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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roehlich, Robert J. 고성연 , 역
서명 / 저자사항
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 / 밥 프뢰리히 ; 고성연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   2008.  
형태사항
303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투자고전시리즈 ; 01
원표제
Investment megatrends.
기타표제
인구지각변동과 21세기 주식시장의 메가트렌드
ISBN
9788934931126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Investments. Demographic 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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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1149852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1149852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5126454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1149852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1149852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 2008z13 등록번호 15126454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글로벌 투자고수의 연구와 분석을 통해 만든 부의 지도이자 월가 최고의 투자전략가의 오랜 경험과 분석이 빚은 글로벌 인구구조와 해외투자전략에 대한 최신보고서이다. 인구구조와 자본 사이의 매커니즘 분석해 돈이 모이는 길목의 특징과 흐름을 파악하고 대륙별 소비성향을 전망한다.

“10년 동안 먹고 살 효자종목을 잡고 싶다면, 인구통계에서 답을 찾아라!”
해외펀드가입자수 1000만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글로벌 자산시장전망과 영리한 투자법!



인구구조와 자본 사이의 매커니즘 분석, 돈이 모이는 길목의 특징과 흐름 파악, 대륙별 소비성향 전망! 글로벌 투자고수의 치밀한 연구와 신선한 분석을 통해 완성한 새로운 부의 지도!
월가 최고의 투자전문가, 인구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밥 프뢰리히가 완성한 글로벌 투자전략과 종목별 투자포트폴리오! 미국 7,600만 베이비붐 세대에서 중국의 원자재 빅뱅 출현, 동유럽의 노동지도 변화와 일본의 초고령화까지. 세계 부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인구지각변동 메가트렌드를 통해 대륙별, 국가별 최신 투자정보와 금융의 미래를 예측한다!



월가 최고의 투자전략가의 오랜 경험과 분석이 빚은 글로벌 인구구조와 해외투자전략에 대한 최신보고서

기업의 실적보고서나 경제지표보다 확실한 인구통계정보를 알면 급변하는 전 세계 부의 지도가 한 눈에 보인다.
14세기부터 17세기까지, 무려 300년 동안 유럽 인구의 절반을 집어삼킨 흑사병. 특히 피해가 심각했던 런던의 성직자들은 법에 따라 매주 몇 명의 교구민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는지를 집계해야 했다. 이 사망자 명단은 사망목록(Bills of Mortality)이라 불렸고, 당시 영국은 이 목록을 검역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하는 데 사용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망목록에는 흑사병 이외의 사망원인까지 기록되었으며 출생과 결혼에 대한 정보도 추가됐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사망목록 덕분에 존 그란트(John Graunt)라는 인구통계학의 창시자가 탄생했다. 처음에 그는 인구동향을 담은 사망목록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런던의 상인에 불과했다. 정식교육을 받지 못한 그는 이 목록을 연구하면서 무수한 궁금증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은 그의 일생일대의 작업이자 업적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1662년 《자연적, 정치적 관찰(Natural and Political Observations Made Upon the Bills of Mortality)》이라는 저서가 탄생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당시 가구의 규모와 건강, 고용을 창출하는 지역 등 다양한 논제를 제기했다. 더불어 동시대 사람들이 인구동향이 지닌 잠재력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결국 인구통계에 대한 관심이 싹트기 시작했고, 가장 먼저 조명을 받은 분야는 사망의 구체적 원인을 조사하는 의학통계이다. 이에 따라 의학통계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기록으로 보관하는 일을 담당하는 통계사무실이 설립되기도 했다.
인구통계란 기본적으로 인구변화와 그 바탕을 이루는 구조를 연구하는 것이다. 사실 인구구조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건은 한정되어 있고, 그 사건 하나하나는 집계 및 기록될 수 있다. 이러한 사건을 가리켜 흔히 인구통계 방정식(demographic equation)이라고 한다. 한 나라의 인구규모를 결정짓는 이 방정식은 세 종류의 사건에 의해서만 바뀔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출생(birth)과 죽음(death), 그리고 인구이동(migration)이다.
인구통계는 의학, 정치, 기업경영,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왔다. 하지만 다른 분야와 달리 경제, 특히 투자영역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았다. 인구통계가 가장 중요한 투자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주식투자에 있어서 경제지표나 기업의 실적보고서보다 인구통계를 주요 잣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의 계열사인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스커더인베스트먼트(Scudder Investments)의 부회장 밥 프뢰리히 박사(Dr. Bob Froehlich)가 주인공이다.
미국의 여성 금융전문가 수지 오먼(Suze Orman)과 공동집필한 투자입문서 《돈은 어디에 있는가(Where the Money Is)》를 출간한 이후 5년 만에 《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김영사 刊)》를 내놓은 그는 이번 신간을 통해 인구통계를 기반으로 한 투자 기회요소와 위협요소를 분석하고, 각 대륙별 인구구조에 따른 종목별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인구통계학에 바탕을 둔 증시전망은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오른다 혹은 내린다’를 외치는 특색 없는 보고서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재, 가장 논리적으로 그리고 가장 객관적으로 투자의 맥을 잡을 수 있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다.

