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332150 | |
| 005 | 20221212153924 | |
| 007 | ta | |
| 008 | 070122s2006 ulka 000cf kor | |
| 020 | ▼a 8988027582 ▼g 03880 | |
| 020 | ▼a 9788988027585 ▼g 03880 | |
| 035 | ▼a (KERIS)BIB000010440188 | |
| 040 | ▼d 211020 ▼d 211036 ▼d 244002 ▼d 211009 ▼a 211009 ▼c 211009 | |
| 041 | 1 | ▼a kor ▼h ita |
| 082 | 0 4 | ▼a 853.914 ▼2 22 |
| 085 | ▼a 853.9 ▼2 DDCK | |
| 090 | ▼a 853.9 ▼b G914 돈b | |
| 100 | 1 | ▼a Guareschi, Giovanni, ▼d 1908-1968 ▼0 AUTH(211009)39455 |
| 245 | 1 0 | ▼a 돈 까밀로와 뻬뽀네 : ▼b 죠반니노 과레스끼 연작소설 / ▼d 죠반니노 과레스끼 지음 ; ▼e 김효정 옮김 |
| 246 | 1 9 | ▼a Don camillo e il Suo Gregge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서교출판사, ▼c 2006 | |
| 300 | ▼a 317 p. : ▼b 삽화 ; ▼c 21 cm | |
| 440 | 0 0 | ▼a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 ▼v 3 |
| 500 | ▼a 이탈리아어 원작 완역판 | |
| 586 | ▼a 반까렐라상 | |
| 586 | ▼a 황금바구니상 | |
| 700 | 1 | ▼a 김효정, ▼d 1967-, ▼e 역 ▼0 AUTH(211009)94847 |
| 900 | 1 0 | ▼a 과레스끼, 죠반니노,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53.9 G914 돈b | 등록번호 13102698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3.9 G914 돈b | 등록번호 15122349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53.9 G914 돈b | 등록번호 13102698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3.9 G914 돈b | 등록번호 15122349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탈리아 작가 죠반니노 과레스끼의 돈 까밀로 연작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돈 까밀로와 그의 양떼들(Don Camillo e il suo gregge)'의 이태리어 판본을 옮긴 책. 이탈리아 중북부 시골 마을 '바싸'의 본당신부 돈 까밀로와 공산당 읍장 뻬뽀네가 펼치는 에피소드들이 교훈을 남긴다.
책은 가톨릭과 공산주의라는 전혀 다른 이념 세계를 대표하는 두 주인공이 대화와 타협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950년대 이탈리아 시대 상황과 당시 시골 사람들의 정서를 사실감 있게 전달한다.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입장과 논리, 팽팽한 신경전, 감정싸움 등 반전을 거듭하다가 모순적인 결말을 엿볼 수 있다.
● 웃음 속에 진한 감동이 넘쳐나는 과레스끼 문학의 결정판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지금까지 전 세계 150개 나라에서 7,000만 명 이상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조바니노 과레스끼의 대표작이다. 이 소설은 이탈리아의 한 시골마을에서 돈 까밀로 신부와 공산당원이자 돈 까밀로 신부와 서로 눈엣가시인 읍장 뻬뽀네를 중심으로 그곳 주민들이 엮어가는 포복절도할 이야기다. 돈 까밀로와 뻬뽀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하나같이 티 없는 순수함을 담고 있다. 이들이 엮어가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자꾸만 각박해져 가는 우리 사회에 청량제와 같은 재미와 교훈을 주며, 우리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줄 것이다.
●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탈리아 국민도서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출간된 지 60년, 작가 사후 40년이 지났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매년 10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국민도서다. 이 이야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고 큰 반향을 끌고 있는 까닭은 이 소설에 담긴 주제가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돈 까밀로와 뻬뽀네』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독자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열광했으며 출판사는 밤을 새워 인쇄기를 돌렸다고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로미와 줄리엣’, ‘젊은 의사의 지혜’, ‘화가와 마을처녀’ 등 감동적인 이야기 26편이 담겨 있다.
●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슈퍼 밀리언셀러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비밀리에 유통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프랑스를 비롯해,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말타,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한국, 일본, 서사모아, 그리스,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영국 왕립 독서상, 전미도서 진흥상, 라이프치히 서적상, 황금바구니 상, 프랑스 가톨릭 매스컴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슈퍼 밀리언셀러다.
● 근엄한 교황도 파안대소 시키는 화제의 스테디셀러
『돈 까밀로와 뻬뽀네』는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물론, 교황 요한 23세도 이 시리즈의 애독자였고, 특히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바쁜 시간 중에도 잠시 짬이 나면 『돈 까밀로』 시리즈를 즐기며 웃음으로 격무를 날린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을 정도다. 근엄한 교황도 짬짬이 즐길 정도로 재미있는 화제의 스테디셀러가 바로 『돈 까밀로와 뻬뽀네』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반니노 과레스키(지은이)
1908년 이탈리아의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그가 해군 장교나 항해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과레스키는 법학을 전공하다 신문기자, 광고 카피라이터, 만화가, 교사, 소설가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심지어 만돌린 선생까지 했다. 그는 「베르톨도 Bertoldo」라는 신문에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원제: 돈 까밀로)」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일러스트까지 그렸는데, 뜻밖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이탈리아 독서계를 휩쓸고 곧이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십 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와 연극까지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을 읽거나 영화, 연극을 본 사람들이 배를 잡고 웃었는데 그 웃음은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었다. 1968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과레스키는 대표작인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비롯해 『돈 까밀로와 못생긴 마돈나』, 『돈 까밀로와 뻬뽀네』,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 강 사람들』, 『돈 까밀로 러시아가다』 등 수많은 걸작을 펴냈는데 지금도 이탈리아에서는 매년 10만부씩 팔리고 있다. 우리 한국인에게 우호적이었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요한 23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교황도 이 책의 애독자였고,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책을 읽고 파안대소했다고 한다. 과레스키는 이 밖에도 까칠한 가족, 비밀일기 등 수십 권의 작품을 썼다. 최근 서교출판사에서는 만화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2권)』이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김효정(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중세>, <불안의 책>, <약혼자들>, <아름다운 여름>,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