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75c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45506891 | |
| 005 | 20100807112551 | |
| 007 | ta | |
| 008 | 081017s2008 ulk 000cj kor | |
| 020 | ▼a 9788957513958 ▼g 03810: ▼c \11,000 | |
| 035 | ▼a (KERIS)BIB000011467480 | |
| 040 | ▼a 211023 ▼c 211023 ▼d 244002 | |
| 082 | 0 4 | ▼a 895.735 ▼2 22 |
| 085 | ▼a 897.37 ▼2 DDCK | |
| 090 | ▼a 897.37 ▼b 김민수b 별 | |
| 100 | 1 | ▼a 김민수. |
| 245 | 1 0 | ▼a 별난 녀석들의 유쾌한 수다 / ▼d 김민수 지음. |
| 260 | ▼a 서울 : ▼b 눈과마음 , ▼c 2008. | |
| 300 | ▼a 334 p. ; ▼c 19 cm. | |
| 505 | ▼t 나무꾼과 도끼, 그리고 선녀. -- ▼t 우렁 색시. -- ▼t 꼬마 도깨비. -- ▼t 新거북 토끼전 1. -- ▼t 新거북 토끼전 2. -- ▼t 시골 쥐, 그리고 도시 쥐. -- ▼t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농협 현금 지급기 김철수. -- ▼t 부처님 복주머니. -- ▼t 정자동 돈키호테. -- ▼t 죽음의 그림. -- ▼t 거울 유령. -- ▼t 털 난 개구리. -- ▼t 봄이 오기까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민수b 별 | 등록번호 1512699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나무꾼과 도끼, 그리고 선녀
지상에 내려와 산 지 8년이 지난 어느 날, 선녀는 다락을 청소하던 중 날개옷을 발견한다. 고민 끝에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을 포기하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강남 입성을 결심한 그녀는 날개옷을 필요로 하는 동화 주인공을 물색한다. 좁은 연못에서 홀로 사는 산신령을 적임자로 꼽은 그녀는 연못으로 향하는데…….
☆★우렁 색시
서해 바다 용궁의 공주 순은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느 날 용왕이 아끼던 벼루를 깨뜨린 순은 기어코 잘못을 빌지 않고, 화가 난 용왕은 그녀를 용궁에서 추방한다. 한편, 밤에는 글을 읽고 낮에는 농사를 짓는 채웅. 용궁을 떠나 물고기에 잡아먹히는 고비를 넘긴 그녀를 채웅이 주워 자신의 집 항아리에 넣어둔다. 취기가 오른 채 집에 온 채웅은 깨끗하게 정리된 집 안을 보며 야무진 여인네의 손길을 느끼는데…….
☆★꼬마 도깨비
누구나 알고 있는 도깨비. 그러나 도깨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 것일까? 도깨비는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아무도 모르는 도깨비의 일상, 그리고 새로 태어난 꼬마 도깨비와 인간 꼬마 돌이와의 우정이 시작된다.
☆★新거북 토끼전 1
지나친 음주가무로 인해 간 경화로 고생하게 된 동해 용왕은 궁중 의사 ‘닥터 피시’의 말을 듣고 육지로 나가 토끼 간을 구해올 ‘토끼 원정대’를 조직한다. 1차 토끼 원정대로 용궁 서기관 거북이 뽑히고, 그는 육지에서 갖은 고생을 한다. 만나는 토끼마다 하나같이 녹록찮은 것. 뭐라고 말 붙이기도 전에 제 할 말한 하고 휑하니 가버리는 녀석에 남의 뒤통수를 허락도 없이 후려갈기는 녀석, ‘십전대보탕’을 해 먹겠다고 거북을 솥단지에 집어넣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녀석까지! 거북, 이들을 상대로 한 고군분투에서 승리할 것인가?
