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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 부산하고 시끄럽고 가끔은 쓸쓸한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배연아
서명 / 저자사항
바람 = Wind and wish : 부산하고 시끄럽고 가끔은 쓸쓸한 / 지은이: 배연아.
발행사항
서울 :   이미지박스 ,   2010.  
형태사항
217 p. : 색채삽도 ; 18 cm.
기타표제
다시 힘을 얻는 일흔네 가지 일탈 레시피
ISBN
978899168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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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1156640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1156640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5128437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1156640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1156640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배연아 바 등록번호 15128437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방송작가 배연아의 에세이집. 십여 년이 넘는 집필활동 틈틈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한 부산하고, 시끄럽고, 가끔은 쓸쓸한 일탈 레시피를 모았다. 책에는 종이컵이나 작은 수첩에 생각나는 대로 스케치한 감수성 짙은 그림, 방송작가로서의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짧은 글 토막, 그리고 직접 찍은 사진 등이 어우러져 있다.

모두 잠든 새벽, 친구와 전화로 수다홀릭에 빠지기, 1,000자 원고지 위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무조건 꽉꽉 채우는 색다른 발설해보기 등 특별한 규칙도 없고 마음 내키는 대로 감행하는 저자만의 일흔네 가지 일탈 레시피를 공개한다. 특히 남다른 이벤트데이 즐기기, 자전거라이딩 코스 등 저자가 직접 터득한 알짜배기 정보들도 단계적으로 꼼꼼하게 소개한다.

다시 힘을 얻는 일흔네 가지 일탈 레시피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수많은 일탈의 욕구를 느낀다. 누구는 여행을 떠나고, 누구는 영화를 보고, 누구는 술을 마시고, 누구는 청소를 하고……. 짐을 싸서 멀리 떠나는 것만이 일탈이 아니듯 작은 변화, 다양한 방법으로 일탈을 감행할 수 있다. 이 책은 각자의 삶 속에서 자신을 재충전하고 다시금 살아나가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소소하지만 즐겁고 독특한 일탈을 다양하게 담고 있다.

방송작가 배연아가 십여 년이 넘는 집필활동 틈틈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한 부산하고, 시끄럽고, 가끔은 쓸쓸한 일탈 레시피를 모았다. 이 책은 누구나 감행하고 싶은 “일상탈출 백서”인 셈이다. 시간에 쫓겨 일에 쫓겨 살다가 어느 날 불쑥, 바람처럼 찾아오는 일탈의 욕구! 팍팍하고 지루한, 때론 힘겨운 일상의 쳇바퀴 속에서 맛보는 시원한 드링크제 같은 일탈을 만난다. 이 백서를 통해 우리는 삶에 정면으로 맞서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딱히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돈이나 시간이 많이 드는 거창한 것도 아니다. 누군가가 이 책을 읽다가 ‘어? 요거 한번 나도 해볼까?’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일상적이고 밋밋한, 누군가의 마음 안에 이는 작은 바람이 바로 여기 있다.

그녀의 섬세한 터치는 누구보다도 내가 더 잘 안다. 뻔한 일상이 지겹다고 늘 불만을 털어놓은 그 친구에게 불쑥 건네기 좋은 책! 어쩌면 그 친구가 당신일지도 모르지만……. -이홍렬

사람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갑자기 시간이 생겼을 때, 집안에서 뒹굴거리는 사람과 일단 밖으로 나가서 뭐라도 하려는 사람! 만약 후자라면, 이 책을 읽다가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 거란 확신. 그녀의 일탈이라면, 믿고 따라해보고 싶다! -박소현

바쁘고 지친 스케줄 속에 만난 반가운 책. 잊고 있던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다시 찾게 해주었다. -SS501 일동

내 안에 작은 바람이 분다!
흑백사진 같았던 내 삶에 화사한 컬러 사진 한 장이 탄생하는 순간!


