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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황, 李滉, 1501-1570 이장우, 역 전일주, 역
서명 / 저자사항
퇴계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 / 이황 지음 ; 이장우, 전일주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연암서가,   2008.  
형태사항
335 p. ; 23 cm.
ISBN
9788996043409
일반주기
부록: 퇴계 선생의 가계와 교우관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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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1146880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1146880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4106955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5126043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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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1146880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1146880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4106955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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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3 이황 퇴 등록번호 15126043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퇴계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모은 것으로 집안의 대소사를 챙기는 생활인로서의 퇴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퇴계 선생에게는 준(寯)이라는 맏아들과 채(寀)라는 둘째 아들이 있었다. 여기 실은 편지는 대부분 맏아들 준에게 보낸 편지들이다.

퇴계 선생이 40세 때부터 17살로 처가에 가서 살고 있는 맏아들에게 보낸 편지들, 서울에 올라가서 조정에서 벼슬살이하면서 외내로 보낸 편지들, 풍기군수로 근무할 때 보낸 것들, 고향에 돌아와 있을 때에 이 맏아들이 반대로 벼슬하여 경주의 집경전(集慶殿) 참봉(參奉)이나, 서울의 제용감(濟用監) 같은 곳에 근무할 때 보낸 편지들이 차례로 나온다.

퇴계는 참으로 자상하고 세밀하고 또 철저한 분이었다. 아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여 과거시험에도 합격하고, 또 남들같이 벼슬도 하여 입신 출세할 것을 권하기도 하고, 또 선비로서 교양과 인품을 갖출 것을 권하기도 하지만, 대인 관계에 있어서 구체적인 행위 준칙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게 일러주는 아버지였다. 모두 화기에 찬 자상한 내용이지만, 때로 아들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준열하게 타이르는 엄한 아버지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퇴계 이황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지금까지 퇴계 이황에 대해서는 철학적 이론은 많이 소개되었으나 이러한 이론에 앞서 생생한 역사적 인물로서의 퇴계의 인간적 면모에 대해서는 비교적 알려진 것이 적었다. 이 책은 퇴계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모은 것으로 집안의 대소사를 챙기는 생활인로서의 퇴계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퇴계 선생에게는 준(寯)이라는 맏아들과 채(寀)라는 둘째 아들이 있었다. 준은 도산과 가까운 예안의 외내(烏川) 마을에 사는 금재라는 분의 따님에게 장가를 가서 10여년 이상 처가살이를 하였다. 이 책을 보면 퇴계 선생이 40세 때부터 17살로 처가에 가서 살고 있는 이 맏아들에게 보낸 편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 다음은 퇴계가 서울에 올라가서 조정에서 벼슬살이하면서 외내로 보낸 편지들, 풍기군수로 근무할 때 보낸 것들, 또 퇴계가 고향에 돌아와 있을 때에 이 맏아들이 반대로 벼슬하여 경주의 집경전(集慶殿) 참봉(參奉)이나, 서울의 제용감(濟用監) 같은 곳에 근무할 때 보낸 편지들이 차례로 나온다.
둘째 아들 채는 나자마자 곧 생모(生母)를 사별하고, 커서는 의령에 있는 작은 외할아버지-외종조부- 댁에 보내 놓고 있었다. 그 집에서 장가도 들었으나 곧 자식도 없이 죽어 거기서 묻히게 되었다.
이 책에 실은 편지는 대부분 맏아들 준에게 보낸 편지들이다.