☆★新거북 토끼전 2
순진하고 소심한 거북은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 토끼의 놀림에 욱하여 도전에 응하고 만다. 그래 놓고는 고민에 휩싸여 자학만 하는데. 그런 거북에게 친구인 별주부가 찾아오고, 토끼와의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비책을 내놓는다. 드디어 시합 날, 모든 동물들이 이 세기의 대결을 보기 위해 몰려들고, 토끼의 화려한 등장 후 거북이가 소개될 차례. 황당하게도 별주부와 다리를 하나씩 나눠 묶고 등장한 거북에 모든 동물들이 조롱을 보낸다.
☆★시골 쥐, 그리고 도시 쥐
어느 시골 초등학교 마루 밑에 살던 쥐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수업을 들어오던 쥐들은 인간의 말을 깨우친다. 드디어 졸업식이 다가오고 한 마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도시로 향한다. 많은 세월이 지나고 도시로 나간 쥐들은 슬슬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는데……. 그러던 중 도착한 시골 쥐의 편지 한 통! 시골에서 성공하여 수십 만 평의 땅을 가지고 있다는 시골 쥐가 서울 쥐를 시골로 초대한 것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농협 현금지급기 김철수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택배 기사 김철수. 갑자기 죽은 것도 억울한데 저승사자의 실수로 하루 일찍 왔단다. 금붕어로든 고양이로든 하루만 더 살고 오라는 옥황상제에게 남자는 ‘수원시 정자동 농협 현금 지급기’로 살겠다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부처님 복주머니
자수성가한 부자 성철의 욕심은 끝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어 ‘부처님 복주머니’가 모셔져 있다는 성덕사를 찾은 그는 쌀 1만 섬과 복주머니를 맞바꾼다. 하지만 보통 복주머니와 다를 바 없는 그 모양새에 화가 나 그것을 내동댕이치는데, 그 순간 ‘짤랑’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과연 복주머니는 그에게 세계 제일의 부를 안겨줄까?
☆★정자동 돈키호테
술 취한 아버지를 대신해 운전대를 잡은 어머니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그때 아버지가 본 것은 하늘 방향을 가리키던 화살표와 파란불. “네 엄마는 그 길을 따라 하늘로 갔어. 난 그걸 똑똑히 봤지.” 그날부터 아버지는 변했다. 갑자기 사회사업에 뛰어드는가 하면 엉뚱한 발명품을 만든다. 갑자기 기인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버지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죽음의 그림
독일과 프랑스 사이의 작은 왕국 블라드 가르텐. 전쟁을 좋아하는 포악한 왕은 어느 날 궁에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광대와 화가를 불러 내치려고 한다. 여러 대에 걸쳐 궁정 화가로 명성을 날린 화가는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며 기회를 달라고 하고, 왕은 10년의 시간을 줄 테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그림’을 그려오라 명한다. 단, 실제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보고 그린 그림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단다. 마침내 10년의 세월이 지나고, 화가가 다시 궁을 찾는다. 세상에 내놓기조차 끔찍한 그림도 함께였다.
☆★거울 유령
딸과 단둘이 사는 다희는 요즘 밤에 잠드는 것이 무섭다. 밤마다 눈알을 파내려 칼을 들로 찾아드는 딸 때문. 그녀는 딸을 위해 안과를 찾고, 의사는 작가인 선배에게 모녀의 이야기를 전한다. 딸을 만나본 작가는 ‘거울 유령’ 이야기를 꺼낸다. 욕망을 버리지 못해 ‘거울 유령’에게 먹혀버린 이야기 속에 딸을 치료할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털 난 개구리
동물과 인간의 의사소통을 목표로 ‘생체 통역기’를 발명한 김철수 교수와 조교인 유명호. 요즘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학교 뒷산 연못에서 잡은 개구리다. 녀석은 처음으로 대화에 성공한 실험체인데, 마치 이제껏 왜 말을 안 걸어줬냐고 하듯 쉬지 않고 종알댄다. 게다가 녀석의 이야기는 황당하기 그지없다. 분명 생물학상 양서류에 속하는 주제에 자기에게 배꼽과 털이 있다고 말하는 것. 김철수는 녀석의 말을 그저 웃어넘긴다. 이런 김철수에 화가 난 녀석이 스스로 가사 상태에 빠지고 마는데…….
