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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 정략론 / 중판

군주론 ; 정략론 / 중판 (1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chiavelli, Niccolò, 1469-1527 황문수, 역
서명 / 저자사항
군주론 ; 정략론 / 마키아벨리 ; 황문수 옮김
판사항
중판
발행사항
서울 :   동서문화사,   2007  
형태사항
665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World Book. 세계사상 ; 9
원표제
(Il) principe
ISBN
9788949704371 9788949708824 (세트)
일반주기
정략론의 원표제는 'Discorsi'임  
연보수록  
일반주제명
Political science --Early works to 1800 Politic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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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1 2007a5 등록번호 111451509 (5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0.1 2007a5 등록번호 121162539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0.1 2007a5 등록번호 121162540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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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마키아벨리 정치사상에 있어서 양대 축을 이루는 책인 군주론과 정략론을 수록한 책. 군주론이 겪은 역사는 그대로 유럽정치의 역사였으며, 마키아벨리즘을 설명한 악마의 책이라는 오해가 19세기가 되어서 비로소 풀리게 되며 널리 읽혀졌으며, 정략론은 로마조직에 대한 그의 예찬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군주론>에서 마키아벨리는 권력사용의 기술자이며 얼음처럼 차가운 합리주의자, 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타산적 현실가로 나타난 반면에<정략론>에서는 고대 공화정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로마적 비르투의 부활을 바라는 이상가로 나타난다. 양면의 모습을 지닌 마키아벨리를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월드북 시리즈 9번째 책.

현실이냐? 이상이냐?
마키아벨리는 그의 『군주론』에서, 권력사용의 기술자이며 얼음처럼 차가운 합리주의자, 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타산적 현실가이다. 반면에『정략론』에서는 고대 공화정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로마적 비르투의 부활을 바라는 이상가이다. 서로 상반되는 이 사고의 밑바탕에는 열정으로 가득한 애국자로서의 혼이 깃들어 있다.
『군주론』과 『정략론』은 마키아벨리 정치사상에 있어서 양대 축을 이룬다. 군주론이 겪은 역사는 그대로 유럽정치의 역사였으며, 마키아벨리즘을 설명한 악마의 책이라는 오해는 19세기가 되어서 비로소 풀리게 되었다.
정략론의 집필 시기는 군주론보다 먼저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책이 어느 정도 집필되었을 때 군주정을 따로 떼어내어 군주론으로 한 것이라고 한다. 이 군주론은 16세기 초 이탈리아의 격동의 정세를 반영해서 논조가 아주 격렬한 데 비해, 정략론은 로비우스의 로마사를 바탕으로 로마의 흥망을 마치 커다란 강줄기를 따라 내려가듯이 유유하게 논개하고 있다. 로마공화정의 국가정치를 일반의 모범이라고 본 마키아벨리는 나라를 건설하려면 로마의 조직을 본떠야 하고, 그 밖의 국가에는 따를 가치가 없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그는 로마 공화정을 이상적인 국가형태로 보았기에 이 공화정의 고찰 없이는 그의 사상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마키아벨리는 그의 『군주론』에서, ‘군주국이든 복합국이든 또는 새로운 군주국이든 모든 나라에 있어서 중요한 토대가 되는 것은 훌륭한 법률과 튼튼한 무력이다. 튼튼한 무력을 지니지 않은 곳에 훌륭한 법률이 있을 수 없다’ 고 하였다. 또 『정략론』에서는, ‘로마 본래의 법률은 허점투성이기는 해도 그것을 완성의 영역으로 높여가는 과정에서 한 발짝도 헛디딘 적이 없었다.’고 말하며 로마의 법률을 지지했다. 즉, 마키아벨리의 역사적 흥미는 결코 고식적이 아니라 항상 실제와 연관이 있다. 그리고 로마민족의 역사가 그에게 타당성을 주는 것은 생생한 이상을 분명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덕행용기의 『군주론』
