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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노택붕 뷰 | |
| 100 | 1 | ▼a 鷺沢萠, ▼d 1968-2004 ▼0 AUTH(211009)31038 |
| 245 | 1 0 | ▼a 뷰티풀 네임 / ▼d 사기사와 메구무 지음 ; ▼e 조양욱 옮김 |
| 246 | 1 9 | ▼a ビュ-ティフル.ネ-ム |
| 246 | 3 | ▼a Byutifuru nemu |
| 260 | ▼a 서울 : ▼b 북폴리오 : ▼b 대한교과서, ▼c 2006 | |
| 300 | ▼a 211 p. ; ▼c 20 cm | |
| 700 | 1 | ▼a 조양욱, ▼e 역 |
| 900 | 1 0 | ▼a 사기사와 메구무, ▼e 저 |
| 900 | 1 0 | ▼a Sagisawa, Megumu,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노택붕 뷰 | 등록번호 15121124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노택붕 뷰 | 등록번호 15121124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신이 재일교포 3세임을 알게 된 스무 살 이후, 평생을 뿌리 찾기에 몰두했던 사기사와 메구무. 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펴낸 소설집 <웰컴 홈>과, 컴퓨터 하드에 남아 있던 작품들을 모아 사망 다음 달 출간된 유작집 <뷰티풀 네임>이 2006년 나란히 출간되었다.
<뷰티풀 네임>에는 모두 네 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안경 너머로 본 세상'은 잡지 「신쵸」의 2004년 2월호에, '고향의 봄'은 그보다 앞서 2001년 7월에 다른 작가들과 함께 펴낸 <사람 이야기>에 실려 있었다. 사기사와 메구무는 이 두 작품에 또 한 편의 작품을 보태 연작소설 <뷰티풀 네임>을 출간할 예정이었다.
사기사와 메구무의 할머니는 한국인이다. 그래서 본인의 말을 빌자면 그 자신도 '4분의 1'의 한국인이다. 연작 타이틀 '뷰티풀 네임'에서 짐작하게 되듯 '안경 너머의 하늘'과 '고향의 봄', 그리고 '뿅키치/춘코'는 재일동포들이 이름 때문에 겪는 고뇌와 갈등을 다룬다. 순수한 고교시절을 연상시키는 단편 '봄이 머무는 풍경'은 결말을 알 수 없는 미완의 작품이다.
재일 한국인의 정체성은 늘 사기사와 메구무의 화두가 되어 왔지만 그녀의 글은 무겁거나 비장함이 넘치지 않는다. 그녀의 글은 담담하다. 그 담담한 글줄 사이로 언뜻언뜻 수줍은 듯한 유머가 더해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기사와 메구무(지은이)
일본의 대표적인 한국계 여성 작가. 1987년 열여덟의 나이에 <강변길>로 '문학계신인상'을 최연소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등단 이후 한국계임을 자각한 그녀는 이후 자신의 정체성 문제를 화두로 여러 작품을 발표해 왔고, 세 차례 아쿠타가와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004년 4월, 자신의 작품의 연극화를 앞두고 자살로 세상을 떠났다. 일본 아사히신문에서는 '원조 천재소녀 작가의 죽음'으로 애도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달리는 소년>, <진짜 여름>, <붉은 물, 검은 물>, <나의 이야기>, <귀여운 아이에게는 여행을 시킨다> 등이 있다. 국내 출간작으로는 <개나리도 꽃 사쿠라도 꽃>, <당신은 이 나라를 사랑하는가>, <웰컴 홈>, <뷰티풀 네임> 등이 있다.
조양욱(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과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교도통신》 기자,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국민일보》 도쿄특파원과 편집국 문화부장 및 일본문화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상징어와 떠나는 일본 역사문화기행』(엔북), 『일본상식문답』(기파랑), 『열 명의 일본인 한국에 빠지다』(마음산책) 등의 저서와 『조선왕실의궤의 비밀』(기파랑), 『천황을 알면 일본이 보인다』(다락원) 등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목차 안경너머로 본 하늘 = 7 고향의 봄 = 105 뿅키치/춘코 = 149 봄이 머무는 곳 = 167 옮긴이의 말 : 다 함께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 보았으면 =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