미국 7,600만 베이비붐 세대에서 중국 올림픽 이후 원자재 빅뱅 출현, 동유럽의 노동지도 변화와 일본의 초고령화 이후까지. 인구구조의 메가트렌트를 통해 도출한 대륙별, 국가별 최신 투자정보와 종목별 포트폴리오!
밥 프뢰리히 박사는 인구변화와 주식투자 사이의 관계를 가장 명쾌하게 풀어내는 인물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는 역사, 행정, 금융관리학, 공공정책학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치며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모두 경력을 쌓은 보기 드문 투자전문가다. 미국 오하이로 주정부에서 도시개발담당자이자 유틸리티 분야의 수석재무담당자(CFO)로 일하기도 했고, 회계전문컨설팅업체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에서 경제, 금융, 투자컨설팅을 맡기도 했다.
프뢰리히 박사가 월가 최고의 투자전략가로 인정을 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넓은 시야와 살아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탁월한 방향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북남미 지역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직관’을 이 책에 풀어냈다. 특히 이 책은 프뢰리히 박사가 보유하고 있는 펄떡이는 금융정보와 투자흐름을 ‘인구통계변화’와 유기적으로 엮어낸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책에 소개된 네 가지 인구지각변동, 즉 인구 메가트렌드는 주식투자자뿐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기울일만한 가치 있는 정보이다.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막강한 소비력과 동유럽의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유럽 노동지도’의 대변화, 일본의 인구고령화 현상, 그리고 더 이상 잠재력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중국의 엄청난 힘까지. 이 중에서도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더욱 강력해질 중국의 위세와 원자재의 투자가치는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프뢰리히 박사는 빛을 잃어가는 미국을 대신해 ‘소비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유토피아적 전망을 내놓는다. 즉 항간에 떠도는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끝으로 주저앉을 것이라는 주장을 완전히 뒤집는다. 2010년 상하이에서 열릴 세계무역박람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환기시키며 21세기 초반은 온통 ‘차이나 열풍’으로 달궈질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중국이 잇단 매머드급 국제행사를 앞두고 온 세상의 원자재를 빨아들이듯 소비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중국을 바라볼 때 1차 상품에서 눈길을 떼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친절하게도 인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를 구하는 방법과 더불어 투자포트폴리오에 들어갈 만한 추천종목까지 제시한다.
집집마다 해외펀드 하나쯤 가입하지 않은 경우를 찾아보기 힘든 요즈음, 미국과 중국, 유럽과 일본 등 국내 투자자들이 특히 관심을 지니고 있는 해외 투자처의 정보와 전략을 낱낱이 공개한다는 데서 이 책의 시의적절성을 엿볼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펀드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자, 펀드별 투자포트폴리오를 분산투자 원칙에 맞게 안정적으로 구성하고 싶은 투자자 및 전문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직접 투자자, 그리고 당장 주식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실물경제의 흐름과 세계경제의 동향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효하다.
또 주식매매를 자주하는 단기 트레이더라도 총체적인 방향성과 변화의 추이를 숙지하는 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랄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프뢰리히 박사만의 독특한 용어설명(부록3)도 상당히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다. 단순한 용어풀이가 아니라 그만의 해석과 비판이 곁들여졌기 때문에 일종의 쾌감마저 안겨준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용어 때문에 혼란을 겪는 사람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밖에 경제일간지 증권부 출신의 번역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자료와 종목코드 등 원서와의 시간차로 인해 누락된 정보, 바뀐 종목코드는 최신 정보를 구하는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실정에 맞게 새로 업데이트를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밥 프뢰리히(지은이)