마키아벨리는 인본주의자로 공화정 로마 숭배를 이어 받았다고는 하지만 그 실천적 의도에 의해 그들과는 구별된다. 이것을 ‘로마의 비루투’가 잘 보여주고 있다. ‘비르투(영어의 버튜, 라틴어의 비르투스)는 두 가지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 하나는 ‘덕’이나 ‘덕행’ 같은 보통의 윤리를 나타낸다. 다른 하나는 역량, 재능, 용기 같은 ‘인간의 능력’을 나타낸다. 이탈리아의 인본주의자들은 뒤의 의미에 무게를 두었다. 그러나 비르투는 ‘비르투-오르디나타(질서있는 비르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며, 정치가는 이 두 가지 비르투를 겸비해야만 더할 나위없는 정치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중세 때에는 덕은 그리스도적 윤리로만 해석되었으나, 르네상스 시대가 되면서 윤리의 속박에서 벗어나 비르투의 자연주의적인 의미가 인정되었다. 즉 비르투만 발휘할 수 있다면 출생이나 가문을 내세우기보다는 자기 능력으로 운을 개척해가는 인간만이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르네상스인의 자유와 활달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마키아벨리에 있어서는 비르투가 단순히 개인의 특성에 머무르지 않고 역사생활이나 국가생활에도 해당된다. 이렇게 비르투의 유무가 한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기에 ‘비르투는 역사를 재는 척도이며, 역사의 경과는 비르투의 역사’라고 하였다. 그의 정략론은 ‘로마의 비르투’를 현대에 부활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고 있었다.
또 마키아벨리는『군주론』에서 말한다. ‘자유국가를 다시 일으키려면 한 개인의 창조적인 ’비르투‘가, 즉 하나의 지배의 권력, 왕에 버금가는 권력이 국가를 그 수중에 넣고 새로이 활력을 불어넣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수단도 없음을 간파하였다. 뿐만 아니라 완전히 부패되어 더 이상 재생능력이 없는 자유국가에게 군주정이야말로 유일하고 나아가 가능한 정치체제라고 말했다. 이렇게 마키아벨리의 비르투 개념은 공화주의적 경향과 군주주의적 경향사이에 내적인 다리를 만들고, 이것에 의해 그는 주의의 절조를 잃지 않고, 피렌체 자유국가의 붕괴 뒤의 메디치가의 공국에게 기대를 걸고 메디치가를 위해 『군주론』을 저술한 것이다.

마키아벨리즘의 실천사상을 깨어라!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정확한 의미를 누구나 다 아는 것은 아니다. 마키아벨리즘을 넓은 의미로 해석하면, 경영계에 있어서의 사장의 축출에서 회사의 납치, 신문기사의 사회면 기사를 장식하는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좁은 의미로는 정치세계에 있어서 윤리적인 계약을 무시하고 권력을 획득 유지, 또는 증대하기 위하여 어떠한 수단도 가리지 않는 그러한 권력정치적인 행동양식을 가리킨다. 수단은 반윤리적이었어도 그 수단에 의해 목적이 완수되는, 즉 결과가 유효한 때는 반윤리적인 수단을 올바르다고 한다. 권력정치라든가 현실정치, 권모술수도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인다. 그러기에『군주론』의 악명이 높은 것은, 이러한 정치의 행동양식을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때문이다.
‘군주는 비록 사랑을 받지 못하더라도 두려움의 존재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신의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고 간교한 술책을 써서 사람들의 두뇌를 혼란케 하는 군주가 오히려 커다란 사업을 이룩하고 있다. 군주는 야수의 성질을 적당히 익힐 필요가 있는데, 그 경우에 야수 중에서도 여우와 사자의 성질을 배워야 한다.’는 등 윤리의식에 거슬리는 말들도 있다. 즉, 정치가 영위되는 곳에서는 마키아벨리즘이 그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마키아벨리즘을 마키아벨리가 처음 쓴 것은 아니다. 성악설을 주장한 중국의 순자나, ‘군주라는 것은 형벌과 도덕에 의해 신하를 제어하기 마련’이라고 말한 한비자. 또 그리스의 소피스트나 소크라테스도 ‘정의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고, 약한 자보다 많이 지니도록 되어 있다’는 등으로 실질적으로 마키아벨리즘의 선구자적 말을 하였다. 다만 공론화 되지 않은 것뿐이다. 그 뒤에도 19세기의 프랑스 혁명 때나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도 이 마키아벨리즘은 기세를 얻고 마키아벨리는 신격화를 띠기도 했다.
