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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카미 아쓰토의)10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澤上篤人 , 1947-. 유주현 , 역.
서명 / 저자사항
(사와카미 아쓰토의)10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 / 사와카미 아쓰토 지음 ; 유주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이콘 ,   2008.  
형태사항
183 p. : 삽도, 도표 ; 23 cm.
원표제
10年つきあう株を見つけよう! : これぞ本格派の長期投資.
ISBN
978899083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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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1 ▼a Stocks to hold for 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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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1 ▼a Sawakami, Ats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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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사와카미 아쓰토의 십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
940 ▼a 10Nen tsukiau kabu wo mitsukeyou!.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11505515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1150551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5126336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5126849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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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11505515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1150551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5126336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6322 2008z40 등록번호 15126849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대표적인 가치투자자 사와카미 아쓰토가 쓴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안목으로 주식에 투자할 것을 조언한다. 지금은 비록 납득하기 어렵더라도 미래를 겨냥한 행동, 즉 5년 10년 후를 내다보고서 투자해야 함을 강조하고,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기 투자 후보군을 공개한다.

저자가 이전에 출간했던 책들과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기본적으로 같다.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업을 발굴하여 낮은 가격에 매수하여 장기간 보유하라. 장기 투자는 투자자 개인의 재산을 불려주고, 노후 보장책이 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후원하고, 국가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한다.’ 이러한 점을 생각할 때 10년, 20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 투자는 투자자들에게 즐거운 도전이 될 것이다.

10년 불황을 이겨낸 화제의 펀드매니저 사와카미 아쓰토의 신간

일본의 대표적 가치투자자가 주목하는 3가지 테마

1. 대체에너지 산업 2. 식량 관련 산업 3. 환경 관련 산업

“차세대 에너지 개발, 식량 부족에 대한 대응, 지구 환경 보전, 이 세 가지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이다. 나는 이 세 가지를 10년간 보유할 주식의 후보로 생각하고 연구 주제 삼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왔다.”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시장저지선이라고 믿었던 KOSPI 1600선이 이미 붕괴되고 1500선마저도 위태로운 지경이다. 투자자들의 심리는 더욱 혼란스럽다. 투매에 동참할지 참고 기다려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개인투자자라면 이럴 때일수록 혼란의 현장에서 한발 물러나서 마음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새로 나온 신간 '10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는 그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응원하는 기업이라면 폭락하더라도 팔지 않을 수 있다.
책은 이런 말로 시작한다. “지금은 비록 납득하기 어렵더라도 미래를 겨냥한 행동을 하라.” 지금의 경제 흐름과 투자 동향에 집착해서 투자하면 추세만 따라가는 투자가 되고, 개인 투자자들은 결국 손실만 떠안게 된다는 얘기다. 저자는 어떤 행동을 지금 납득할 수 없는 행동, 미래를 겨냥한 행동이라 말하는 것일까?
건널목 신호등이 빨간불이어도 여러 사람이 다같이 건너면 무서워하거나 주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건너지 않고 혼자 남아 있는 사람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바로 그때 차가 달려오면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불 보듯 뻔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투자 열풍이 불 때는 묻지 마 매수라도 하는 것이, 모두가 투매에 나설 때는 매도 대열에 동참하는 것이 마음 놓이는 일일지 모르지만 이런 행동은 ‘지금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이 아니다
미래를 겨냥한 행동이란, 5년 10년 후를 내다보고서 투자하라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지금 원화 강세인 상황이라고 수출 기업에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지금 납득할 수 있을 행동’일 뿐이다. 그보다는 흐름을 역행하는 듯 보여 남들은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라 하더라도 5년 후에 대한 그림이 그려진다면 적극적으로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 즉, “지금 납득하기 어렵더라도 미래를 겨냥한 행동을 하라”는 말은 결국 유행과 추세를 따르기보다는 5년 후, 10년 후를 내다보고 장기 투자하라는 의미이다.

