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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양애란 , ▼d 1951- |
| 245 | 1 0 | ▼a 또 하나의 나를 보자 : ▼b 45년간 물만 먹고 살아온 양애란의 삶과 그 뜻 / ▼d 양애란 구술 ; ▼e 박광수 엮음. |
| 260 | ▼a 서울 : ▼b 정신세계사 , ▼c 2007. | |
| 300 | ▼a 256 p. ; ▼c 22 cm. | |
| 700 | 1 | ▼a 박광수 , ▼e 편 ▼0 AUTH(211009)5350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양애란 또 | 등록번호 11142340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양애란 또 | 등록번호 1114234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45년간 물만 먹고 살아온 것으로 알려진 양애란씨의 삶과 삶 속에서 얻어진 깨달음을 옮긴 책. 열세 살이 되던 해부터 밥을 먹을 수 없는 희귀한 병을 앓고 그 이후로 물로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살아왔다는 그녀는 1993년부터 상처받은 사람들의 에미 노릇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기도하는 삶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크게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 2부에서는 양애란씨의 생애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들을 , 3, 4부에서는 삶을 통해 얻어진 양애란씨의 가르침이 수록되어 있다. 45년간 물만 먹고 살아왔는지에 사실여부는 알 수 없지만, 다음과 같은 문장은 양애란씨의 삶이 결코 녹록치만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나서 병이 낫고 가정도 평화를 찾았다고 하는데 사실은 나와는 무관한 일입니다. 가피를 받고 받지 못하고는 전적으로 그 사람들 자신에게 달린 일입니다. 나와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간절한 마음을 아무런 장벽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주었기 때문에 병이 낫게 되는 것이지요. 내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상대방이 문을 열지 않으면 내가 들어갈 수 없는 이치나 마찬가지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광수(엮은이)
충남 홍성군 광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부속고등학교와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 후 2007년까지 충남과 서울에서 교사로 재직했으며, 1983년 수지침에 입문한 이래로 동의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세계화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결과 빛과 색채를 활용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색채치유학이라는 대체의학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이를 미국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정신세계사)와 의료법의 굴레에 갇혀 의술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장병두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를, 2012년에는 조선 3대 명의의 한 사람인 사암도인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로 쓴 <침객>을 펴냈다. 현재 원광디지털대학교, 열린사이버대학교, CH문화원 등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색채치유연구소(www.unicolor.co.kr) 소장으로 빛과 색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양애란()
1951년 1월 15일 경기도 양수리에서 태어났다. 열세 살이 되던 해부터 점점 밥을 먹기 어려워지다가, 결국엔 음식물은 커녕 물 한 모금 넘기지 못하고 앉은 채로 잠 한숨 자지 않고 깨어 있는 기이한 세월을 1년이나 겪게 되었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물로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살아오고 있으며, 아직 어떤 의사도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그녀는 먹지 못하는 고통 이외에도 죽음을 넘나드는 여러 차례의 고비를 겪어오다가 마침내 참사랑에 대한 깨달음과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을 보듬어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었고, 1993년부터는 세상에 나와 상처받은 사람들의 에미 노릇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보내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열며 - '사랑 덩어리'로서의 특별한 삶, 그 존귀한 뜻을 새기며 1부 고통으로 다가온 신의 사랑 기이한 삶은 벼락같이 찾아오고 = 18 아버지, 당신이 내 사랑의 스승입니다 = 28 당당히 다시 살기로 각오하다 = 35 혀가 빠지고 숨을 못 쉴지언정 살아야 한다면 = 43 생명을 건 49일간의 기도, 신의 사랑을 입다 = 60 2부 만인의 에미가 되어 자연스레 해인의 비밀을 풀다 = 72 사랑의 자모로 다시 태어나다 = 81 양심의 자리에서 양심을 가르치다 = 91 자모님,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납니다 = 99 3부 간절한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면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다 = 110 동물에게도 불성이 있다 = 120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다 = 128 젊은이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136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 143 무엇을 구할 것인가? = 152 병이란 본래 없는 것이다 = 159 진정한 가피란 깨달음이다 = 166 4부 나를 태우면 사랑이 태어납니다 땀을 흘려야 얻을 수 있다 = 176 마음을 바꾸면 악연은 없다 = 185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 192 자신의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 199 사랑과 자비의 기도를 하라 = 208 언행일치를 넘어 마음도 일치해야 한다 = 216 세상에서 사는 것이 곧 도리(道理)다 = 223 이 몸을 태워 촛불이 되고 싶다 = 232 책을 닫으며 - 또 하나의 나를 보자(1),(2) / 강연록 =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