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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박완서 엄c | |
| 100 | 1 | ▼a 박완서, ▼g 朴婉緖, ▼d 1931-2011 ▼0 AUTH(211009)123039 |
| 245 | 1 0 | ▼a 엄마의 말뚝 / ▼d 박완서 |
| 260 | ▼a 파주 : ▼b 열림원, ▼c 2007 | |
| 300 | ▼a 418 p. ; ▼c 22 cm | |
| 490 | 1 0 | ▼a 열림원 논술 한국문학 ; ▼v 11 |
| 505 | 0 0 | ▼a 엄마의 말뚝1 -- ▼t 그 가을의 사흘 동안 -- ▼t 부처님 근처 -- ▼t 닮은 방들 -- ▼t 지렁이 울음소리 -- ▼t 우황청심환 -- ▼t 카메라와 워커 -- ▼t 저문 날의 삽화 |
| 830 | 0 | ▼a 열림원 논술 한국문학 ; ▼v 1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엄c | 등록번호 15124306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홀로 된 어머니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시골을 떠나 서울에 정착하는 과정을 여덟 살짜리 소녀의 눈으로 그려낸 성장소설. 식민지와 전쟁, 분단의 현실을 살아온 우리 시대 '억척 어멈' 들의 삶을 풍요로운 언어로 그려낸 작품으로, '한국 모계(母系) 문학의 수원지(水源池)' 인 박완서의 문학세계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박완서 문학의 큰 줄기라 할 수 있는, 전쟁과 분단에 말미암은 가족사적 불행 체험을 담은 <부처님 근처> <카메라와 워커>, 중산층의 물욕과 허위의식을 꼬집은 <지렁이 울음소리> <닮은 방들>, 고국을 방문한 연변 동포 아우와의 만남을 통해 정치 사회적 사건을 대하는 소시민적 한계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우황청심환> 등 모두 8편의 단편을 담았다.
현직 국어교사들이 작품을 선정하고 각 작품에 해설을 달은 '논술 한국문학' 시리즈의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일곱 살에 서울로 이주했다. 숙명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마흔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여든에 가까운 나이까지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소설과 산문을 쓰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다. 담낭암으로 투병하다 2011년 1월 22일,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유년의 기억과 전쟁의 비극, 여성의 삶, 중산층의 생애 등으로 압축된다. 각각의 작품은 특유의 신랄한 시선과 뛰어난 현실감각으로 우리 삶의 실체를 온전하게 드러낸다. 한국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타계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장편소설 『나목』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 『오만과 몽상』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서 있는 여자』 『미망』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을 썼으며,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너무도 쓸쓸한 당신』 『그 여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와 수필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한 길 사람 속』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두부』 『한 말씀만 하소서』 『호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노란집』『세상에 예쁜 것』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기행문 『모독』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