10년 묻어둘 회사 : 사와카미 아쓰토 30년 관심 테마를 공개한다!
이 책의 백미는 ‘4부 반짝반짝 빛나는 회사 찾기’이다. 투자 자세와 철학에 대해 주로 논했던 이전 저서에서와는 달리, 저자는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장기 투자 후보군을 공개한다.
첫째, 세계로 뻗어나가는 수출기업. 국내만이 아니라 세계를 상대로 장사하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각 나라의 경제 발전 단계에 따라 수출할 수 있는 업종이 달라진다. 흔히 알고있는 제조업뿐 아니라 사과나 배, 감과 같은 과일도 웰빙 열풍과 품질을 우선하는 추세에 힘입어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둘째, 고부가가치와 첨단기술로 세계적인 경쟁에서 이기는 기업. 성숙경제에서는 수요의 확대보다 고부가가치로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디스플레이나 전지, 로봇 등 첨단기술로 시장 경쟁에서 승리하는 기업은 계속 나올 것이다.
셋째, 우리가 매일 의지하는 기업. 장기 투자에 좋은 종목들은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다. 소비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해서 반드시 사야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일상생활을 둘러보며 스스로 ‘평범한 종목’ 리스트를 만들어보면 저비용 고효율의 기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자신이 추구하는 테마 속 유망 종목. 이 대목에서 저자는 관심을 기울일 테마는 투자자마다 달라도 좋다면서, 장기 투자자로서 30년 이상 추구해온 자신의 테마 세 가지를 공개한다. 차세대 에너지 개발, 식량 부족에 대한 대응, 지구 환경 보전, 이 세 가지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므로 대체에너지, 식량, 환경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밝힌다.

1조원의 기관 자금을 거절한 사나이
이 책의 저자인 사와카미 아쓰토는 일본 최초의 독립계 투신사인 사와카미 투신을 설립하여 연 평균 10배 이상의 급성장을 보이며 일본 투신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사와카미 투신은 세 가지 경영 원칙이 있다. 첫째, 샐러리맨 등 개인 투자자의 자금만 받는다. 둘째, 사와카미 펀드라는 단 하나의 펀드만 운용한다. 셋째, 판매사를 통하지 않고 펀드를 직접 판매한다. 사와카미 펀드는 ‘개인 투자자의 장기적 재산 형성을 돕는다’는 경영 이념 때문에 1조원에 달하는 기관투자자의 펀드 운용 제안을 거절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개인 투자자를 위하는 이런 경영 원칙이 책 곳곳에 묻어나고 있다. 특히 각 장의 끝에 실려 있는 칼럼들, “펀드매니저의 자질” “젊어서 내 집 마련은 실수” “은행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펀드를 장기 보유 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등등은 투자의 기본을 다시 돌아보게 함과 동시에 개인 투자자를 향한 따스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이전에 출간했던 책들과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기본적으로 같다.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업을 발굴하여 낮은 가격에 매수하여 장기간 보유하라. 장기 투자는 투자자 개인의 재산을 불려주고, 노후 보장책이 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후원하고, 국가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한다.’ 이러한 점을 생각할 때 10년, 20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 투자는 투자자들에게 즐거운 도전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와카미 아쓰토(지은이)

사와카미 투자신탁 대표이사. 1947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출생. 1973년 스위스 제네바대학 부속 국제문제연구소 국제경제학 석사과정 이수. 피크테재팬(현 피크테투신) 대표를 거쳐, 1996년 사와카미 투자고문(현 사와카미 투자신탁)을 설립. 1999년에 일본 최초 독립계 펀드인 ‘사와카미 펀드’ 운용을 시작했다. 순자산 약 3400억 엔, 고객수 11만 6000명을 기록하며 일본에서 장기투자의 개척자로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10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주는 사와카미 장기투자》 《50세부터 시작하는 장기투자》 등이 있다.

