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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남습니다 :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한 삶의 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희철
서명 / 저자사항
나누면 남습니다 :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한 삶의 이야기 / 한희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바이북스 ,   2008.  
형태사항
251 p. : 삽도 ; 22 cm.
ISBN
978899246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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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한희철 나 등록번호 1114646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한희철 나 등록번호 1114646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단강마을의 이야기를 책으로 묶어 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희철 목사의 에세이. 자신이 겪은 어릴 적 추억과 시골 생활의 일상 속에서, 때로는 책이나 주위에서 들은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한 삶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보여준다.

『내가 선 이곳은』,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 『소리새』, 『흙과 농부와 목자가 만나면』,『홀로 숯을 구우며』등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이 목회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생각과 성찰을 들려준 한희철 목사가 10년 만에 새로운 책으로 우리 앞에 섰다. 그의 새 책 『나누면 남습니다』는 ‘선교’, ‘구원’, ‘천국’, ‘복음’, 등의 교회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지 않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저자 자신이 겪은 어릴 적 추억과 시골 생활의 일상 속에서, 때로는 책이나 주위에서 들은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저자는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하고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우리에게 보여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희철(지은이)

예배당이 없던 강원도의 외진 마을 단강에서 첫 목회를 시작했다. 이웃들과 어울리며 15년을 행복하게 살았다. 폐교를 앞둔 단강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열흘간 미국을 다녀온 일이, 그중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고흐가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그림으로 담아냈듯이, 기울어 가는 농촌의 아픔을 글로 담아냈다. 지금은 정릉감리교회 담임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눈여겨보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글에 담아 「내가 선 이곳은」(소망사), 「여기엔 아무도 읍습니다」(다산글방), 「늙은 개가 짖으면 내다봐야 한다」, 「한 마리 벌레처럼 DMZ를 걷다」, 「하루 한 생각」(이상 꽃자리), 「작은 교회 이야기」(포이에마), 「어느 날의 기도」(두리반), 「고운 눈 내려 고운 땅 되다」(겨자나무) 등의 책을 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착한 이야기로 만드는 착한 다리 = 4 
책머리에·다리를 놓는 마음으로 = 6 
하나_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철새들의 거룩한 몸부림 = 16
 늙지 말고 익어가라 = 19
 정情 = 22
 쌀 두 말로 쌀 한 말을 = 25
 명아주 지팡이 = 28
 틈과 여유 = 31
 마중물 = 34
 홀로 세우기 = 37
 소털로 집을 짓는 까치 = 40
 빛나는 보석 = 43
 더운갈이 = 4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랑 = 49
 지지 못한 지게 = 52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 55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손길 = 58
 술래는 어디 갔을까? = 61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 = 64
 끊어진 그물망을 깁자 = 67
둘_ 책에서 길어 올린 풍경 
 박쥐의 헌혈 = 72
 세상이 알아주건 말건 = 75
 함께 있어주는 것 = 78
 기다림은 기다림만으로도 아름답다 = 81
 따뜻한 집 한 채 = 84
 착하게 살자고요? = 87
 나를 지나간 바람 = 90
 왜 마을에는 조종弔鐘이 울리지 않는가? = 93
 한 주전자의 물이 전부입니다 = 96
 사람에 대한 신뢰 = 99
 좋은 울음터 = 102
 아버지 = 105
 그리운 대장별 = 108
 양파 파는 노인 = 111
셋_ 이야기가 있는 마을
 악을 선으로 갚은 사람 = 116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지요 = 119
 마음을 넓히자 = 122 
 지금 치료하지 않으면 =125
 툭 내뱉은 말 = 128
 눈송이 하나의 무게 = 131
 이상한 병 = 134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들 = 137
 진정한 부자 = 140
 천장에서 쏟아진 돈 = 143
 비겁한 용기 = 146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은 것 = 149
 잴 수 없는 사랑 = 152
 흔한 들꽃 하나에도 = 155
 포도주통을 채운 맹물 = 158
 사막에서 필요한 것은 진주가 아니다 = 161
 마지못해 구한 은총 = 164
 식장산의 화수분 = 167
넷_낮고 작은 목소리
 할매 하느님 = 172
 나는 무엇을 세고 있는가 = 175
 그냥 = 178
 어떤 슬픔 = 181
 나 돌아가리라 = 184
 깨진 컵 = 18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상 = 190
 별이 될 만한 이름 = 193
 신상구 = 196
 걸레만큼만 깨끗했으면 좋겠네 = 199
 사과가 놓여 있는 풍경 = 202
 가장 위대한 경전 = 205
 노인과 여인 = 208
 참새들은 신이 난 게 아니었다 = 211
 7:3 = 214
 받지 못한 것은 줄 수 없다 = 217
 엄마는 커서 뭐 될 건데 = 220
 거꾸로 걷는 사람들 = 223
 광고와 독백뿐인 세상이라면 = 226
 때 묻은 초를 태우며 = 229
 석상오동 = 232
 빈자리를 땀으로 = 238
 그리운 그랭이질 = 241
 나누면 남습니다 = 244
 독일 할머니와 무 = 247
 저녁 햇살 닮기를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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