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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96.3340953 ▼b 2010 | |
| 100 | 1 | ▼a Duerden, John ▼0 AUTH(211009)16239 |
| 245 | 2 0 | ▼a (존 듀어든의)거침없는 한국축구 : ▼b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축구 저널리스트의 거침없는 하이킥 / ▼d 존 듀어든 지음 ; ▼e 조건호 옮김. |
| 260 | ▼a 서울 : ▼b 산책 : ▼b 숨비소리 , ▼c 2010. | |
| 300 | ▼a 472 p. ; ▼c 23 cm. | |
| 700 | 1 | ▼a 조건호 , ▼e 역 |
| 900 | 1 1 | ▼a 듀어슨, 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11569684 (2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1156968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5128393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11569684 (2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1156968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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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96.3340953 2010 | 등록번호 15128393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에 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한 영국인 축구 팬이 전하는 한국 축구 이야기. 한국 축구 팬들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그리고 기대하게 만들었던 수많은 칼럼들, 감독도 선수도 피해갈 수 없었던 존듀어든의 촌철살인 같은 말들, KFA와 K리그를 향해 쏟아냈던 쓴소리들을 모은 책으로 진정한 한국 축구 사랑을 보여준다.
단지 축구와 관련된 스포츠 서적이 아니라 한국에서 경험한 문화와 마주친 사람들 그리고 대한민국에 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한 영국인 축구 팬의 삶이 담겨 있는 글이다.
전 세계에 한국 축구를 알리는 메신저 존 듀어든!
“맞아맞아, 바로 그거야.”
“그래, 이거였어.”
“이 사람 한국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잘 알지….”
그의 글을 읽은 사람들의 반응이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정곡을 콕콕 찌르는 이야기, 할 말은 꼭 하고야 마는 남자 존 듀어든. 올해로 그가 한국 축구에 대한 글을 쓴 지 10년이다. 여전히 삼겹살과 부대찌개 좋아하고 K리그를 사랑하는 하프 코리안 존 듀어든! 그가 그간의 칼럼들을 모아 <존 듀어든의 거침없는 한국 축구>를 출간했다.
한국 축구 팬들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그리고 기대하게 만들었던 수많은 칼럼들, 감독도 선수도 피해갈 수 없었던 그의 촌철살인 같은 말들, KFA와 K리그를 향해 쏟아냈던 쓴소리들, 이 모든 것이 그의 진정한 한국 축구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축구 이야기라면 며칠 밤을 새도 모자랄 그는 한국 축구를 더 많은 세상에 더 많이 알리고 싶어 늘 동분서주한다.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그의 관심과 애정은 제3자의 입장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하다. 또 블랙번이 고향인 그의 유럽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보는 우리에게 차별화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선수, 감독 하나하나의 개인적인 에피소드까지 소개해 독자들에게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존 듀어든(지은이)
런던정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축구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가디언, AP통신, 축구잡지 포포투(영국, 한국), 골닷컴 등에 아시아 축구에 대한 심도 있는 기사를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에 거주중인 그는 호주 ABC 라디오와 CNN에서도 활약하는 국제적인 언론인이다.
조건호(옮긴이)
영국 포츠머스대학교에서 스포츠 행정을 전공하고 마이데일리 기자를 거쳐 네이버 해외 축구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이종 격투기 K1, FIFA 청소년월드컵, 동아국제마라톤 등 다수의 국제 대회 통, 번역을 진행했다. 현재 시드니 스포츠 컨설팅(호주)에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FIFA의 은밀한 거래》 《강화도의 삶과 문화》가 있다.
목차