유주현(옮긴이)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문화를 전공했다. 현재 <중앙SUNDAY> 문화부문 객원기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일본의 문화정책』 『문화정책과 예술 경영』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덴소 인사이드』 『환율과 연애하기』 『식탁 밑의 경제학』 『아트 컴퍼니』 『가치투자 홀로 서기』 『결국, 디자인』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만화로 완전정복』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 = 5
제1장 꿈과 신념을 실현할 장기투자 = 15 
 상승 추세는 이제부터가 진짜 = 17
  7~8년은 '매수'의 자세로
  개인 자금이 유입되어 엄청난 시세를 형성한다
 응원하고 싶은 기업의 주식을 사라 = 20
  나와 내 돈이 맞벌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가치관과 지금의 사회를 비교해본다
  응원한다면 폭락하더라도 팔지 않을 수 있다
  10년 동안 묻어둘 회사를 찾자
  단기 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일은 이제 그만
 기업을 응원한다는 것은 나라의 재산을 지키는 일 = 26
  주식을 사는 것은 ‘신임투표’를 하는 셈
  값이 떨어질 때 사야 보람이 있다
 상상력과 논리의 힘 = 29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을 그린다
  개인투자자도 경영자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실현하고 싶은 꿈이 투자의 실마리가 된다 = 32
  기업을 판단할 때 ‘알맹이’가 되는 것
  중요한 것은 우리의 꿈
 주가와 단기 실적, 투자 이론은 무시해도 좋다 = 35
  주가를 살피는 것은 시간 낭비
  영원히 유효한 이론은 없다
 폼 나는 부자가 되자 = 38
  ‘잘 먹고 잘 살고 싶다’는 차원을 넘어서자
 칼럼1 펀드매니저의 자질 = 40
제2장 정보는 미래를 해독하는 열쇠다 = 43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는 정보는 ‘투자 가치’가 없다 = 45
  스스로 ‘가설’을 세우는 것이 출발점
 경제의 모멘텀이 작용하는 곳에는 커다란 투자 기회가 있다 = 47
  미국이나 중국의 경제에 휩쓸리지 말자
  소신껏 투자하는 법
  세계적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통계는 미래의 포석을 까는 데 쓴다 = 50
  세계 경제의 역동석을 통계로 파악한다
  장기 투자는 지적 게임
 유망한 부문에서 종목을 고르는 방법 = 55
  내 맘에 드는지를 생각하자
  ‘내가 보기에 미인’을 고르면 된다
  콘텐츠 산업의 한계
  크리에이터나 스포츠 선수를 지원하는 돈
 금리 상승으로 종목 선정이 바뀐다? = 61
  금리는 오르지 않는다는 착각
  장기 투자자의 실력 발휘
 ‘엔고’는 튼튼한 기업을 가르쳐준다 = 64
  이것이 바로 경제의 역동성!
  공격이 최대의 방어
 위안화의 절상은 염려할 필요 없다 = 67
  중국이 장기적인 투자 대상이 될 수도
 칼럼2 중요한 것은 펀드 선택 = 69
제3장 투자의 상식을 의심해본다 = 71
 일본 주식은 장기투자에 맞지 않다? = 73
  뉴욕 증시의 주가는 18년 동안 15배로!
  주가지수에 집착하면 뒤처진다
 저출산 고령화는 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다 = 77
  새로운 수요는 얼마든지 생겨난다
  기술 이민을 장려하자
  통계 자료만으로 판단하지 말 것
 주가지표로 저평가 정도를 알 수 있다? = 81
  현재의 주가만 보는 것은 당찮은 일
  이름뿐인 ‘가치 투자’
  기관투자자나 외국인의 동향도 무시해도 좋다
 엔저를 내다보고 외화를 보유해야 할까? = 86
  세계로 뻗어나가는 튼튼한 기업을 사두면 안심
