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158camcc2200325 c 4500 | |
| 001 | 000045445207 | |
| 005 | 20230601095302 | |
| 007 | ta | |
| 008 | 080423s2008 ggkac b 001c kor | |
| 020 | ▼a 9788934928782 ▼g 03920 | |
| 035 | ▼a (KERIS)BIB000011266276 | |
| 040 | ▼a 211023 ▼c 211023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614.514 ▼2 22 |
| 085 | ▼a 614.514 ▼2 DDCK | |
| 090 | ▼a 614.514 ▼b 2008 | |
| 100 | 1 | ▼a Johnson, Steven, ▼d 1968- ▼0 AUTH(211009)128750 |
| 245 | 1 0 | ▼a 바이러스 도시 / ▼d 스티븐 존슨 저 ; ▼e 김명남 옮김 |
| 246 | 1 9 | ▼a (The) ghost map : ▼b the story of London's most terrifying epidemic--and how it changed science, cities, and the modern world |
| 260 | ▼a 파주 : ▼b 김영사, ▼c 2008 | |
| 300 | ▼a 310 p. : ▼b 삽화, 초상화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298-303)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Cholera ▼z England ▼z London ▼x History ▼y 19th century |
| 650 | 1 2 | ▼a Cholera ▼x history ▼z London |
| 650 | 2 2 | ▼a Disease Outbreaks ▼x history ▼z London |
| 650 | 2 2 | ▼a History, 19th Century ▼z London |
| 653 | ▼a 바이러스 ▼a 미생물학 ▼a 콜레라 | |
| 700 | 1 | ▼a 김명남, ▼g 金明南, ▼e 역 ▼0 AUTH(211009)102690 |
| 900 | 1 0 | ▼a 존슨, 스티븐,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1147575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1147576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3103148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1147575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1147576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14.514 2008 | 등록번호 13103148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세기 중반 경 거대 교역도시 런던을 철저히 무력화시킨 콜레라의 발생과 전염, 소멸경로를 기록해 '감염지도'의 탄생과정을 복원하면서 오늘날 전지구적 난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중위생 문제를 파헤친다. 환경, 생태, 사회문화, 경제 등 다양한 학제를 가로지르며 전염병과 도시진화의 역학관계를 파헤친 교양과학서이다.
'감염지도'를 실제로 만든 존 스노 박사와 그와 동네 이웃으로 유대를 맺은 헨리 화이트헤드 목사, 콜레라 발병이 더러운 물이 아니라 악취 탓이라는 '독기론'의 지지자들이었던 '백의천사' 나이팅게일과 에드윈 채드윅 등 실존 인물들 간의 우애와 협력, 알력 관계, 당시의 과학 패러다임을 둘러싸고 존 스노와 의과학 '전문가'들 간에 형성된 대립 구도까지 묘파한다.
이성을 마비시킨 공포에 맞서 싸우던 스노와 화이트헤드가 맞닥뜨린 지적-문화적 장벽을 보여주면서도, 이런 장애를 물리친 도시 내부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주목한다. 또한 전염병 확산과 도시의 등장, 과학적 탐구의 본질이 교직하는 역사의 실타래를 풀어헤친다.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충격과 감동의 실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는 과연 안전한가?
150여 년 전 거대 교역도시 런던을 철저히 무력화시킨 무시무시한 콜레라의 발생과 전염, 소멸경로를 빠짐없이 기록해 세계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감염지도’의 탄생과정을 치밀하고도 생생하게 복원하면서, 오늘날 전 지구적 난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중위생 문제를 빼어난 필치로 파헤쳤다!
참혹한 대재앙의 현장을 발로 뛰며 콜레라 감염경로가 물이라는 것을 밝혀낸 브로드 가의 이웃주민 존 스노와 헨리 화이트헤드의 행적을 바탕으로, 이 무렵 의과학계와 관료계를 지배하던 "상식"들에 맞선 그들의 분투가 어떻게 도시하수관리 시스템의 일대 쇄신을 이끌어냈는지 박진감 있게 펼쳐 보인다.
“매년 100만 명의 사람들이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고 있다!”_세계보건기구(WHO)
21세기, 우리에게는 새로운 ‘감염지도’가 필요하다!
《바이러스 도시》는 콜레라균이 당시 세계 최대의 글로벌 도시였던 런던을 어떻게 엄습했고, 이 과정이 어떻게 도시 공중보건 시스템의 대변혁으로까지 이어졌는지 놀라운 흡인력과 탄탄한 극적 구성으로 해부한 역사 다큐멘터리다.
