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vol.1]----------
목차
일러두기
발간사
가계도
해제
소고선생문집(嘯皐先生文集) 권1(卷之一)
부(賦)
질석부[叱石賦] = 33
높은 누각에서 북두성을 바라보며[危樓望北辰賦] = 37
유위생동부[乳爲生◆U6E69◆賦] = 42
곽자의의 묘에 곡함[哭子儀墓賦] = 46
시(詩)
풍기의 군수로 나가는 첨정 주경유 선생을 전송하면서[送周僉正景遊先生 出守基城辛丑] = 49
밤에 정자 김재청익에게 보내다[夜寄金正字載淸瀷] = 49
강가에서 회를 치며[江上◆U40A8◆膾] = 50
신인의의 정자[辛引儀亭] = 50
저물 무렵 북쪽 물가에 배를 대고 말은 육지로 보내고 남쪽 포구를 겨우 건너가 모여서 자는데 밤에 비를 만나다[暮泊北渚 馬由陸行 在南浦艱涉聚宿 夜遇雨] = 51
자열 중씨에게 작별 인사를 드리다[奉別子悅仲氏] = 52
새재[鳥嶺] = 53
환구정[換龜亭] = 53
황양목 활자가 있기에 이웃에 사는 벗과 사기를 인출해 내려 하였더니 일을 끝내지도 못하고 서울로 돌아갈 날이 촉박하여 함께 일하던 상사 이계하에게 시를 읊어서 보내다2수[家有黃楊木字 與◆U9130◆友抄印史記 事未訖功 還京日迫 吟呈同事李季賀上舍二首] = 54
초정[椒井] = 55
누암에 도착하니 돌아가는 배가 없으므로 유숙하면서2수[行到樓巖 無歸船見留二首] = 56
배 안에서 9일을 보내다2수[舟中九日二首] = 57
진포로부터 바람을 만나 배를 정박하고 자다[自珍浦遭風泊宿] = 57
밤에 헤아려 보니 길을 떠난 지 열흘이나 지나 심히 민망스럽다2수[夜計登程 已浹旬 悶甚有作二首] = 58
자열 중씨가 길을 떠난 지 며칠 되었다는 고향 소식을 듣고 기뻐서 읊다[得鄕信 子悅仲氏 登程已數日 喜賦] = 59
시월에 오는 비[十月雨] = 59
충청도사로 가는 이원기 선생을 보내면서배율[送李遠期先生 忠淸都事排律] = 60
순릉전사를 맡고 공릉전사 최자성에게 보내니 자성이 화답한 것을 보고 모임을 갖지 못한 것을 한탄하여 다시 앞의 운에 따라 답하다[典順陵祀 寄恭陵典祀崔子省 子省見和 以未得聚會爲歎 復次前韻答之] = 63
수일 동안 눈이 내렸는데 재청이 시가 없으므로 이것을 지어 화답을 기다리다[雪來數日 載淸無詩 賦此問之] = 64
재청과는 수세(守歲)의 약속이 있었는데 재청이 마침내 경릉전사로 나갔다가 돌아와서 시를 보내와 곧 화답하고 다시 전일의 약속을 지키기로 약속하다[與載淸有守歲之約 載淸竟以敬陵典祀出去 還寄詩輒和 復期以更申前約] = 65
운문선사의 시축에 정길원의 운을 따라 짓다[雲門禪師詩軸 次鄭吉元韻] = 66
순릉의 제관으로 차출되었으므로 시를 읊어 공릉전사 정자 이정서원록에게 드리다[差祭順陵 吟呈恭陸典祀 李正字廷瑞元祿] = 66
광릉의 제관으로 차출되어 말 위에서 읊다[差祭光陵 馬上口號] = 67
재청이 금강산에 놀러 가며 시를 보내 왔으므로 운을 따라 지어 두다[載淸寄詩 將遊金剛山 次韻以留] = 67
참릉전사로 경릉의 이정서에게 읊어 보내다2수[典祀昌陵 吟寄敬陵李廷端二首] = 68
송치숙이 소두(小杜)의 흥치가 있으므로 이 시를 읊어서 조롱하다[宋治叔有小杜之興 賦此以嘲] = 69
꾀꼬리[金衣公子] = 69
현릉에서 송치숙에게 주다[顯陵贈宋治叔] = 70
즉사[卽事] = 70
이군헌과 어선지 두 정자(正字)에게 홀로 서사방(書寫房)에 앉아서 이 시를 읊어 바치다[李君獻魚瑄之兩正字 獨坐書寫房 吟此星似] = 71
재청이 활 쏘는 즐거움을 말하며 시를 지어 보냈으므로 다시 화답하다[載淸寄詩 說學射之樂 和復] = 72
다음 날 송치숙과 함께 찾아왔으므로 다시 앞의 운을 따라 짓다[翌日偕宋治叔 見訪 再次韻] = 72
노인보가 취해서 지나가면서 들어오지는 아니하고 글을 써서 보내며 나에게 시를 청하였다[盧仁父醉過不入 書來索拙稿] = 73
인보의 운에 따라 다시 답하다[再次韻 答仁父] = 74
내한(內翰) 김재청의 운에 따라 짓다[次金內翰載淸韻] = 76
경자년에 함께 급제한 사람의 괴원(槐院)의 계축에 제하다[題庚子同年槐院契軸] = 76
서청(西淸)에서 입직하면서 달밤에 조금 마신 술이 너무 취해서 잠을 자고 다음날 비로소 시 지은 것을 알고 한 편을 엮어서 전말을 기록하여 교리장 안하에 봉정하다[陪直西淸 月夜小酌 醉甚就寢 明日始知有投詩 聊綴一篇 以記顚末 奉呈校理丈人案下] = 77
경상도사로 가는 강중관위를 보내면서[送慶尙都事姜仲寬偉] = 79
청학동의 경치가 기이하다는 말을 듣고 류극기와 같이 유람하기로 약속하다[聞靑鶴洞奇勝 約柳克己同遊] = 80
황정을 읊다[詠黃精] = 80
꼭두각시놀이 가설무대[傀儡棚] = 82
벌통[蜂衙] = 82
광릉산의 원한[廣陸散怨] = 83
서당의 전지한 나무[書堂剪樹] = 85
갑진년(1544) 시월 십일일 독서당으로 가는 길에 읊다[甲辰十月旬一出向書堂 路中口占] = 86
십이일 밤에 비가 오다[十二日夜雨] = 87
십삼일 비온 뒤에 이슬방울이 매화가지에 구슬을 꿴 듯 맺혔는데 나무에 가득한 흰 꽃술이 황홀하기가 서호(西湖)의 경치 같구나[十三日雨後 露珠貫在梅枝 滿樹皓藥 ◆U6033◆若西湖本色] = 87
저물녘에 남루에서 바라보다[南樓晩望] = 87
감회가 있어서[有懷] = 88
도성에 들어가 동료인 노과회께 읊어 올리다[入城 吟寄盧寡悔僚侍] = 88
철진존사에게 화답하여 바치다[和奉鐵津尊史] = 90
과회의 운에 화답하다[和答寡悔韻] = 91
류군 극기를 보내며[送柳君克已] = 91
응제(應製) 군신동덕[君臣同德] = 93
지재 이백희의 도임진강(渡臨津江) 운을 따라 짓다[次止齋李伯喜渡臨津韻] = 93