TV 토크쇼로 시작해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매일매일 마감에 쫓기다가도 불쑥, 중요한 특집 방송을 끝낸 뒤 불쑥, 정처 없이 길을 걷다가 불쑥, 디제이가 외국 촬영을 떠나서 갑자기 얻게 된 짧은 휴가에 불쑥, 그녀만의 방식으로 일탈 기록을 남겼다. 특히 종이컵이나 작은 수첩에 생각나는 대로 스케치한 감수성 짙은 그림, 방송작가로서의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짧은 글 토막, 그리고 직접 찍은 사진 등이 풍부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에세이로 탄생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궤도 안에서 안정적으로 돌기를 원하면서도 불쑥불쑥 궤도를 이탈하고 싶어 한다. 작가 역시 종종 궤도를 이탈한 별이 되고 싶을 때가 많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오늘 해야 할 일도 번호 매겨서 적어놓고 하는 소심하고 꼼꼼한 그녀에게 궤도 이탈은 너무도 높은 벽, 그래서 소심하고 소소한 그녀다운, 그녀만의 궤도 이탈법을 공개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만큼만 실행해도 생활은 분명 좀더 생기로워질 것이다.
언제 어느 때 책을 펼쳐도 공감할 수 있고 직접 행동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에 담긴 일탈 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이다. 책에 담긴 일흔네 가지 일탈을 읽으며 독자는 간접적으로 마치 일탈을 감행하듯, 자꾸만 무뚝뚝해지는 일상을, 낙이 없는 일상을, 무료해진 일상을 위로하는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일탈, 마음을 나서다
무뚝뚝하고 무료한 나의 일상을 위로하는 일탈, 그 소소한 기록.


특별한 규칙도 없고 마음 내키는 대로 감행하는 일흔네 가지 일탈 레시피!
모두 잠든 새벽, 친구와 전화로 수다홀릭에 빠지기, 1,000자 원고지 위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무조건 꽉꽉 채우는 색다른 발설해보기, 심심할 때는 영화 몰아 보기, 회의를 하다 머리가 빵 터질 지경이 되면 자전거 대여점으로 가서 자전거 빌려 타기.(바람을 가르며 페달을 밟고 달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입 꼬리가 스르륵 올라가는 걸 느끼게 되는 것. 3천 원짜리 행복이라고 하기엔 그 크기가 무척 큰 셈이다.) 당일치기로 혼자 여행 떠나기, 야심한 시각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하기, 새벽에 한가한 대형마트에서 장보기 등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어서 일하느라 지쳐 별 이유도 없이 짜증이 솟구칠 때 실행해볼 만한 가벼운 일탈이다.
특히 남다른 이벤트데이 즐기기, 자전거라이딩 코스, 목포여행, 춘천여행, 경마장 즐기기, 시간차 미술관 박람, 콘서트 관람 등 작가가 직접 터득한 알짜배기 정보들도 단계적으로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여행을 떠나기 위한 필수 조건 세 가지는 시간, 돈, 그리고 체력이다. 하지만 시간이 많을 때는 돈이 없고, 돈이 많을 때는 시간이 없다. 어쩌다가 바쁜 와중에 기적적으로 휴가를 얻어서 두 가지 조건, 시간과 돈이 충족됐을 경우에는 그동안 꾹 참았던 피로가 뻥! 터져서 체력이 방전돼버리곤 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행 떠나는 건 하늘의 별따기. 그렇다고 마냥 여행을 그리워하며 살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작가가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여행 대신 즐기는 “야행(夜行)”이다. 강남지역에서 야행 즐기는 법을 포함해 남의 눈치 안 보고 편안하게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홍대 투어도 소개한다. 이밖에도 스트레스가 극심한 날, 잡념을 버리고 싶은 날, 모든 것이 무료하게 느껴지는 순간 등에 조금은 특별하게 일상을 즐기고 기분 전환하는 법도 함께 전한다.
살다보면 누구나 일에 지치고 사람에 지치고 어느 순간 모든 것이 극단적으로 다가오는 날이 있다. 견디고 있던 손가락 끝의 힘을 빼버리고 싶을 정도로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순간도 있다. 이 책 『바람』은 이런 순간을 만날 때 나를 힘들게 하는 일과 사람과 소음을 잠시 잊고, 모든 일상을 과감히 접고 다시 힘을 얻는 충전모드 속으로 우릴 이끌어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배연아(지은이)