☆★봄이 오기까지
늦은 시각, 청와대. 대통령과 청장 사이에서는 비밀스러운 대화가 오간다. 대통령의 명령에 처음에는 저어하던 청장은 확고한 대통령의 의지에 더 이상 토를 달지 못하고 작전 수행을 준비한다. 그리고 일주일 뒤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하는데……. 국민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자 했던 대통령의 비밀 작전은 과연 무엇일까?
정보제공 :
책소개
코믹과 공포, 고전과 멜로를 넘나드는
13가지 이야기 한마당!
토끼의 간을 찾아 나섰다가 엽기 토끼에게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긴 거북, 자식들 교육시키려고 강남 입성을 선언한 아줌마 선녀,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드는 쇠도끼 때문에 맘 편히 자지도 못하고 연못에서 벗어날 날만 기다리는 산신령……. 전래 동화에서 봄직한 낯익은 캐릭터들이 색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별난 녀석들의 유쾌한 수다》는 전래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재탄생된 이야기 묶음으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흙 속의 진주’다.
전래 동화의 주인공 외에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와 그들이 펼치는 다양한 사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하루 일찍 죽은 바람에 현금 지급기로 남은 하루를 살다 간 남자, 종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배꼽’을 달고 태어난 인류 최초의 ‘털 난’ 개구리, 어릴 적 나쁜 기억의 트라우마로 보이지 않는 흉터를 안고 살아가는 여인 등, 이들이 펼쳐가는 이야기 또한 갖가지 매력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작가는 단편 시장의 취약성을 새로운 스토리와 ‘우리 전통의 것’에 색다른 상상력을 보탠 인물들로 극복하고자 했다. 뭔가 새롭고, 그 출발이 우리로부터인 것을 찾아내 현대식으로 재해석하려 했던 저자의 의도대로, 각각의 인물들이 펼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일상의 따분함을 밀어버릴 만큼 유쾌하면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때로 코믹하고 때론 애처로워 보이는 이들의 고군분투는 모두 쓰고 달고 시고 쌉싸래한 인생의 여러 맛으로 버무려져 있는 것이다. 이야기 만찬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는가? 다른 것은 필요 없다. 그저 작가의 상상력을 즐겨라!
색다른 시각으로 만나는 퓨전 동화의 결정판
원래 있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함으로써 인물의 성격에 변화를 주고, 살을 덧대어 재탄생시키는 일은 생각만큼 녹록한 일이 아니다. 자칫 원작을 훼손시키는 우를 범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독자의 반감을 살 요량이 있기 때문이다. 좀 다른 의미이긴 해도, 백설공주의 원전을 접한 사람들 역시 책을 손에서 놓은 후 씁쓸한 끝 맛을 느껴야 했다. 이제껏 순백의 이미지로 남아 있던 백설공주가 근친상간을 일삼고, 공주를 깨운 왕자가 시체와의 사랑을 즐기는 성 불구자였다는, 너무 다른 본래의 모습을 쉬이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이미 많은 대중이 알고 있는 이야기라면 개작의 어려움은 더 커진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러한 부분을 두려워했다. 평면적이고 몰개성적인 인물의 설정, 중도를 인정하지 않는 이분법적인 선악의 구도, 지나치게 교훈적인 내용으로 일관하는 전래 동화의 한계성 역시 문제였다. 갈수록 복잡 다변해지는 현대를 살아가기에,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전래 동화의 인물들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고, 현실에서라면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할 인물들에 불과했던 것이다. 하지만 천성이 순박하고 해학이 넘치는 우리 민족 특유의 장점을 살린다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올 수 있을 것 같았다.
