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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시크릿, 그림자 인간 : 세계 1%만 알고 있는 어둠의 실력자들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관승, 1959-
서명 / 저자사항
탑 시크릿, 그림자 인간 = Top secret : 세계 1%만 알고 있는 어둠의 실력자들 / 손관승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해냄,   2008  
형태사항
297 p. : 삽화 ; 23 cm
ISBN
978897337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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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의 지원으로 집필됨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1148934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27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1148934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3103278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512636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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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1148934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27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1148934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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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3103278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12 2008 등록번호 15126366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일 HVA의 수장을 맡은 후 34년 동안 희대의 스파이들을 길러내 세계 정보계를 교란시킨 마르쿠스 볼프와 그 시대를 산 인물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볼프는 적국인 서독뿐 아니라 서독의 우방국인 미국 영국 등의 정부기관까지 침투했고, 그 성과는 서독 빌리 브란트 총리를 실각케 한 ‘귄터 기욤 사건’으로 이어졌다.

대의를 위해서라면 자기 자신조차 잊어버린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정보기관의 책임자가 되어서 겪어야 하는 비극 중 하나는 당신이 아무리 정직해도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이다”라는 말은 속고 속이는 ‘그림자 인간’으로 살아온 한 인간이 품을 수밖에 없었던 절체절명의 진실이었다.

《뉴욕타임스》《르몽드》《이코노미스트》《슈피겔》……
전세계 언론이 앞다투어 죽음을 알린‘적국의 스파이’마르쿠스 볼프
세계 스파이계의 대부가 펼친 파란만장한 인생,
그 뒤에 가려진 그림자 인간 대추적!


스파이계의 살아 있는 전설과 세계 정치인들의 실상
얼굴도 실체도, 그림자조차 숨길 수밖에 없었던
무형의 ‘그들’에 관한 치열한 탐색!

미국 CIA와 FBI, 소련 KGB, 영국 MI5, MI6, 이스라엘의 모사드를 제치고 가장 성공적인 정보기관으로 손꼽힌 독일의 HVA에 서른 살 젊은 나이로 수장을 맡은 후 34년 동안 희대의 스파이들을 길러내며 세계 정보계를 교란시킨 마르쿠스 볼프. 스파이들의 구루이자 살아 있는 전설로 칭송되는 그와 그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상을 써내려간 『탑 시크릿, 그림자 인간』은 5년간 베를린 특파원으로 활동한 저자가 다방면의 자료수집 끝에 최종 정리한 책으로, 볼프의 종적과 함께 60~90년대 동안 펼쳐진 스파이의 역사를 망라하고 있다.
존 르 카레의 소설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의 실제인물로 추정되는 볼프는 유대계 독일인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고초를 겪고 소련에서 스파이로 철저히 교육받은 후 본국으로 돌아와 세상을 놀라게 한 비밀정보원들을 길러냈다. 그는 적국인 서독뿐 아니라 서독의 우방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정부기관까지 침투했고, 그 성과는 마침내 서독의 빌리 브란트 총리를 실각케 한 ‘귄터 기욤 사건’으로 이어졌다.
2006년 11월 9일 파란만장했던 그의 생이 끝나자 《워싱턴포스트》는 “마르쿠스 볼프는 신비함이라는 아우라, 그 자체다!”라고 평했고, 《슈테른》은 “현대사의 수많은 비밀을 무덤까지 끌어안고 간 인물”이라 보도했다. 인간을 활용한 정보수집, 휴민트(HUMINT)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첩보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꿔 정치인들 뒤에 숨겨진 여비서들을 유혹해 특A급 정보들을 확보하는 ‘로미오 작전’을 성공시킨 발상전환의 고수인 그는, 황량한 시대에 생존을 위해 몸부림쳤던 고독한 늑대에 다름 아니었다.
‘세계 스파이계의 대부’로 각종 스파이 관련도서에 그와 연계된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와 그 시대를 본격적으로 다룬 국내물로는 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비밀을 간직한 자의 고뇌를 넘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볼 것을 요구한다. 대의를 위해서라면 자기 자신조차 잊어버린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정보기관의 책임자가 되어서 겪어야 하는 비극 중 하나는 당신이 아무리 정직해도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이다”라는 말은 속고 속이는 ‘그림자 인간’으로 살아온 한 인간이 품을 수밖에 없었던 절체절명의 진실이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손관승(지은이)

인문학과 자기 계발을 결합한 신문 칼럼과 책을 쓰는 글로생활자. 인생의 고비마다 괴테를 만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괴테 인스티튜트 초청으로 독일과 인연을 맺었으며 자유 베를린대학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MBC 베를린 특파원과 방송 콘텐츠 기업 iMBC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세한대학교 교수, 중앙대학교 겸임교수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을 가르쳤다. 《리더를 위한 하멜 오디세이아》 《괴테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그림 형제의 길》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노마드》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을 대신하여| 비밀의 마력을 찾아서 = 5 
1 거인의 탄생 
 작은 나라, 큰 사람 = 23
 달려드는 상어 떼 = 33
2 운명의 주사위 
 스파이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 = 41
 1945년 5월 27일 = 49
 동독 해외정보국 탄생 = 54
 라이벌 게렌 장군 = 63
 스파이의 도시 베를린 = 69
 첫 번째 첩자 = 74
 서른 살의 정보기관 책임자 = 81 
3 섹스와 스파이 
 줄리엣이 아니라 로미오다! = 89
 최초의 로미오, 펠릭스 = 92
 일편단심 줄리엣 = 98
 슈퍼 로미오 G  = 102
 최고의 로미오 = 107
 적을 사랑한 여자 스파이 = 115
 사라진 여비서들 = 129
 볼프의 숙적, 마이어 박사 = 134
4 슈퍼 스파이 
 적에게 침투하다 = 141
 빌리 브란트 총리의 그림자 = 148
 끈질긴 추적 = 157
 슈퍼 스파이의 몰락 = 167 
5 배신의 세월
 최악의 배신 = 177
 슈틸러 사건 = 184
 얼굴 없는 사나이 = 192
 속이고 또 속이다 = 196
 마지막 기회, 자살 아니면 변절 = 206 
6 빅브라더 KGB 
 HVA의 빅브라더 = 213
 원자폭탄 스파이 = 225
7 인간정보와 전자정보 
 적극적 조치 = 233
 기자와 스파이 = 236
 NGO내의 첩자들 = 240
 휴민트와 시긴트 = 246
 화가와 피아노 = 251
 미국 본토 침투 = 253
 ‘악마의 산’과 ‘큰 귀’ = 258 
8 스파이의 황혼 
 은퇴를 고려하다 = 269
 견제와 협조 = 271
 손금에 새겨진 운명 = 276
 34년만의 자유 = 281
 스파이들의 전향 = 289
 운명의 그날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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