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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27.73 ▼b 2009 | |
| 100 | 1 | ▼a Brzezinski, Zbigniew, ▼d 1928- ▼0 AUTH(211009)54418 |
| 245 | 1 0 | ▼a 미국의 마지막 기회 : ▼b 세 대통령이 초래한 제국의 위기를 넘어서 / ▼d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지음 ; ▼e 김명섭, ▼e 김석원 옮김 |
| 246 | 1 9 | ▼a Second chance : ▼b three presidents and the crisis of American superpower |
| 260 | ▼a 서울 : ▼b 삼인, ▼c 2009 | |
| 300 | ▼a 259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600 | 1 0 | ▼a Bush, George, ▼d 1924- |
| 600 | 1 0 | ▼a Clinton, Bill, ▼d 1946- |
| 600 | 1 0 | ▼a Bush, George W. ▼q (George Walker), ▼d 1946- |
| 651 | 0 | ▼a United States ▼x Foreign relations ▼y 1989- |
| 700 | 1 | ▼a 김명섭, ▼e 역 ▼0 AUTH(211009)71796 |
| 700 | 1 | ▼a 김석원, ▼e 역 |
| 900 | 1 0 | ▼a 브레진스키, 즈비그뉴,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3238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3234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5122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5127518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3238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3234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1155122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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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73 2009 | 등록번호 15127518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브레진스키는 <거대한 체스판>에서 미국이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제국으로서 과거 어떤 제국도 누린 적 없고 현재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할 ‘세계의 일등적 지위(global supremacy)’를 구가하고 있으며 특히 소련 붕괴 후 그 지위는 경쟁 상대가 없는 독보적인 것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그 후 10년이 지나 브레진스키는 이 책 <미국의 마지막 기회>를 통해 냉전 종식 이후 글로벌 제국으로 등장한 미국의 글로벌 리더 1세(조지 H. W. 부시), 2세(빌 클린턴), 3세(조지 W. 부시)가 남긴 유산을 면밀히 분석하고 미국의 미래를 전망한다.
미국은 글로벌 리더로 군림한 15년 동안 세계를 어떻게 이끌어왔는가? 이에 관한 브레진스키의 진단은 명료하다. “한마디로 형편없이 이끌어왔다.”비록 군사 분야 등 몇몇 측면에서 미국의 힘은 1991년보다 현재 더 탁월할지 모르지만,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영감을 불어넣으며 전 지구적 현실을 주조하는 능력은 심각하게 저하되었다.
미국은 두 번째 기회를 갖게 될 것인가? 브레진스키의 답은 이에 대해서도 명료하다. “확실히 그렇다.”(221쪽) 미국이 두 번째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다른 어떤 강대국도 미국이 잠재적으로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브레진스키는 2008년 이후 미국은 자신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를 첫 번째 기회보다 성공적으로 활용해야 하고, 그 이유는 세 번째 기회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못 박아 말한다. 글로벌 리더 3세의 종언은 3선 금지를 명시한 미국의 헌법에 의해 예정되었던 바이고, 바로 이것이 브레진스키가 말하는 “두 번째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의 원천이다.
<거대한 체스판> 이후, 미국의 리더십 재정비를 위한 외교 전략서
브레진스키는 <거대한 체스판(원제 : The Grand Chessboard)>(1998, 한국판 2000)에서 미국이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제국으로서 과거 어떤 제국도 누린 적 없고 현재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할 ‘세계의 일등적 지위(global supremacy)’를 구가하고 있으며 특히 소련 붕괴 후 그 지위는 경쟁 상대가 없는 독보적인 것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앞으로도 미국의 헤게모니가 도전받지 않고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하는 화두를 제기했다. 그의 관점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는 당시 진행되던 유럽의 정치적 통합이 반미적 성격으로 나아가고 중국, 러시아, 이슬람 진영이 미국의 힘을 견제하기 위해 연대하고 일본이 다시 과거 대동아공영권을 연상시키는 반미적 아시아주의에 기울어지는 상황이었다. 만일 이 같은 상황이 동시에 발생한다면, 이는 미국이 구가하는 ‘세계의 일등적 지위’를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유라시아 대륙은 미국이 세계 패권을 놓고 게임을 벌여야 하는 ‘체스판’과 같다. 브레진스키는 <거대한 체스판>에서 유라시아라는 체스판을 유럽, 유라시아의 블랙홀(러시아와 그 인접 국가들), 유라시아의 발칸(유럽의 동남쪽,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일부, 페르시아만 지역, 중동 지역), 극동(중국, 일본)이라는 지정학적 권역으로 나눠 그 판에서 미국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훈수를 둔다.