뭔가 새롭고, 그 출발이 우리로부터인 것을 찾아내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자 했습니다. 한 번 우려먹은 것을 포장만 바꿔 다시 우려먹는 것보다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서 우리만의 새로운 느낌을 창조하고도 싶었습니다. 한국인이 공유하는 그 느낌을 살리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통해 구현하고 싶었던 우리들만이 가진 이야기의 금맥인 것입니다.
_저자의 말 中
전래 동화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다소 황당하고 우스운 사건을 담은 ‘21세기 퓨전 동화’를 비롯하여 이승과 저승을 초월한 부부간의 사랑을 그린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코믹과 공포를 넘나드는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돋보이는 ‘열려라, 상상마당’까지 총 3부로 나뉜 다양한 작품들은, 저자의 처음 의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친근한 인물들과 현대의 삶을 아우르는 스토리로 힘을 얻는다.
오늘날 우리네 모습을 담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열전!
《별난 녀석들의 유쾌한 수다》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인의 모습이 투영된 다양한 캐릭터들에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선녀와 나무꾼〉의 선녀. 지상에서의 8년은 선녀를 많이도 바꿔놓았다. 전래 동화 속 선녀는 남편을 버리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지만 이 이야기의 선녀는 가난에서 벗어날 길을 직접 모색한다. 천인(天人)이라는 운명을 바꾸어 당차게 스스로의 삶을 꾸려나가는 그녀는 그래서 전래 동화 속 그녀보다 더 매력적이다. 그런 선녀의 모습은 또한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용왕을 위해 토끼의 간을 찾아 육지로 올라온 거북은 또 어떤가. 용왕의 반 협박에 못 이겨 죽지 못해 토끼를 찾아 나섰는데, 토끼란 녀석들 역시 만만찮다. 전래 동화 속 그 순진한 토끼는 더 이상 아니란 거다. 거북이를 몸보신을 위한 십전대보탕거리로 생각하는가 하면, ‘금일봉’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서는 약삭빠름까지. 이들에게 당하는 거북은 상사 눈치를 보고 거래처 사람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우리네 직장인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지 않은가. 이처럼 이야기 속 인물들의 고군분투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 그 자체다. 그렇기에 여기서 깨지고 저기서 까이는 이들을 보며 동질감과 함께 연민의 감정까지 느끼고, 이야기의 재미는 배가된다.
한편, 하나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다른 소설 속 등장인물로 등장하는가 하면 전래의 이야기가 현대의 이야기 안에서 펼쳐지는 액자 구조를 지니기도 하는 등, 구성상의 변화 또한 이 책이 지닌 특징 중의 하나이다. 이처럼 각기 따로 독립된 이야기 간의 연관성과 두 가지 이야기가 하나의 이야기로 합쳐지면서 변하는 인물의 성격을 찾아보는 것도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별로 건진 것도 없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던 선녀의 눈이 갑자기 휘둥그레졌다.
“그래, 이 사람이야!”
선녀가 가리킨 것은 금도끼 은도끼에 나오는 산신령이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산신령은 좁은 연못에서만 지내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단다. 이유인즉슨 허구한 날 일확천금을 노리는 나무꾼들이 머리 위로 도끼며 낫이며 쟁기 같은 것을 던져대기 때문이라는데, 뭐 어쨌든 딱 좋다. 돈도 그만하면 됐고, 구매 동기도 확실하다.
_나무꾼과 도끼, 그리고 선녀 中
상상의 세계를 글로 엮어내는 이야기꾼들, 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새로운 이야기들에는 현실의 고민을 한순간이나마 덜어놓게 하는 재미와 더불어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별난 녀석들의 유쾌한 수다》의 가치는 더욱 크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민수(지은이)
안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청담어학원 행정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수원에서 아내와 함께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며 아기자기한 삶을 꾸려가고 있는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창작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사유한다. 이 책 역시 ‘행복한 상상의 세계’ 속 주인공들이 꾸려가는 이야기의 엮음으로,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캐릭터들은 특히나 매력적이다. 지은 책으로는 SF 대하소설 《퍼펙트 월드1》, 《퍼펙트 월드2》가 있다.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anction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