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사 / 전기호[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축사 / 김원웅[국회의원]
제1부
강제연행의 진상규명 방향 / 강덕상[시가현립대학명예교수] = 3
강제동원의 피해규명,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 - 강덕상 선생 발표에 대한 토론을 겸해서 / 김광열[광운대교수] = 15
조선인 강제연행과 진상규명 / 홍상진[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사무국장] = 20
위원회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의 절차와 내용 / 장완익[변호사] = 33
제2부
징병과 조선민중 동원체제 / 히구찌 유이치(樋口雄一)[재일조선인운동사연구회대표] = 37
''전쟁과 조선민중동원체제''에 관해 / 신주백[서울대사회발전연구소연구원] = 52
일제말 조선 내 노동력 동원의 강제성에 관한 고찰 / 허수열[충남대교수] = 54
허수열씨 논문에 대한 코멘트 / 히로세 테이조(廣瀨貞三)[니이가타국제정보대학교수] = 71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에 관하여 / 요시미 요시아키(吉見義明)[쥬오대학교수] = 74
요시미 요시아키의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에 관하여」에 대한 토론문 / 정진성[서울대교수] = 84
제3부
강제동원 피해자와 그 유족의 전후 / 야마다 쇼지(山田昭次)[릿쿄대학명예교수] = 89
山田昭次, 「강제동원 피해자와 그 유족의 전후」 / 최영호[영산대교수] = 109
노무동원 관련자료 소재 상황 - 홋카이도의 강제연행실태 조사자료를 중심으로 / 시라토 히토야스(白戶仁康)[향토사학자] = 111
시라토 히토야스씨의 「노무동원 관련 자료 소재 현황 - 홋카이도의 강제연행실태 조사자료를 중심으로」읽고 / 박맹수[원광대교수] = 134
남경대학살기념관과 평화교육의 대중화 / 량챵(梁强)[중국남경대학살기념관 연구부장] = 141
남경대학살기념관과 평화교육의 대중화 / 박걸순[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수석연구원] = 154
强制連行に對する眞相究明の方向 / 姜德相[滋賀縣立大學名譽敎授] = 159
强制動員の被害究明, どのように進行すべきか - 姜德相先生の發表に對した討論 / 金廣烈[光云大學校敎授] = 167
朝鮮人强制連行と眞相究明 / 洪祥進[朝鮮人强制連行眞相調査事務局長] = 172
徵兵と朝鮮民衆の動員体制 / 樋口雄一[在日朝鮮人運動史硏究會代表] = 185
「戰爭と朝鮮民衆の動員体制」について = 200
日帝末の朝鮮內勞働力動員の强制性に關する考察 / 許悴烈[忠南大學校敎授] = 202
許悴烈氏論文へのコメント / 廣瀨貞三[新潟國際情報大學] = 218
日本軍 『慰安婦』制度の强制性について / 吉見義明[中央大學校敎授] = 221
强制動員被害者とその遺族の戰後 / 山田昭次[立敎大學名譽敎授] = 230
山田昭次, 「强制動員被害者とその遺族の戰後」 / 崔永鎬[靈山大學校敎授] = 249
勞務動員關連資料の所在狀況 - 北海道の强制連行實態調査資料を中心に / 白戶仁康[元北海道朝鮮人强制連行實態調査委員會調査班及び編集室主任] = 251
白戶仁康の「勞務動員關連資料の所在狀況 - 北海道の强制連行實態調査資料を中心に」を讀んで / 朴孟洙[圓光大學校敎授] = 273
讓南京大屠殺歷史成爲對民衆和平敎育的重要資源 / 梁强[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硏究部主任] =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