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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275.300922 ▼2 DDCK | |
| 090 | ▼a 275.300922 ▼b 2006 | |
| 100 | 1 | ▼a 문재린 , ▼d 1896-1985 ▼0 AUTH(211009)87171 |
| 245 | 1 0 | ▼a 기린갑이와 고만녜의 꿈 : ▼b 문재린 김신묵 회고록 / ▼d 문재린 , ▼e 김신묵 지음 ; ▼e 문영금, ▼e 문영미 엮음. |
| 246 | 0 3 | ▼a 살아 오는 북간도 독립운동과 기독교 운동사 |
| 260 | ▼a 서울 : ▼b 삼인 , ▼c 2006. | |
| 300 | ▼a 746 p. : ▼b 삽도 ; ▼c 23 cm. | |
| 600 | 1 4 | ▼a 문재린, ▼d 1896-1985 |
| 600 | 1 4 | ▼a 김신묵, ▼d 1895-1990 |
| 700 | 1 | ▼a 김신묵 , ▼d 1895-1990 ▼0 AUTH(211009)123129 |
| 700 | 1 | ▼a 문영금 , ▼d 1948- , ▼e 편 ▼0 AUTH(211009)116248 |
| 700 | 1 | ▼a 문영미 , ▼d 1966- , ▼e 편 ▼0 AUTH(211009)126952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1137170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113717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512164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1137170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113717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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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75.300922 2006 | 등록번호 1512164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익환, 문동환 목사의 부모로 잘 알려진 문재린 목사와 김신묵 여사의 회고록을 그 손녀인 문영금·문영미가 다듬은 책이다. '기린갑이'와 '고만녜'는 문재린 목사와 김신묵 여사의 어릴 적 이름. 두 사람은 각각 네 살, 다섯 살이 되던 해 한날한시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이주, 해방 후까지 살다가 쉰이 넘어 남으로 내려와 1980년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기독교 운동에 헌신했다.
문익환 목사의 권유로 쓰여진 회고록을 통해 부부는 그들의 체험한 북간도 역사와 기독교 운동을 증언한다. 그러나 이들의 회고록은 문익한 일가 사람들의 별세로 30여년간 초안 단계에서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었다. 엮은이들은 회고록에 빠진 부분들을 정리·보완하면서 부부의 삶에 단순한 가족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한다.
북간도에서 한민족 공동체가 어떻게 열린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민족 독립, 신앙과 양심의 자유, 인간 평등과 자유정신, 그리고 민족 화해·통일 운동 등의 코드가 이들의 삶에 체화된 과정이 드러난다. 문재린 목사가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면서 전개한 평신도 운동을 통해 그의 기독교 철학을 만나볼 수 있으며,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북간도 명동학교의 교가까지 기억할 정도로 당시 북간도 사람들의 생활상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김재린 여사가 펼쳐놓는 여성의 생활사도 주목할 부분이다.
두 부부의 말년과 죽음에 관련된 일들을 문익환 목사의 추모글로 대신하고, 진보 신학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문재린의 사상과 신앙, 인품을 조명한 글, 그리고 문영미가 한국신학대학 석사논문으로 쓴 할머니 김신묵에 대한 글 등을 첨가하여 이들의 삶을 종합적으로 다채롭게 비춰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문재린(지은이)
호는 승아(勝啞). 1896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나 네 살에 북간도 명동으로 이주했다. 명동중학교, 평양신학교, 캐나다 임마누엘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오룡천 실학과 민족정신과 기독교의 세례를 받았다. 목사와 민족 지도자로서 독립운동과 교육과 선교에 힘쓰다가, 일제강점기에 해방정국에 네 차례 옥고를 치렀다. 1946년 남한으로 내려와서도 한결같은 활동을 펼치가 65세에 은퇴한 후에는 평신도 운동에 전념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한국의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며 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고자 끝까지 달리다 1895년 하늘나라로 갔다.
김신묵(지은이)
1895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남편 문재린과 같은 날 두만강을 건넜다. 1911년 결혼한 후 명동여학교에 입학한 뒤로 어려운 형편에서도 배신 성경학교를 다니는 등, 우주를 대학으로 알고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다. 교회와 야학에서 여성 지도자로 활약하면서 시할머니, 시어머니와 함께 집안을 일으켜 세우고 자녀들을 훌륭한 일꾼으로 키워냈다. 남한에서는 남편과 함께 한빛교회를 개척하고, 평생을 약한 자들의 편에 서서 밀알 한 알로 살아가다가 1990년 "나 죽거든 박수치며 보내 달라"는 말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갔다.
