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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 : 스승 만우 박영준을 기리며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기동, 편 이덕화, 편 전인초, 全寅初, 1944- 정현기, 편 최기준, 편
서명 / 저자사항
황소걸음 : 스승 만우 박영준을 기리며 / 엮은이: 박기동 [외].
발행사항
서울 :   동연,   2008.  
형태사항
343 p. ; 23 cm.
ISBN
9788985467674
일반주기
공편자: 이덕화, 전인초, 정현기, 최기준  
주제명(개인명)
박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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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영준 2008 등록번호 11149132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영준 2008 등록번호 11149132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이자 대학 교수였던 만우 박영준을 그리워하는 제자들이 스승과 얽힌 에피소드를 모아 엮은 책.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재직했던 박영준의 형님 같고 아버지 같은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담았다. 각계 원로인 제자들은 스승을 ‘황소걸음으로 뚜벅뚜벅 자신이 갈 문학의 길을 걸었던 이’라고 회고하며 그의 깊은 인간됨과 참 스승의 모습을 되새김하고 있다.

70~80세의 사회 원로들이 대학(연세대학교 국문과) 은사를 그리워하며 스승과 얽힌 에피소드를 모아 엮은 책. 소설가이자 대학 교수였던 만우 박영준은 1954년~1976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재직하면서 인간적인 스승으로서 때로 형님 같은, 때로 아버지 같은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베풀었다. 이에 각계의 원로인 제자들은 스승이 타계하신 지 서른두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스승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다가 스승을 기리는 추모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지지난 해, 선생께서 가신 지 30주기 되는 날 5년 전 펴낸 박영준 단편집(<모범경작생> 외 전6권) 과 함께 박영준 장편집(<일년> 외 전7권)을 완간한 바 있다.
만우 박영준의 단편소설 「모범경작생」은 이즈음에 새롭게 평가를 받는 글이다. 농촌소설로 심훈의 <상록수>나 춘원의 <흙> 정도가 고작이었던 1930년대를 감안한다면, 농촌계몽적인 글을 넘어서 농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렸다는 평을 받는다. 만우는 자신이 모범적으로 경작했던 삶만큼 큰 빛을 못 보았다. 진정한 삶, 시대를 아우르는 삶을 살았기에,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제자들에게 빛을 주는 스승으로 남았다.
후인들은 만우 박영준을 회고하기를 “황소걸음으로 뚜벅뚜벅 자신이 갈 문학의 길을 걸었던 이”라고 한다. 그가 생전에 길러낸 제자들의 면면만 보더라도 큰 걸음으로 현대문학사에 발걸음을 남겼음을 알 수 있다. 애써 자랑하지 않고, 잘난 듯 꾸미지도 않는 진정성으로 살아간 스승. 그 스승을 기리는 제자들의 애틋함이 곳곳에 배어 있는 글을 읽으면 만우 박영준의 인간됨에 깊게 감응하게 되고, 그렇게 우리들이 잃어 가는 참 스승의 모습을 되새김하게 된다.

박영준 문학을 되돌아보다

제2부 '만우 박영준 문학과 사랑'에서는 박영준의 문학을 되돌아보았다. 외솔 최현배 선생의 가르침을 따라서 우리말 세째가리킴 말을 ‘그미’로 자리매김했다. 우리말의 터를 닦은 것이다. 그의 삶과 문학을 문학평론가 김동민 씨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만우 선생을 일컬어 농촌작가라고 해도 좋고 리얼리즘 작가라고 해도 좋고 또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상관없다. 필자가 가장 기리고픈 선생의 인간적 면모와 문학적 위업은, 선생이 다룬 작품 소재는 각기 달라도 그 속에서 보여 주는 하나의 일관된 흐름―끈끈한 진실―이라고 단언한다.
진부한 얘기지만, 그래서 더욱 간과하기 쉬운 진리지만, 인간과 인간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진실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랑 이야기를 다룰 때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는 힘은 등장인물들이 얼마나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오느냐에 있다. 하물며 가장 정제된 결정체인 문학에서랴.
진실된 작품은 진실된 작가만이 이루어 낼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진실된 독자만이 진실된 작품과 작가를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하여 필자는 진실이란 화두를 안고서 신선한 공기 들이켜듯 만우 선생 작품집에 코를 처박아 버리곤 하는 것이다.

한 작가의 삶과 문학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고 되돌아보는 일은 중요하다. 만우가 걸었던 길이 현대소설사, 현대문단사의 큰 줄기였다. 이 책은 만우 박영준의 인간적 진면목을 보여 주며, 그의 삶의 향기가 흠씬 배어 있다.
또한 3부에서는 그와 깊은 인연을 맺었던, 박두진, 박목월, 정공채, 유주현 등의 작가들이 생전에 만우 박영준에 대해 쓴 글을 함께 실었다. 유족이면서 만우의 제자이기도 했던 가족들의 글도 애틋한 울림을 준다.

