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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아타
서명 / 저자사항
像 = (The) portrait / 김아타 글·사진
발행사항
서울 :   학고재,   2008  
형태사항
124 p. : 삽화 ; 30 cm
ISBN
978895625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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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79.2092 2008 등록번호 11146662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79.2092 2008 등록번호 1512994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79.2092 2008 등록번호 11146662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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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79.2092 2008 등록번호 1512994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참신한 철학적 사유와 전위적 실험정신으로 '사진으로서의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탐색해온 김아타의 사진집. '인간문화재' 시리즈로 명명된 이 작업은 1992년 일본니콘 살롱에서 전시되어 "한민족의 정신을 찍었다"라는 호평을 받았은 바 있다.

1990년부터 두 해 동안 김아타는 남도의 끝에서 서울의 깊숙한 안길까지 전국의 '인간문화재'들을 찾아나섰습니다. 한 분야에 일생을 바치며 전통을 지켜간 이들 150명은 김아타의 8x10인치 카메라에 담겼다. 이들 가운데 65명의 모습을 담은 58점의 작품이 <상(像) The Portrait>에 수록되었다.

1990년부터 두 해 동안 김아타는 남도의 끝에서 서울의 깊숙한 안길까지 전국의 ‘인간문화재’들을 찾아나섰습니다. 한 분야에 일생을 바치며 전통을 지켜간 이들 150명은 김아타의 8x10인치 카메라에 담겨 ‘장인들이 세상에 남겨놓은 방명록’이 되었습니다.
<인간문화재> 시리즈로 명명된 이 작업은 1992년 일본니콘 살롱에서 전시되어 “한민족의 정신을 찍었다”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개관한 미국 휴스턴 미술관 한국관에 진주검무 제12호 전수자 김수악 여사의 초상이 전시되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많았다고 합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완고함으로 이태에 걸쳐 몇 번이고 문을 두드려야 했던 이도 있었고 “일가를 이룬 후 다시 찾아오라”는 이도 만났다고 합니다.
<상像_The Portrait>은 이들 가운데 65명의 모습을 담은 58점의 작품을 수록했습니다. 표지 사진 모델인 무당 김금화(1931~,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는 ‘열일곱 어린 나이에 내림굿을 받아 40년을 넘게 작두를 타고 있’으며, ‘웃음이 마를 날 없는’ 종묘제례악 무형문화재 제1호 김천흥은 1922년 순종 임금 때, 열두 살 소년으로 이왕직 아악 2기생이 되었고 궁중무, 처용무, 태평무, 춘앵무를 춥니다.
김아타가 만난 150명 대부분이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책에 수록된 인물 65명 가운데 43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가는 서문에서 이들에게 경의를 보내며 “작업이 완성되면 책으로 발간할 것이다”라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아타(지은이)

198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작가이다. 그는 2002년 세계 3대 미술 축제인 상파울루 비엔날레25th Sao Paulo Biennale in Brazil에 한국 사진작가 최초로 한국관 대표 작가로 개인전을 하면서 세계 미술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6년 6월,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 최고의 사진미술관인 뉴욕의 국제사진센터 ICP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에서 3개월간 개인전을 하였다. 같은 해 7월, 뉴욕타임즈 아츠섹션 두 페이지에 이 전시가 소개되면서 뉴욕의 화두가 되었다. 뉴욕타임즈 리뷰 다음 날 빌 게이츠가 작품을 구입하면서 뉴욕의 전설이 되었다. 2008년 리움 삼성미술관 로댕갤러리Leeum Samsung Museum of Art, Rodin Gallery, Seoul in 2008 개인전을 비롯하여 2009년 세계 최고의 미술 축제인 제53회 베니스 비엔날레53rd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La Biennale di Venezia-Collateral Events 2009에 한국 사진작가 최초로 초청되어 6개월 간 ‘Atta Kim : ON-AIR’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2012년 미국 뉴브리튼 미술관New Britain Museum of American Art USA에서 개인전을 비롯하여 수많은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2002년 런던 Phaidon Press에서 기획한 ‘세계 100대 사진가’에 선정되었으며, 2010년 프랑스 LOREAL FOUNDATION에서 발간한 인류 역사 「100,000 Years of Beauty」 전집에 작품이 수록되었다. 2010, 2011년, 두 권의 미국 대학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었다. 이명동사진상, 하종현미술상, 동강사진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조선일보 주최 ‘100년 후에도 잊히지 않을 미술작가 10인’에 선정되었다. 잠언집 『물은 비에 젖지 않는다』, 산문집 『장미의 열반』 『백정의 미학』과 베를린 Steidl/ICP, HATJE CANTZ, 뉴욕 Aperture Foundation에서 사진집 등 17권의 책을 발간하였다. 2020년부터 경기도 여주에 사유와 성찰의 공간 〈아르테논Arthenon〉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 초등학교 3학년인 그의 손녀 김소울 양과 함께 『고장 난 할아버지』를 출간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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