때로는 자상하게, 때로는 엄하게
이 편지들을 읽으면서, 필자가 퇴계 선생과 관련된 사실 중에서, 아직까지 잘 몰랐던 점이나, 또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점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그 중 한 가지는 퇴계 선생의 ‘벼슬살이’에 대한 생각이다. 다 아는 바와 같이, 퇴계 선생은 평생 동안 70번이나 벼슬을 사양하고 물러나기를 바랐던 것이다. 그러한 어른이 어떻게 아들을 보고는 과거를 준비하고 벼슬을 하라고 하였던가? - 이렇게 벼슬을 권한 내용은 제자들에게 준 편지에도 더러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퇴계는 벼슬살이를 싫어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편지 가운데서 볼 수 있듯이 아들에게 간절히 벼슬에 나아가기를 권한 점이라든가 퇴계 자신의 처신을 살펴보면 벼슬살이를 애당초 외면하고 싫어했던 것은 아닌 듯하다. 당시에 있어서 사람다운 대접을 받으려면 과거에 급제하여 기본적인 벼슬살이를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 듯하다. 노년에 이르러 그렇듯 벼슬을 사양한 것은 당신의 건강문제, 학문에 대한 열의, 제도권 정치에 대한 실망 등등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 편지들을 보면, 이퇴계는 참으로 자상하고 세밀하고 또 철저한 분이었다. 아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여 과거시험에도 합격하고, 또 남들같이 벼슬도 하여 입신 출세할 것을 권하기도 하고, 또 선비로서 교양과 인품을 갖출 것을 권하기도 하지만, 대인 관계에 있어서 구체적인 행위 준칙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게 일러주는 아버지였다. 모두 화기에 찬 자상한 내용이지만, 때로 아들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준열하게 타이르는 엄한 아버지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노비에 대한 이야기들
이 편지에는 친가.처가의 허다한 친척 이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또 그보다 적지 않게 집안에서 부리던 남녀 종들의 이름이 나온다. 대개 성은 적지 않고, -손(孫), -이(淨), -동(同), -산(山) 같은 글자로 끝나거나, 이름 중간에 叱('질'자이나, 이 경우는 사이시옷 역할을 함)자가 들어가는 경우, 또는 양반의 이름이나 자(字)에 들어가는 것 같지는 않는 즘 상스러운 글자들로 적은 이름은, 거의 다 하인(下人), 소작인, 또는 집안에서 종노릇하던 노비들의 이름이다.
당시에 이 노비들은 ‘전민(田民)’이라고 하여, 토지와 함께 사유 재산의 일종으로 분류되었으며, 호적도 따로 없고 주인집의 호적에 노비로 등기되며, 노비의 자식은 자동적으로 그 부모의 상전(上典) 집의 노비가 된다. 그래서 가령 어떤 양반 집안에서 형제 자매들이 재산을 분배할 때는 토지뿐만 아니라 노비들도 재산의 일부이기 때문에 같이 분배하게 된다.
퇴계 마을에서 외내로 외내에서 서울로 또는 퇴계에서 서울이나 경주, 의령, 풍기, 영주, 풍산 등지로 퇴계 가문의 편지를 전달하여 주었던 것도 모두 이 노비들이며, 퇴계 가문의 어떤 양반이 행차할 때마다 말을 몰거나 짐을 운반한 것도 이 노비들이며, 농사를 지은 것도 이 노비들이다. 이러한 노비들을 관리하는 일에 대해서도, 퇴계 선생은 매우 세심하게 편지에서 자주 지시하고 있다. 너그럽게 다루어야 할 때는 휴식을 주고 건강을 보살피며 너그럽게 다루고 엄하게 다루어야 할 때는 종아리를 때려 가면서라도 엄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황(지은이)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유학자. 평생 이학 연구와 실천에 힘을 기울여 동아시아 이학사의 이정표가 되었다.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종사하다 일찍 물러나 서당을 짓고 이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주자서절요』 『송계원명이학통록』 『계몽전의』를 편찬하여 이학을 밝혔고, 『연평답문』 『심경부주』를 활용하여 수신에 힘을 기울이면서 『자성록』을 남겼다. 만년에 조정의 거듭된 요청에 따라 예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하면서 「무진육조소」와 『성학십도』 등 정책과 학문 양쪽으로 선정의 방략을 건의했다. 문하에서 김성일·유성룡·정구·조목·이덕홍 등 후일 영남학파를 이룬 주요 학자들이 배출되었고, 기대승·성혼·이이 등 당대 조선의 학자들 대부분이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모범으로 삼았다. 이후 조선과 동아시아의 유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현대에도 계속 재성찰되고 있다. 별세 뒤 도산서원이 건립되어 향사되었고, 문묘에 종사되었다.

이장우(옮긴이)

1939년.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동양고전연구소 소장. <중국문화통론>, <중국시학>, <고문진보 전·후집(공역)>, <퇴계시학>, <한국 한시 감상> 외 다수.

