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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3.337 ▼b 2007 | |
| 245 | 2 0 | ▼a (르포)한국의 부촌 : ▼b 대한민국 1% 지금,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가? / ▼d 장용동 外 지음. |
| 260 | ▼a 서울 : ▼b 랜덤하우스코리아 , ▼c 2007. | |
| 300 | ▼a 225 p. : ▼b 색채삽도 ; ▼c 24 cm. | |
| 500 | ▼a 공저자: 이윤미, 박인호, 손수근, 김영화, 정순식 | |
| 700 | 1 | ▼a 장용동 , ▼d 1957- ▼0 AUTH(211009)35952 |
| 700 | 1 | ▼a 이윤미 , ▼d 1963- ▼0 AUTH(211009)31243 |
| 700 | 1 | ▼a 박인호 , ▼d 1963- ▼0 AUTH(211009)57312 |
| 700 | 1 | ▼a 손수근 , ▼d 1975- ▼0 AUTH(211009)70484 |
| 700 | 1 | ▼a 김영화 , ▼d 1978- ▼0 AUTH(211009)123243 |
| 700 | 1 | ▼a 정순식 , ▼d 1978- ▼0 AUTH(211009)53813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3.337 2007 | 등록번호 11140634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3.337 2007 | 등록번호 111406345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장용동(지은이)
1세대 부동산 전문기자로 1985년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언론계에 입문, 부동산과 건설 분야에서 40년 동안 현장 취재 경험을 쌓았다. 헤럴드경제에서 생활경제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을 거쳤으며, 아시아투데이에서 대기자, 부사장을 역임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대학원 Land Institute 과정을 통해 유럽 부동산을 연구한 바 있다. KBS, SBS, 부동산TV 등에서 진행자 및 패널로 활동하면서 자산 관련 분야 전문가로 널리 알려졌다. 연세대를 비롯해 경희대, 동국대, 명지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과 주택업계에서 부동산시장의 전개와 개발 방향에 대한 특강과 자문을 하고 있다. 현재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의 상임대표 및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시아투데이에 부동산 관련 칼럼을 연재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내집마련 경제학》, 《부동산 누르면 튄다》, 《한국의 부촌》, 《주거 서비스 인사이트(공저)》 등 다수가 있다. 전국 유명 100대 산장에 꼽히는 오대산 인근의 ‘살둔산장’ 주인이다.
이윤미(지은이)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 홍보실을 거쳐 헤럴드경제신문 문화부 기자로 15년간 활동하며 출판 및 미술, 공연 등 문화현장을 두루 취재해왔다. 현재 여론독자팀장을 맡고 있다.
박인호(지은이)
서울에서 22년간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하다가, 2010년 가을 일찌감치 새로운 인생2막을 열기 위해 가족과 함께 강원도 홍천 산골로 들어갔다. 기자라는 전문직업인에서 농군으로 변신해 유기농업.자연재배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영농에 종사하는 한편, 경제전문기자의 경력을 십분 살려 ‘전원칼럼리스트’이자 ‘전원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과 매거진 등에 귀농.귀촌 컬럼을 쓰는 외에 KBS1라디오 싱싱농수산 ‘귀농귀촌교실’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종합센터, 노사발전재단, 농협대학, 공기업 및 민간기업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 인터넷카페 ‘박인호의 전원별곡-청산에 살어리랏다’를 운영하면서, 도시인의 로망인 귀농.귀촌, 전원생활의 준비 및 실행,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 경험을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원생활도 재테크다> <인생2막 귀농귀촌-난 이곳으로 간다> <1억으로 짓는 힐링한옥> 등이 있다. 현재 5785㎡(1750평) 규모의 땅에 아내, 두 딸과 함께 집과 창고, 비닐하우스 등을 짓고 각종 밭작물을 재배하며 농부이자 전원전문가의 삶을 사는 그는 앞으로 논과 밭, 과수원이 조화를 이룬 삼위일체형 농장을 만들고, 나아가 가족기업 형태의 6차 산업 농장을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손수근(지은이)
1975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에 입사한 후, 3년간 부동산 담당 기자를 거쳐 현재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화(지은이)
1978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에 입사한 후, 디지털부, 산업부, 증권부, 국제부 등을 거쳐 부동산팀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제부 금융팀에서 취재를 맡고 있다.
정순식(지은이)
1978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고려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에 입사한 후 법조, 벤처, 문화레저부를 거쳐 현재 생활경제부 부동산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전통 부촌 1번지 성북동 = 8 재벌 1세대들의 제2의 고향, 장충동 = 18 배운 사람들의 쉼터, 서초동 고급 주택단지 = 28 재물이 흘러드는 부자 동네, 동부이촌동 = 36 남산에 걸터앉아 한강을 바라보는 명당, 한남동 = 44 한적한 강가에서 갈매기와 노니는 특급 부촌, 압구정동 = 54 '방배동 사모님'의 고향, 고급 빌라 1번지 방배동 = 64 어진 재주꾼들이 사는 말죽거리 부촌, 양재동 = 72 부의 바벨탑 초고층 신흥 부촌, 타워팰리스 = 80 집값 상승의 진원지, 대치동 = 90 실내악 파티 벌이는 젊은 부촌, 청담동 = 100 역사의 향기 담긴 산골 부촌, 구기동과 평창동 = 110 강남이 부럽지 않은 분당의 마천루, 정자동 = 120 모든 신도시의 꿈, 분당 서현동 = 130 교육열이 낳은 또 다른 부자 동네, 평촌 = 142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 일산 정발산 전원주택 = 150 곡창지대에 다시 태어난 신도시, 부천 중동 = 162 공업 도시에서 친환경 부촌으로, 안산 고잔신도시 = 174 수원의 강남, 조용한 부촌, 수원 영통 = 186 아차산을 뒤로 하고 한강을 바라보는 명당, 구리 토평 = 196 숲 속의 전원주택, 용인 기흥단지 = 206 꽃과 신록의 냄새가 코끝을 스치는 곳, 용인 향린단지 = 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