눌암이 금교에서 읊은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金郊口占韻] = 94
평산에서 본 것을 쓰다[平山記所見] = 94
지재(止齋)의 보산도중 운을 따라 짓다[次止齋寶山途中韻] = 95
제안관[齊安館] = 95
지재의 중화도중 운을 따라 짓다[次止齋中和途中韻] = 96
부벽루[浮碧樓] = 96
눌암의 백상루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百祥樓韻] = 96
눌암의 기한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記寒韻] = 97
남청정이 강상사에게 준 운을 따라 짓다[次訥淸亭贈康上舍韻] = 97
호음의 운을 따라 짓다3수[次湖陰韻三首] = 98
호음의 용만계첩 운을 따라 짓다[次湖陰龍灣◆U798A◆帖韻] = 99
눌암(訥庵)의 원일감구 운을 따라 짓다[訥庵庵元日感舊韻] = 100
거련관(車輦館)에 들어가다[入車輦館] = 101
안정관에서 한림 강순지를 만나 밤에 대화하면서 순지의 운에 따라 짓다[安定館 遇姜翰林順之夜話 次順之韻] = 101
봉산에서 출발하면서 서봉정에 오르다[鳳山臨發 登栖鳳亭] = 102
학관 권응인의 운을 따라 짓다[次權學官應仁韻] = 102
개성에서의 여러 가지를 읊다[開城雜詠] = 103
임진나루를 건너다[渡臨津] = 103
서울에서 출발하여 검수(劒水)에 도착하는 도중에 지은 것이 있어서 동행에게 보이다[自京發行 到劒水道中有作 示同行] = 104
평양에 이르러 첨정 박중초충원에게 부치다[至平壤 寄朴僉正仲初忠元] = 104
중국 사신을 강가에서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의주목사인 김순지가 유별(留別)의 시를 요구하다[伴送華使于江上 回程 義州牧使金醇之求詩留別] = 105
취승정에서 저녁에 참판 홍퇴지와 동지 김중임 두 사신, 성주(城主)인 김순지, 학사 이백희와 술을 마시며 고별하다[聚勝晩酌 洪◆U53C5◆判退之 金同知仲任兩使 相金醇之地主 李學士伯喜 話別] = 106
눌암의 총수산(◆U8471◆秀山)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U8471◆秀山韻] = 106
눌암의 암두천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巖寶泉韻] = 107
임반관[林畔館] = 107
연광정[練光亭] = 108
대동관에서 묵다[宿大同館] = 108
대동강에 배 띄우다[泛大同江] = 109
남루에서 홀로 바라보다[南樓獨眺] = 109
작은 배로 고기 잡는 것을 보다[見小艇捕魚] = 109
회포가 있어[有懷] = 110
석양에 산책하다2수[晩步二首] = 110
김재청을 보내며3수[送金載淸三首] = 111
늦게 동호에서 나오다[晩出東湖] = 112
이동자산해의 서병을 보고2수[見李童子山海書屛二首] = 113
북풍[北風] = 114
밤에 도적의 경고가 있다는 것을 듣고 짓다[夜聞警盜有作] = 114
매실이 익을 무렵에 오는 비[梅雨丁未] = 115
경도(競渡)를 원망함[競渡怨] = 115
영정군 교생의 노래[永貞郡校生謠] = 116
꽃 피는 봄날이 아까워서 일찍 일어나다2수[惜花春起早二首] = 117
소고선생문집(嘯皐先生文集) 권2(卷之二)
시(詩)
홍종백원해에 화답하다3수[酬洪宗百元海三首甲寅] = 118
어제 늦게 못의 고기를 보고 짓다[昨晩見池魚有作] = 119
종백이 비슬산을 유람하면서 포두를 보내왔다[宗百遊毗瑟山 寄泡豆] = 119
소동파가 공의보의 '오랜 가뭄 끝에 비가 많이 왔다[久旱已而甚雨]'는 운을 따라 지은 운에 따라 짓다2수[次東坡 次孔毅父 久旱已而甚雨韻二首] = 119
비슬산 승려 희연에게 주다[贈毗瑟山僧希淵] = 122
중형께서 병중에 지은 시를 보고 놀라고 한편 기뻐 갑자기 운을 따라 짓다[見仲氏病中詩 驚喜之極 率爾次韻] = 123
황중거에게 주다[贈黃仲擧] = 123
송별[送別] = 124
함벽정(涵碧亭)에 제하다[題涵碧亭] = 125
가요[歌謠] = 126
제민루 문회의 여러 벗들에게 부치다[寄濟民樓文會諸友] = 128
사평 김명보에게 보내다[贈金司評明甫] = 129
성천사에게 주다[贈性天師] = 129
시로 태수의 부름을 받았으나 병이 들어 못가고 운을 따라 지어 보내다[太守以詩見招 拘病未赴 次韻以呈甲子] = 130
태수의 유관 운을 따라 짓다10수[次太守遊觀韻十首] = 130
단양군수 손여성의 화어 축에 제하다[題孫丹陽汝誠畵魚軸] = 134
고을 원이 편포를 보내준 데 대한 고마움[謝地主惠片脯] = 134
여관에서 잠이 오지 않아 길에서 본 것을 돌이켜보며 읊다[旅宿無寐 追賦一路所見] = 135
김생 도성융이 고향으로 돌아감을 전송하다[送金生道盛隆還鄕] = 141
금산에 부임하는 이군례의신를 전송하다2수[送李君禮義臣赴錦山二首 丙寅] = 142
용궁으로 부임하는 김순거팔원를 송별하다4수[送金舜擧八元宰龍官四首] = 142
촉석루의 전별 자리에서 이도구제신와 이별하면서 화답하여 주다[矗石餞筵 和答季陶丘濟臣贈別] = 143
도구가 시를 짓고자 기녀를 시켜 종이를 펼치고 청하며, 또한 함께 자기를 부탁하므로 인해서 희롱으로 절구 한 수를 주다[陶丘欲賦詩 請妓展紙 且乞伴宿 因戱呈一絶] = 144
처음 진양에서 출발하는 도중에 짓다[初發晉陽道中有作] = 144
십구일 아침 비가 오다[十九日朝雨] = 145
안평령을 지나다 언회에게 시를 지어 주면서 겸해서 조에게 보이라 하였다[過安平嶺 呈彦晦 兼示◆U6FA1◆兒] = 145
