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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정책 : 정책·과정·전망 (3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ornberg, Judith F. , 1954- Faust, John R. , 1930- 이진영 , 역 민병오 , 역 조혜경 , 역
서명 / 저자사항
중국외교정책 : 정책·과정·전망 / Judith F. Kornberg, John R. Faust 지음 ; 이진영, 민병오, 조혜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명인문화사 ,   2008.  
형태사항
viii, 380 p. : 연표 ; 23 cm.
원표제
China in world politics : policies, processes, prospects. 2nd ed.
ISBN
9788992803069
일반주기
색인수록  
주제명(지명)
China --Foreign relations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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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0 ▼a China ▼x Politics and government ▼y 197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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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1 2008 등록번호 111485019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1 2008 등록번호 111485020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도 중국외교정책 성립의 근간을 제시하며, 중국외교정책 이해에 있어 중요 요소인 경제 및 다자관계를 포함했다. 독자가 외교정책결정자의 입장에서 여러 대안을 검토해보도록 하는 구조와 토론주제를 통해 심화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최근(2004년 상반기)까지의 중국의 변화를 분석하였고, 그것을 통해 현재 중국외교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한국에게 중국은 제1의 무역국이자 제1의 투자국이며, 양국의 인적교류는 연간 400만 명을 넘는다. 한국과 밀접한 관계로 변모하는 중국과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21세기에 들어 국제체제는 많은 변화를 하였다. 기존의 권력구조는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냉전시대 강대국이었던 중국도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국 장쩌민의 2000년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외교정책 발언과 현 총서기인 후진타오에 의한 ‘평화적으로 대국화한다(和平?起)’는 선언은 중국 대외관계가 변화한다는 상징이 되었다.

이 책은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반에 새롭게 등장한 국제체제가 중국의 지도자들에게 어떠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을 야기하고 있는지를 중국의 정책결정자들을 통해 알아보고 있다.

이 책의 각 장들은 중국이 세계무대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아가고 있는지, 혹은 자신들의 국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반응만 하는 수준에 계속해서 머무를 것인지의 여부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먼저 제1장 새로운 이데올로기는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설립으로부터 공산주의의 종언을 거쳐 21세기 초반의 불확실한 시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베이징이 추진한 정책의 놀랄 만한 변화.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제2장 대중화제국에서는 중국의 외교정책결정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중국 내부의 몇 가지 중요한 변화와 이러한 변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중국의 행동을 제한하거나 촉진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제3장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에서는 중국이 개방정책을 실시하면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혁명을 시작하였고, 이것은 중국사회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왔을 뿐 아니라, 공산주의 진영 국가들의 혁명적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제4장 소련제국의 붕괴에서는 중국과 소련의 협력과 갈등이 시작되고 끝난 이후의 중소관계, 중러관계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제5장 중미관계에서는 중미관계의 단계별 변화를 살펴보면서 중국정부와 미국정부가 냉전시대 어떠한 외교정책을 추구하였고, 중국과 미국 양측이 어떻게 위기사태를 초래했고, 또한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러시아와 미국의 군사주둔이 감소한 아시아 지역은 안정적인 세력균형 체제가 결여되어 있다. 제6장 탈냉전시대 중국과 주변국가에서는 안보협력 측면보다 경제협력 측면에서 훨씬 더 진전을 보이고 있는 지역 체제에 대응하고자 하는 중국정부의 (경제, 정치, 테러리즘, 안보의 측면에서) 외교정책에 이러한 흐름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 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비록 경제관계와 안보관계가 상호의존적이고, 투자와 교역이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관계를 완화시킬지도 모르지만, 현재 힘의 공백 상태에 놓인 아시아 지역에는 잠재적으로 강대국간 경쟁이 등장할 가능성이 상존한다. 제7장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간의 관계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제8장 중국과 글로벌 레짐에서는 탈냉전 시대에 등장하고 있는 글로벌 레짐에서 미래 중국의 역할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중국은 마르크스 이데올로기가 대부분 신뢰를 상실하고, 유라시아 대륙의 구공산권 국가들의 경우보다 더 빠르고 더 성공적으로 시장경제체제로 전환되는 등 많은 변화를 하고 있다. 제9장 대안적 시나리오들에서는 중국의 미래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지금의 정책을 지속하는 데 따르는 중국의 위기와 기회를 살펴보고, 중국이 21세기에 등장하는 글로벌 레짐에 조화롭게 참여할 것인지에 대하여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도 중국외교정책 성립의 근간을 제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간결한 문체와 구성이 돋보이는 특징이 있다. 다른 중국 관련 서적에서 흔히 간과하고 있지만, 중국외교정책 이해에 있어 중요 요소인 경제 및 다자관계가 포함된 것 등이 큰 장점이다. 또한 독자가 외교정책결정자의 입장에서 여러 대안을 검토해볼 수 있도록 하는 구조와, 토론 주제를 통해 심화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한 점도 뛰어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 책의 장점은 가장 최근까지의 중국의 변화를 분석하였고, 그것을 통해 현재의 중국외교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게 중국은 제1의 무역국이자 제1의 투자국이며, 양국의 인적교류는 연간 4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중국의 인접국가로, 남북이 분단된 한반도에서, 우리와 밀접한 관계로 변모하고 있는 중국과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며, 중국의 대외관계 변화는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도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요소이다.

