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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없는 살인의 밤 (50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東野圭吾, 1958- 윤성원, 역
서명 / 저자사항
범인 없는 살인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윤성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   2009  
형태사항
349 p. ; 19 cm
원표제
犯人のいない殺人の夜
ISBN
9788925532172
내용주기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小さな故意の物語 -- 어둠속의 두사람, 闇の中の二人 -- 춤추는 아이, 踊り子 -- 끝없는 밤, エンドレスㆍナイト -- 하얀 흉기, 白い凶器 -- 굿바이, 코치, さよならコ-チ -- 범인 없는 살인의 밤, 犯人のいない殺人の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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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동야규 범 등록번호 151273802 (7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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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동야규 범 등록번호 151273802 (7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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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줄거리

제일 친한 친구가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었다. 경찰은 자살이라고 생각하지만…….<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우리 반 학생 신지에게 전화가 왔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기 침대에서 남동생이 죽어 있었어요.”<어둠 속의 두 사람> 매주 수요일 밤 명문 사립 여고 체육관에서 리듬 체조 연습을 하는 미모의 소녀. 그녀가 어느 날부터 보이지 않는다.<춤추는 아이> 오사카를 배경으로 밝혀지는 가슴 아픈 진실. 후지TV 드라마로도 제작된<끝없는 밤> A식품회사 자재과 사람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한다.<하얀 흉기> 은퇴한 양궁 선수가 남긴 비디오 유서에 감춰진 진실은?<굿바이, 코치>치밀한 구성, 화려한 트릭, 아무도 범인을 예상할 수 없다!<범인 없는 살인의 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방과 후> <비밀> <용의자 X의 헌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집. 아주 작은 고의, 희미한 연정, 무심코 나온 사투리, 잘못된 믿음 등 사소하게 빗나간 욕망과 이해관계로 인해 빚어진 끔찍한 비극들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마음속 어두운 욕망을 바라보는 작가의 날카롭고 독특한 시각을 통해 잘 보여준다.

절친한 동급생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진상을 파헤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과거의 한 시점에 입은 상처가 되살아나 살인을 저지르게 된 여성의 이야기 '끝없는 밤', 유아 살해 이면에 감춰진 가족붕괴의 비극을 그린 '어둠 속의 두 사람'…

상실로 인한 아픔 때문에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갖게 된 이야기 '하얀 흉기', 극단적인 여성상을 통해 때로는 용서하지 못하는 우리 인간의 아픔을 그려낸 '굿바이, 코치', 충격적인 반전이 있는 표제작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등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나오키 상에 빛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 미스터리
실타래처럼 얽힌 인간의 욕망이 부른 일곱 번의 살인 사건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20년 동안 약 60여 편의 작품을 쓰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주제와 치밀한 구성, 빠른 전개와 생생한 문장으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떻게 죽였는지보다는 왜 죽였는지에 대한 인간 내면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는 특유의 스타일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초기작《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추리의 재미와 함께 서스펜스와 인물들의 농도 깊은 심리 드라마를 다루는 저자의 작품 세계를 작 보여주는 수작이다.

《범인 없는 살인의 밤》에 수록된 일곱 편의 단편들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빠르게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수수께끼와 그 뒤에 숨겨진 경악할 진실이 읽는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주 작은 고의, 희미한 연정, 무심코 나온 사투리, 잘못된 믿음 등 사소하게 빗나간 욕망과 이해관계로 인해 빚어진 끔찍한 비극들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마음속 어두운 욕망을 바라보는 저자의 날카롭고 독특한 시각을 잘 보여준다. 숨 막히는 긴장감과 허를 찌르는 결말이 주는 극적 재미와 묵직하게 여운을 남기는 인간 드라마가 공존하는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을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 표 휴머니즘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욕망, 이기심, 인간의 어두운 내면 심리에 대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통찰이 돋보이는 일곱 편의 주옥같은 단편


《범인 없는 살인의 밤》에 수록된 일곱 편의 단편은 심리 드라마와 미스터리, 인간 내면에 대한 통찰과 기발한 트릭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고등학교를 무대로 사춘기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깃든 뜻밖의 살의를 그려낸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유아 살해 이면에 감춰진 가족붕괴의 비극을 그린 <어둠 속의 두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의 아주 작은 동기가 어떻게 끔찍한 사건으로 연결되는지 잘 보여준다.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한<하얀 흉기>는 한 개인의 삶 속에서 흡연이 야기하는 극단적인 불행을 보여주며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타이틀 작<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치밀한 구성, 화려한 트릭, 추측할 수 없는 반전에 이은 충격적인 진실로 장편 못지않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응축된 심리 드라마와 기발한 추리, 사회 구조적 문제와 개인의 내면을 아우르는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진정 히가시노 게이고 세계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단편인 만큼 등장인물이 한정되어 있어 범인을 짐작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주변에서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사건들의 동시대성은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한다.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으며 전혀 다른 주제들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 책을 통해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가 선사하는 균형 잡인 단편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지은이)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야행』,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녹나무의 파수꾼』,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등이 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동안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일본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중에서도 ‘고다이 쓰토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가공범』은 특별하다. 고다이는 그동안 작가가 그려 온 인물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새로운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임으로써 히가시노 월드의 변화를 예고했지만 작가의 전매특허인 온몸을 전율케 하는 미스터리와 강력한 드라마는 한층 더 경지에 올랐다.

윤성원(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태엽 감는 새』 『먼 북소리』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상한 사람들』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은 고의(故意)에 관한 이야기
어둠 속의 두 사람
춤추는 아이
끝없는 밤
하얀 흉기
굿바이, 코치
범인 없는 살인의 밤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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