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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00.46 ▼b 2007 | |
| 100 | 1 | ▼a 전창림 ▼0 AUTH(211009)143514 |
| 245 | 1 0 | ▼a 미술관에 간 화학자 : ▼b 과학의 프리즘으로 미술을 보다 / ▼d 전창림 지음 |
| 260 | ▼a 서울 : ▼b 랜덤하우스코리아, ▼c 2007 | |
| 300 | ▼a 304 p. : ▼b 천연색삽화 ; ▼c 22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11444269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11444270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4106621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59643 (3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59644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9120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3102954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512526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11444269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11444270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4106621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59643 (3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59644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2119120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3102954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46 2007 | 등록번호 1512526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술의 태생적 연원이 되는 화학을 통해서 명화를 조명한 책. 화학자인 지은이는 캔버스의 물감이 마르고 발색하고 퇴색하는 과정은 결국 ‘화학 작용’이며, 이 화학 작용으로 인해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살피고 있다.
명화를 그렸던 화가들조차 자신들의 그림이 화학 작용의 갖가지 우여곡절 속에서 진화해온 화학의 소산임을 알지 못했으며, 그리하여 중세 고딕미술에서부터 유화를 창시했던 근대미술과 햇빛에서 색을 분석해냈던 인상파 미술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들이 그 미술사적 가치가 '원래의 의도'와는 다른 방식으로 평가되었다고 지은이는 말하고, 그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 하나하나 풀어낸다.
물감에 아마인유라고 하는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을 섞어 물감에 윤기가 나도록 광택 성분을 일으킬 수 있었던 얀 반 아이크, 대낮을 그렸으나 물감의 화학 작용 덕분에 밤 풍경을 그린 것이 되어 버린 렘브란트의 <야경> 등 화학을 통해 세계 명화의 비밀과 속내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교양 서적이다.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 사는 예술이다
이 책의 저자는 화학자다. ‘화학자가 웬 미술?’이라고 의아해 할 수 있겠지만, 사실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다. 그림의 표현 매체인 물감이 다름 아닌 ‘화학 물질’인 까닭이다. 또한 캔버스의 물감이 마르고 발색하고 퇴색하는 모든 과정은 ‘화학 작용’이다. 즉, 미술의 매체가 되는 물감이 제조되고, 쓰이고, 보존되는 과정 모두가 화학인 셈이다.
그러나 명화를 그렸던 화가들조차 자신들의 그림이 화학 작용의 갖가지 우여곡절 속에서 진화(!)해온 화학의 소산임을 알지 못했다. 실제로 헬리콥터를 구상해 설계도를 그렸을 뿐 아니라 수많은 인체해부도를 남겼을 정도로 과학에도 천부적인 소양을 갖췄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조차 화학만큼은 문외한이었다. 미술 역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최후의 만찬>이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손상된 것은, 다 빈치가 물감의 성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했기 때문이다.
중세 고딕미술에서부터 유화를 창시했던 근대미술과 햇빛에서 색을 분석해냈던 인상파 미술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화학으로 인해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진화하고 퇴화해 왔는지를 명화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들어 하나하나 풀어낸다.
화학이 미술의 태생적 연원임을 밝힌 최초의 책
명화에 관한 미술사적 함의와 예술적 가치에서부터 화가의 생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 미술 책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정작 미술의 태생적 연원이 되는 화학을 통해서 명화를 조명한 책은 그동안 출간된 적이 없었다. 과학이 발전하지 못했던 고대나 중세에는 말할 것도 없고, 현대의 화가들조차 화학을 통해 그림을 해석하거나 창작 과정에서 화학을 적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을 무시한 그림은 퇴색하고 변색하여 화가가 의도했던 원래의 예술적 가치 역시 왜곡될 수밖에 없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미술의 태생적 연원이 화학에서 비롯되었을 뿐 아니라, 화학으로 인해 미술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밝힌 최초의 책이다.
화학을 모나리자만큼 친숙하게 만드는 미술의 힘
화학은 일반인에게는 물론, 과학자에게도 어려운 학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의 세계를 어려운 공식을 들어 설명하는 화학이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모나리자만큼이나 화학이 친숙하게 느껴진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의 연구 대상을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으로 구현해 내는 미술의 힘이기도 하다.