이 책은 중국을 연구하는 학자와,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하였거나 모색하고 있는 기업인들과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서적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주디스 F. 컨버그(지은이)

2008년 현재 FIT 전문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존 파우스트(지은이)

2008년 현재 이스턴 일리노이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진영(옮긴이)

영국 런던정경대(LSE)에서 중국민족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재외한인학회 회장 및 이민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국제정치와 이민, 안보와 이민, 국제이민협력, 재외동포정책, 중국동포, 차세대재외동포 등 이민정책 및 재외동포정책과 연관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논저로는 “중국식 다문화 관련 논의의 이론과 실천”(2014), “독일의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 제도와 정책 연구: 한국에의 시사점”(2014), “유럽연합 이민협력에 있어서의 새로운 흐름에 관한 연구”(2014)가 있다.

민병오(옮긴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미국 켄터키대 정치학 석사 영국 글라스고대 정치학 박사 현 (사)생활정치연구소 부소장 인하대 아태물류학부 겸임교수 민주당 민주정책연구원 상근부원장 국회정책연구위원/민주당 정책위원회 정책실장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켄터키대 정치학과, 연세대, 숙명여대 정외과 강사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초빙교수 역임 [주요논저] 『현대 미국의 이해』 (역서, 명인문화사) 『국제안보』 (역서, 명인문화사) 『국제정치경제』 (공역, 명인문화사) 『국제기구의 이해: 글로벌 거버넌스의 정치와 과정, 제3판』 (공역, 명인문화사) 『비교정부와 정치, 제12판』 (공역, 명인문화사) 『세계화와 글로벌 이슈』 (공역, 명인문화사) 『정치학개론, 15판』 (공역, 명인문화사) 외 다수

조혜경(옮긴이)