그 후 10년이 지나 브레진스키는 이 책 <미국의 마지막 기회(원제 : Second chance)>를 통해 냉전 종식 이후 글로벌 제국으로 등장한 미국의 글로벌 리더 1세(조지 H. W. 부시), 2세(빌 클린턴), 3세(조지 W. 부시)가 남긴 유산을 면밀히 분석하고 미국의 미래를 전망한다. 유라시아 대륙에 대한 강력한 경략 의지가 느껴지던 <거대한 체스판>에 비해 2004년 출간한 <제국의 선택(원제 : The Choice)>(2004)에서는 미국이 독단적 헤게모니를 구사하는 것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그러나 브레진스키의 기대와는 달리 2004년 “제국의 선택”은 부시 2세의 재선이었다. 브레진스키는 <미국의 마지막 기회>에서 2004년의 잘못된 선택을 상기하면서 미국이 두 번째 기회를 맞이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세 번째 기회는 없다는 점에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한다. 왜 마지막 기회인가? 세계정세는 미국과 같은 제국조차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제국의 위신을 떨어뜨리고 힘을 탕진한 미국의 세 대통령
미국은 글로벌 리더로 군림한 15년 동안 세계를 어떻게 이끌어왔는가? 이에 관한 브레진스키의 진단은 명료하다. “한마디로 형편없이 이끌어왔다.”(211쪽)
비록 군사 분야 등 몇몇 측면에서 미국의 힘은 1991년보다 현재 더 탁월할지 모르지만,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영감을 불어넣으며 전 지구적 현실을 주조하는 능력은 심각하게 저하되었다. 이에 대해 브레진스키는 세 대통령은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그는 세 대통령이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 수행을 어떻게 해냈는지 각각 ‘원죄, 그리고 전통적 상상의 함정(부시 1세)’, ‘선량한 무능, 그리고 방종의 대가(빌 클린턴)’, ‘파국적 리더십, 그리고 공포에 기댄 정치(부시 2세)’라는 장에서 자세히 서술하며 총평을 내린다.
브레진스키가 매긴 세 대통령의 종합 평점은, 부시 1세 B, 빌 클린턴 C, 부시 2세 F다.
부시 1세는 소련이 몰락해가는 위험한 과정에 잘 대처했다. 그러나 그의 행정부는 미국의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리더십에 세계 전체가 순응적일 뿐만 아니라 고도로 감응하기 쉬웠던 시기에, ‘새로운 세계 질서’를 언급하면서도 이에 실질적인 내용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데 원죄가 있다. 역설적으로 이런 실패는 부시 1세 자신이 탁월하게 직무를 수행했던 영역에서 벌어졌다. 그것은 바로 권력 정치(power politics)이다. 그는 1991년 쿠웨이트에서 사담 후세인 축출이 전략적으로 미완성되는 것을 방기했다. 그는 이 승리를 중동의 교착상태를 타개하는 데 이용했어야만 했다. 그런데 그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적대감이 고조되는 것을 방치했고, 해결되지 않은 갈등을 후임자에게 물려주었다. 이라크 문제는 악화된 채로 남겨졌다. 후세인의 패배는 이란과 대화를 개시하는 데 이용되지 않았다. 소련의 침공으로부터 막 해방된 아프가니스탄의 문제는 거의 무시했다. 이 지역의 반미주의는 지속적으로 확산되어갔다.