현재 세계적 자산운용사 도이체방크 계열사 스커더인베스트먼트(Scudder Investments) 부회장이자 월가 최초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시장동향과 전략을 제공한 투자전략위원회(Investor Strategy Committee) 회장이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 국제통화, 금융시장 분석으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전 세계의 인구구조변화를 투자에 접목해 자산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부문에서 탁월한 투자전략가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다. 증권업계에서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은 저명한 연사이기도 하다. CNBC, CNN, 폭스뉴스, 블룸버그 TV 등의 주요 금융전문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며, 지구촌 곳곳에 있는 자산운용자와 애널리스트, 금융전문가에게 세계적인 투자동향에 대한 시기적절한 분석과 함께 그러한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효과 등에 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지은 책 <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는 주식투자와 세계의 인구지각변동을 다룬 이 책을 통해 인구통계정보에 담긴 투자기회와 함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그에 따른 구체적인 전략과 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한다.

고성연(옮긴이)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자인, 아트, 식문화, 여행, 디지털 트렌드까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루는 저널리스트. 〈한국경제신문〉에서 국제부, 증권부, 산업부 IT팀에서 7년 동안 기자로 일하다가 2008년 ‘창의산업creative industries’을 대표하는 도시 런던으로 떠났다. 임페리얼 대학교에서 디자인 씽킹에 초점을 둔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으면서 IDEO의 CEO인 팀 브라운을 비롯해 폴 스미스, 제임스 다이슨 등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을 인터뷰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인 경영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판의 에디터로 3년간 일했고, 현재 〈조선일보〉 섹션 잡지 〈스타일 조선〉 피처 디렉터이자 ‘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의 크리에이터에게 묻다: 좀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CJ의 생각》 등을 저술했으며 옮긴 책으로 《스타 비즈니스 법칙》《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대붕괴 신질서》(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투자기회로 충만한 지구촌 풍경을 읽는다 = 6
감수사 : 인구에서 투자의 금맥을 찾다 = 11
1장 경제지표보다 확실한 잣대, 인구통계
 사망목록의 매력에 빠진 런던 상인 = 21
 인구규모를 뒤바꾸는 3가지 요소 = 22
 직업이 사망률에 영향을 미칠까? = 26
 인구이동에 일방통행은 없다 = 27
 인구통계를 해석하는 4가지 원칙 = 28
 표밭에 민감한 정부의 인구통계 활용 = 30
 투자의 훌륭한 잣대, 인구통계 = 33
 클릭 몇 번으로 인구정보 손에 넣기 = 37
 연령대별 특성을 알면 다른 투자정보는 필요 없다 = 41
2장 젊음의 샘을 구하는 베이비붐 세대 : 미국
