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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1 3 | ▼a 최인호가 들려주는 환상과 잠언의 세계 |
| 260 | ▼a 파주 : ▼b 열림원, ▼c 2006. | |
| 300 | ▼a 76 p. : ▼b 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4105442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5122252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5122253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4105442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5122252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이상 | 등록번호 15122253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최인호가 1980년대에 쓴 연작소설 <이상한 사람들>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새로 펴낸 책이다.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작품은 경전의 잠언과도 같은 언어들로 가득하다. 수록작 가운데 하나인 '포플러나무'는 미국에 번역되어 소개되었고, 작가 최인호가 2년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낭독하였을 만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자신만의 집을 갖는 것이 평생소원인 사람, 높이 더 높이 뛰어올라 허공으로 사라져버리려는 사람, 어느 날 갑자기 침묵해버린 사람. 아둔하고, 소외되었으며, 사회에 부적응한 사람들이 각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자폐적이며 기형적이기까지 한 그들의 행동과, 침묵 속에서 내뱉는 말들이 조용히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인호(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 세 번째 유고집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네 번째의 유고집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와 5주기 추모작 『고래사냥』이 재간행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출판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김무연(그림)
나무가 많은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장난꾸러기 하얀 개, 어른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똥볶이 할멈」, 「내 멋대로 뽑기」, 「낭만 강아지 봉봉」 시리즈, 『별똥 맛의 비밀』, 『꼬르륵 식당』, 『요리하는 돼지 쿡』, 『천하제일 치킨쇼』, 『하늘 마을로 간 택배』, 『크리스마스 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신비 아이스크림 가게』, 『찾기 대장 김지우』, 『눈물 대장 홍수아』 등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