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A) monologue : Park, Sang Won photo 2008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상원, 1959-
서명 / 저자사항
(A) monologue : Park, Sang Won photo 2008 / 박상원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뿔,   2009  
형태사항
111 p. : 삽화 ; 26 x 28 cm
ISBN
9788901092812
000 00657namcc2200229 c 4500
001 000045534092
005 20120629163238
007 ta
008 090701s2009 ulka 000c kor
020 ▼a 9788901092812 ▼g 0366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779 ▼2 22
085 ▼a 779 ▼2 DDCK
090 ▼a 779 ▼b 2009z3
100 1 ▼a 박상원, ▼d 1959-
245 1 1 ▼a (A) monologue : ▼b Park, Sang Won photo 2008 / ▼d 박상원 지음
246 1 ▼i 판권기표제: ▼a A monologue : ▼b 박상원 사진집
260 ▼a 서울 : ▼b 뿔, ▼c 2009
300 ▼a 111 p. : ▼b 삽화 ; ▼c 26 x 28 cm
900 1 0 ▼a Park, sang won, ▼e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779 2009z3 등록번호 11154034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이란, 몽골, 캐나다, 미국, 영국, 중국, 네팔, 한국, 일본과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사진 44점을 담아놓은 배우 박상원의 사진집이다. 중학교 3학년 무렵, 누나로부터 뺏다시피 하여 얻은 캐논 카메라로부터 시작한 그의 사진 인생이 어느덧 30년의 세월을 맞이 하였다고 한다.

비 오는 도시의 모습, 자동차 보닛에 눈처럼 떨어진 꽃잎들, 석양의 바다에 하나의 풍경처럼 놓인 사람들,
거친 날갯짓으로 힘차게 하늘을 나는 새, 한가로운 초원 속 집, 나무 아래 고요히 걸린 달 등 박상원이 파인더를 통해 “찡그리고” 바라본 세상은, 보는 이에게 그의 모습처럼 따스한 삶의 향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걸어오며 깊은 여운을 남겨 준다.

울란바토르, 에베레스트 산, 로키라는 광활한 자연 안에 홀로 놓인 박상원은 때때로 풍경의 일부가 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리에 탄복하게 하고, 일상의 풍경들을 마주할 때에는 그 소박한 모습들에서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배우 박상원이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이란, 몽골, 캐나다, 미국, 영국, 중국, 네팔, 한국, 일본과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사진 44점을 담아놓은 박상원 사진집.


박상원 첫 번째 사진집 _ 박상원의 모놀로그
배우 박상원이 2004년부터 2008까지 전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세상과 소통한 사진 44점을 추려 “혼자 소리” 하듯 욕심 없이 담아놓은 박상원의 사진집 『a monologue』가 에디션 뿔에서 출간되었다. 중학교 3학년 무렵, 누나로부터 뺏다시피 하여 얻은 캐논 카메라로부터 시작한 그의 사진 인생이 어느덧 30년의 세월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비 오는 도시의 모습, 자동차 보닛에 눈처럼 떨어진 꽃잎들, 석양의 바다에 하나의 풍경처럼 놓인 사람들, 거친 날갯짓으로 힘차게 하늘을 나는 새, 한가로운 초원 속 집, 나무 아래 고요히 걸린 달 등 박상원이 파인더를 통해 “찡그리고” 바라본 세상은, 보는 이에게 그의 모습처럼 따스한 삶의 향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걸어오며 깊은 여운을 남겨 준다.
울란바토르, 에베레스트 산, 로키라는 광활한 자연 안에 홀로 놓인 박상원은 때때로 풍경의 일부가 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리에 탄복하게 하고, 일상의 풍경들을 마주할 때에는 그 소박한 모습들에서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저자는 사진을 찍을 때 “엑스레이 촬영”처럼 그때그때 가슴과 머리를 함께 찍어낸다고 한다. 그것은 마치 “소리가 멈추어 있는 동영상의 일시 정지”의 모습과도 같다.

제가 배우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시 정지의 모습들 속에서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또 다른 느낌의 동영상을 상상으로 이어갑니다. 어쩌면! 나의 사진은 혼자 소리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나에게 사진은 어쩌면 연기입니다. 찡그리고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장면인 것입니다. 그 속에서 혼자 소리로 치열하게 노는 겁니다. “사진적 상상과 창조적 망상”으로 혼돈스럽게 뛰어노는 겁니다. ― 박상원

박상원의 첫 번째 사진집 『a monologue』를 통해 한 템포 쉬어가는 삶에 대한 여유를 체험할 것이며, 그의 자유와 방황, 고독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인생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