문영미(엮은이)
이한열기념관의 학예연구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을 되살려 내는 일에 관심이 많다. 펴낸 책으로 「기린갑이와 고만녜의 꿈」, 「아무도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새벽의 집」이 있다. 또 동화 작가로서 「우리 마당으로 놀러 와」, 「고만녜: 백 년 전 북간도 이야기」, 「열려라 남대문 학교」,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등의 어린이 책을 썼다. 연세대학교 사학과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한빛교회 교인이다.
문영금(엮은이)
문재린 김신묵 부부의 큰아들인 문익환의 외동딸로 1948년 경북 김천 황금동교회 사택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태어날 때부터 3대가 한집에서 살았기에 할머니 등에서 자랐고, 두 분을 따라 캐나다에 이민 갔다가 돌아오기도 했다. 함께 지낸 시간만큼 사랑도 많이 받았다. 이 책에서 할아버지 이야기와 자료, 사진을 정리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 듯한 지난 몇 년 / 문영금 ; 문영미 = 5 기린갑이 이야기 / 문재린 글을 시작하며 = 19 1장 명동 시대 = 25 북간도로 간 오룡촌 실학자들 새로운 터전 부걸라재 명동학교와 명동교회 명동의 주역들 2장 세상으로 난 길 = 61 북경 유학 아버님의 부음 교사에서 기자로 15만 원 사건 경신년 토벌 교회에도 청년이 필요하다 평양신학교 두 교회를 섬기며 3장 세계를 걷다 = 107 캐나다 교회의 진보적인 선교 활동 토기장이와 함께 산 넘고 물 건너 캐나다에서 임마누엘 신학교 영국인 형제 존 할러웨이 에든버러, 그리고 미국인 동생 스코빌 학린의 죽음 지구를 반 바퀴 돌아 고향으로 4장 난세의 목회자 = 149 용정 중앙교회 돌로써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게 한 이야기 동만 희년전도회와 평생여전도회 다섯 교파를 하나로 - 만주 조선기독교회 일제 말기의 탄압 모친의 별세 두 번째 사선을 넘다 해방 정국 소련군 감옥으로 삼팔선 탈출기 5장 남한에서 = 211 노동하는 목사 김천 황금동교회 기독교장로교의 탄생과 조선신학교 신암교회 재직 시절에 맞은 전쟁 피난 생활 강원도 순회 전도 한빛교회 설립과 한남신학교 평신도 운동 남신도회 창립과 피셔-문 장학회 한일조약과 나의 유언 회혼 6장 이민자의 꿈 = 267 다시 캐나다로 토론토 한인연합교회 캐나다 순회 명예 박사학위를 받다 토론토 한국노인회 토론토 민주사회건설협의회 두 아들, 감옥에 가다 장한 어머니 상 북미주에 번져 가는 민주화 운동 귀국 글을 맺으며 = 329 덧말 : 아버님은 이렇게 가셨습니다 / 문익환 = 340 고만녜 이야기 / 김신묵 1장 어린 시절 = 371 다섯 살에 두만강을 건너서 나의 친정집 이야기 고만녜의 어린 시절 북간도의 풍속 호박씨 모아 산 쪽복음서 동쪽을 밝히는 빛 - 명동학교와 명동교회 2장 새 이름 새 자리 = 407 명동의 두 번째 신식 결혼식 학교에 들어가서 새 이름을 얻다 잊지 못할 선생님들 문씨 가문을 너에게 맡긴다 부끄러운 줄도 몰랐던 쇠똥 비나리 우주는 대학교다 3장 격동기를 헤치고 = 455 몸부림치는 조국 명동 시대는 끝나고 시동생 학린의 사랑과 죽음 임뵈뵈 할머니와 평생여전도회 내 일생의 전성시대 며느리 사랑을 가르쳐 주신 시할머니 4장 전쟁과 전쟁 사이 = 499 과부의 심정으로 서울로 오는 길 엘리야의 까마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겨울에도 파란 섬 5장 밀알이 되다 = 533 나의 사랑 한빛교회 어머니의 기도 아들의 단식 민주화의 현장에서: 1978~1979의 일지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덧말 : 이 땅 모든 여성의 얼굴에서 / 문익환 = 575 병상 일지 / 문호근 = 580 산 자의 기억 따그닥따그닥 윷놀이하는 소리 / 문영금 = 587 어머니의 삶 읽기 / 문은희 = 598 아름다운 죽음, 그리고 부활 / 문동환 = 607 검은 양의 그리움 / 문영환 = 615 매듭짓는 글 가족사의 지평을 넘어 / 김경재 = 623 나의 할머니, 김신묵이 살아온 이야기 - 한 여성의 삶에 대한 이야기여성신학적 시론 / 문영미 = 638 사진으로 남은 이야기 = 661 원본 자료들 = 705 가계도 = 736 연표 = 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