촉석루 운을 따라 짓다9수[次矗石樓韻九首] = 145
무제[無題] = 147
묘소의 나뭇가지가 남쪽을 향하다[塚樹枝向南戊辰] = 148
종규의 착귀도[鍾◆U9997◆捉鬼圖] = 149
전군유순보가 물고기를 보낸 데 대한 사례[謝全君兪舜輔送魚] = 151
귀대에서 물이 불어나는 것을 보다[龜臺觀漲] = 152
스님에게 주다[贈僧] = 152
근사록을 읽다[讀返思錄] = 152
응제(應製) 경회루에서 활 쏘는 것을 보다[慶會樓觀射] = 152
관광록(觀光錄)
이서장관의 후한 음식에 드리다[呈李書狀◆U613D◆粲] = 153
부벽루에서 이서장관제신과 오방백상의 운을 따라 짓다[浮碧樓 次李書狀濟臣 吳方伯祥 韻] = 154
부벽루 좌석에서[浮碧樓席上] = 154
주석(主席) 상공(相公)이 시 가운데서 여러 차례 연행(燕行) 길의 괴로움을 드러내고 정성을 다해 위로하였으므로 변변찮음을 무릅쓰고 동행인 이서장관과 함께 읊다[主席相公 篇中屢示燕◆U858A◆之行之苦 慰藉甚款 聊拾蕪拙 約同行李書狀同賦] = 154
어제께 졸렬함을 무릅쓰고 올렸으나 회답 시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감히 희어를 매개로 독촉하다[昨者冒呈荒拙 未見瓊報 敢以戱語爲媒督之] = 155
서장관의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韻] = 156
장난삼아 서장관에게 일찬을 드리다[◆U6232◆呈書狀一粲] = 157
서장관의 도중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途中韻] = 158
백상루(百祥樓) 운을 따라 짓다[次百祥樓韻] = 158
공강정 운을 따라 짓다[次控江亭韻] = 158
며칠 동안 떨어져 지내니 경모함이 마음에 걸릴 뿐 아니라 좋은 시를 보지 못하여 한탄스러웠는데 이제야 여러 날 함께 모이니 내 마음은 가라 앉았다. 그러나 훌륭한 시구를 거두지 못하였는데 좌우에게 바랄 바가 아니어서 감히 먼저 지어주고 답시를 구하다[數日◆U668C◆違 匪直傾慕弦心 兼以瓊玖之阻爲嘆 今相聚累朝 我心則降而江錦之裁 收彩不發 殊非所望於左右 敢先瓜投 以希破◆U6173◆] = 159
무료하게 홀로 앉아 청심루(淸心樓)의 성대한 연회의 훌륭한 음식에 드리다[獨坐無聊 呈淸心高會博粲] = 160
높은 곳에 올라 술자리가 반쯤 무르익었을 때 율시 한 수가 이루어졌으므로 상사(上使)와 성주(城主) 두 영공(令公)에게 드리고 아사인 두 계사에게 나누어 주고 가르침을 구하다[登高會酒半◆U9163◆ 成一律 奉呈使相主人兩令公 分司亞使二契史 求敎] = 160
서장관의 통군정 운을 따라 짓다2수[次書狀統軍亭韻二首] = 161
서장관의 인노유회음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因怒有悔吟] = 162
어제 조반이 끝나고 누추한 곳에 와서 자는 것을 보고 지난 저녁에 강을 건너던 광경을 돌이켜 말하니 한 마디 응답하고는 침묵해 버렸으므로 마음속으로 괴이하게 생각하면서도 감히 묻지 못하였는데, 말 위에서 깨달으니 도리어 가소로운 일이었다. 대개 몽응은 달빛이 좋음을 말하고 당시의 청치(淸致)를 말한 것이다. 또한 말에 내맥(來脈)이 있는데 의미가 깊고 길었다. 그런데 나는 도리어 갈대의 장점을 미(美)로 돌렸으니 대개 속어로 갈대는 달(月)과 음이 같으나 성운(聲韻)이 같지 않으므로 내 견해의 비루함과 중청하는 병통으로 교감(交感)을 그르친 것이다. 지금에 와서 몽응은 몹시 노여워한 것을 뉘우치고 심히 부끄러워하며 사죄하는 뜻이 있으나, 나는 이런 실수가 있으면서도 스스로 사례할 겨를도 갖지 못하니 또다시 전운을 따라 시를 지어 위로해 주고자 한다.[昨朝飯罷 見枉陋寢 追說前夕渡江之景 答以一語 便默而止 心竊怪之 而未敢問 馬上覺得殊有可笑者 蓋夢應樂道月光之好 說道當時淸致 且語有來◆U8109◆ 意味深長 而僕反歸美於蘆葦之長 蓋俗語蘆與月 同音不同聲 因鄙見之陋 重聽之病而交誤之也 今夢應以暴怒爲悔 深有愧謝之意 余旣有此失 將自謝之不暇 故又步前韻以開慰焉] = 162
서장관의 구련성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九連城韻] = 163
송골산(松◆U9DBB◆山) = 163
장추 가는 길에 서장관의 운을 따라 짓다[長淑道中 次書狀韻] = 163
통원보 운에 따라 짓다[次通遠堡韻] = 164
높은 재를 넘다[踰高嶺] = 164
서장관의 고(高)자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高字韻] = 165
동창보 가는 길에 운을 따라 짓다[次東昌堡路中韻] = 165
서평보에서 묵으면서 운을 따라 짓다[次宿西平堡韻] = 166
청분정 도중에 머물면서[次淸◆U6C1B◆亭道中] = 167
고평에 머물면서 서장관의 진무보 운을 따라 짓다[留高平 次書狀鎭武堡韻] = 167
원운[元韻] = 167
고평성에서 머물며 의무려산(醫巫閭山)을 처음으로 보고 기뻐서 짓다[次高平城 始見醫巫閭山 喜而有作] = 168
광녕[廣寧] = 168
몽응이 양장군 사당을 지나다가 지었는데 말이 기묘하고 운은 험하고 아득해서 더위잡을 수 없었다. 감히 압운 한 것 외에 남은 글자들을 주워 어렵게 십이운을 이루어 시의 빚을 면하고자 한다[夢應過楊將軍祠有作 辭奇而韻險 邈不可攀 敢於所押之外 拾其餘字 艱成十二韻 以免逋責] = 169
상사의 산해관 운을 따라 짓다[次上使山海關韻] = 170
서장관의 망창려산억문공 운에 따라 짓다[次書狀望昌黎山憶文公韻] = 171