전일주(옮긴이)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금석문탁본회장과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이사를 하고 있다. 주로 한국금석문을 연구하며, 금석문탁본과 선현들의 간찰을 탈초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한국한자자전연구』(2003), 『퇴계 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공역, 2008), 『국역 인악대사문집』(공역, 2009), 『국역 가서-퇴계선생 편지』(공역, 2011), 『청도의 금석문』(2011), 『성주의 금석문 탁본집』(2011), 『대구광역시 소재 조선시대의 송덕비』(2017), 『달성의 금석문Ⅰ,Ⅱ』(2020), 『경산의 근대서화가 희재 황기식』(2021)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해설 = 1
일러두기 = 22
40세│1540년│중종 35년 = 23
 1 : 준에게 독서에 뜻을 세워라 = 24
 2 : 준에게 답함 사돈이 웅궁현의 훈도가 되었음을 알린다 = 25
 3 : 준에게 답함 산사에 들어가 독서할 것을 권유한다 = 27
 4 : 준에게 답함 상경을 만류한다 = 28
 5 : 준에게 산사에서 굳은 결심으로 열심히 공부하라 = 29
 6 : 준에게 답함 휴가를 국가에서 금하다 = 30
41세│1541년│중종 36년 = 31
 7 : 준에게 답함 상경할 때 복宓과 동행하여라 = 32
42세│1542년│중종 37년 = 33
 8 : 준에게 답함 안부 = 34
 9 : 준에게 영주 쌀 가지고 상경하라 = 35
 10 : 준에게 김산남에게 조상하는 편지를 못해서 미안하다 = 36
 11 : 준에게 답함 별시에 응시하지 않는 것을 나무란다 = 37
43세│1543년│중종 38년 = 39
 12 : 준에게 답함 자식이 부모 모시는 도리 = 40
 13 : 준에게 귀향할 테니 말馬을 보내라 = 41
 14 : 준에게 조윤구와 이숙량의 급제에 기뻐한다 = 42
 15 : 준에게 무슨 책을 읽느냐? = 43
44세│1544년│중종 39년 = 45
 16 : 준에게 답함 분황芬黃을 위하여 내려간다 = 46
 17 : 준에게 예천 참봉형의 장례에 다녀오라 = 47
 18 : 준에게 예천 장례일은 어찌 처리했느냐? = 48
 19 : 준에게 지곡枝谷의 연을 캐어 오라 = 49
45세│1545년│인종원년 = 51
 20 : 준에게 3월에 내려갈 예정이다 = 52
 21 : 준에게 평해의 소금과 미역을 사오너라 = 53
 22 : 준에게 조카 복宓이 통주에서 병으로 죽다 = 54
 23 : 준에게 답함 형님 행차와 복의 관 의주 출발하다 = 55
 24 : 준에게 답함 온계 형님 댁에 소장된 『성리대전』의 빠진 책 조사 = 57
 25 : 준에게 답함 복의 관이 고향으로 가다 = 59
 26 : 준에게 답함 처가에 얹혀 사는 것은 좋지 않다 = 60
46세│1546년│명종 원년 = 61
 27 : 준과 채에게 계모상을 친모상같이 = 62
 28 : 준에게 3월 사이에 내려간다 = 63
 29 : 준에게 답함 향시鄕試 응시하는 것에 대하여 = 64
 30 : 준에게 장모의 부고訃告를 받고 가지 못하다 = 67
 31 : 준과 채에게 서울의 계모상에 대한 심려 = 68
 32 : 준과 채에게 추수 전에 내려오는 일 = 69
 33 : 준과 채에게 배 타는 일이 예정대로 될지 = 70
 34 : 준에게 내려가는 것을 알린다 = 71
47세│1547년│명종 2년 = 73
 35 : 준에게 평소에 뜻한 바를 저버리지 말라 = 74
 36 : 준과 채에게 답함 분발하여 부지런히 독서하여라 = 76
48세│1548년│명종 3년 = 77
 37 : 준에게 아들 내외가 풍기로 오는 일에 대하여 = 78
 38 : 준에게 답함 온계에 세금 낼 쌀을 기준대로 바쳐라 = 83
 39 : 준에게 한필韓弼을 받은 소의 뿔을 잘라라 = 85
 40 : 준에게 씨 뿌리는 일과 기와 굽는 일이 걱정이다 = 87
 41 : 주에게 조카들이 시험 보는데 법도에 어긋남이 없게 하라 = 88
 42 : 준에게 답함 뗏목 옮기는 일에 관하여 = 90
 43 : 준에게 추석 묘제墓祭 준비 = 91