현대에 와서 비스마르크 정책을 지지한 베를린 대학의 역사학 교수 트라이치케는 그의「정치학」에서, ‘마키아벨리가 국가를 독립시키고, 그 윤리를 교회로부터 자유롭게 한 것, 특히 그가 최초로 국가는 힘이라고 천명한 것은 영원한 마키아벨리의 영예이다’ 라고 말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지은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정치 사상가이자 외교관, 역사가. 피렌체 공화국에서 태어나 명문 가문 출신이었지만 가세가 기울어 어려운 청년기를 보냈다. 1498년 피렌체 공화국의 제2서기관이 되어 외교 업무를 담당했고, 이후 14년간 프랑스, 독일, 교황령 등을 오가며 외교관으로 활약했다. 1512년 메디치 가문이 피렌체를 재점령하자 관직에서 물러나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석방된 후 피렌체 근교의 영지로 은퇴해 집필에 몰두했고, 이 시기에 『군주론』(1513년 집필, 1532년 출간)을 완성했다. 그는 인간 본성에 대한 냉철한 관찰과 이탈리아의 정치적 현실을 바탕으로, 이상보다는 현실을 중시하는 정치철학을 펼쳤다. 도덕과 정치를 분리해서 사고하는 '정치적 현실주의'의 아버지로 평가받는다. 주요 작품으로는 『군주론』 외에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 희곡 『만드라골라』 등이 있다. 1527년 피렌체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사후 그의 사상은 '마키아벨리즘'이라는 용어로 정치학과 철학의 핵심 개념이 되었다.

황문수(옮긴이)

고려대학교 문리대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경희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실존과 이성》, 《동학운동의 이해》 등이 있고, 역서로는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월 듀랜트 《철학이야기》, 카를 야스퍼스 《이성과 실존》, 윌리엄 드레이 《역사철학》, 프리츠 파펜하임 《현대인의 소외》,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인간의 마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군주론 
헌사 
제1장 군주국의 종류와 성립 방법·22 
제2장 세습 군주국에 대하여·24 
제3장 복합형 군주국에 대하여·26 
제4장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정복당한 다리우스 왕국이 대왕이 죽은 뒤 
그의 후계자들에게 승복한 이유·37 
제5장 점령되기 전에 자치적이었던 도시나 군주국 다스리는 방법·41 
제6장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지배하게 된 신생 군주국·43 
제7장 타인의 힘과 운수로 얻어진 신생 군주국·49 
제8장 사악한 방법으로 군주가 된 인물들·58 
제9장 시민형 군주국에 대하여·62 
제10장 군주국의 힘은 어떻게 평가되어야 하나·66 
제11장 종교적 군주국에 대하여·69 
제12장 군대의 종류와 용병에 대하여·73 
제13장 외국 원군.혼성군.자국군·81 
제14장 군사에 대한 군주의 임무·86 
제15장 인간, 특히 군주가 칭송이나 비난받는 경우·91 
제16장 관대함과 인색함에 대하여·93 
제17장 잔인함과 인자함, 존경과 두려움의 평판 중 어느 것이 나은가·97 
제18장 군주는 어떻게 신의를 지켜야 하나·102 
제19장 경멸과 미움 피하는 방법·106 
제20장 요새 구축 등의 군주가 하는 일들이 유익한가·119 
제21장 군주가 존경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125 
제22장 군주의 측근들에 대하여·130 
제23장 아첨꾼은 어떻게 피할 것인가·132 
제24장 이탈리아 군주들은 왜 나라를 잃게 되었나·135 
제25장 운명은 인간사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며,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137 
제26장 야만족으로부터 이탈리아를 해방시키기 위한 권고·141 

정략론 
제1권 
머리말·151 
제1장 도시의 기원, 특히 로마의 기원·153 
제2장 공화국의 종류에 대하여, 그리고 로마는 그 어느 것에 해당하는가에 대하여·157 