서장관의 과고죽폐성 운을 따라 짓다2수[次書狀過孤竹廢城韻二首] = 172
영평부에서 자다[宿永平府] = 172
서장관의 계주(◆U858A◆州)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U858A◆州韻] = 173
풍윤에 이르니 성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편하게 쉴 곳도 찾지 못하여 오랫동안 성 밖에 서 있으면서 앞의 운으로 짓다[到豊潤 不許入城 未卜安下處 久立郭外 用前韻] = 173
삼가 금란작계 운에 따라 지어 주어 여러 차례 부탁에 답하다[謹次金蘭作契韻 以塞勤敎] = 174
서장관이 옥하관에서 지은 작월희부(酌月◆U6232◆賦)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玉河◆U8218◆酌月◆U6232◆賦韻] = 174
진주로 부임하는 영공 이백윤을 전송하면서10운[送李伯胤令公出宰眞珠十韻 辛未] = 175
비 온 뒤 거닐며 짓다[雨後行巡有述] = 175
서중과 언심 두 연형(年兄)의 운을 따라 지어 회답으로 드리다6수[次韻 奉答瑞仲彦探兩年兄六首] = 176
해주 부용당 계회에서2수[海州芙蓉堂契會二首] = 178
남경상몽오에게 답하다[答南景祥夢鰲] = 178
서리를 밟으면 곧 단단한 얼음이 얼게 된다[履霜堅◆U51B0◆至] = 179
여종이 피리 부는 것을 듣고 짓다[聞女奚吹玉笛 有作] = 179
응제(應製) 경회루에서 듣고 본 일[慶會樓卽事 應製癸酉] = 179
월성2수[月城二首 甲戌] = 180
임해전2수[臨海殿二首] = 181
첨성대2수[瞻星臺二首] = 182
봉황대3수[鳳凰臺三首] = 183
섣달 그믐날 밤에 참봉 금협지의 운을 따라 짓다4수[除夜 次琴參奉夾之韻四首] = 184
이어서 상공과 아울려 좌상의 여러 지우(知友)에 드리다[續貂呈相公 兼奉座上諸知契] = 185
협지의 운을 따라 짓다[次夾之韻] = 185
중씨의 운을 따라 짓다2수[次仲氏韻二首] = 186
강릉교생의 가요[江陵校生歌謠] = 186
공경히 중씨 운을 따라 짓다[伏次仲氏韻] = 187
생원 신한이 포도를 보내준 데 대한 감사[謝申生員◆U50F4◆葡萄] = 187
유두절의 모임에 만나 함께 씻으려고 피곤을 무릅쓰고 빨리 왔더니 뜻밖에 오정장인 성득씨가 알고 육죽(肉竹)을 보내주니 한 자리 사람들이 놀랍고 감동하여 드문 일이라고 하였다. 근간에 또 오언 당율(唐律) 한 수를 전해왔는데 당일의 경황을 곡진하게 밝혔으니 이것으로 한가할 때에 시를 읊는 흥취 또한 격조 있음을 알 만하다. 생각건대 이렇게 기울여주신 마음가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정의를 표하고자 하였으나 격조가 높고 운치가 있어 오랫동안 붓을 멀리하였던 자로서는 따를 수 없는 경지였다. 얼마 전에 보내준 회답 서신에 또 벽사(◆U7513◆寺)의 옛 약속을 보여주고 술 마시는 풍류가 변할 것을 염려하니 사람들로 하여금 뛸 듯이 즐겁게 하였다. 그러나 불어난 물을 건너지 못할 뿐 아니라 친한 몸에 걸린 병이 무거워져 고마운 뜻을 저버리게 되었다. 마음이 울적해서 밥 먹은 것이 내려가지 않은 것 같으므로 여러 날짜 맞추어 겨우 아름다운 저술들의 뒤를 잇고 겸해서 천박한 회포를 서술하였으니 한가한 가운데 한바탕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2수[流頭之會 偶欲共滌駿奔餘因 不意梧亭丈人聖得知之 委送肉竹 一坐驚感以爲奇事 近又傳來五言唐律一首 曲盡當日景◆U51B5◆ 乃知閒中吟嘯之興又復不淺 切擬因此捧心 庶得少效傾荷之情 而調高韻强 非久放筆硯者所能攀◆U8EA1◆ 項常◆U4F3B◆候答簡 又示◆U7513◆寺舊約 且慮紅面風味之變 令人躍如 而非直積漲難越 賤疾亦重 坐孤盛意 心之結矣如食未下 累日綴緝 僅◆U8CE1◆淸製 兼述卑抱 用博閒中一◆U54C2◆二首] = 188
응석사에서 서로 주고받음2수[凝石寺唱和二首 庚辰] = 189
응석사 스님의 시축에 쓰다[書凝石寺僧詩軸] = 190
물이 넘치는 것을 보다[觀漲辛巳] = 190
봄추위[春寒] = 191
분에 키운 소나무[盆松] = 191
꽃지짐2수[前花二首] = 191
단술을 사양하다[辭醴] = 192
자궁을 생각하다[思子宮] = 192
지천대3수[至天臺三首] = 193
임탁이가 꿈속에 반가이 맞아주었다는 것을 서술한 것에 답하다[奉答任卓爾夢中靑眼之述] = 193
탁이의 운에 따라 짓다2수[次卓爾韻二首] = 194
행순의 시축에 퇴계선생 운을 따라 짓다[行淳詩軸次退溪先生韻壬午] = 194
남경상(南景祥)의 운에 따라 짓다[次南景祥] = 195
이유의 정자에 쓰다[題李庾林亭] = 195
남경상의 증별시 운에 따라 짓다[次南景祥贈別韻] = 196
지기(知己) 남경상이 보낸 시에 대해 화답해 올리다[奉酬南景祥知契相送以詩乙酉] = 196
들판 정자에 홀로 앉았는데, 지나가는 중이 글을 쓴 종이를 주기에 보고 짓다[野亭獨坐 行衲投紙書所見] = 197
중양 다음 날 자열 중씨의 증별시 운에 따라 짓다3수[重陽翊日 次子悅仲氏贈別韻三首] = 197
성징의 축에 쓰다[書性澄軸] = 198
만사(輓詞)
인종대왕 만장2수[仁宗大王挽章二首] = 198
학정 남숭에 대한 만사[挽南學正崧] = 199
상주목사 신잠(申潛)에 대한 만사[挽尙牧申潛] = 200
사인 류감(柳堪)에 대한 만사[挽柳舍人堪] = 200
이참판해의 부인 김씨에 대한 만사[挽李參判瀣夫人金氏] = 201
생원 금축(琴軸)에 대한 만사[挽琴生員軸] = 201
퇴계선생 만사2장[退溪先生挽詞二章] = 202
