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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길을 묻거든

바람이 길을 묻거든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병준
서명 / 저자사항
바람이 길을 묻거든 / 최병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경향신문사 출판본부 ,   2006.  
형태사항
239 p. : 색채삽도 ; 22 cm.
ISBN
8985983822
일반주기
최병준기자의 여행산책  
비통제주제어
바람 , 길 , 여행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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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1137654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11376543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512100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1137654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11376543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5.1 2006d 등록번호 1512100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병준(지은이)

1991년 경향신문에 입사했다. 여행담당기자로 모두 15년 정도 일했다. 경향신문에서 국내 최초로 여행섹션‘트래블’을 만들었다.『바람이 길을 묻거든』,『책과 여행과 고양이』,『우리는 강원도로 떠난다』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경향신문 사회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섬
 혼자 오시라, 선유도 = 10
  아무것도 없어서 모든 것을 얻었다
 완도의 두 섬 청산도와 금당도 = 20
  마음에 쪽물 들었습니다
 통영 미륵도와 소매물도 = 32
  이 섬과 통하고 싶다
 태안 구름포 = 44
  내 마음 귀퉁이의 바다를 찾아
 물오른 봄 살오른 바다, 서산 갯마을 = 50
  개펄이 사람을 기른다
 섬에 섬 봄을 봄, 거문도 = 56
  동백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계절마다 다른 빛 = 64
  색으로 말하다 제주도의 재발견
마을
 백제의 흔적을 찾아서 = 86
  부여의 재발견
 느림과 비움 = 94
  촌스러워서 좋다 '웰컴 투 아우라지골'
 섬진강 꽃마을 = 102
  터졌구나 피었구나 가지 마라 봄날아
 무안 백련지 = 110
  물위를 걷고 싶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 = 118
  기다리지 마라, 오지 않으니 사랑이다
산
 밤에는 별을 헤고 낮에는 꽃을 헤는 태백 금대봉 = 126
  아무도 오지 마라, 몰래 핀 야생화 천국
 신라인의 마음을 만나러 간다, 경주 남산 = 136
  천년의 미소
 이름 값 하는 계곡, 무릉계곡 = 146
  다 버리고 바람과 물 담아오다
 발 담그고 마음에 그리는 탁족여행, 거창 수승대 = 154
  발길 멎는 곳에 붓길 가는 대로
 금성산성 = 164
  내남문에 오르기 전엔 담양을 말하지 말라
 신비로운 가을 안개산, 대둔산 = 170
  안개를 헤치고 너에게로 간다
 넘으면 또 넘고 싶다, 문경새재 옛길 = 178
  꼭 한 번쯤은 느릿느릿 넘고 싶어
마음
 전설을 울리는 범종소리, 부석사 = 188
  그대 수만 가지 종소리를 한번에 듣고 싶은가
 경주 감은사지ㆍ기림사 = 198
  돌부리 하나에도 역사가 있었구나
 운문사ㆍ운문호 = 206
  숨 쉬면 푸릇푸릇 과일향 배어나오고
 밤보다 고요한 빛의 무량사, 낮보다 빛나는 어둠의 무량사 = 214
  낮이 밤이요, 밤이 낮이로다
 못나서 정드는 절, 화순 운주사 = 222
  마음 한 곳 비우고… 못난이 돌부처 담아오다
 아름다운 성당, 아산 공세리성당 = 230
  고즈넉한 축복
 그 길에선 경건해진다, 서해안성지순례 = 236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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