미술의 태생적 연원이 화학에서 비롯되었다면, 화학을 과학의 카테고리에서 꺼내 예술의 세계로 인도한 것은 다름 아닌 미술인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전창림(지은이)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국립 대학교(Universite Piere et Marie Curie)에서 고분자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시립 대학교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랑스 유학 당시 화학 실험실과 오르세 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저자의 연구 분야는 미술에서의 화학 문제, 즉 물감과 안료의 변화, 색의 특성 등이다. 저자는 <화학세계>와 <한림원소식>(한국과학기술원) 등의 과학 저널에 미술 에세이를 연재하고 홍익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미술재료학’ 강의를 하는 등 미술과 화학 또는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찾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고분자화학과 색채학, 감성공학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명화로 여는 성경》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미술재료》 《알기 쉬운 고분자》 《첨단과학의 신소재》 《마담 라부아지에 뭘 사실건가요》 《알고 쓰는 미술재료》 《통권복음서》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반응》 《누구나 화학》 《미셸 파스투로의 색의 비밀》 《아크릴》 《1001가지 성경 이야기》 《파노라마 성경 핸드북》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과학의 눈으로 보는 미술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 5 chapter 1 미술의 역사를 바꾼 그림 속 화학 이야기 3차원을 그린 최초의 화가 : 「동방박사와 경배」/ 조토(Giotto di Bondone) = 16 미술의 역사를 바꾼 불포화지방산 : 「아르늘피니의 결혼」 / 에이크(Jan van Eyck)= 23 난류, 비너스의 탄생 에너지 : 「비너스의 탄생」 /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 = 30 다 빈치 코드의 신비 : 「최후의 만찬」 / 다 빈치(Leonardo da Vinci) = 37 공기의 밀도와 모나리자의 신비 : 「모나리자」 / 다 빈치(Leonardo da Vinci) = 46 연금술의 죽음 : 「프로크리스의 죽음」 / 코시모(Piero di Cosimo) = 55 화학와 4원소로 표현한 우주의 근원 : 「아담과 이브」 / 뒤러(Albrecht D u ·· rer) = 62 화학 반응으로 바뀐 그림의 제목 : 「야경」 /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 69 산소를 그린 화가 : 「에어 펌프의 실험」 / 라이트(Joseph Wright of Derby) = 75 근대화학의 어머니에 대한 헌화 : 「라부아지에 부부의 초상화」 / 다비드(Jacques : Louis David) = 80 혁명에 이용된 걸작 : 「마라의 죽음」 / 다비드(Jacques : Louis David) = 87 화가를 죽인 흰색 물감 : 「흰색 교향곡 2번) / 휘슬러(James Abbott McNeill Whistter) = 96 chapter 2 프리즘 대신 캔버스에 투영된 빛과 색 빛을 재발견한 모네 : 「인상(해돋이)」 / 모네(Claude Monet) = 106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문 화가의 시선 : 「베르테 모리소」 / 마네(Edouard Manet)= 113 빛과 색에 대한 과학적 보고서 : 「건초더미」, 「포률러」, 「루앙 대성당」 연작 / 모네(Claude Monet) = 120 화가가 내린 색에 대한 과학적 정의 :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쇠라(Georges Seurat) = 127 따뜻한 햇볕을 캔버스에 담아 낸 화가 : 「피아노를 치는 소녀들」 / 르누아르(Pierre Auguste Renoir) = 134 가장 위대한 빛과 색의 마술사 : 「시녀들」 / 벨라스케스(Diego Rodr i ´ guez Vel a ´ zquez de Silva) = 140 빛과 색으로 그림에 이야기를 담은 화가 : 「진주 귀고리 소녀」 / 베르메르(Jan Vermeer) = 147 유흥주점의 벽보에서 기원한 포스터컬러 : 「물랭루즈 라 글뤼」 / 로트렉(Henri : Marie : Raymonde de Toulouse : Lautrec : Monfa) = 154 춤추는 스펙트럼 : 「별이 빛나는 밤」 / 고흐(Vincent van Gogh) = 160 전능한 색채의 힘을 발산한 화가 : 「마담 마티스(녹색 선)」 / 마티스(Henri E ´ mile Beno i ^ t Matisse = 167 색의 주기율 : 「춤」 / Henri E ´ mile Beno i ^ t Matisse) = 173 chapter 3 과학의 진보를 찬양한 거장의 그림 비너스의 변증법 : 「봄」 /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 = 182 500년 전의 기괴한 SF : 「쾌락의 동산」 / 보슈(Hieronymus Bosch) = 187 생과 사를 가르는 굴절률 : 「대사들」 / 홀바인(Hans Holbein) = 198 죽음의 그림자를 해부한 화가 : 「해부학 강의」 /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 206 촛불 하나로 밝힌 과학 : 「천구 강의」 / 라이트(Joseph Wright of Derby) = 214 무한과 절대의 포물선 : 「월출」 /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 220 동역학과 정역학의 공존 : 「오페라 극장의 무용교실」 / 드가(Hilaire Germain Edgar De Gas) = 226 이브, 뉴턴, 세잔의 사과 : 「사과와 오렌지」 / 세잔(Paul C e ´ zanne) = 236 과학의 경이로움을 찬양한 화가 : 「태양, 탑, 비행기」 / 들로네(Robert Delaunay) = 244 chapter 4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 학문의 전당 : 「아카데메이아」 / 라파엘로(Raffaello Sanzio) = 256 누드, 예술이라는 옷을 입은 나체 : 「우르비노의 비너스」 / 티치아노(Vecellio Tiziano) = 261 야누스의 문, January : 「세월이라는 음악의 춤」 / 푸생(Nicolas Poussin) = 267 아카데미즘의 수호 : 「비너스의 탄생」 / 부그로(William Adoophe Bouguereau) = 271 표절과 복제, 예술의 또 다른 표현방식? : 「풀밭에서의 점심」 / 마네(Edouard Manet) = 277 처절한 고통 속에 핀 예술 : 「귀를 자른 자화상」 / 고흐(Vincent van Gogh) = 287 삶이란 무엇인가? :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고갱(Paul Gauguin) = 293 화가와 그림 목록 = 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