참봉 이용의 부인 김씨에 대한 만사[挽李參奉容配金氏] = 203
감사 류태호경심에 대한 만사[挽柳監司太浩景深] = 204
장곤중의 어머니 권씨에 대한 만사[挽張袞仲母權氏] = 204
생원 김사명에 대한 만사[挽金生員士明] = 205
지사 류잠(柳潛)에 대한 만사[挽柳知事潛] = 206
감사 이중량에게 드리는 만사[挽李監司仲樑] = 206
강화부사 전성유순필에 대한 만사[挽江華府使全聖兪舜弼] = 207
세상을 떠난 아내 정부인 권씨를 애도하는 만사3장[挽亡室貞夫人權氏三章] = 208
승지 정자중유일을 애도함[挽鄭承旨子中惟一] = 209
소고선생문집(嘯皐先生文集) 권3(卷之三)
서(序)
풍소선서[風騷選序] = 210
수헌집서[睡軒集序] = 212
발(跋)
존요집발[尊堯集跋] = 215
기(記)
강계부의 회재선생 사당기[江界府晦齋先生祠堂記] = 217
영천향교 중수기[榮川鄕校重修記] = 220
서(書)
좌상(左相) 안현(安玹)에게 올리는 글[上左相安玹書] = 224
소수서원의 유사(有司)를 대신하여 호조(戶曹)에 올리는 글[代紹修書院有司 上戶曹書] = 225
성주목사(星州牧使) 노경린(盧慶麟)에게 답하는 글[答星州牧使盧慶麟書] = 229
예부주사에게 올리는 글[上禮部主事書] = 233
잡저(雜著)
남을 대신해서 정산서원(鼎山書院) 세울 것을 청하는 글[代人請立鼎山書院文] = 236
한유(韓愈)를 파견하여 왕정주(王庭湊)에게 선위(宣慰)하게 하면서 내린 조서(詔書)의 의작(擬作)[擬遺韓愈宣慰王庭湊詔] = 240
본조(本朝)에서 표류한 사람들을 돌려보내 준 것을 사례하는 표(表)[本朝 謝遺還漂流人口表] = 243
사호(四皓)의 유무(有無)에 관한 변(辨)[四皓有無辨] = 244
소수서원 화상(◆U756B◆像)을 개수(改修)한 것에 대해 기록하다[紹修書院◆U756B◆像改修識] = 248
부용당계회도에 제(題)하다[題芙蓉堂契會圖] = 249
향교가요[鄕校歌謠] = 251
책문[策問] = 255
제문(祭文)
사직(社稷)에 친제(親祭)하실 때의 기우문(祈雨文)[親祭社稷祈雨文] = 258
왕태조(王太祖: 고려 왕건〈王建〉)에게 올리는 기우제문[祭王太祖祈雨文] = 259
병사(兵使) 김수문(金秀文)을 제사하는 글[祭兵使金秀文文] = 261
이산서원(伊山書院)에 퇴계선생(退溪先生)을 봉안(奉安)하는 글[伊山書院奉安退溪先生文] = 264
선조(先祖)께 제사하는 글[祭先視文] = 269
기우제문[祈雨祭文] = 271
소고선생문집(嘯皐先生文集) 권4(卷之四)
비명(碑銘)ㆍ묘지(墓誌)
황명(皇明) 고려국(高麗國) 행(行) 봉순대부(奉順大夫)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 우문관직제학(右文◆U8218◆直提學) 조선국(朝鮮國) 증(贈)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영의정부사(領議政府事) 박공(朴公) 묘비[皇明高麗國行奉順大夫判典校寺事右文館直提學 朝鮮國贈大匡輔國崇祿大夫領議政府事 朴公墓碑] = 273
고려국 추충양절선위익찬보조공신(推忠亮節宣威翊贊補祥功臣) 백상삼한삼중대광(壁上三韓三重大匡) 영삼사사(領三司事) 원천부원군(原川府院君) 변공(邊公) 묘표(墓表)[高麗國推忠亮節宣威翊贊補祚功臣 壁上三韓三重大匡領三司事 原川府院君 邊公墓表] = 277
증 통훈대부(通訓大夫) 통례원(通禮院) 좌통례(左通禮) 봉직랑(奉直郎) 홍주판관(洪州判官) 박공(朴公)의 묘갈(墓碣)[贈通訓大夫通禮院左通禮奉直郎洪州判官朴公墓碣] = 279
홍주(洪州) 홍군(洪君) 묘갈명(墓碣銘) 병서[洪州洪君墓碣銘幷序] = 281
유명(有明) 조선국(朝鮮國) 증(贈)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의정부영의정(議政府領議政) 겸(兼) 영경연관상감사(領經筵觀象監事) 행(行) 활인서별제(活人署別提) 봉정대부(奉正大夫) 노공(盧公) 비명(碑銘) 병서[有明朝鮮國 贈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議政 兼領經筵觀象監事行活人署別提奉正大夫盧公碑銘幷序] = 282
안동 김공(安車金公) 묘갈명 병서[安東金公墓碣銘幷序] = 288
영인(令人) 이씨(李氏) 묘지명(墓誌銘)[令人李氏墓誌銘] = 290
사인(舍人) 류공(柳公)의 묘지[舍人柳公墓誌] = 292
생원(生員) 송공(宋公)의 묘갈[生員宋公墓碣] = 295
서산군수(瑞山郡守) 김공(金公)의 묘갈[瑞山郡守金公墓碣] = 296
유명(有明) 조선국(朝鮮國) 정경부인(貞敬夫人) 홍씨(洪氏) 묘갈명 병서[有明朝鮮國 貞敬夫人洪氏墓碣銘幷序] = 298
길주목사(吉州牧使) 이공(李公)의 묘갈명 병서[吉州牧使李公墓碣銘幷序] = 301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 전공(田公)의 묘갈명 병서[司憲府監察田公墓碣銘幷序] = 306
嘯皐先生文集 原文
[volume. vol.]----------
목차
소고선생속집(嘯皐先生續集)
서(序) = 17
소고선생속집(嘯皐先生續集) 권1(卷之一)
부(賦)
무극[無極] = 19
세 원수를 조상하는 부[弔三元帥賦] = 23
시(詩)
풍기군수로 나가는 첨정 주경유 선생을 전송하면서[送周僉正景遊先生出◆U5005◆基城庚子] = 26
단월역[충주]에서 김자임 영공이 이미 서울로 향했다고 들었다[丹月驛 聞金子任令公已向京師] = 26
수교촌에서 묵다[宿水橋村] = 27
길에서 왜인들이 조공을 바치러 들어오는 것을 만나다[道逢倭奴入貢] = 27
정자 김재청에게 드리다[呈金正字載淸辛丑] = 28