목차 저자 서문 나의 사랑 한국, 한국 사람, 한국 축구 전 세계에 한국 축구를 알리는 메신저 / 핌 베어벡 한국 축구에 대한 예리한 사랑 / 서형욱 존 듀어든, 망원경과 현미경을 동시에 든 사나이 / 정윤수 1 대표팀, 변방에서 중심으로 허정무 감독의 맛있는 라면 끓이기 = 20 대표팀의 'K리그 스타일', 비난할 이유 없다 = 24 4년 전과 달라진 사우디전의 후폭풍 = 28 박지성의 은퇴 선언? 여전히 그가 필요하다 = 31 이운재를 위협할 넘버2 골키퍼를 키워야 한다 = 35 호주전 완승이 남긴 달콤함과 씁쓸함 = 39 내셔널리그 사태를 보며 = 43 나는 대표팀 감독에 적합한 인물일까 = 47 결국 필요한 것은 허정무 감독의 지혜 = 51 2 월드컵, 진화하는 세계 축구 남아공 제1신…박지성도 매우 유명해 = 56 남아공 제2신…한국의 2001년을 떠올리다 = 60 잉글랜드도 다음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다 = 64 EPL vs EPL = 68 라이프치히에서 만난 독일인, '프랑스는 여전히 좋은 팀' = 72 LA갤럭시 구단주 "베컴은 특별한 존재다" = 75 인도네시아, 2002년 한국을 떠오르게 했다 = 80 한국의 조편성, 조금 냉정하게 보기 = 84 청소년 월드컵 대회를 어떻게 봐야 할까 = 88 3 K리그, 합리적 시스템으로 거듭나자 강원FC, K리그 변화의 중심으로 = 94 익숙해진 부대찌개 그리고 K리그 용병 = 98 K리그도 성적 때문에 감독을 해임해야 한다 = 102 3부 리그는 생중계, K리그는 후반전만 중계되는 현실 = 106 K리그에는 베컴보다 지코가 와야 한다 = 110 왜 박지성만 특별대우를 받아야 하나 = 114 K리그 강등제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 = 118 서울에 또 다른 K리그 팀이 생긴다면 = 123 축구의 승부 조작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 126 리그를 반으로 나눠서야 어디… = 130 K리거들을 학교로 보내자 = 134 4 선수, 숭고한 에너지와 경쾌한 열정 안정환이 중국에서 해야 할 일은? = 140 김두현, 늦기 전에 고향으로 돌아오라 = 144 '실패자' 이동국의 부활, 유럽 재진출은 이제 그만 = 148 이청용 볼튼행에 너무나도 '친절'했던 FC서울 = 152 설기현의 마지막 EPL 도전, 성공할까 = 156 기성용, 셀틱은 위대하지만 가서는 안 된다 = 160 흥미로운 박주영의 모나코 이적 = 163 한국 언론, 박지성만 너무 띄운다 = 167 이운재 사면 발언은 '이기적인 생각' = 170 이천수 중징계, 너무하다 = 173 이청용, '한국의 크루이프'로 성장하라 = 176 5 팬, 그대는 결코 혼자 걷지 않으리 스테보의 화살이 과연 도발 행위일까 = 182 FC서울 팬들의 보이콧, 헛된 일 되지 않길 = 186 1만 6000명 정원의 경기장에 2만 4000명 집어넣기 = 190 방승환의 1년 징계… 김영광의 징계는 몇 년? = 194 프리미어리그의 골칫덩이들 = 198 한국의 훌리건은 영국과는 다르다 = 205 K리그 팬들의 응원 문화 바뀔 필요 없다 = 209 6 감독, 그라운드의 고독한 지휘자 아드보카트 감독이 차두리를 제외한 까닭 = 214 아드보카트, 왜 한국을 떠났는가 = 226 베어벡이 말하는 한국 축구 = 232 벵거 감독과 차범근 감독의 유사점 = 242 허정무 감독의 흥미로운 선택 = 246 대표팀은 감독 개인의 팀이 아니다 = 250 두 감독의 잠 못 이루는 밤 = 254 홍명보, K리그 감독을 맡아라 = 258 K리그의 새로운 에너지 = 261 7 유럽 축구, 그들의 역사와 문화 제라드를 곤경에 빠뜨린 영국의 음주 문화 = 266 맨유, 리버풀을 넘어 최고의 클럽을 원한다 = 269 힐스브러 참사는 영국 축구를 완전히 변화시켰다 = 274 영국 팬들은 왜 뉴캐슬의 강등을 원하는가 = 279 퍼거슨만이 할 수 있는 성공 요인들 = 284 박지성이 이적해도 지구는 돈다 = 288 맨유, 왜 하필이면 마이클 오언인가 = 292 '코끼리 송'에 격분… 아데바요르의 이유 있는 도발 = 297 박지성, 그래도 맨유를 떠나는 편이 낫다 = 301 맨체스터 더비에서 보여준 영국 대표들의 저질 수비 = 305 맨유를 웃고 울린 역대 골키퍼 계보 = 309 아스널도 유럽의 빅클럽이라 부를 수 있을까 = 314 축구계의 앙숙들 = 318 영국 축구는 좋은 롤모델이 아니다 = 328 잉글랜드의 골키퍼 위기 = 335 잉글랜드 축구의 위선과 가식 = 339 프리미어리그는 미쳤다 = 343 호날두를 통해 본 맨유의 가식 = 347 K리그에서 홈과 원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 351 EPL의 외국 자본화, 무엇이 문제인가 = 357 8 축구 미학, 아름다운 블랙홀 다이버들에게 강한 처벌을 = 364 선수와 감독의 전술적 토론은 매우 긍정적이다 = 368 맨유-서울전보다 값진 또 하나의 친선전 = 372 맨유 연습 구경하는데도 돈을 내라니… = 376 마케다 세리머니를 인종차별 제스처로 볼 수 있을까 = 380 커밍아웃이라도 해서 K리그를 세계에 알렸으면 = 384 축구 영화와 K리그의 '비상' = 388 롱패스 축구와 뻥축구 = 393 빅클럽의 경기에서 심판 판정은 공정한가 = 398 축구, '넘버 2'로 남아도 좋은 이유 = 403 다이빙을 몰아내자 - 유경렬의 '명연기'를 보며 = 410 2% 부족한 수원 팬들, 2% 어리석은 조원희 = 414 9 축구 행정,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제언 아시아를 더 넓게 보자 = 420 회장의 과격 발언… 흥미진진한 'AFC 극장' = 424 축구와 언론은 팬을 위해 존재한다 = 428 K리그 에이전트들의 무능함 = 432 FC서울의 맨유전 추진은 이기적이다 = 435 축구협회, 함맘과의 전쟁에 대비하라 = 438 서울-맨유전 때문에 광주가 희생되어야 하나 = 442 세계 축구계에서 정몽준의 시대가 끝나가는가 = 446 한국 축구의 리더십 부재를 통탄하다 = 450 K리그 승격제도의 문제점은 = 454 배 심판은 왜 1년 자격 정지를 받았을까 = 458 EPL 감독의 역할 변화와 충돌 = 462 K리그의 상반된 두 사건 = 466 J리그 꼴찌 팀의 박주영 영입 시도를 보며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