  경제는 복합적으로 움직인다
 주주에게 환원해주는 회사가 좋은 회사? = 89
  배당이냐 재투자냐는 경영자의 판단
 ‘다음 테마는 무엇일까’를 궁리하는 것이 좋은 생각일까? = 91
  자기가 추구하고 싶은 테마가 중요하다
  외부의 단기적인 재료는 의미가 없다
 신규주는 잘 맞으면 대박? = 95
  신규주는 계속 보유하기 어렵다
  신규주를 사기 전에 확인해야 할 세 가지
  IR에 적극적인 회사가 꼭 좋다고 할 수는 없다
 회사의 실적은 경영자의 자질로 결정된다? = 99
  후계자의 선택 기준만으로도 경영자의 그릇을 알 수 있다
  경영자의 교체로 회사의 ‘뿌리’가 사라질 수도
 증자를 하면 좋은 회사? = 102
  유상증자 발표는 매매의 재료가 되지 않는다
 칼럼3 젊어서 내 집 마련은 실수 = 105 
제4장 반짝반짝 빛나는 회사 찾기 = 107
 세계로 뻗어나가는 수출기업을 조준한다 = 109
  중국과 인도는 무엇을 탐내는가
  개호로봇을 수출하는 시대가 온다
 고부가가치와 첨단기술로 세계적인 경쟁에서 이기는 회사 = 112 
  이제 제조업은 희망이 없는가
  기술의 유출 방지가 핵심
 자신이 추구하는 테마 속에서 유망 종목 발굴하라! = 115
  1.차세대 에너지 - 일본은 월등히 우위의 입장·장차 큰 시세를 형성할 테마
  2. 식량 - 식량 부족의 해결책은 있는가·식량공장이 사업으로 성립할 조건·농림수산업은 미래의 성장산업
  3. 환경 - 자동차의 구조가 극적으로 변한다?
 넘쳐나는 종목군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회사가 숨어 있다 = 124
  우리가 매일같이 의지하는 회사
  ‘성장산업’에서는 우량 종목을 찾기 힘들다
  ‘성숙산업’에서 종목을 찾는 쪽이 수월하다
  자기 주변에서부터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방법
 성숙경제로 이행해도 이익을 낼 수 있는 종목 = 129
  기업의 체질 변화
  부가가치의 변화로 이익이 늘어나는 회사를 알 수 있다
  트렌드를 보고 예측을 한다
  수치를 좇으면 경영 의도가 보인다
 칼럼4 은행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 137
제5장 리듬을 알면 장기 투자는 잘 풀린다 = 141 
 매도해야 할 시점은 언제인가 = 143
  정점을 확인할 필요는 없다
 장기투자에서는 사는 시점이 중요하다 = 145
  사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회사’
  ‘폭삭’ 내려앉는 국면이야말로 기회
 시세를 뒤쫓아가는 스타일을 벗어나자 = 147
  뒤늦게 흐름을 타는 것은 최악
 자신할 수 있는 종목이라면 집중투자도 OK = 149
  개인이 ‘분산 투자’로 실패하는 패턴
  본업의 이익이 늘고 있는지 확인하자
  부자들의 여유로운 운용에서 배우자
 폭락했을 때 태연히 살 수 있다면 진짜 투자자 = 153
  사고 나서 주가가 내려가도 개의치 않는다
  아무도 사지 않을 때 웃으며 살 수 있는가?
 사도 좋은 폭락 사면 좋지 않은 폭락 = 158
  사고에 대응하는 회사의 태도를 보자
  일시적 실적 악화에는 주저 없이 매수!
 환율의 영향으로 주가가 과도하게 움직이면 매도 매수 시점 = 161
  주가는 멋대로 움직일 때도 있다
  믿을 수 있는 회사를 선별하자
 장기 운용의 여유로운 리듬 = 164
  ‘응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리듬이 몸에 붙는다
  이것을 알면 투자가 쉬워진다
 종목마다 매수의 수준은 정해둔다 = 167
  욕심이 지나치면 실패한다
 장기 투자에 ‘손절매’는 존재하지 않는다 = 169
  손절매와 ‘절연’
  나도 모르는 사이 1억 엔이
 칼럼5 펀드를 장기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 173 
마치며 = 176 
옮긴이의 말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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