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돌아온)자살 토끼 제1판

(돌아온)자살 토끼 제1판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iley, Andy
단체저자명
거름
서명 / 저자사항
(돌아온)자살 토끼 / 앤디 라일리 지음.
판사항
제1판.
발행사항
서울 :   거름 ,   2005.  
형태사항
1책 (unpaged) : 삽도 ; 16 x 21 cm.
원표제
Return of the bunny suicides
기타표제
죽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ISBN
8934002891
일반주기
원저자명: Riley, Andy  
일반주제명
English wit and humor, Pictorial. Rabbits --Caricatures and cartoons. Suicide --Caricatures and cartoons.
000 01001namccc200313 c 4500
001 000045265304
005 20100807090343
007 ta
008 050511s2005 ulka 000a kor
020 ▼a 8934002891 ▼g 03650: ▼c \6500
040 ▼a 211010 ▼c 211010 ▼d 211010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41.5/942 ▼a 741.5/973 ▼2 22
090 ▼a 741.5942 ▼b 2005a
100 1 ▼a Riley, Andy ▼0 AUTH(211009)12258
245 2 0 ▼a (돌아온)자살 토끼 / ▼d 앤디 라일리 지음.
246 0 3 ▼a 죽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246 1 9 ▼a Return of the bunny suicides
250 ▼a 제1판.
260 ▼a 서울 : ▼b 거름 , ▼c 2005.
300 ▼a 1책 (unpaged) : ▼b 삽도 ; ▼c 16 x 21 cm.
500 ▼a 원저자명: Riley, Andy
534 ▼p Originally published: ▼c London : Hodder & Stoughton, 2004 . ▼z 034083403X (hbk.)
650 0 ▼a English wit and humor, Pictorial.
650 0 ▼a Rabbits ▼v Caricatures and cartoons.
650 0 ▼a Suicide ▼v Caricatures and cartoons.
710 ▼a 거름
900 1 1 ▼a 라일리, 앤디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5942 2005a 등록번호 141042541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살토끼, 돌아오다! >영국 런던 외곽 소도시 레이튼-버자드 시(市)의 2003년 12월 16일자 신문에 흥미 있는 기사가 실렸다. 영국 갈색토끼 보존협회의 존 리밍튼이라는 사람이 레이튼 시의 서점에서 자살토끼>를 판매하지 말라고 촉구했다는 것이다. 리밍튼 씨는 자살토끼>를 읽고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장난으로 토끼를 죽이도록 부추길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게다가 영국 갈색토끼 보존협회의 회장 로드니 헤일이라는 사람은 더 나아가 전 세계 어느 서점에서도 자살토끼>를 팔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레이튼 시의 대형서점 관계자는 여론을 고려해서 일시적이긴 하지만 실제로 자살토끼>를 서가에서 치웠다고 한다. 자살토끼>가 동물보존협회 사람들에게 끼친 영향은 생각보다 심각했나 보다. >영국 소도시에서 작은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던 그 자살토끼가 돌아왔다. 기대한 대로, 저자 앤디 라일리의 기발한 상상력과 촌철살인의 재치가 다시 빛을 발하고 있다. >  >독자들이 가치를 매긴 작은 그림책 >자살토끼는 이번에도 역시 시대와 분야를 불문하고 이리저리 활개치고 다닌다. 영국 BBC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에 나오는 타임머신 공중전화 위에 올라 앉기도 하고,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의 핵폭탄에 올라 앉기도 한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눈에 후추가루를 뿌리는가 하면, 터미네이터>의 히로인 사라 코너로 변장하기도 한다. 한편, 토스터 속에 들어갔던 1편과는 달리 2편에서는 전기다리미 밑에 누워 있거나, 소원 비는 우물에 동전을 던지는 등, 일상 생활의 세심한 관찰에서 오는 아이디어가 여전히 번득인다. 1편과 동일한 포맷의 카툰으로 진행되는 점은, 2편에서 새로운 내용을 보여주려고 하기보다 1편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는 계속성을 뜻한다. >1편에 대한 독자들의 반향은 예상 외로 대단했다. 토끼가 자살을 한다는 황당한 컨셉과 일상 생활, 문학, 영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상천외한 자살 방법은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으며 독자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인터넷 서점마다 수십 개의 독자서평이 올랐고 각종 잡지와 신문에 화제를 뿌렸다. >  >웃음 속에서 찾는 삶의 원동력 >그저 한바탕 웃음으로 유쾌하게 읽을 수도 있는 책에서 이렇듯 거창한(?) 의미를 찾은 것은, 우리 사회가 지금 당면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힘들다, 힘들다’ 하고 중얼거리는 자신과 사람들과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다시 일어서서 뛰게 만드는 원동력을 느낀 것일까. 영국에서 날아온 토끼 한 마리의 종횡무진 활약을 다시 한 번 기대해 볼 일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앤디 라일리(지은이)

카우보이 모자를 좋아하는 영국의 만화가 앤디 라일리는 《자살토끼》 시리즈로 유명하지요. 언제나 멋진 목소리로 ‘우후후후’ 웃곤 해요. 영화와 텔레비전에 재미있는 작품들을 썼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에미상과 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을 수상했어요. 텔레비전 작품으로는 데이비드 윌리엄과 공동으로 대본을 쓴 《불량 두목 할머니》와 《원피스 입은 소년》 《순록 로비》 등이 있고, 영화 대본으로는 《노미오와 줄리엣》 《해적들!》 《과학자들과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이 있어요.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