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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5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奧田英朗, 1959- 임희선, 林希宣, 1969-, 역
서명 / 저자사항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 오쿠다 히데오 지음 ; 임희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지식여행,   2009  
형태사항
277 p. ; 20 cm
원표제
延長戰に入りました
ISBN
9788961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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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1156152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21188448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31036442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1156152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21188448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45 오전영 연 등록번호 131036442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 <면장 선거>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스포츠 에세이. 오쿠다 히데오가 「모노 매거진」이라는 잡지에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연재했던 스포츠에 관련된 에세이를 모았다. 읽고, 웃고, 관전하고, 오쿠다 히데오만의 기발한 착안점이 돋보이는 스포츠 에세이 33편이 실려 있다.

레슬링 선수의 타이즈는 왜 젖꼭지가 삐져나와 있는 걸까? 봅슬레이의 앞에서 두 번째 선수는 뭘 하는 사람일까? 등 오쿠다 히데오는 누구나 느끼고는 있지만 굳이 문제를 삼지 않았던 사항들에 대해 딴청을 부리는 듯한 특유의 말투로 딴죽을 걸어 물의를 빚는다. 복싱에서는 링사이드에서 뜨거워지는 관객을 주시하는 한편, 어쩔 수 없이 게다리를 해야 하는 여자 스케이트 선수의 심적 갈등을 염려하는 섬세하면서도 부조리한 오쿠다 히데오만의 스포츠 무책임 관전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라부 선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오쿠다 히데오의 독설 작렬!

이 책은 오쿠다 히데오가 『모노 매거진』이라는 잡지에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연재했던 스포츠에 관련된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레슬링 선수의 타이즈는 왜 젖꼭지가 삐져나와 있는 걸까? 봅슬레이의 앞에서 두 번째 선수는 뭘 하는 사람일까? 등등 누구나 느끼고는 있지만 굳이 문제를 삼지 않았던 사항들에 대해 딴청을 부리는 듯한 특유의 말투로 딴죽을 걸어 물의를 빚고, 복싱에서는 링사이드에서 뜨거워지는 관객을 주시하는 한편, 어쩔 수 없이 게다리를 해야 하는 여자 스케이트 선수의 심적 갈등을 염려하는 섬세하면서도 부조리한 스포츠 무책임 관전! 읽고, 웃고, 관전하고 세 배나 즐거운 맹독 에세이 33편이 실려 있다.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하게 되는 문장, 하하하 크게 웃거나 쿡하고 미소 짓게 되는 에피소드 등 오쿠다 히데오만의 기발한 착안점으로 스포츠를 관전하다 보면 새삼 스포츠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었나? 하고 느낄 것이다. 만화책을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에세이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쿠다 히데오(지은이)

따뜻한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창조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소설가. 1959년 기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1997년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로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데뷔했다. 2002년 괴상한 정신과 의사 ‘이라부’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인 더 풀》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2004년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는 《공중그네》로 제131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쉽고 간결한 문체로 인간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면서도, 부조리한 세상에서 좌충우돌 살아가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잊고 있던 가치를 묻는 주제의식을 보여준다. 포스트 하루키 세대를 이끄는 선두주자로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등과 함께 본격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일본의 크로스오버 작가로 꼽힌다. 주요 작품으로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한 《방해》, 제20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한 《오 해피 데이》, 제4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한 《올림픽의 몸값》 등과 함께, 《남쪽으로 튀어》 《소문의 여자》 《침묵의 거리에서》 《나오미와 가나코》 등이 있다.

임희선(옮긴이)

일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시사영어사 및 국내 대기업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동시 통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걸(girl)』, 『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 『공중정원』, 『어른이 된 토토짱』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말 
round 1 비밀스러운 고장의 즐거움 = 11
round 2 객석의 집단이기주의와 안내도우미의 혼잣말 = 20
round 3 일상의 진실과 내 눈길이 가는 곳 = 28
round 4 애매한 일본과 판정승 = 36
round 5 격투기 선수의 신념과 소심한 자의 처세 = 45
round 6 시합 상대의 우락부락한 얼굴과 경박한 남자의 마음 = 53
round 7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가 입는 타이즈는 어째서 젖꼭지를 가리지 않는가? = 62
round 8 스포츠의 이야깃거리와 제멋대로 커지는 전설 = 70
round 9 도서관 스포츠신문과 이용자의 자의식 = 78
round 10 고교야구와 콜드게임 패배의 청춘 = 86
round 11 1번 타자의 자질과 학교 출석부 순서 = 94
round 12 스포츠선수의 눈물과 대중의 기대 = 102
round 13 쇠아령과 소년의 육체단련 = 111
round 14 스포츠의 게다리 자세와 여자선수의 갈등 = 119
round 15 50미터 달리기 기록과 그의 황금시대 = 127
round 16 세계육상과 800미터 달리기에 대한 냉대 = 134
round 17 여자검도의 어머니 탄게 류코와 화려했던 1972년 팀 = 142
round 18 여자 매니저와 봉사하는 타입의 쾌감 = 150
round 19 축구정신과 고등학생의 확대해석 = 157
round 20 아시안게임의 느긋함과 이데올로기의 차이 = 164
round 21 봅슬레이의 앞에서 두 번째 선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 172
round 22 타이거 우즈와 큰 얼굴의 비애 = 180
round 23 높이뛰기와 착지라는 현실 = 188
round 24 만능선수의 존경과 복합경기의 묘미 = 195
round 25 스포츠의 국제화와 곤혹스러운 이름 = 203
round 26 자이언트 바바가 정말로 강했던 1960년대 = 212
round 27 불량학생 눈치보기와 핸드볼의 진실 = 221
round 28 운동부의 불결함과 청춘의 훈장 = 229
round 29 일본의 정초와 역전마라톤 중계의 높은 시청률이 가진 비밀 = 237
round 30 미국남자의 재난과 가족신앙 = 246
round 31 국산영웅에 대한 대중의 바람과 얄궂은 현실 = 254
round 32 자동차를 제어하는 재능과 머릿속의 색깔 = 262
round 33 초등학교 운동장 산책과 오르기 철봉의 유혹 = 270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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