만우 박영준

1911년 평남 강서(江西) 출생. 1934년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던 해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모범경작생」이, 《신동아》에 장편소설 <일년> 과 콩트 「새우젓」이 거의 동시에 당선되어 일약 문단의 화제를 일으키며 등장했다. 이후 간도 용정촌 동흥중학교에서 1년 간 근무. 1935년 독서회 사건으로 5개월 간 구류당함. 해방이 되자 귀국하여 월간지 신세대에 입사. 1946년 경향신문 문화부 차장에 취임하고, 1947년 고려문화사 편집장을 거쳐 1951년 육군본부 정훈감실 문관을 역임하면서 6 ? 25 종군작가단의 일원으로 활약하였다. 1954년 연세대학 강사에 취임하였고 1958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59년 한양대학 부교수가 되었다. 1962년 연세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1975년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에 취임하였다. 1976년 별세하였다. 예술원상,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단편집으로 「목화씨 뿌릴 때」(1946), 「자살미수」(1951), 「그늘진 꽃밭」(1953), 「방관자」(1960), 「고호」(1964), 「추정」(1968) 등이 있고, 장편집으로 <태양과 더불어> (1947), <애정의 계곡> (1953), <오늘의 신화> (1960), <고속도로> (1969), <일년> (1974) 등이 있다.


* 저자 소개

강승희, 1958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하라장학회 상임이사.
김녕희,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소설가.
김대규, 1960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김동민, 경상대학교ㆍ진주교육대학교 강사, 소설가, 문학평론가.
김석득, 1952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외솔회 회장,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용운, 1960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입학. 소설가.
김윤식, 1966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입학. 시인, 학산문학 주간.
김춘석, 1959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민병삼, 1961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입학. 소설가.
박경혜, 1976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대학원 석사, 박사. 연세대학교, 상명대학교에서 강의.
박기동,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소설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박두진, 시인.
박목월, 시인.
박시정,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소설가.
박양호, 소설가, 전남대학교 교수.
박영애, 1961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현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
박희연, 1954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백시종, 서라벌예술대학교 입학. 소설가.
성낙수, 1900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오동춘, 1958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짚신문학회 회장.
유주현, 1921~1982년, 소설가.
유태영,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입학. (전)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유홍종,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소설가.
이덕화, 1969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평택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범선, 소설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이선영, 1951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영섭, 1967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경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종순, 1967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전인초,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 입학.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정건영, 1959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소설가.
정공채, 1958년 연세대학교 입학. 시인.
정구종,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동아닷컴 대표이사.
정연희,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소설가협회 이사장.
정현기, 1960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전)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세종대학교 초빙교수, 문학평론가, 문학박사.
조남철, 1971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조정래, 197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작가.
최기준, 1955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전)연세대학교 상임이사, (현)CBS 이사장, (현)성공회대학교 이사장.
최유찬, 1971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
최인호, 1964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과 입학. 소설가.
추은희,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전)청주대학교 교수, 시인.
한광구, 196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시인,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한순옥, 1967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박승렬, 만우 박영준 맏아들. (전)동아일보 국장.
박경림, 만우 박영준 딸.
박승일, 만우 박영준 조카. 목사, 아동문학가.
박창규, 만우 박영준 맏손자. 건국대학교 섬유공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덕화(지은이)

연세대학교 문학박사. 평택대 교수. 현 평택대 명예교수. 여성문학학회, 한국문학연구학회 회장 역임. 『문학수첩』 기획위원장, 작가포럼 대표. 주요 저서 『페미니즘과 소설비평(근대편)』(공저, 한길사, 1995), 『페미니즘과 소설비평(현대편)』(공저, 한길사, 1997), 『페미니즘은 휴머니즘이다』(공저, 한길사, 2000), 『박경리와 최명희, 두 여성적 글쓰기』(태학사, 2000), 『여성문학에 나타난 근대체험과 타자의식』(예림기획, 2005), 『한말숙 작품에 나타난 타자윤리학』(소명출판, 2012), 『‘너’ 속의 ‘나’, ‘나’ 속의 ‘너’, 타자 찾기』(글누림, 2013), 『아시아적 신체와 혼종적 정체성』(소명출판, 2016), 『일제 하 작가들 간의 관계를 통해서 본 문학적 대응』(소명출판, 2021). 소설집 『은밀한 테러』, 『블렉 레인』, 『하늘 아래 첫 서점』, 『흔들리며 피는 꽃』, 『아웃사이더』 외 다수. 혼불 학술상, 노근리 문학상,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

전인초(지은이)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한 후, 국립대만대학 중문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국립대만사법대학 국문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동아시아학과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버클리) 동아시아학과에서 초빙교수로 한국학을 강의한 바 있으며,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동방문학비교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책으로 <중국 고대소설 연구> <중국 고대소설사> <중국신화의 이해>(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책으로 <중국근대소설사> <중국신화전설> <당대 소설연구> 등이 있다.