제3장 로마 공화국을 완성한 호민관 제도 설립 경위에 대하여·163 
제4장 민중과 원로원 대립에 의해 로마 공화국은 자유롭고 강대해졌다·164 
제5장 민중과 귀족 어느 쪽이 더 확실하게 자유를 보호하는가. 새로 권력을 손에 넣고자 하는 
민중인가, 기득권을 보전하고자 하는 귀족인가. 어느 쪽이 더 내분의 원인이 되는가·166 
제6장 로마에서 민중과 원로원의 대립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정부를 수립할 수 있었는가의 여부에 대하여·169 
제7장 국가에서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탄핵권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하여·174 
제8장 고발이 국가에 유익한 데 비하여 중상은 유해하다·178 
제9장 새로운 국가의 설립 또는 옛 제도의 철저한 개혁은 한 사람이 단독으로 해야 할 일이다·181 
제10장 왕국이나 공화국의 창설자는 찬양되어야 하고 참주정치의 시조는 저주받아야 한다·184 
제11장 로마의 종교에 대하여·188 
제12장 국가에 있어서 종교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 그리고 이탈리아가 
로마 교회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파멸되었는지에 대하여·192 
제13장 도시의 여러 제도를 수립하고 각종 사업을 수행하면서 
그 내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로마인은 종교를 어떻게 이용했나·195 
제14장 로마인은 상황에 맞추어서 새점〔鳥占〕을 해석했다. 점을 무시해야 될 경우라도 
형식적으로 종교의 방침을 지켰다. 또한 종교를 유린하는 자가 있으면 처벌되었다·198 
제15장 삼니움인은 밑바닥 상태에서 기어오르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서 종교에 의지했다·200 
제16장 군주정치의 지배를 감수하는 민중은 해방된다 하더라도 자유를 유지하기 곤란하다·202 
제17장 퇴폐한 민중은 해방된다 하더라도 자유를 유지해 나가기가 매우 어렵다·206 
제18장 부패한 국가에 존재하는 자유로운 정치 체제는 어떻게 하면 유지해 나갈 수 있는가, 
자유로운 정치 체제가 없을 경우 어떻게 하면 그것을 만들 수 있는가·209 
제19장 나약한 군주라도 강력한 군주의 뒤를 이은 경우 얼마 동안 국가를 유지할 수 있다. 
무력한 군주가 2대째 계속 되었을 때는 국가를 유지할 수 없다·213 
제20장 유능하고도 고결한 군주가 2대째 계속될 경우 그 성과는 측정할 수 없다. 
또 체제가 완비된 공화국에서는 당연히 수단 있는 통치자가 잇따라 나오므로 
국토 및 국력은 대단히 크게 발전한다·215 
제21장 자국민으로 편성된 군대를 갖지 않는 군주나 공화국은 크게 비난받아야 한다·216 
제22장 로마 호라티우스 가의 세 전사와 알바 쿠리아티우스 가의 세 전사 사이의 결투에 대해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217 
제23장 전력을 다하지 않고 전 운명을 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군사적 요충지만을 방위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218 
제24장 통치가 철저한 국가에서는 시민에 대한 상벌 제도가 정해져 있다. 
따라서 공적에 의하여 그 죄를 면해 주는 일은 있을 수 없다·221 
제25장 자유로운 국가에서 현재 제도를 개혁하고자 하는 자는 
적어도 구제도의 겉모습만은 남겨 두어야 한다·222 
제26장 한 도시 또는 한 나라를 정복한 새 군주는 모든 것을 새로 편성해야 한다·223 
제27장 사람은 아주 악당이 될 수도 없고 아주 선량하게 될 수도 없는 법이다·224 
제28장 로마인이 아테네인보다 자국민에 대해 배신하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226 
제29장 인민과 군주 어느 쪽이 은혜를 모르는가·227 
제30장 군주나 공화국이 은혜를 모르는 악덕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시민이나 장군이 이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232 
제31장 로마 장군들은 과실을 범한 죄로 벌받은 적은 없었다. 