재청이 보내 준 긴 운에 따라 지어 회답하다[次韻答載淸所惠長韻] = 28
재청과 수세의 약속이 있었으나 재청이 끝내 경릉의 전사로 나가면서 시를 보내 줌으로 바로 화답하니 앞의 약속이 다시 지켜지기를 기대한다[與載淸有守歲之約 載淸竟以敬陵典祀出去 還寄詩 輒和 復期以申前約] = 31
9월 9일 배 안에서3수[舟中九日三首] = 31
현릉에서 전사로 있으면서[典祀在顯陵] = 32
배 안에서 우연히 이루어지다[舟中偶成] = 32
독서당에 이르러 짓다[到堂有作] = 33
뜰 앞의 단풍나무[庭前紅樹] = 33
6일에 달을 보며 탄식하다[六日蟾◆U870D◆歎甲辰] = 33
무제2수[無題二首] = 35
눈을 읊다8수[詠雪八首] = 36
양책역(良策驛)을 출발하며2수[發良策二首] = 37
숲가에 날이 갬을 바라보다[林畔晴望] = 38
납청정[納淸亭] = 38
공강정2수[控江亭二首] = 39
생양관에서 점심을 먹다[生陽館午餉] = 40
광원루[廣遠樓] = 40
개성에 들어가다[入開城] = 41
금암관[金巖館] = 41
벗이 제천에 있으면서 사람을 보내 서적을 빌리므로 인하여 시를 지어 부치다[友人在濟川 遺人借書 因以寄之] = 42
다시 보내다3수[再奇三首] = 42
벗을 불렀는데 오지 아니하다[招友人不至] = 43
벗의 운에 따라 짓다[次友人韻] = 44
새벽 안개[曉霧] = 44
노인보(盧仁父)가 봄 춘(春)자 세 글자로 절구 지은 것을 따라 짓다[次盧仁父三春字絶句] = 45
정자 김재청의 아버님께 드리는 만사[輓金正字載淸尊府] = 45
남궁성중댁 좌석에서의 구호[南宮誠仲宅席上口號] = 46
백씨의 집에 머물면서 남경중ㆍ금백임ㆍ권○○ 세 상사와 달을 대하여 회포를 이야기하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와 한 수를 읊어 보내다[在伯氏家 與南敬仲琴伯任權○○三上舍 對月話懷 夜◆U95CC◆還家 吟呈一律] = 47
춘첩자[春帖子] = 47
상사 박이상이 보내온 것을 보고 운을 따라 지어 회답하다[朴上舍以常見寄 次韻答之] = 48
김 영공(令公) 전(澱)이 철산군수로 나가는 것을 전송하면서[送金令公澱鐵山郡守] = 48
동년인 충청도사(忠淸都事) 우언확(禹彦確)을 전송하면서[送同年禹彦確忠淸都事] = 49
충청도 안찰사로 나가는 상공 홍서주를 봉송하면서[奉送洪相公◆U53D9◆疇出按忠淸] = 51
홍눌암이 벽제에서 당한림에게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洪訥庵碧蹄和唐翰林韻] = 53
동파를 출발하며[發東坡] = 53
지재의 기구유(記舊遊) 시에 재차 차운하다[再次止齋記舊遊韻] = 54
지재가 천수(天壽) 도중에 옛날을 감회하여 지은 운에 따라 짓다[次止齋天壽途中感舊韻] = 54
눌암이 금교에서 읊은 구점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金郊口占韻] = 54
눌암 재안의 우음 시에 따라 짓다[次訥庵齊安偶吟韻] = 55
눌암의 객수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客愁韻] = 55
중화[中和] = 56
평양[平壤] = 56
호음의 설날 운을 따라 짓다[次湖陰元日韻] = 57
눌암의 원일감구 운을 따라 짓다[次訥庵元日感舊韻] = 57
거련반송[車輦蟠松] = 58
임반도중[林畔道中] = 58
곽산의 효녀문[郭山孝女門] = 59
당오령[堂於嶺] = 60
정주를 출발하여 말 위에서의 구호4수[發定州馬上口號四首] = 61
서문령에서 동규봉의 운을 따라 짓다2수[西門嶺次董圭峯韻二首] = 61
가산군[嘉山郡] = 62
순안에 도착할 즈음에 들 가운데서 우연히 시가 이루어지다[將至順安 野中偶成] = 63
안주에서 묵고 백상루의 판상운을 따라 지어 감사한 마음을 붙이다[宿安洲 寄謝百祥樓次板上韻] = 63
새벽에 안주를 출발하다[曉發安州] = 64
학사 이백희를 조롱하다[嘲李學士伯喜] = 64
평양의 쾌재정[平壤快哉亭] = 65
풍월루[風月樓] = 65
대동강을 건너다[渡大同江] = 65
황주에서 묵다[宿黃州] = 66
극성(棘城)을 지나면서[過棘城] = 66
학관 권응인의 운을 따라 짓다[次權學官應仁韻] = 68
개성잡영[開城雜詠] = 68
또[又] = 69
늦게 동호에서 나오다2수[晩出東湖二首] = 69
집승정의 십경운을 따라 짓다[次集勝亭十景韻] = 70
옥정의 찬물[玉井◆U51B0◆] = 74
응제(應製) 가을날 군신들을 위한 연석에서[秋日宴◆U7FA3◆臣] = 74
소고선생속집(嘯皐先生續集) 권2(卷之二)
시(詩)
황중거에게 드리다2수[贈黃仲擧二首] = 75
헤아려 보니 백씨께서 길에 오른 지가 이미 칠일인데 도착하지 아니하셨다[計伯氏登程已七日 不至] = 75
북풍[北風] = 76
신설[新雪] = 77
백씨의 두 노복이 도착하여 동호에 배를 대었다고 하니 매우 기뻐서 읊다[伯氏兩僕來道 舟抵東湖 喜甚賦之] = 79
금계의 내사소첩에 제하다[題錦溪內史訴牒] = 80
무제[無題] = 80
설옹상인[雪翁上人] = 81
개성관[開城◆U8218◆] = 81
개성관 규봉운[開城◆U8218◆圭峰韻] = 82
임진강을 지나면서[過臨津江戊辰] = 82
밤에 태평관에서 자다가 취중에 일어나서 읊조리다[夜宿太平◆U8218◆ 醉起口占] = 83
달이 밝아 태평루에 오르다[有月登太平樓] = 83
한강루에 올라서2수[登漢江樓二首] = 84
관광록(觀光錄)
서장관 이제신의 백상루 운을 따라 짓다[次李書狀濟臣百祥樓韻] = 85
하얗게 센 수염을 보고[見白◆U9AED◆] = 85
높은 재에 올라 변방 입구의 여러 산을 바라보고 지은 운을 따라 짓다[次登高嶺望塞口諸山韻] = 86