독일 브레멘대학 정치학과에서 학부를 마치고,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자유대학 동아시아센터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브라운대학 국제관계연구소 방문연구원을 거쳐 2012년 현재 (사)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세계경제 질서의 다극화와 미국의 경제패권'(동향과 전망, 2012), '한국 자본주의체제의 진화과정과 사회갈등: 생산레짐론적 재조명'(후마니타스, 2012), “Bank Nationalization, Restructuring and Reprivatization: The Case of Korea Since the Asian Financial Crisis”(Korea Observer, 2010), “Political Economy of Financial Liberalization in South Korea: State, Big Business, and Foreign Investors”(Asian Survey, 2009), <미중 주도하의 세계경제 성장구도와 신자유주의의 함정>(한울, 2007)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독일학술지에 발표한 다수 논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론 = 1
 새로운 이데올로기 = 3
 대중화제국 = 3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 = 5
 소련제국의 붕괴 = 6
 중미관계 = 7
 탈냉전시대 중국과 주변국가 = 8
 글로벌 레짐 = 10
 21세기를 위한 대안적 시나리오들 = 11
21세기 새로운 이데올로기 = 13
 중국적 세계질서 = 13
 냉전체제 = 18
 중화인민공화국 = 19
 신 세계질서의 기원 = 23
 신 세계질서에서 중국의 목표 = 25
 21세기의 정책 대안 = 26
 추천문헌 = 34
중국의 정치와 이데올로기 = 37
 중국의 전통적인 국제관계 = 37
 천명(天命)과 공산당 = 39
 민족주의, 영토회복주의 그리고 중국의 소수민족 = 47
 영토회복주의의 해결: 홍콩과 대만 = 51
 인권과 정치적 자유 = 58
 분권화의 문제: 제국, 연방, 혹은 무정부 상태? = 67
 권력승계 문제와 중국정치의 미래 = 74
 정책대안 = 79
 토의주제 = 82
 추천문헌 = 83
칼 마르크스에 대한 아담 스미스의 승리 = 89
 신경제학: 덩샤오핑과 개방 = 90
 기술, 시장, 교육: 서구식 혹은 일본식 모델? = 95
 농촌지역의 경제혁명: 중국 시골의 삶 = 101
 합작사업과 경제특구 = 107
 경제 자유주의, 정치적 자유, 인권: 어떤 관계? = 112
 정책대안 = 119
 토의주제 = 124
 추천문헌 = 125
중국과 러시아 = 129
 전통적 경쟁관계: 중국 청나라와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 = 129
 혁명 관계: 볼셰비키와 중국 공산주의자 = 131
 두 공산주의 초강대국 = 134
 브레즈네프 독트린 = 138
 고르바초프와 중소관계 = 141
 공산주의의 종식 = 145
 4개 근대화 대(對)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 = 147
 21세기 러시아와 중국 = 151
 중앙아시아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156
 정책 대안 = 160
 토의주제 = 164
 추천문헌 = 165
중국과 미국 = 171
 역사적 배경 = 171
 제2차 세계대전 = 174
 냉전시대 = 177
 레이건 행정부 = 189
 탈냉전시대 = 191
 정책대안 = 205
 토의주제 = 211
 추천문헌  = 212
중국과 아시아 이웃국가들 = 219
 남북한 문제 = 222
 동남아시아 국가와 사이좋게 지내기 = 231
 동남아시아의 세력균형 = 241
 정책대안 = 249
 토의주제 = 253
 추천문헌 = 254
중국과 일본 = 257
 일본: 협력 혹은 경쟁? = 259
 무역과 투자 = 263
 중일 협력의 가능성 = 267
 일본의 안보역할에 대한 중국의 인식 = 275
 21세기에 과거 끌어내기 = 281
 갈림길에 선 중국과 일본 = 283
 정책대안 = 284
 토의주제 = 286
 추천문헌 = 286
중국과 글로벌 레짐 = 289
 평화공존 = 289
 중국, 유엔, 새로운 시대의 집단안보 = 293
 군비통제 혹은 군비경쟁? 중국의 대안 = 302
 국제금융: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 309
 국제무역: 개방 혹은 폐쇄 체제 = 315
 환경에 대한 대처 = 320
 정책대안 = 328
 토의주제 = 335
 추천문헌 = 336
대안적 시나리오들 = 339
 국제 안보 체제 등장 속에서 중국의 역할 = 340
 지역 세력으로서의 중국 = 342
 중국과 제3세계 = 345
 중국과 신 세계질서: 문제와 해결 = 351
 정책대안 = 356
 토의주제 = 358
 추천문헌 = 359
최혜국대우 지위 연표 = 363
약어 = 367
추천 웹사이트 = 369
찾아보기 = 371
이 책에 대하여 = 378
번역진 소개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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