비록 로마에 손해를 끼쳤다 하더라도 무지라든가 운이 나빠서 그랬을 때는 처벌되지 않았다·234 
제32장 공화국 및 군주는 위기에 몰릴 때까지 자국민에게 은혜를 베풀어 
민심을 얻는 일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236 
제33장 국가의 내부 또는 외부에서 어려운 일이 생겼을 경우, 
정면으로 부딪치기보다도 시간을 버는 편이 훨씬 안전하다·238 
제34장 임시 독재 집정관의 권력은 로마 공화국에 은혜를 베풀지언정 
폐해를 수반하지는 않았다. 국가에 있어 유해한 것은 일부 시민에게 강탈된 권력이지 
자유로운 투표에 의해 주어진 권력은 아니다·241 
제35장 로마의 10인회는 인민의 자유로운 선거로 선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의 자유에 해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244 
제36장 국가에서 가장 높은 영예로 빛나는 시민은 보다 하급 시민을 얕보아서는 안 된다·246 
제37장 농지법이 로마에서 어떤 문제를 야기했는가. 
또 옛 관습에 얽매이거나 거스르는 법률 제정이 얼마나 나쁜 일인가·247 
제38장 약한 공화국은 결단력이 없어서 무슨 일이든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설사 어떤 방침을 세웠다 하더라도 이는 스스로 정했다기보다 필요에 의해 
강제로 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251 
제39장 같은 일이 때때로 다른 인민들 사이에 일어난다·254 
제40장 로마에서의 10인회의 창설과 그 주목해야 할 점에 대하여, 
같은 일이 때로는 공화국을 구하고 때로는 망치는 점에 대하여·256 
제41장 겸양에서 오만으로, 동정에서 잔혹으로 갑자기 변하는 것은 생각이 얕고 무익한 짓이다·263 
제42장 인간이란 얼마나 타락하기 쉬운 것인가·263 
제43장 명예를 걸고 싸우는 자야말로 충량(忠良)한 군인이다·264 
제44장 지도자가 없는 대중은 아무 소용 없다. 이런 오합지졸은 갑자기 위협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차라리 서서히 이쪽 주장을 관철하도록 해야 한다·265 
제45장 법률을 만드는 입장에 있는 자가 스스로 법률을 준수하지 않는 일이 있으면 나쁜 전례가 
된다. 그리고 자기 주장만 내세워 인민을 괴롭히는 일만큼 통치자에 있어서 위험한 일은 없다·266 
제46장 인간은 연달아 야망을 추구한다. 처음에는 자기 몸을 지키기에 급급하던 자가 
곧 남에게 공격을 가하게 된다·269 
제47장 인간은 큰일을 판단할 때는 잘못을 저지르기 쉬우나, 개개의 문제에서는 틀리지 않는다·271 
제48장 용렬한 자나 부정한 자를 관직에 두고 싶지 않으면, 
더욱 저속하고 악한 자나 아니면 뛰어나게 고결하고 유덕한 인사를 출마시키는 것이 좋다·275 
제49장 로마처럼 초창기부터 자유를 지키던 도시라도 자유를 
성문화하는 법률을 제정하기 어렵다. 더욱이 건국 초부터 예속을 일삼아 온 국가에서는 
자유를 수호하는 법률을 제정하기는 불가능하다·275 
제50장 어떤 위원회나 행정직이라도 국가의 통치력을 정지시킬 수 없다·278 
제51장 공화국이나 군주국을 막론하고 필요에 따라 부득이 취하는 행동이라도 
자기 의지로 행하는 척해야 한다·280 
제52장 공화국에서 권력의 자리에 오르려는 자의 횡포를 누르는 데는, 
그가 권력을 잡는 길을 미리 끊어 놓는 것보다 확실하고 저항이 적은 방법은 없다·281 
제53장 인민은 표면상 훌륭함에 현혹되어서 자기 파멸을 초래하기 쉽다. 