 44 : 준에게 감사監司도 형님께서 오셔서 기제忌祭를 지낸다 한다 = 92	
 45 : 준에게 답함 온계에 가서 제사를 지내다 = 93
 46 : 준에게 15일 뒤에 감사형과 온계溫溪에 가다 = 94
 47 : 준에게 목화 따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 = 95
 48 : 준에게 답함 6일 기제忌祭는 여기서 지낼 것이다 = 96
 49 : 준에게 손자에게 『효경』이나 『소학』을 가르칠 계획이다 = 97
 50 : 준에게 답함 채의 장사를 치르는 데 도움에 감사함 = 98
 51 : 준에게 남판교南判校에게 직접 편지 전하라 = 100
 52 : 준에게 손자의 학질이 나았다고 하니 기쁘다 = 101
 53 : 준에게 몽 어미의 행차는 초 4일 좋겠다 = 102
 54 : 준에게 답함 푸실(초곡)의 타작에 관하여 = 103
 55 : 준에게 작산의 제사에 관하여 = 104
 56 : 준에게 꿀, 석이버섯, 감, 생각 등을 보낸다 = 105
 57 : 준에게 내가 돌아갈 계획이 확정되었다 = 106
 58 : 준에게 며느리의 풍기 행차에 관한 일 = 107
 59 : 준에게 답함 보리 농사가 부실하다니 염려된다 = 109
49세│1549년│명종 4년 = 111
 60 : 준에게 서원 모임에 관리 자제가 참석하는 것은 좋지 않다 = 112
50세│1550년│명종 5년 = 113
 61 : 준에게 물음 병이 어떤지? = 114
 62 : 준에게 형님의 상황과 형수씨의 행차 = 115
 63 : 준에게 답함 안부 = 116
 64 : 준에게 띄움 문상하지 못하여 걱정이다 = 117
 65 : 준에게 답함 임시로 육식을 허락한다 = 119
 66 : 준에게 띄움 문상하지 못함을 후회한다 = 121
 67 : 준에게 답함 장사에 인사하지 못하였다 = 123
 68 : 준에게 답함 온계 형님의 장지를 제비실로 결정한 이유 = 125
 69 : 준에게 답함 장인에게 병 문안 = 126
 70 : 준에게 문병 = 127
 71 : 준에게 문병 = 128
 72 : 준에게 문병 = 129
 73 : 준에게 문상 = 130
 74 : 준에게 머물렀다가 제사를 지내고 오너라 = 131
 75 : 준에게 답함 영주의 상사를 애도한다 = 133
51세│1551년│명종 6년 = 135
 76 : 준에게 조상弔喪때의 예절 = 136
 77 : 준에게 희청希淸 형님이 돌아가셨다 = 138
 78 : 준에게 답함 농사 거두는 일 = 140
 79 : 다시 준에게 조카 주와 밭을 바꾸는 일 = 141
 80 : 준에게 거접에 참가하라 = 142
 81 : 다시 준에게 영천 거접에 꼭 참가하라 = 143
 82 : 준에게 답함 풍산의 제물이 보잘 것 없었다 = 145
 83 : 준에게23일 영주 거접에 참여하라 = 146
 84 : 준에게 거접에 가서 유의 할 일 = 147
 85 : 준에게 답함 견문을 넓혀라 = 149
 86 : 준에게 답함 독서에 힘쓰기를 권한다 = 151
 87 : 준에게 답함 공도회에 참가하게 되어 반갑다 = 152
 88 : 준에게 부침 먼길을 걱정한다 = 153
 89 : 다시 준에게 기제에 올 수 있을지? = 155
 90 : 다시 준에게 시험치는 장소에 대하여 = 156
 91 : 준에게 시험을 여기서 친다니 옳은 일이다 = 158
 92 : 준에게 답함 너의 장인의 묘지문은 언우군이 정서하라 = 159
 93 : 준에게 마골과 일꾼들에게 술 한 동이를 보낸다 = 160
 94 : 준에게25일 종기가 나서 묘지문을 정서 할 수 없다 = 161
 95 : 준에게 종기의 뿌리가 빠졌으니 근심 말라 = 163
52세│1552년│명종 7년 = 165
 96 : 준에게 과거 시험을 앞두고 이질을 앓는다니 걱정이다 = 166
 97 : 준에게 청도로 과거시험을 보러 간다고 들었다 = 167
 98 : 준에게 의령으로 먼길 여행한 노고를 위로한다 = 170
 99 : 준에게 답함 담제 지냈으면 퇴계로 오너라 = 172
 100 : 준에게 의령에서 온 물건을 보낸다 = 175
 101 : 준에게 조목과 함께 길 떠나는 것이 좋겠다 = 176
 102 : 준에게 길 떠남에 여러 가지를 당부한다 = 177
 103 : 준에게 귀향 길의 노고 위로 = 178