클린턴은 새로운 세계 질서를 거스를 수 없는 ‘세계화’의 개념으로 대치시켰다. 그러나 세계화가 불가피하다는 가정 아래 어떤 형태로든지 신중한 전략을 공식화하고 추구해야만 하는 새로운 글로벌 리더의 의무를 등한시했다. NATO의 확장을 추진하고, 발칸에서 발생한 잔인한 인종 청소에 집단적 군사 대응을 한 건 잘한 일이지만, 전략적 단호함을 결여하고 있던 클린턴은 다양한 압력단체들로부터 추동된 ‘오늘의 적’을 찾는 변덕스러운 움직임에 민감했고, 중동 문제에 대해서는 다만 이따금씩 주의를 기울일 뿐이었다. 클린턴은 전 지구적으로 경쟁자가 없는 미국을 물려받았으나, 등장하는 위험들을 막을 수 있었던 타협 구조를 창출할 기회를 이용하지 않았다. 클린턴이 집권한 동안 미국은 세계 도처에서 심화되어가던 분노와 그에 따라 점증하는 불안정을 거의 인식하지 못했다.
부시 2세의 통치 아래, 외교정책은 초반 6개월 동안은 거의 잠자고 있었다가 9.11 테러를 계기로 활기를 띠었다. 9.11 테러 이후, 세계는 워싱턴에 전 지구적 연합을 형성할 수 있는 전대미문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미국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부시 2세가 주조한 외교정책은 노골적으로 일방주의적이었고(“우리와 함께하지 않으면 당신은 우리의 적이다.”) 선동적이었다. 그의 정책은 공포를 유발하면서 공포에 의해 추동되었고, “우리는 전시국가다”라는 구호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 부시의 외교정책은 미국이 이라크 전쟁이라는 독단적 선택을 하게끔 몰아넣었다. 9.11 테러 이후 부시가 보여준 독선적이고 일방주의적인 외교정책 때문에 전 세계 대다수 사람들에게 미국의 상징은 자유의 여신상이 아닌 관타나모 수용소가 되었다.
영민한 글로벌 리더 4세를 기대한다
미국은 두 번째 기회를 갖게 될 것인가? 브레진스키의 답은 이에 대해서도 명료하다. “확실히 그렇다.”(221쪽) 미국이 두 번째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다른 어떤 강대국도 미국이 잠재적으로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럽은 아직도 패권 장악에 필수적인 정치적 통합을 이뤄내지 못했고, 전 지구적 세력이 되고자 하는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 러시아는 권위주의적이고 제국주의적이며 사회적으로 후진적인 유라시아 국가가 될 것인지, 아니면 진정으로 근대적인 유럽의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인지 결정하지 못했다. 중국은 극동의 지배적인 대륙 세력으로 급속하게 떠오르고 있지만 일본을 경쟁자로 두고 있고, 자유분방한 경제적 추진력과 정치 체제의 관료중심주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기본적 모순을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아직도 불분명하다. 인도는 종교적.인종적.언어적 다양성이 정치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경우에도 통합과 민주주의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아직 증명해내지 못했다.
국제 체제는 효과적인 안정 유지자를 필요로 한다. 미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할 경우 나타날 가장 유력한 단기적 대안은 혼란일 뿐이라는 것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영민한 글로벌 리더 4세는 아직까지 미국에 대해 남아 있는 선의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비록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까지 고조되어 왔지만, 아직 그 정점에 다다르지는 않았다. 세계의 대부분은 미국이 자신의 책임감을 인식하고 대통령의 수사가 신중하며, 인류가 가진 생활 조건의 복잡성에 대해 민감하고, 대외적인 관계에서 마찰을 일으키기보다 합의를 추구하는(요컨대, 최근의 행태들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갖추고서 전 지구적으로 지도적 위치에 있기를 여전히 기대한다.
또한 브레진스키는 미국이 미래 세계의 지도자로 받아들여질지 여부는 “미국의 체제가 구조적으로 미국의 이익들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 안보와 복지를 고양할 수 있는 전 지구적 정책을 구상하고 유지할 능력을 구비하고 있는가?” “미국 사회는 전 지구적 경향에 대한 근본적 이해로부터 유래한, 일정 수준의 책임감 있는 자기 절제를 요구하는 전 지구적 리더십 역할을 지속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미국은 전 지구적 정치적 각성이 미국 자신의 미래에 의미하는 바를 통찰력 있게 인지하고 있는가?” 등 거대하고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대응에 달렸다고 말하며(224쪽) 각 항목별로 전략적 비전을 제시하는 데 마지막 장(제6장 2008년을 넘어서, 그리고 미국의 마지막 기회)을 할애한다.