문예창작학과에 다니던 대학 2학년 때, 아이디어맨으로 방송국에 드나들기 시작해 방송작가로 일하게 됐다. TV 토크쇼 〈한선교의 좋은아침〉 〈이홍렬쇼〉를 통해 사람의 이야기를 끌어 내는 즐거움을 알게 된 후, 라디오로 자리를 옮겨 〈박준형·김다래의 라디오 천하무적〉 〈슈퍼주니어 김희철·박희본의 영스트리트〉 〈SS501의 영스트리트〉 〈박소현의 러브게임〉 〈이홍렬의 라디오쇼〉 등의 대본을 집필했다. 글뿐만 아니라, 사진 찍기와 그림 그리기까지 다양한 취미를 가진 그녀는 일상적이고 밋밋한 누군가의 마음 안에, 작은 바람이 일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에서 감성 에세이집 《바람》을 펴내기도 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어? 요거 한번 나도 해볼까? = 4
Contents = 6
일탈 하나부터 스물
 하나 성년식 한 지 오래전인데, 나, 성인 맞아? - 진정한 독립 만세! = 10
 둘 갑자기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 내 이름으로 보험 들기 = 13
 셋 모두 잠든 새벽, 답답하다는 친구의 전화 - 따르릉 따르릉, 수다홀릭 = 15
 넷 이유도 없이 센티멘털해! 넘치는 감성, 어쩌면 좋아? - 1000자 원고지에 글씨를 가득 = 18
 다섯 심심한데 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 - 영화 몰아보기 이벤트 데이 = 20
 여섯 왈칵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 않아! - 나만의 눈물약 = 23
 일곱 뭐, 낭만적인 일 없을까? - 춘천 가는 기차 = 25
 여덟 선택의 연속! 지친다, 지쳐! - 진선세트 = 29
 아홉 멀리 떠나고 싶은데 시간이 하루뿐이야 - 당일치기 목포 여행 = 32
 열 내가 돈 버는 기계야? 왜 이렇게 살고 있지? - 새벽 3시, 대형마트 = 38
 열하나 회의를 하다가, 머리가 빵! 터질 지경이 되다 - 밖으로 나와서 자전거 한 시간 = 40
 열둘 자전거 쇼핑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각형, 스트라이다 = 43
 열셋 일요일 오전, TV 리모컨만 두드리는 게 지겨워 - 파리지엥보다 낭만적으로 일요일 아침을! = 46
 열넷 야행성 생활이 지겨울 때 - 아침 일찍 일어나 뉴요커처럼 '모닝세트' = 52
 열다섯 어쩌다가 고리타분한 모범생이 됐지? - 만 원 들고, 경마꾼처럼! = 55
 열여섯 나 요즘, 뭐하며 살고 있지? - 어린아이처럼 그림일기 쓰기 = 60
 열일곱 가끔은 된장녀처럼 돈을 쓰고 싶은데 - 따박따박 모은 돈다발 들고 쇼핑을 = 62
 열여덟 비 내리는, 울렁이는 밤 - 한강 둔치에서 강물 따라 흐르는 불빛 바라보기 = 64
 열아홉 혼자 갈까, 함께 갈까? - 시간차 미술 관람 = 66
 스물 스트레스가 극심한 날 - 머리 염색으로 스타일 변신 = 69
일탈 스물하나부터 마흔
 스물하나 잡념을 버리고 싶을 때! - 나무젓가락으로 그림 그리기 = 71
 스물둘 다른 사람의 삶이 궁금해? - 타인의 대화. 옆 테이블에 귀를 쫑긋 = 74
 스물셋 천둥번개 치는 밤, 몸이 근질거린다? - 유리창에 달라붙어 번개 사진 찍기 = 77
 스물넷 옛사랑이 불쑥 떠오를 때 - 쓸쓸히, 혼자 앉아 있는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봐 = 80
 스물다섯 일상의 작은 기쁨 - 같은 장소, 같은 앵글로 사진 찍기 = 81
 스물여섯 어쩌다가 이렇게 무뚝뚝해졌어? - 나만의 음반 만들기 = 84
 스물일곱 모든 것이 무료하게 느껴지는 순간 - 낯선 나라의 앨리스 되기 = 87
 스물여덟 어이쿠, 고마워요! - 조금은 특별하고 재미있는 선물 = 92
 스물아홉 영화를 보다가, 감정이 말랑말랑해지고 말았어 - 영화 속, 바로 그곳으로 = 94
 서른 세상에 많이 찌들었구나, 싶을 때 - 초등학교 운동장 거닐기 = 96
 서른하나 탁 트인 곳에서 아무 생각 없이 있고 싶을 때 - 평일 저녁 목동 야구장 = 100
 서른둘 복잡한 슬픔, 달콤함이 필요해! - 초콜릿, 커피, 그리고 커피콩 = 104
 서른셋 왜, 내 주변엔 사람이 별로 없을까? - 인맥 총 동원해서 파티 파티! = 107
 서른넷 나, 늙었나봐. 세대 차이 느껴 - 아이돌 그룹 콘서트 장으로 고고씽 = 111