따라서 그들에게 큰 희망과 결단성 있는 약속만 해 주면 조종은 간단하다·283 
제54장 사려 깊은 인물은 흥분한 군중을 누르기 위해 어떤 권위를 사용하는가·288 
제55장 민중이 타락하지 않은 국가에서는 일이 쉽게 처리된다. 
평등한 곳에서는 군주국이 수립될 수 없고, 평등하지 않은 곳에서는 공화국이 성립될 수 없다·289 
제56장 한 도시, 한 지방에서 큰 사건이 일어날 때는 그것을 알리는 전조나 예언자가 나타난다·294 
제57장 평민은 무리를 이루면 대담하게 행동하나 개인으로서는 소심하다·295 
제58장 인민은 군주보다 현명하고 또 안정되어 있다·297 
제59장 동맹을 맺는 데는 공화국과 군주 어느 쪽이 신뢰할 수 있는가·303 
제60장 로마에서는 집정관을 비롯해 그 밖의 관직을 연령에 상관 없이 수여했다·306 

제2권 
머리말·308 
제1장 로마인이 광대한 영역을 확보한 것은 실력에 의해서인가, 아니면 운이 좋았기 때문인가·312 
제2장 로마인은 어느 부족을 상대로 싸웠는가, 
또 상대 나라는 자기네 자유를 걸고 어떻게 끈기 있게 싸웠는가·316 
제3장 로마가 강국으로 성장한 것은 주위의 국가를 파괴함과 동시에 
외국인에게도 시민권을 주었기 때문이다·324 
제4장 고대 공화국이 국력을 증대하기 위해 사용한 세 가지 방법·326 
제5장 종교나 언어의 변화와, 홍수나 흑사병 같은 재해 발생으로 옛 시대의 기억은 희미해졌다·331 
제6장 로마인이 전쟁에 사용한 방법·334 
제7장 로마인이 둔전병에게 준 땅의 넓이·336 
제8장 사람들이 태어난 땅을 버리고 다른 지방으로 밀어닥치는 이유는 무엇인가·337 
제9장 열국 간의 전쟁의 공통된 원인·341 
제10장 속설과는 반대로, 전쟁의 해결책이 되는 것은 돈의 힘이 아니다·343 
제11장 실력 이상의 명성에 빛나는 군주와 동맹을 맺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347 
제12장 공격될 우려가 있을 때 적이 자국에 침입해 들어올 때 싸우는 것과 
진격하여 적의 영토에서 싸우는 것과 어느 쪽이 득책인가·348 
제13장 실력에 의하지 않고 기만책으로 큰 행운을 잡고, 
천한 신분에서 최고의 지위에 오른 자도 있다·353 
제14장 겸양의 미덕에 의해 거만함을 타파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 실패하는 수가 많다·355 
제15장 약한 국가는 항상 우유부단하다. 결단을 내리는 데 시간을 끄는 것은 
항상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357 
제16장 현대와 고대의 군대제도의 차이·360 
제17장 요즘 군대에서의 대포의 가치에 대하여, 이 점에 대한 통설은 정당한가·364 
제18장 로마인의 권위와 고대군 선례에 따라서 기병대보다는 보병대를 평가해야 한다·371 
제19장 좋은 법률제도가 없고 로마인의 선례를 따르지 않는 공화국이 정복하면, 
국가는 발전은커녕 파멸로 향한다·376 
제20장 외국 원군이나 용병군을 쓰면 군주나 공화국에 어떤 위기가 오는가·382 
제21장 로마가 최초로 국외에 집정관을 파견한 나라는 카푸아였다. 