브레진스키는 2008년 이후 미국은 자신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를 첫 번째 기회보다 성공적으로 활용해야 하고, 그 이유는 세 번째 기회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못 박아 말한다. 글로벌 리더 3세의 종언은 3선 금지를 명시한 미국의 헌법에 의해 예정되었던 바이고, 바로 이것이 브레진스키가 말하는 “두 번째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의 원천이다.
브레진스키는 미국의 힘을 정치적으로 각성된 인류의 열망과 명백하게 연관 짓는 차기 대통령이 선출된다면 미국은 다시 글로벌 리더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예견한다. 부시 2세의 치세기였던 이 책 출간 당시 브레진스키는 오바마를 차기 대통령감으로 지목하고 캠프에 합류해 오바마 외교정책의 상징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브레진스키의 기대와 예측이 맞아떨어질지 여부는 이명박 정부의 등장과 부시 행정부의 퇴장, 그리고 이어진 오바마 행정부의 등장에 따라 새로운 단계로 급속히 진입하고 있는 한미 관계의 시공간을 사는 한국인에게 후일담도, 강 건너 불도 아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지은이)
현재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의 고문이자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Johns Hopkins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에서 미국 외교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캐나다 맥길대학에서 학사·석사학위,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1953년부터 1960년까지 하버드대학에서 연구원 및 교수를 역임했다. 1960년부터 1989년까지 뉴욕의 컬럼비아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무부의 정책 자문역을 맡았으며, 데이비드 록펠러가 주도한 미국 외교협회(CFR)의 책임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미 카터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특별보좌관으로 발탁됐으며(1977년), 국가안보회의(NSC)의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8년 이후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Second Chance: Three Presidents and the Crisis of American Superpower (2007)를 포함하여, The Choice: Global Domination or Global Leadership (2004), The Grand Chessboard: American Primacy and Its Geostrategic Imperatives (1998) 등을 집필했다.
김명섭(옮긴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Paris 1 Panth?on-Sorbonne 대학교 박사 제19대 한국정치외교사학회장, 국제학술지 Geopolitics 편집위원 연세대 통일연구소장, 이승만연구원장 역임 [주요 논저]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및 ICAS 한국어 우수 학술도서상을 받은 『전쟁과 평화: 6.25전쟁과 정전체제의 탄생』을 비롯 “Two Koreas in International History”, Northeast Asia and the Two Koreas(공저),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공저)』, 『한국외 교사와 국제정치학(공저)』, 『해방전후사의 인식(공저)』, 『한국사(공저, 국사편찬위원회)』, 『푸랜시스카 사진의 한국사 I』 등과 『한국정치외교사논총』, 『한국정치학회보』, 『국제정치논총』,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Issues and Studies, Korea Observer, Pacific Focus, 『韓國硏究論叢』 (復旦大學韓國硏究中心) 등에 게재한 논문들이 있다.
김석원(옮긴이)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 재학 중이다. 주요 논저로 「독립의 지정학: 대한제국 시기 이승만의 지정학적 인식과 개신교」(공저)가 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제1장 전 지구적 리더십에 대한 도전 제2장 승리의 안개, 그리고 역사관의 충돌 혼란스러운 기대들 확신을 찾아서 제3장 원죄, 그리고 전통적 상상의 함정 승리한 외교 버림 받은 승리 제4장 선량한 무능, 그리고 방종의 대가 미래 만들기 과거에 맞서기 제5장 파국적 리더십, 그리고 공포에 기댄 정치 ''주력 전선'' 이라크, 네오콘 드림의 묘지 그리고 나머지 세계 제6장 2008년을 넘어서, 그리고 미국의 두 번째 기회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이끌어왔는가? 미국은 두 번째 기회를 갖게 될 것인가? 전 지구적 정치적 각성의 지정학 감사의 글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