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글 = 4
추천사
김원기 = 8
윤광장 = 10
서막 :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50~60년대)
1. 인왕산 억센 바위의 정기를 타고 = 19
2. 주검 속에 살아난 아이 = 23
3. 정동 판자촌 철거와 결사대 = 27
4. 광화문에서 노점상이 된 사연 = 31
제1부 무릎 꿇고 사느니 차라리 서서 죽는다(70년대)
1. 등록금 8천원만 깍아주세요 = 37
2. 경희대 검정고시 동문회 창립 = 42
3. 전국검정고시연합회(전검련) 창립 = 46
4. '선승회'와 학내민주화 운동 = 49
5. 조영식 왕국을 깨뜨리자 - '크라운관 농성사건' = 54
6. 10.18 시위에 유신과 맞서다 = 58
7. 직선제 총학생 회장 선거에서 승리와 대학에서 제적 = 62
8. 김제에 '성지중학'을 설립하다 = 64
9. 잊지 못할 제자 이현숙 이야기 = 67
10. 복학투쟁 '조영식 총장과의 담판' = 72
11. 구로동에 '한얼야학' 설립 = 77
12. 한얼야학 돕기 자선공연 = 82
제2부 5.18항쟁과 나의 투쟁
1. 무주 적상중으로 첫 교직 발령 = 89
2. 80년 '서울의 봄'은 안개처럼 사라지고 = 93
3. 아, 광주여! 무등이여! = 95
4. 전북고등학생 총연맹 결성 = 99
5. 숨막히던 거사 전 날 = 104
6. 5.27 신흥고 의거와 김명희의 대 활약 = 108
7. 이강희ㆍ이우봉의 외로운 싸움 = 114
8. 역사는 진실만을 기록해야 한다 = 117
9. 중앙정보부에서 전주결찰서로 = 120
10. 보안사 지하실의 비명소리 = 124
11. 폭도들로 가득 찬 상무대 영창 = 129
12. 거기 너 있었는가 = 135
13. 살인을 일삼았던 진압군과 '10.10항쟁' = 139
14. 조폭방을 좌상이 되다(성동구치소) = 143
15. 나도 빨리 나가고 싶었다 = 149
16. 김회구와 조작간첩 이창룡 사건 = 152
제3부 교육운동을 시작하다
1. 광화문 '송골매'에서 멍석을 깔아놓다 = 157
2. 전국 최초로 '전북해직교사협의회' 창립 = 160
3. 80년대 초반 교육운동이 싹틀 때 = 163
4. 광주항쟁의 정신으로 재충전시키자 = 166
제4부 87년 6월항쟁과 전교협 건설
1. 4.13 호헌에 정면으로 맞서다 = 171
2. '전북교사협의회' 창립대회 = 175
3. 호남민교협의 가열찬 투쟁 = 177
4. 나주 세지중학교 민주화 투쟁 = 183
5. 학생회 간부 휘어잡기-토막살인 송 선생 = 186
6. 홍사단에서 해직교사 선별복직 반대투쟁 = 188
7. 국정감사 지원대책 반장을 맡다 = 192
8. 전라중학교 복직 = 196
제5부 우리의 참사랑 전교조 건설투쟁
1. 초대위원장 '윤영규 선생님, 칠성판을 다시 메십시오' = 201
2. 부부가 해직교사 되다 = 206
3. 아내의 해직생활 = 211
4. 불패의 신화-쟁의국장 '선봉대 조직 = 220
5. 전교조 기금전과 '참교육사' 설립(힘찬나라) = 225
6. 전노협 기금전과 장일순 선생의 '난' 그림 = 227
7. 전교조 위원장 경선을 최초로 제안하다 = 234
8. 진보교육연구소 창립과 '교찾사' = 238
제6부 세상을 바꾸고 싶었다
1. 96년 4.11 총선에서 정계입문 = 245
2. 관 2개와 촛불 11개의 의미 = 249
3. '관악을' 에서 이해찬과 격돌 = 253
4. 낙선 후유증과 지구당 사무실 폐쇄 = 259
5. 통추 결성과 사무 부총장 자리 = 261
6. 97년 대선 앞두고 분열된 '통추' = 266
7. 제 2기 노사정위원회의 활동 = 270
8. 전교조 법제화의 험난한 과정 = 274
9. 전교조의 은인 이수인 의원 = 278
10. 미복직 해직교사를 당당하게 복직시키다 = 280
제7부 사법 투쟁
1. 전북, 서울〈5.18 동지회〉창립과 '5.18 특별법' 제정 투쟁 = 289
2. "18년만에 내 가슴에 한이 풀린다(재심무죄, 98년) = 294
3. 그동안 어떻게 사셨습니까(면직 무효, 99년) = 300
4. 20년만의 손해배상금 2억 5천(손해배상, 2000년) = 303
5. 5.18 해직교사동지들 전원 원상복직 = 312
에필로그 : 3번의 해직과 3번의 복직, 그리고 명예퇴직 =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