 서른다섯 무엇이든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세상 - 로모로 즐기는 느림의 미학 = 114
 서른여섯 화창하고 맑은날 - 구름 마시기 = 118
 서른일곱 늦은 밤 마음이 답답할 때 - 한밤의 드라이브 = 119
 서른여덟 향수가 아닌 향기가 그리울 때 - 자연의 향기를 찾아 떠난다 = 120
 서른아홉 지갑이 가벼울 땐 - 공짜가 좋아 = 126
 마흔 독서가 힘들고 지루해? - 펜을 들고 밑줄 쫙! = 129
일탈 마흔하나부터 예순
 마흔하나 잡념을 버리고 싶어요 - 그렇다면, 요리를 하세요! = 130
 마흔둘 탄력 잃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 -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리기 = 132
 마흔셋 기분 전환이 필요한데 만사가 귀찮아 - 믹서기로 커피콩을 드르륵 드르륵 = 136
 마흔넷 여행 떠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1 - '여행' 뺨치게 재미있는 '야행' = 137
 마흔다섯 여행 떠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2 - 홍콩투어 뺨치게 재미있는 '홍대투어' = 139
 마흔여섯 그냥 건너뛰자니 섭섭하고, 거창하게 챙기자니 부담스러운 생일! - 책 부자가 되는 생일 파티 = 144
 마흔일곱 모든 것이 아슬아슬 위태로운 순간 - 작은 스탠드 불빛 아래 = 147
 마흔여덟 완전히 방전된 휴대폰처럼, 나의 에너지가 방전되었다 - 플러그를 꽂아주세요 = 149
 마흔아홉 털썩, 쓰러질 것만 같은 저녁 - 마사지로 위로 받는 시간 = 151
 쉰 강요받는 냄비근성이 지겨워질 때 - 같은 장소를 곱씹는 즐거움 = 153
 쉰하나 친구들에게 미안해지는 그 순간 - 아무 날도 아닌데, 불쑥 선물을 = 158
 쉰둘 혼자 떠날까, 함께 떠날까 - 시간차 여행 = 161
 쉰셋 어린 시절, 그때가 그립다 - 해질 무렵의 그림자 놀이 = 164
 쉰넷 계속해서 기운이 빠지는 일이 생길 때 - 딩동! 메시지가 도착했어요! = 166
 쉰다섯 피곤에 지친 발이 불쌍해 - 구두를 벗고 운동화를 신으세요 = 168
 쉰여섯 학창 시절이 그리운 날에 북카페에서 노닥노닥 = 170
 쉰일곱 커플로 가득한 영화관이 싫어요 - 나 혼자, 조조영화 보기 = 174
 쉰여덟 별 것 아닌 일로 포만감을 느끼고 싶어요 - 싸구려 옷 사기 = 176
 쉰아홉 갈팡질팡, 마음이 요동칠 때 - 노선대로 달리는 버스에 몸을 싣다 = 178
 예순 쓸쓸한 우편함을 보자, 내 마음은 더욱 쓸쓸해졌다 - 이메일, 인터넷 쪽지가 아닌, 편지를 쓰세요 = 181
 일탈 예순하나부터 일흔넷
 예순하나 비가 내리는 저녁 - 통유리 창가를 사수하라! = 186
 예순둘 옛추억이 가물가물할 때 - 숨은 기억 찾기 = 188
 예순셋 불안해서 심장이 빠르게 뛸 때 - 편식하듯 기억하기 = 192
 예순넷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 나를 위한 사치 = 194
 예순다섯 이루지 못한 꿈이 생각날 때 - 색연필 주세요! = 196
 예순여섯 늘 똑같은 집안 분위기가 지겨워 - 오래된 가구에 페인트 칠하기 = 200
 예순일곱 영화는 극장 찾아가서 보는데, 음악은? - 전문 스피커 매장에서 음악 듣기 = 202
 예순여덟 늦잠 자고 말았네!? 바쁘다, 바빠! - 장롱 안에 고이 모셔둔, 아끼는 옷 입기 = 204
 예순아홉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 걸까? - 한 장짜리 그림으로 기록하기 = 206
 일흔 종로로 갈까요, 영등포로 갈까요! - 지하철 노선표 꺼내놓고 쿡! = 208
 일흔하나 마음이 들썩거리는 가을에는 - 낙엽과 대화를 하세요 = 210
 일흔둘 주량 맥주 반잔, 그런데도 알콜이 필요해! - 집에서 와인 마시듯, 맥주 한 병 = 211
 일흔셋 모든 것이 너무 정적으로 느껴지는 토요일 - 저녁 5시쯤 명동 거리로! = 213
 일흔넷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아쉬운 순간 낯선 곳에 내 물건 남겨두기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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