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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short stories of J.G. Ballard

The best short stories of J.G. Ballard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allard, J. G., 1930-2009
서명 / 저자사항
The best short stories of J.G. Ballard / J.G. Ballard ; introduction by Anthony Burgess.
발행사항
New York :   Picador USA,   1995, c1978.  
형태사항
xiii, 302 p. ; 21 cm.
ISBN
0312278446
일반주제명
Science fictio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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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Ballard, J. G., ▼d 1930-2009 ▼0 AUTH(211009)81629.
240 1 0 ▼a Short stories. ▼k S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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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청구기호 823.9 B189b 등록번호 11156172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First published in 1978, this collection of nineteen of J. G. Ballard's best short stories is as timely and informed as ever. This collection includes "The Garden of Time," the inspiration for the 2024 Met Gala-fashion's biggest night.

His tales of the human psyche and its relationship to nature and technology, as viewed through a strong microscope, were eerily prescient and now provide greater perspective on our computer-dominated culture.

Ballard's voice and vision have long served as a font of inspiration for today's cyber-punks, the authors and futurists who brought the information age into the mainstream.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앤서니 버지스(지은이)

본명은 존 앤서니 버지스 윌슨. 1917년 맨체스터의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은행원이자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였다. 1919년 어머니를 여읜 후 이모와 양어머니 손에서 자랐다. 맨체스터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 1946년부터 버밍엄 대학과 교육부에 재직했으며, 틈틈이 작곡을 공부했다. 1954년 말레이와 브루나이에서 장교로 복무하며 ‘말레이 3부작’을 완성했다. 영국에 돌아와 뇌종양으로 12개월 시한부 진단을 받고 홀로 남을 아내를 걱정하여 소설 집필과 평론, 연구에 매달렸다. 하지만 얼마 후 의사의 진단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고 그는 33년을 더 살았다. 1959년부터 창작에 매진하여 1962년 대표작 『시계태엽 오렌지』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스탠리 큐브릭의 동명의 영화(1971)로 더욱 유명해졌다. 그 후 미국 프린스턴 대학 등에서 연구와 창작을 병행하며 교향곡과 오페라, 재즈 작곡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32권의 소설, 2편의 희곡과 다수의 시편 및 16권에 달하는 문학 연구서와 에세이를 남겼으며, 여러 작품을 번역했다. 1993년 암으로 별세했다.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지은이)

‘우리는 거대한 소설 속에 살고 있다.’ 20세기 후반 세계문학사에서 전대미문의 독창적이고 예언적인 목소리로 여겨지는 J. G. 밸러드는 1960년대 SF 뉴웨이브 운동을 견인하며 소설의 새로운 차원을 개척함으로써 현대문학을 재정의했다고 평가받는 작가이다. 고도의 상징성과 시각 이미지를 다용한, 디스토피아적인 예지로 가득 찬 전인미답의 전위적인 작품들은 ‘현대’에 대한 세계인의 관점을 형성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밸러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10년 전 중화민국 상하이 조계租界에서 태어났다.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 민간인 포로수용소에 억류되었다가 종전 후 영국으로 송환된다. 대학에서 의학과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치외법권에서 보낸 유복한 유년기, 전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투했던 수용소에서의 사춘기, 전후戰後 영국에서의 청년기―인생의 전반前半을 비/초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의 극한상황에서 살았던 밸러드는 개인과 사회의 무수한 파국을 마주하며, 소설은 이미 거기에 존재하므로 작가의 임무란 리얼리티를 창조해 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모순으로 가득한 20세기 후반의 인간 존재 방식을 표현하려 했다. 그는 현대 문명의 병리학적인 잔혹상―다국적 기업이 주도하는 소비사회, 미디어 과잉으로 인한 생활의 통제, 음모론이 판치는 정부 간 이데올로기 담론, 과학기술의 비인간화 등을 동일한 폭력의 다른 형태로 간주하고, 이러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이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다 ‘에로스’와 ‘타나토스’ 같은 강렬한 이미지에 매료되어 극단으로 치닫는 모습을 냉정하며 분석적인 시선으로 묘사했다. 또한 외부 환경과 인간의 내면에 펼쳐지는 의식/무의식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어 SF의 우주 개념을 ‘내우주’로 전환시킴으로써 문학성을 꾀했다. 이와 같은 밸러드만의 문학적 특수성은 형용사 ‘밸러드풍Ballardian’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고, 사전에 등재되었다. ‘나는 나의 작품을 경고로 본다. 나는 길옆에 서서 “속도를 줄여!”라고 외치는 바로 그 남자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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