 그들만의 젊음의 샘을 찾아서 = 45
 5대에 걸친 인구 퍼즐 조각 = 47
 세대차이, 요즘 애들은 못 말려 = 52
 7,600만 명이 생각을 공유하면 혁명이 일어난다 = 54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재미를 녹여라 = 58
 100세 인구 100만 명 시대가 온다 = 61
 노인층이 일으키는 차세대 인터넷붐 = 64
 중산층 베이비붐 세대의 삼중고 = 65
 이직 열풍, 메뚜기처럼 튀어라 = 66
 소비성향 속에 투자기회가 숨어있다 = 67
3장 잠에서 깨어난 사자, 나폴레옹은 옳았다 : 중국
 세상은 돈이 움직이고 돈은 소비자가 쥐고 있다 = 71
 인구의 71퍼센트를 차지하는 노동인구 = 74
 두 명 이상의 아이를 낳으면 범죄다 = 77
 2025년 미국의 경제력을 추월한다 = 78
 인구대이동, 도시로 몰려가는 농민들 = 80
 소황제의 소비 열풍, 세상을 뒤흔들다 = 81
 브랜드에 민감한 처피족을 잡아라 = 83
 통신산업으로 밀려드는 자본의 홍수 = 85
 전세계 원자재를 단숨에 먹어치우는 하마 = 87
 온라인 쇼핑 시장을 넓히는 휴대전화 결제 시스템 = 88
 막강한 소비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술력 = 91
 중국의 성장을 막는 유일한 장해물 = 92
 60억달러 규모의 화장품 시장을 선점하라 = 94
 시장을 세분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 95
 올림픽 특수를 타고 무섭게 질주하는 중국 = 99
 차이나 열풍을 넘어 차이나 빅뱅으로 = 103
 황금알을 낳는 홍콩 = 105
 화려한 쇼핑의 축제를 즐기는 중국 소비자 = 108
4장 무너지는 장벽, 유럽이 하나가 되다 : 유럽
 유럽의 재창조 = 113
 시민들 스스로 베를린 장벽을 허물다 = 114
 한 지붕아래 함께 살기로 결정한 유럽연합 = 115
 대륙이 노화하고 있다 = 117
 EU의 국가별 인구구조 = 119
 특이한 통계에 주목하고 정보를 그룹별로 묶어라 = 149
 동유럽 근로자가 다른 대륙에 진출한다면 = 153
 독일의 딜레마, 이민자 문제 = 155
 무덤에서 미소짓는 처칠 수상 = 157
5장 늙어가는 섬나라, 태양은 지고 있다 : 일본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20퍼센트를 차지하는 나라 = 161
 일할 사람이 없어진다 = 163
 폐허 위에 쏟아부은 첨단기술과 막대한 돈 = 164
 일본 고령화의 미스터리 = 165
 출산율이나 고령화를 압도하는 일본의 인구밀도 = 168
 평균연령 50세 시대가 머지않았다 = 170
 고령화의 흑과 백 = 171
 근로자 1.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나라 = 172
 고령화사회를 몰고 온 악의 축 = 174
 노동인구 증가세가 멈추면 경제성장도 주춤한다 = 179
 굴뚝경제와 첨단기술의 서로 다른 전개와 결말 = 183
 핵심은 생산성이다 = 185
 모든 것이 변하는 신경제 모델 = 187
 무역적자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 189
 금융 빅뱅으로 잿더미 속을 탈출하다 = 190
 우체국으로 달려간 개미 투자자 = 193
 평균수명이 아닌 건강수명을 늘려라 = 195
6장 인구 메가트렌드를 바탕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짜기
 젊음의 샘을 구하는 베이비붐 세대 - 미국투자 = 201
 잠에서 깨어난 사자, 나폴레옹은 옳았다 - 중국투자 = 208
 무너지는 장벽, 유럽이 하나가 되다 - 유럽투자 = 217
 늙어가는 섬나라, 태양은 지고 있다 - 일본투자 = 222
 월가는 마음을 자주 바꾸는 경향이 있다 = 228
 오늘 당장 자산관리전문가를 만나라 = 233
부록 1 인구통계 웹사이트 = 235
부록 2 숫자로 본 유럽연합 - 국가별 인구통계 순위 = 243
부록 3 투자와 인구통계에 대한 독특한 용어설명 = 255
역자후기 : 큰 그림이 완성되었다면 공포를 매수하라 = 291
색인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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