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u2200205 4500 | |
| 001 | 000045572365 | |
| 005 | 20250211162647 | |
| 008 | 100122s1995 nyu 000 0 eng d | |
| 020 | ▼a 0679757937 | |
| 020 | ▼a 9780679757931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50 | 1 4 | ▼a PR6051.M5 ▼b V57 1995 |
| 082 | 0 4 | ▼a 824/.914 ▼2 22 |
| 090 | ▼a 824.9 ▼b A517v | |
| 100 | 1 | ▼a Amis, Martin, ▼d 1949-2023 ▼0 AUTH(211009)159113. |
| 245 | 1 0 | ▼a Visiting Mrs. Nabokov and other excursions / ▼c Martin Amis. |
| 250 | ▼a 1st Vintage International ed. | |
| 260 | ▼a New York : ▼b Vintage Books, ▼c 1995. | |
| 300 | ▼a x, 274 p. ; ▼c 22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 청구기호 824.9 A517v | 등록번호 11156420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To this tantalizing nonfiction collection Martin Amis brings the same megawatt wit, wickedly acute perception, and ebullient wordplay that characterize his novels. He encompasses the full range of contemporary politics and culture (high and low) while also traveling to China for soccer with Elton John and to London's darts-crazy pubs in search of the perfect throw. Throughout, he offers razor-sharp takes on such subjects as:
American politics: "If history is a nightmare from which we are trying to awake, then the Reagan era can be seen as an eight-year blackout. Numb, pale, unhealthily dreamless: eight years of Do Not Disturb."
Chess: "Nowhere in sport, perhaps in human activity, is the gap between the tryer and the expert so astronomical.... My chances of a chess brilliancy are the 'chances' of a lab chimp and a type writer producing King Lear."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틴 에이미스(지은이)
1949년 영국 웨일스 태생의 마틴 에이미스에게는 “새로운 불쾌함의 대가”라는 수식어 내지는 영국 문단의 문제아라는 말이 따라붙었다. 《행운아 짐》의 작가 킹슬리 에이미스의 아들이기도 한 그는 엑시터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에서 문학 편집자로 일했다. 24세에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레이철 페이퍼스》(1974)로 서머싯 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이래 《죽은 아기들》(1975), 《성공》(1978)을 비롯, ‘런던 3부작’이라고 불리는 《돈 혹은 한 남자의 자살노트》(1984), 《런던 필즈》(1989), 《정보》(1995) 등을 썼다. 2008년 <더 타임스>가 뽑은 ‘1945년 이후 가장 위대한 영국 작가 50명’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살만 루슈디, 줄리언 반스, 이언 매큐언 등과 함께 ‘골든 제너레이션’ 작가로 불렸다. 돈에 중독된 현대인을 기괴하게 그려낸 블랙 코미디 《돈 혹은 한 남자의 자살노트》는 〈타임〉매거진이 뽑은 100대 영문소설에 선정되었으며, 그가 한 매체에서 “문학상은 지루한 작품에게만 돌아간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일곱 번째 소설 《시간의 화살》은 1991년 맨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서구 물질사회와 과도한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을 그로테스크한 캐리커처와 풍자로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많은 영미권 소설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2023년 5월 향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