | |
| 500 | ▼a 감수자: 정병규. | |
| 700 | 1 | ▼a 박지현 , ▼e 역 |
| 740 | ▼a 잡지디자인 반세기 | |
| 900 | 1 1 | ▼a 스기우라 고헤이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41.652 2005 | 등록번호 11133854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41.652 2005 | 등록번호 11133854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 스기우라 고헤이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책이다. 지난 50여 년에 걸쳐 작업한 잡지들의 표지 사진을 해설과 함께 수록했다. 서구디자인과는 판이한 차원에 있는 아시아적 시각언어, 즉 노이즈를 다용하여 질서와 카오스를 오가는 독창적인 디자인 기법을 만나볼 수 있다.
스기우라 고헤이는 아시아의 도상(圖像)에 관한 수많은 전시기획과 저술활동을 하며 북디자인, 포스터, 음반 재킷, 다이어그램을 포함한 많은 작품을 남긴 인물이다. 고정되기 쉬운 잡지의 얼굴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감성과 이론이 결합된 독자적인 디자인 수법을 구사했다.
그의 작품세계는 '바람 불고 번개친다'는 뜻의 '질풍신뢰(疾風迅雷)'란 단어로 요약된다. '질풍신뢰'는 2004~2005년에 걸쳐 도쿄,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열린 스기우라 고헤이의 '잡지디자인 반세기' 전의 전시회 이름이면서 이 책의 일본판 제목이기도 하다. 책은 전시회의 준비와 병행하여 편집되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스기우라 고헤이(지은이)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베예술공과대학 명예교수, 고베예술공과대학 아시안디자인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도쿄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1967년까지 독일 울름조형대학 객원교수로 있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잡지, 레코드자켓, 전시회 카탈로그, 포스터 등 문화적 활동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시작했고, 1970년 무렵부터 북디자인에 힘을 쏟았다. 이와 동시에 변형 지도인 ‘부드러운 지도’ 시리즈,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조합한 시각전달의 형태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정리해 완성했다. 디자인 작업과 병행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만다라, 우주관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도상 연구, 지각론知覺論, 음악론 등을 전개하며 저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범위한 도상 연구의 성과를 디자인에 도입하여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향을 끼쳤다. 또한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다수의 전시회를 기획, 구성, 조본造本하였고, 국내외 강연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디자이너와도 밀접하게 교류하였다. 1955년 닛센비상日宣美賞, 1962년 마이니치毎日산업디자인상, 1982년 문화청 예술선장 신인상, 라이프치히 장정 콩쿠르 특별명예상, 1977년 마이니치예술상, 2005년 오리베상纖部賞 등 다수의 상을 받았고, 1997년 문화훈장紫授褒章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의 형태・아시아의 형태 日本のかたち・アジアのカタチ』, 『생명의 나무・화우주生命の木・火宇宙』, 『우주를 삼키다宇宙を呑む』, 『우주를 두드리다宇宙を叩く』, 『다주어적 아시아多主語的なアジア』, 『아시아의 소리・ 빛 ・몽환アジアの声・光・夢幻』, 『문자의 영력文字の霊力』, 『문자의 우주文字の宇宙』, 『문자의 축제文字の祝祭』, 『아시아의 책・문자・디자인アジアの本・文字・デザイン』, 『질풍신뢰・스기우라 고헤이의 잡지 디자인 반세기疾風迅雷- 杉浦康平の雑誌デザインの半世紀』, 『문자의 미・문자의 힘文字の美・文字の力』, 『시간의 주름-공간의 구김살... ‘시간지도’의 시도時間のシワ・空間のシワ ...『時間地図』 の試み』등이 있다.
박지현(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으며, 현재 외서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바람피우고 싶은 뇌』,『스기우라 고헤이 잡지 디자인 반세기』,『우정의 재발견』,『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수학으로 생각한다』 등이 있다.
정병규(감수)
고려대학교에서 불문학을 파리 에콜에스티엔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민음사 편집부장을 지냈으며 홍성사를 설립하여 출판과 편집을 거쳐 70년대 중반부터 북디자인을 독립 디자인 영역으로 주장하였다. 1979년에 이윤기와 편집회사 ‘여러가지문제연구소’를 설립했고, 1985년에 정병규디자인을 설립해 지금까지 디자이너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 아트디렉터로 신문디자인에도 종사했으며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장, 한국영상문화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교보북디자인대상(1989년), 한국출판문화상 백상특별상(2013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3년)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정병규 디자인’과 ‘정병규 학교’ 대표로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질풍신뢰의 디자인 / 우스다 쇼지(臼雨掩治) = 3 [스기우라 고헤이 잡지디자인 반세기] 한국어판 출간에 즈음하여 / 정병규 = 4 1. 자기 증식하는 디자인 = 6 2. 공간개념의 새로운 광경 = 30 3. 지(知)의 최전선과 만나다 = 48 4. 움직임, 변화. 그림과 문자의 실뜨기 = 82 5. 일본풍ㆍ동양풍 = 112 6. 아시아ㆍ아이콘의 울림(交響), 기타 = 142 '의표'와 '웅성거림' = 172 대담 / 스기우라 고헤이(杉浦康平)×마쓰오카 세이고(松岡正剛) '예술을 초월한' 조형적 사고 / 하바라 슈쿠로(羽原肅朗) = 190 『도시주택』 창간호부터 1년동안 / 우에다 마코토(植田實) = 194 잡지 디자인의 묘미를 뒷받침하는 것 / 우스다 쇼지 = 198 '범상치 않은 잡(雜)'을 만들어내는 힘 / 스기우라 고헤이 = 206 연보 = 213 필자약력 = 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