정현기(지은이)

1942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당진리에서 태어났다. 점동공업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위 대학교에서 석 · 박사 과정을 마쳤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연세대학교 문리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 했다. <문학사상>에서 문학평론으로 등단하면서 문학비평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거기 곁들여 시를 쓰기 시작해『흰 방울새와 최익현』,『나는 꿈꾸는 새다』,『시속에 든 보석』등의 시집이 있고,『포위관념과 멀미』,『운명과 자유』,『안중근과 이등박문 현상』,『운명과 뱃심』등 16권의 비평집이 있는데, 가장 최근(2018년)에 낸 비평집으로『세 명의 한국사람-안중근, 윤동주, 박경리』이 있다. 지금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서하길 14-19번지에 둥지를 틀고 산다. zeong@yonsei.ac.kr

박기동(지은이)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1977년 &lt;문학사상&gt;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 서울예술대학 문에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창작집으로 &lt;아버지의 바다에 은빛 고기떼&gt;, 장편소설로 &lt;섬&gt;, &lt;더 작은 사랑노래&gt;, &lt;모닥불에 바친다&gt;, &lt;잎의 여자&gt;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5
1 그립고 그리운 선생님
 소를 닮으셨던 만우 선생님 / 김용운 = 13
 만우 선생님에 대한 추억 / 김윤식 = 18
 친구, 형님, 아버지 같던 우리 스승님 / 김춘석 = 23
 사부 만우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 민병삼 = 34
 환하고 환한 모습 / 박경혜 = 39
 참 오래도 주무신다 / 박기동 = 46
 은사, 박영준 선생님을 기리며 / 박시정 = 55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 박영애 = 60
 스승과 제자 / 박희연 = 66
 만우 선생, 당구장에 계실걸 / 백시종 = 70
 뚜벅뚜벅 걸어도 황소걸음 / 유홍종 = 76
 만우 선생님을 추억하는 에피소드 3개 / 이덕화 = 81
 만우 박영준 선생님의 초상 / 이영섭 = 97
 끈끈한 인간적 진실 / 전인초 = 104
 만우 박영준 선생님을 사모함 / 정구종 = 113
 박영준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 정현기 = 123
 만우(晩牛) 선생님 접견기 / 조정래 = 139
 덕소로 가는 길 / 최유찬 = 146
 수줍음 속에 감추어져 있던 낭만 / 정연희 = 151
 그립고 그리운 선생님 / 추은희 = 156
 선생님을 생각하며 / 한순옥 = 163
2 만우 박영준 문학과 사랑
 박영준의 문학과 사랑 / 강승희 = 171
 호미와 바가지 - 그 진실의 이름 / 김동민 = 178
 박영준 교수님의 진실과 작가정신 / 오동춘 = 184
 빈곤과 고독의 의미 / 이선영 = 190
 작가 박영준 / 정현기 = 204
 박영준 / 조남철 = 220
 소박한 성실성과 신 윤리주의 / 유주현 = 237
3 스승 20년 추모 30년
 영원히 메울 수가 없어라 / 박두진 = 247
 그분 / 박목월 = 249
 깨끗하고 귀하신 선생님 / 이범선 = 252
 고우신 만우 선생님 / 정공채 = 255
 삼십 년 전의 약속 / 김녕희 = 257
 '만우'와 함께한 시간 / 김대규 = 262
 만우 박영준 선생 / 김석득 = 268
 스승님과의 당구 / 박양호 = 273
 내가 아는 만우 선생님 / 성낙수 = 279
 만우 선생님 / 유태영 = 284
 있는 만큼만 보여 주신 선생님 / 이종순 = 288
 어느 불발탄의 추모 / 정건영 = 293
 만우 선생님을 그리며 / 조남철 = 299
 스승 20년 추모 30년 / 최기준 = 303
 어둠만이 가득 찼습니다 / 최인호 = 311
 만우 박영준 선생님의 추억 / 한광구 = 315
 편히 쉬시옵소서 / 박승렬 = 319
 아버지를 생각하며 / 박경림 = 328
 큰아버님을 추모하며 / 박승일 = 333
 책으로 둘러싸인 뿌연 골방의 할아버지 / 박창규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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