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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 바다로 안 가다 : 千金成 소설집

漁夫, 바다로 안 가다 : 千金成 소설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천금성
서명 / 저자사항
漁夫, 바다로 안 가다 : 千金成 소설집 / 저자: 千金成.
발행사항
서울 :   찬섬 ,   2008.  
형태사항
255 p. ; 23 cm.
기타표제
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작가
ISBN
978898603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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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천금성 어 등록번호 1211665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천금성 어 등록번호 1211665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천금성 어 등록번호 1512553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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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천금성 어 등록번호 1211665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천금성 어 등록번호 1512553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0여 년간 원양어선 선장을 지낸 해양소설 전문작가 천금성의 여섯 번째 소설집. '억류된 선원의 구출'이라는 사건을 소재로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진주 캐는 사나이'를 포함해, 총 여섯 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었다. 이들 작품 모두 모두 작가의 실제 항해 체험을 바탕으로 씌어진 만큼, 사실성과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1968년 인도양, 흐림'은 작가의 초기 항해사 시절을, '콜럼버스의 달걀'은 선장 시절의 체험에 각각 근거해 지극히 나약한 인간이 어떻게 바다라는 대자연과 사투를 벌이는가를 소상히 그려낸다. '바이킹의 후예'는 북극해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바이킹 후손인 그곳 어부들이 어떻게 바다와 대결하고 있는가를 이야기한다.

우리 문단의 영원한 항해사이자 해양작가인 千金成의 여섯 번째 해양소설집 《漁夫, 바다로 안 가다》에 수록된 단편소설 「진주 캐는 사나이」에 대한 조병무(문학평론가)의 언급이다. 이 작품에서 ‘나’로 대체된 작가는 억류된 선원의 구출이라는 대모험의 스토리를 거침없이 전개시키면서 아울러 절박하면서도 처절한 목소리로 현실 사회의 부당함과 부조리를 거침없이 고발하고 있다.

작가 스스로, 2차 세계대전 말기 정찰비행에 나섰다가 지금껏 돌아오지 않고 있는 프랑스의 영원한 비행작가 쌩텍쥐페리를 닮기를 원한다고 밝히고 있는 것처럼, 이 작품집에는 표제작인 중편소설 《漁夫, 바다로 안 가다》 이외에 여섯 편의 단편소설이 담겨 있는데, 작품 모두 작가의 직접적인 항해체험이 바탕이 되고 있는 만큼 일반 문학에서 취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실성과 현장감이 극대화되고 있다. 도대체 고기잡이를 평생의 삶의 근간으로 삼아 온 어부가 바다로 안 나가겠다면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리는 그 사연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밖에도 「1968년 印度洋, 흐림」은 작가의 초기 항해사 시절을, 「콜럼버스의 달걀」은 선장 시절의 체험에 각각 근거하여 지극히도 나약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어떻게 바다라는 대자연과 사투를 벌이는가를 소상히 그려내고 있고, 「바이킹의 후예」는 우리 문학에 전무한 북극해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바이킹 후손인 그곳 어부들이 어떻게 바다와 대결하고 있는가에 대한 현장 리포트이다.

매번 회자되는 이야기지만, 우리 문학이 천편일률적으로 일상적이면서 상투적 주제에 머물고 있는 현실에서 오로지 고귀한 체험을 바탕으로 문학적 사유의 폭을 크게 세계무대로 확대시키고 있는 千金成의 해양문학은 그래서 한 줄기 활력소이자 청량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千金成의 체험문학은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천금성(지은이)

(사)한국해양문학가협회 초대회장. 194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한국원양훈련소 어로학과를 수료했다. 원양참치어선 항해사로 인도양에 출어한 이후, 10여 년간 원양어선 선장을 지냈다. 196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영해발 부근(零海拔附近)'이 당선되었다. 1993년 한국소설가협회 제정 제19회 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6월 향년 7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허무의 바다>, <은빛 갈매기>, <바다의 끝>, <이상한 바다>, <외로운 코파맨>, <어부, 바다로 안가다> 등과 장편소설 <표류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진주 캐는 사나이
캡틴 바이킹
바이킹의 후예
콜럼버스의 달걀
1968년 인도양, 흐림
마지막 간빙기
어부, 바다로 안 가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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