카푸아와의 개전 뒤 400년 만의 일이었다·384 
제22장 중요한 문제에 직면하면 사람들은 때때로 그릇된 판단을 한다·387 
제23장 로마인은 지배하에 있는 지역민을 응징하려 할 때 어중간한 방법은 피했다·390 
제24장 성채가 도움이 되기보다 오히려 해가 되는 수가 많다·395 
제25장 내분을 거듭하는 도시를 공격할 경우, 내분을 이용해서 
이 도시를 점령하는 것은 현명한 계책이 아니다·404 
제26장 경멸, 험구를 일삼으면 미움을 산다·406 
제27장 사려 깊은 군주나 공화국은 이기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너무 과하게 바라다가는 본전도 못 찾게 된다·408 
제28장 공화국이나 군주가 공사 어느 쪽이든 손해를 입고도 복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411 
제29장 운명의 여신은 인민이 자기의 계획에 반하는 행동을 취하려 하면 
그 마음을 맹목적으로 만든다·413 
제30장 실제로 실력이 있는 공화국이나 군주는 금전이 아니라 
자기 역량과 군사력으로 우호 관계를 얻는다·416 
제31장 망명 중에 있는 사람의 말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420 
제32장 로마인이 다른 도시 점령에 사용한 수법에 대하여·422 
제33장 로마는 작전에 있어서 군대의 지휘관에게 충분한 권한을 주었다·426 

제3권 
제1장 종파나 국가를 오래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대개의 경우 본디의 모습을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428 
제2장 백치를 가장하는 것이 때로는 가장 현명할지도 모른다·434 
제3장 새로 획득한 자유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브루투스가 자기의 아들들을 죽이지 않으면 안 되었던 사정에 대하여·435 
제4장 나라를 빼앗긴 사람을 국내에 버려 두면 찬탈자는 늘 안심할 수 없다·437 
제5장 국왕이 세습한 왕국을 잃는 이유에 대하여·438 
제6장 음모에 대하여·440 
제7장 자유에서 예속상태로, 예속상태에서 자유로 정체가 변혁될 경우, 
때로는 무혈로 달성되고 때로는 참혹한 유혈이 따르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466 
제8장 공화정치를 변혁하려는 자는 정체의 내용을 음미해야 한다·467 
제9장 항상 행운을 누리고 싶으면 시대와 더불어 자기를 바꾸어야 한다·470 
제10장 적이 갖은 수단을 써서 결전을 걸어 올 경우 지휘관은 싸움을 피할 수 없다·472 
제11장 많은 적과 싸워야 할 경우, 열세더라도 서전의 공격만 견뎌내면 이길 수 있다·476 
제12장 우수한 장군은 부하 장병으로 하여금 전투를 피할 수 없는 상태로 몰아넣는다. 
그리고 적에 대해서는 결전을 걸어 오지 않도록 갖은 방책을 강구한다·479 
제13장 걸출한 장군 밑에 나약한 병사가 있을 경우와 나약한 장군 밑에 뛰어난 병사가 있을 경우 
어느 쪽을 믿을 수 있는가·483 
제14장 전투 중 지금까지 사용했던 적이 없는 계략을 쓰거나 
난데없는 소리를 내는 일의 효과에 대하여·485 
제15장 한 군대의 지휘관은 한 명이어야 하며 여러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488 
제16장 곤란한 사태 아래에서 참다운 역량을 갖춘 인물이 나타난다. 태평한 세상에는 역량 있는 
인물이 나타나지 않고, 돈의 힘이나 인척관계를 배경으로 한 자가 누구보다도 인기를 부른다·489 
제17장 한번 혼낸 인물에게 중요한 직책이나 임무를 맡겨서는 안 된다·492 
제18장 적의 계략을 간파하는 일은 지휘관에게 주어진 가장 큰 임무이다·493 
제19장 민중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관대함과 엄격함 중에 어느 편이 유효한가·496 
제20장 로마의 대군보다도 인간미 있는 행위가 팔레리인에게 유효했다·498 
제21장 스키피오가 에스파냐에서 올렸던 것과 같은 효과를, 한니발이 이탈리아에서 
다른 수단으로 올린 까닭은 무엇인가·499 
제22장 만리우스 토르쿠아투스는 엄격한 태도에 의하여, 
발레리우스 코르비누스는 따뜻한 동정심에 의하여 두 사람 다 같은 영광을 손에 넣었다·501 
제23장 카밀루스가 로마에서 추방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507 
제24장 지휘권을 연장했기 때문에 로마는 노예 상태에 빠졌다·508 
제25장 킨키나투스와 많은 로마 시민의 청빈함에 대하여·510 
제26장 어떻게 해서 여자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가·512 
제27장 내부가 분열된 도시의 통일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또 도시를 정복하려면 내부 분열을 도모해야 한다는 의견은 옳은가·513 
제28장 공화국에서는 항상 시민의 행동에 신경 써야 한다. 