다음날 밤에 성중(城中)의 야경 소리를 듣다[次夜聞城警] = 86
밤에 행산(杏山)에 누워 감회가 있어[杏山夜臥有懷] = 86
의무려산악묘를 지나면서[次過醫巫閭山嶽廟] = 87
한(寒)자 운으로 지은 회문(回文)2절[次寒字韻回文二絶] = 87
몽응(夢應)이 근일에는 왜 시를 짓지 않느냐고 묻기에 이렇게 회답 하다[夢應問近日何不作詩 以是答之] = 88
시황도(始皇島)에서 서장관의 운을 따라 짓다[始皇島次書狀韻] = 88
칠가령에 도착해서[到七家嶺] = 89
서장관이 주목과 아사ㆍ점마 등 여러 분과 이별하면서 지은 운을 따라 짓다[次書狀別主牧亞使點馬諸座下韻] = 89
함께 배를 탄 명단의 뒤에 제하다[題同舟名錄後] = 90
경사(京師)에 조회하러 가는 윤자앙(尹子仰)을 전송하며[送尹子仰朝京] = 90
노인보의 초청에 가서 식후에 잠이 들었다. 꿈에 고향에서 놀았는데 깨어나니 해가 저물어 먼저 시로 사례하다[許赴盧仁父之招 食後入睡 夢遊鄕里 覺來日晩 先謝以詩戊寅] = 91
무위사자의 운을 따라 짓다2수[次武衛使者韻二首] = 91
남행 길에 강에 나가서 재청을 생각하다[南行出江憶載淸] = 92
물가 언덕의 고적을 유람하며[浦岸覽古] = 93
압구정 옛 터[狎鷗亭古址] = 93
저자도[楮子島] = 93
마전포[麻田浦] = 94
광나루[廣津] = 94
밤에 정취(情趣)가 너무 맑아 새벽에 일어나 기록하다[夜趣淸甚 曉起志之] = 95
용진의 잡부에 대한 소견[龍津雜賦所見] = 96
월계에서 달을 맞이하려 하였더니 맹렬한 구름이 투기를 하다[月溪邀月 爲狂雲所妬] = 97
이생 군미가 장차 용문사에서 글을 읽기 위해 같은 배로 가기를 요구하므로 양근에 이르러 작별할 때에 글을 지어 주었다[李生君美 將讀書于龍門 求與同舟 行至楊根 臨別書贈] = 97
양화역에서 비가 조금 내리다[楊花驛小雨] = 99
영릉이 가까운데 소나기를 만나다[行近英陵驟雨] = 99
우만[祐灣] = 100
고요연에서 육지에 오르다[苦遙淵下登陸] = 101
서울로 돌아오는 도중 여러 형님들께 부쳐 드리다[回京道中 寄呈諸伯氏] = 101
배를 타고 월계에 정박하여 묵으니 문득 중양절이 닥친 것이 생각나 밤에 앉아 회포를 쓰다[乘舟泊宿月溪 忽記重陽節迫 夜坐書懷] = 102
벽사에서 묵다[宿◆U7513◆寺] = 102
성에 들어와서 정자 김재청이 가주서에 임명되어 임직했다는 말을 듣다[入城 聞金正字載淸拜假注書入直] = 104
북헌[北軒] = 105
가을을 보내며[送秋] = 106
병중에 시 두 수를 지어 경부 동방(同榜)에게 바치고, 아울러 제백씨 및 공서에게 드리다[病中得二律 奉景孚年兄 兼呈諸伯氏及公序] = 107
응석사에서 창화2수[凝石寺唱和二首] = 108
가을 기러기 남쪽으로 날아가다[秋◆U9D08◆向南飛壬午] = 108
퇴계선생에게 받들어 올림[奉呈退溪先生] = 108
류언우(柳彦遇)의 운을 따라 짓다[次柳彦遇韻] = 109
이참봉용에게 드리는 만사[輓李參奉容] = 109
감사 류태호(柳太浩)경심에게 드리는 만사[輓柳監司太浩景深] = 111
운흥관[雲興館] = 112
검수관[劍水館] = 112
동로하[同盧河] = 113
진사 금원정의 희롱 시가 있기에 그 운에 따라 짓다[琴進士元貞有◆U6232◆詩 次韻] = 113
포석정 회고[鮑石亭懷古] = 114
저물녘에 태봉을 바라보다배율[胎峯晩眺排律] = 115
소고선생속집(嘯皐先生續集) 권3(卷之三)
소(疏)
열 가지 조짐 막을 것을 청하는 소[請杜十漸疏甲辰] = 117
권도(權道) 쓰시기를 청하는 소[請俯從權制疏乙巳] = 149
간원(諫院)을 사직하는 소[諫院辭職疏癸未] = 151
재차 사직하는 상소[再辭疏] = 151
차(箚)
신수경(申秀涇)에게 죄를 더하고 최연 등의 훈적을 바로 고칠 것을 청하는 차자[請加罪申秀涇 改正崔演等勳籍箚] = 152
계(啓)
을사훈적을 삭제할 것을 청하는 계[請削乙巳勳籍啓] = 158
유민들의 쇄환과 진헌할 종이 등을 논의하여 감해 주기를 청하는 계[請議減西北流民刷還進獻紙地等啓] = 159
유언과 간상에 대하여 면대하여 아뢰기를 청하는 계[請面陳流言奸狀啓] = 160
조광조를 신원해 주기를 청하는 계[請伸雪趙光祖啓] = 161
간원의 합계[諫院合啓] = 162
서(書)
희옥(希玉)륵(◆U738F◆)에게 답하는 글[答金希玉◆U738F◆書] = 166
임탁이(任卓爾)흘(屹)에게 답하는 글[答任卓爾屹書] = 167
이중임(李仲任)석간(碩幹)에게 답하는 글[答李仲任碩幹書] = 167
백운동의 여러 선비들에게 보내는 글[與白雲洞◆U7FA3◆彦書] = 168
권호원문해(文海)에게 답하는 글[答權灝元文海書] = 168
본 고을의 향교에 답하는 글[答本邑鄕校書] = 169
송덕구(宋德久)복기(福基)에게 주는 글[與宋德久福基書] = 171
오대원(吳大源)운(澐)에게 주는 글[與吳大源澐書] = 171
아우 공서(公序)승륜(承倫)에게 주는 글[與弟公序承倫書] = 171
아들 녹(◆U6F09◆)에게 부치는 글[寄子◆U6F09◆書] = 172
아들 녹에게 답하는 글[答子◆U6F09◆書] = 173
아들 조(◆U6FA1◆)에게 부치는 글[寄子◆U6FA1◆書] = 173
아들 녹과 조에게 답하여 부친 글[答寄子◆U6F09◆◆U6FA1◆書] = 174
아들 녹에게 답하는 글[答子◆U6F09◆書] = 174
아들 녹에게 부치는 글[寄子◆U6F09◆書] = 175
책(策)
하늘ㆍ땅ㆍ사람[天地人] = 175
역사 기술[史記] = 183
서(序)
수계회화서[修◆U7A27◆會話序] = 190
발(跋)
금천부원군 평도공 정안의 제후지[錦川府院君平度公政案題後誌] = 191