이 책은 여기에다 ‘감염지도’를 실제로 만든 존 스노 박사와 그와 동네 이웃으로 유대를 맺은 헨리 화이트헤드 목사, 콜레라 발병이 더러운 물이 아니라 악취 탓이라는 ‘독기론’의 지지자들이었던 ‘백의천사’ 나이팅게일과 에드윈 채드윅 등 실존 인물들 간의 우애와 협력, 알력 관계, 당시의 과학 패러다임을 둘러싸고 존 스노와 의과학 ‘전문가’들 간에 형성된 대립 구도까지 흥미롭게 묘파해 보이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이 책이 150년 전의 어느 음울했던 일주일을 그저 회고하는 데 머무는 건 아니다. 이성을 마비시킨 거대한 공포에 맞서 싸우던 스노와 화이트헤드가 맞닥뜨린 지적-문화적 장벽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도, 이런 장애를 물리친 도시 내부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주목한다. ‘이성의 힘’으로 참혹했던 현장의 한복판을 누비며 독기이론이라는 성채를 허물어낸 스노와 화이트헤드의 용기, 그리고 불굴의 의지는, ‘열정적 아마추어리즘’으로도 불릴 도시 내부 공동체 특유의 역동성과 대중지성의 발로였던 셈이다. 스노와 화이트헤드 사이에 이뤄진 의도하지 않은 제휴 과정은 이 같은 도시적 역동성의 반영이자 그 결과였다. 도시 상하수시스템과 공중보건 관념의 대대적 쇄신을 이끈 ‘감염지도’는, 두 사람이 따로 쌓아뒀던 ‘토박이 지식’들이 대중지성 차원으로 창발하면서 비로소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현대 도시 공통의 난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중위생 문제를 다각적으로 해부한다!
획기적인 창발성 과학·문화이론서 《이머전스》 저자 스티븐 존슨의 최신 화제작!
스릴러를 능가하는 독창적인 구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술방식으로 《바이러스 도시》는 환경, 생태, 사회문화, 경제 등 다양학 학제를 가로지르며 전염병과 도시진화의 역학관계를 파헤친다.
전염병 확산과 도시의 등장, 과학적 탐구의 본질이 교직하는 역사의 실타래들을 능란하게 풀어헤치며, 존슨은 살아 있는 역사서술로 그 역사가 어떻게 우리가 사는 오늘을 있게 했는지에 관한 흡인력 있는 설명을 선사한다. 때로는 현미경으로, 때론 망원경으로 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넘나들면서 그는 전염성 바이러스의 ‘역습’으로 전 지구적 난제가 된 공중위생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바이러스 도시》는 죽은 기억의 단편들로 살아 있는 미래를 전망하는 색다른 방식의 ‘백 투 더 퓨처’이자, 애써 외면하려 해도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오래된 미래’에 관한 보고서이기도 하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의 거주민이 될 머지 않은 미래, 《바이러스 도시》는 독자들로 하여금 도시의 미래가 어떤 가능성들 앞에 열려 있는지 냉철히 내다볼 수 있는 지적 희열은 물론 읽는 재미까지 한꺼번에 맛보게 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스티븐 존슨(지은이)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CEO-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위대한 아이디어의 힘과 유산을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한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는 동일한 주제로 공동제작하고 출연한 PBS 시리즈로 에미(Emmy) 상을 수상했다. 《원더랜드》에서 스티븐 존슨은 놀이와 유희의 위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대중오락에 숨은 놀라운 역사를 밝혀낸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혼신을 다하는 사례마다 우리는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을 발견할 수 있다. 미래에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사회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고 싶은 사람은 인간이 노는 방식에 주목해야 한다. 사람들이 가장 신바람 나게 노는 곳에서 미래는 탄생한다.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사람들은 잘 깨닫지 못하지만, 놀이가 지닌 혁신의 힘은 이토록 대단한 것이다. 온라인 매거진 〈피드〉를 창간하고 편집장을 지냈으며 인터넷 포럼 사이트 플라스틱닷컴(Plastic.com)을 개설했다. <와이어드>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도시지리정보 포털사이트 아웃사이드인(outside.in)을 운영하기도 했다. 과학전문잡지 〈디스커버〉에 ‘최신 기술’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가디언〉 〈랑구 아프랑카〉 〈하퍼스〉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공헌하는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공기의 발명》 《바보상자의 역습》 《바이러스 도시》 《감염지도》 등이 있다.
김명남(옮긴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에서 편집팀장을 지냈고, 현재 과학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행동』『명랑한 은둔자』 『문버드』 『내 안의 물고기』 등이 있다.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 제2회 롯데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머리말 = 10 8월 28일 월요일 : 분뇨 수거인 = 13 9월 2일 토요일 : 움푹 꺼진 눈, 시퍼렇게 질린 입술 = 37 9월 3일 일요일 : 탐정 = 71 9월 4일 월요일 : 그러니까, 조는 아직 죽진 않았다 = 95 9월 5일 화요일 : 악취가 질병이다 = 127 9월 6일 수요일 : 사건의 재구성 = 155 9월 8일 금요일 : 펌프 손잡이 = 173 결론 : 유령의 지도 = 203 에필로그 : 다시 찾은 브로드 가 = 243 감사의 말 = 270 옮긴이의 말 = 273 더 읽을거리 = 278 주석 = 281 참고문헌 = 298 찾아보기 = 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