 104 : 준에게 성균관 근처에 집을 못 구해 옛 집에 그냥 있다 = 180
 105 : 준에게 추수에 관하여 = 181
 106 : 준에게 답함 경상도 향시에 응해라 = 183
 107 : 준에게 추수 걱정, 이사언의 죽음과 호상에 대하여 = 186
53세│1553년│명종 8년 = 187
 108 : 준에게 손자의 교육 = 188
 109 : 준에게 농사에 관한 일 = 191
 110 : 준에게 답함 하인의 종군에 관한 일 = 193
 111 : 준에게 답함 하향할 생각 = 196
 112 : 준에게 사직서를 올렸다 = 198
 113 : 준에게 해직이 되면 하향할 예정이다 = 199
 114 : 준에게 답함 셋째 형수의 장사를 무사히 마쳐서 다행스럽다 = 201
 115 : 준에게 보냄 말과 하인을 올려보내라 = 203
 116 : 준에게 띄움 가뭄 걱정 = 205
 117 : 준에게 답함 흉년에 대비하라 = 206
 118 : 준에게 의령 장모의 종기 치료 = 208
 119 : 준에게 성균관 근처에 이사하려고 한다 = 210
 120 : 준에게 영주의 관봉곡 환납에 관한 일 = 213
 121 : 준에게 이사에 관한 일과 의령에 안부를 전한다 = 215
 122 : 준에게 답함 종자를 준비하라 = 217
 123 : 준에게 순무 종자를 구해서 보낸다 = 219
 124 : 준에게 흉년을 걱정하다 = 220
 125 : 준에게 며느리 병 걱정 = 224
 126 : 무제 과거제도가 바뀐 일 = 227
 127 : 준에게 손자의 이름을 짓고 풀이하다 = 229
 128 : 준에게 첫손자의 이름을 민도라 하다 = 231
 129 : 준에게 며느리의 병에 약을 보낸다 = 232
 130 : 준에게 답함 하도의 굶주린 백성에 대한 염려 = 235
 131 : 준에게 답함 집을 증축하는 일 = 237
 132 : 준에게 띄움 외임으로 나가고 싶구나 = 241
 133 : 준에게 입지와 독서를 권한다 = 244
54세│1554년│명종 9년 = 247
 134 : 준에게 보냄 손자 몽아의 독서 지도 = 248
 135 : 준에게 과거 응시에 대한 여러 의견 = 251
 136 : 준에게 휴가를 받지 못해 귀향하지 못하다 = 253
 137 : 다시 준에게 노비를 위해 집을 짓다 = 255
 138 : 준에게 답함 손자의 글씨 공부를 위해 붓을 보낸다 = 257
 139 : 준에게 답함 의령의 집이 어렵게 되다 = 259
 140 : 준에게 답함 오천과 의령에 안부를 묻다 = 261
 141 : 준에게 준과 조카들의 번상복무에 대하여 = 263
 142 : 준에게 벼의 작황을 묻는다 = 264
 143 : 준에게 귀향계획 = 266
 144 : 준에게 새로 태어난 손자의 이름을 지어 보낸다 = 269
 145 : 준에게 답함 하향할 계획 = 270
 146 : 준에게 안부를 물음 = 273
 147 : 준에게 답함 의령 집의 사건 = 274
55세│1555년│명종 10년 = 277
 148 : 준에게 답함 농암 선생의 죽음을 슬퍼한다 = 278
 149 : 준에게 답함 손자 아순에 관한 일 = 280
 150 : 준에게 의령의 이장하는 일 = 282
 151 : 준에게 답함 『삼국사』와『가례』인쇄본을 얻어 기쁘다 = 285
 152 : 준에게 벼슬살이를 염려한다 = 287
 153 : 준에게 안도의 관례 = 289
 154 : 준에게 경복궁 중신기에 관한 일 = 291
 155 : 조카 굉과 아들 준에게 조카 치의 죽음 = 294
 156 : 준에게 답함 제용감에서 옮기는 일 = 295
 157 : 준에게 답함 이조판서와 송참판이 모두 나를 낭패시켰다 = 298
 158 : 준에게 왜구의 침입을 걱정하다 = 300
 159 : 준에게 며느리의 초정행차 = 302
 160 : 준에게 답함 남해 왜구 격퇴한 일 = 305
 161 : 준에게 답함 안도를 데리고 청량산에 들어간다 = 307
 162 : 준에게 의령의 이장과 그 절차 = 309
 163 : 준에게 이장일 성사 못하다 = 312
 164 : 준에게 답함 남명의 상소 같은 시사는 기별하여라 = 315
부록 
 퇴계 선생의 가계와 교우관계 해설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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