국장도감 계축에 쓰다[書國葬都監◆U7A27◆軸乙丑] = 193
잠(箴)
우산잠[牛山箴] = 194
옥책문(玉冊文)
왕대비전에 존호를 올리는 옥책문[王大妃殿上尊號玉冊文] = 196
전(箋)
세자의 길례를 하례하는 전[賀世子吉禮箋] = 197
동지를 하례하는 전[冬至賀箋] = 198
탄일(誕日)을 하례하는 전(箋)[誕日賀箋] = 198
정조를 하례하는 전[正朝賀箋] = 199
세자의 관례를 하례하는 전[賀世子加冠箋] = 200
예조에서 동국통감강목을 찬하기를 청하는 전[禮曹請撰東國通鑑綱目箋] = 201
제문(祭文)
친제 기우문[親祭祈雨文] = 204
지리산 기우제문[智異山祈雨祭文] = 205
남해 제문[南海祭文] = 206
지방연(池方淵) 제문[池方淵祭文] = 208
마니산에서 비를 비는 참성단(塹城壇) 초제(醮祭)의 삼헌 청사[麻利山祈雨 塹城醮祭 三獻靑詞] = 209
또[又] = 211
강화부 사직단의 개축 제문[江華社稷壇改築祭文] = 212
또[又] = 212
또[又] = 213
상관령 기우제문[象館嶺祈雨祭文] = 213
또[又] = 214
어머니를 제사하는 글[祭先◆U59A3◆文] = 215
선조를 제사하는 글[祭先祖文] = 227
황중거(黃仲擧)준량(俊良)을 제사하는 글[祭黃仲擧俊良文] = 228
묘지(墓誌)
참봉 이군(李君)용(容)의 묘지[參奉李君容墓誌] = 229
소고선생문집 부록(嘯皐先生文集附錄) 상(上)
행장(行狀)
조선국 고 통정대부 사간원대사간 겸 지제교 소고박선생 행장[朝鮮國 故 通政大夫 司諫院大司諫 兼知製敎 嘯皐朴先生 行狀] / 문인(門人) 임흘(任屹) 지음 = 231
또[又] / 문인(門人) 김중청(金中淸) 지음 = 257
소고 박승임 묘갈명[嘯皐朴承任墓碣銘] = 270
제문(祭文)
제문[祭文] / 문인(門人) 김륵(金◆U738F◆) = 277
또[又] / 문인(門人) 김윤안(金允安) = 282
또[又] / 문인(門人) 권두문(權斗文) = 284
또[又] / 문인(門人) 황서(黃曙) = 285
선생 사우(祠宇)의 제문[祭失生祠宇文] / 문인(門人) 김중청(金中淸) = 288
개수 때의 제문[祭改隧文] / 김우추(金遇秋) = 288
만사(輓詞)
만사[輓詞] / 문인(門人) 김륵(金◆U738F◆) = 289
또[又] / 문인(門人) 황서(黃曙) = 290
향현사 봉안문(鄕賢祠奉安文)
향현사 봉안문[鄕賢祠奉安文] / 김영조(金榮祖) 지음 = 291
상향축문(常享祝文)
상향축문[常享祝文] / 진상홍(秦尙弘) 지음 = 293
퇴계선생 시(退溪先生詩)
철진에게 부침[寄鐵津] = 293
작게 자른 누런 종이를 철진에게 부치고 아울러 절구 한 수를 보내며 화답을 구하다[黃小◆U724B◆寄鐵津 幷呈一絶求和] = 294
박중보가 가지고 와서 보여주다[朴重甫◆U651C◆詩見過嘉靖壬寅] = 294
운을 따라 지어 거듭 답함[次韻重答丙午] = 295
퇴계선생의 편지(退溪先生書) = 295
지구 문생들과 주고 받은 시(知舊門生贈遺)
백운동에서 박정자에게 드리다[白雲洞贈朴正字] / 신재(愼齋) 주세붕(周世鵬) = 299
박한림을 보내며[送朴翰林] = 299
박소고에게 화답하다[答朴嘯皐] / 하곡(荷谷) 허봉(許◆U7BC8◆) = 300
창원으로 부임하는 박소고를 전송하면서[送朴嘯皐赴昌原] / 안덕린(安德麟) = 300
소고선생이 여흥 고을살이를 버리고 돌아옴에 찾아가서 뵙다[嘯皐先生棄驪興歸 往拜之] / 문인(門人) 김륭(金隆) = 301
선생님 모시고 공부한 느낌[侍先生講學有感] = 301
선생님 뵙고 계몽편을 공부한 후 밤에 돌아오다[拜先生講啓蒙夜歸] = 302
선생님을 뵙고 의문을 강론하다[謁先生講疑] = 302
선생께서 경주부윤으로 나가시어 평은사에서 전별하다[先生出尹東京 平恩寺餞別] = 302
선생좌하에 받들어 드리다[奉呈先生座下] / 문인(門人) 임흘(任屹) = 303
부(附) 응석사 창수록(凝石寺唱酬錄)
원운2수[原韻二首] = 303
운을 따라 짓다[次韻] / 삼산(三山) 우세신(禹世臣) = 304
또[又] / 전계(箭溪) 장수희(張壽禧) = 304
또[又] / 김륵(金◆U738F◆) = 304
또[又] / 권두문(權斗文) = 305
또[又] / 이홍제(李弘濟) = 305
또[又] / 진종길(秦宗吉) = 305
또[又] / 남치형(南致亨) = 305
또[又] / 장여흥(張汝興) = 306
또[又] / 이질(李◆U800B◆) = 306
또[又] / 김개국(金盖國) = 306
또[又] / 장여치(張汝) = 306
또[又] / 안경희(安慶喜) = 307
또[又] / 송잠(宋潛) = 307
또[又] / 금복고(琴復古) = 307
또[又] / 김명성(金鳴盛) = 307
또[又] / 황언주(黃彦柱) = 308
또[又] / 김원량(金元亮) = 308
또[又] / 김륭(金隆) = 308
또[又] / 아들 녹(◆U6F09◆) = 308
또[又] / 김정신(金正身) = 309
훗날 운을 따라 짓다[追次] / 김농(金農) = 309
또[又] / 이개립(李介立) = 309
또[又] / 이상언(李尙彦) = 309
또[又] / 손자 회무(檜茂) = 310
또[又] / 권주(權주) = 310
또[又] / 김응조(金應祖) = 310
기문록(記聞錄) = 313
소고선생속집 지(嘯皐先生續集識) = 322
소고선생 연보(嘯皐先生年譜)
서문(序文) = 324
연보(年譜) = 326
함께 독서당(讀書堂)에 선발된 명단(東湖同選案) = 373
문인록(門人錄) = 378
발문(跋文) = 399
嘯皐先生續集ㆍ附錄 原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