자비로운 행동 뒤에는 때때로 전제군주를 낳는 동기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516 
제29장 민중의 잘못은 군주의 잘못에서 생긴다·517 
제30장 한 시민이 공화국에서 자기 권력을 사용하여 어떤 의의 있는 일을 하려면 
질투심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특히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적군의 내습에 대한 도시의 방비에 대하여·519 
제31장 강한 공화국이나 탁월한 인물은 어떤 운명에 대해서도 
조금도 변함 없는 기백과 위엄을 갖추고 있다·522 
제32장 일부 사람이 평화교란을 위해서 사용한 수단·526 
제33장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군대에 자신을 갖게 할 것, 
그리고 군대 내에서는 지휘관에 대해 신뢰를 갖게 할 필요가 있다·527 
제34장 어떤 평판이나 풍문 또는 여론이 있을 때에 한 시민이 인민의 지지를 받게 되는가, 
그리고 인민이나 군주는 행정 장관의 선출에 있어서 정당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가·530 
제35장 솔선해서 새로운 계획을 제안할 경우의 위험 및 계획의 중요성에 따라 
위험이 증대하는 일에 대하여·533 
제36장 갈리아인은 전쟁시 처음에는 대단히 남성적인데 나중에는 매우 여성적이 되며, 
지금도 그런 것은 무엇 때문인가·536 
제37장 결전 전에 전초전은 필요한가 아닌가, 전초전을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해서 처음 부딪치는 적에 대해 지식을 얻어야 하나·538 
제38장 부하의 신뢰를 한 몸에 모으는 장군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542 
제39장 지휘를 하는 장군은 지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543 
제40장 전투에 즈음하여 책략을 써서 적을 속이는 것은 오히려 훌륭한 일이다·546 
제41장 영광에 빛날 경우에도 또 치욕을 당해야 할 경우에도 조국은 방어해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방어해야 한다·547 
제42장 강요된 약속은 지킬 필요가 없다·548 
제43장 한 고장 주민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대개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549 
제44장 보통 수단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때, 과감한 수단을 쓰면 성공하는 수가 많다·551 
제45장 적의 공격을 받고 일어서는 것과 처음부터 적을 격렬하게 공격하는 것 중 
어느 쪽 전법이 유리한가·553 
제46장 어떤 도시에서 한 가문이 같은 경향을 지속하는 이유에 대하여·554 
제47장 조국애에 불타는 선량한 시민은 사적인 원한을 잊어버려야 한다·555 
제48장 적이 당치 않은 실책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그것에는 함정이 있다고 의심해야 한다·555 
제49장 공화국이 자유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항상 시대에 맞는 법률 제도를 고안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퀸티우스 파비우스가 위대한 파비우스라 불리게 된 것은 어떤 공적이 있었기 때문인가·557 

마키아벨리 생애와 사상 
마키아벨리의 시대·561 
피렌체의 발전·561 / 메디치가 성쇠기·565 / 이탈리아 여러 나라의 정세·577 

마키아벨리의 생애·586 
공화정청으로 들어오기까지·586 / 동분서주·588 / 맑은 날, 흐린 날·603 / 저술활동·610 

마키아벨리의 사상·614 
마키아벨리즘의 실상―「군주론」의 세계·623 / 운명과 필연―역사의 세계·636 

마키아벨리가 끼친 영향·646 
절대주의시대의 마키아벨리·646 / 19세기의 마키아벨리·649 / 현대의 마키아벨리·653 

니콜로 마키아벨리 연보·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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