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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송세희 시 | |
| 100 | 1 | ▼a 송세희 |
| 245 | 1 0 | ▼a 시는 말라꼬 쓰노 : ▼b 송세희 전각시집 / ▼d 송세희. |
| 260 | ▼a 서울 : ▼b 새김 , ▼c 2007. | |
| 300 | ▼a 95 p. : ▼b 삽도 ; ▼c 22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114464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1144644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2116167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2116167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114464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1144644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2116167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송세희 시 | 등록번호 12116167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이라면 제살을 파먹어야지 남의 살을 얻어먹어선 시인이랄 수 없다. 송시인의 시작론(時作論)은 시도를 따라가고 있다. 시인의 제살이란 모국어요, 태어난 산천이요, 내림의 숨결이다. 시인이라면 그런 제살을 파먹을 줄 알아야 텃새 시인이 되는 법이다. 시행(時行)이 또랑또랑 하고 따라서 시상(時象)이 똑똑 맞아들어 얄라리 얄라 텃밭에 사는 텃새의 노래 같아야 제살 파먹는 시가 되는 법이다.
그러니 송시인의 작시관(作時觀)은 텃새의 둥지에다 토종알을 품고 있다. 텃새는 철새소리를 듣되 앵무새로 굴지 않는다. 그래서 앵무새가 요란한 시림에다 '시가 시시하다며 산속으로 입적하다.'란 방(榜)을 붙여두고 송시인은 앵무새를 '죽비소리'로 한방 후려친다.
죽비소리는 선방(禪房)에서 '잠들지 말라, 무심하라' 혼내주는 소리. 그 죽비소리로 시를 회임(懷姙)한다는 송시인의 착안이 속세의 일용삼매로 말미암아 '무심심 살아라. 물향기로 살아라.' 읊어주어 직기-동기의 열지로써 노래하여 속인도 선정(禪定)을 누리게 하면서 우리를 사로잡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서문
시해설
시인의 말
제1부 무심천
무심천·1
무심천·2
무심천·3
제2부 물에 빠진 '水鐘寺'
물에 빠진 '水鐘寺'·1
물에 빠진 '水鐘寺'·2
물에 빠진 '水鐘寺'·3
수락산·1
수락산·2
어머니 어머니·2
제3부 시작론·
시작론·1
시작론·2
시작론·3
시작론·4
제4부 연꽃 만나던 날
연꽃 만나던 날
'백담사 만해마을'
'무양사' 수국꽃은 무량하여
'금산사' 새벽예불
제5부 고구려 벽화속에선
고구려 벽화속에선
독도야 널 품으마
구절리 봄비야
한가락 우리빛은
콩땅
제6부 보름달
보름달 따오기
'이 몹쓸 그리븐 사람아'
실레마을 물소리
새벽 천둥
제7부 호저난
달 그림자
산 그림자
어머니 어머니·1
아버지의 노래
호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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