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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상학 |
| 245 | 1 0 | ▼a 불꽃한화 : ▼b 폭풍에 올라타라 이글스 = ▼x Ride the storm / ▼d 이상학 지음 |
| 246 | 0 3 | ▼a 암흑기부터 한화의 시대까지, 이글스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
| 260 | ▼a 서울 : ▼b Pacemaker : ▼b 원앤원북스, ▼c 2025 | |
| 300 | ▼a 335 p. : ▼b 삽화, 초상화 ; ▼c 21 cm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96.35764 2025z1 | 등록번호 121270471 (1회 대출) | 도서상태 간편대출신청중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8년, 한화 팬들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해로 기록된다. 한화 이글스가 끝없는 추락을 시작한 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중상위권 구단으로 평가받던 과거는 희미해지고, 리빌딩이라는 단어 속에 갇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반복했다. 매년 반복되는 최하위권 싸움, 언제 끝날지 모를 기다림 속에서 팬들의 가슴에는 ‘언제쯤 다시 불꽃이 타오를까’라는 갈망이 쌓여만 갔다.
그리고 2025년, 오랜 어둠을 딛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화 담당 기자로 15년 넘게 팀을 지켜본
『불꽃한화』는 단순히 한화 이글스라는 야구팀의 기록이 아니다. 팀과 팬이 함께 견뎌낸 시간, 끝까지 기다려온 인내의 역사다. 성적표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패배의 무게와 작은 희망의 불씨,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한 권에 담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한화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독자와 팬들에게 전한다. 암흑기를 통과한 이들에게 찾아올 환희, 그 순간을 함께하기 위한 준비. 스탠드를 지킨 팬들의 목소리와 구단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이들의 이야기, 무명으로 시작해 불꽃처럼 타오르려는 신예들의 도전까지. 『불꽃한화』는 한화가 걸어온 길을 생생히 담아내며,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뜨거운 봄을 향한 응원가이자 선언문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타오를 불꽃을 위한 가장 뜨겁고 진실한 기록이다.
17년 암흑을 딛고 다시 타오를 불꽃,
한화 이글스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전 세계 최고의 야구팬, 우리 한화 이글스 팬분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다.”
_이글스 영구 결번 52 ‘김태균’
2008년, 한화 팬들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해로 기록된다. 한화 이글스가 끝없는 추락을 시작한 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중상위권 구단으로 평가받던 과거는 희미해지고, 리빌딩이라는 단어 속에 갇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반복했다. 매년 반복되는 최하위권 싸움, 언제 끝날지 모를 기다림 속에서 팬들의 가슴에는 ‘언제쯤 다시 불꽃이 타오를까’라는 갈망이 쌓여만 갔다.
그리고 2025년, 오랜 어둠을 딛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화 담당 기자로 15년 넘게 팀을 지켜본
『불꽃한화』는 단순히 한화 이글스라는 야구팀의 기록이 아니다. 팀과 팬이 함께 견뎌낸 시간, 끝까지 기다려온 인내의 역사다. 성적표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패배의 무게와 작은 희망의 불씨,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한 권에 담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한화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독자와 팬들에게 전한다. 암흑기를 통과한 이들에게 찾아올 환희, 그 순간을 함께하기 위한 준비. 스탠드를 지킨 팬들의 목소리와 구단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이들의 이야기, 무명으로 시작해 불꽃처럼 타오르려는 신예들의 도전까지. 『불꽃한화』는 한화가 걸어온 길을 생생히 담아내며,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뜨거운 봄을 향한 응원가이자 선언문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타오를 불꽃을 위한 가장 뜨겁고 진실한 기록이다.
한화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폭풍에 올라타라, 이글스!
『불꽃한화』는 이글스의 역사를 되짚는 동시에, 한국 프로야구라는 무대에서 ‘패배를 견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묻는다. 17년 동안의 기다림은 단순히 우승을 향한 공백이 아니었다. 수많은 세대의 팬들이 구장을 찾으며 “오늘은 다를 거야”라는 희망을 반복했고, 그 희망은 또다시 좌절과 분노, 체념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그 속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은 건 한화만의 색깔, 바로 불굴의 끈질김과 뜨거운 열정이었다.
이 책은 한화의 저점과 고점을 동시에 보여준다. ‘암흑기’라 불린 세월은 실패와 좌절만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준비한 시간이었다. 무수한 신인들이 떠오르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상처와 부활을 반복했다.
무수한 지도자들이 팀을 재건하기 위해 흘린 땀방울은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선 이야기를 만든다. 또한 팬들의 끝없는 응원과 자발적인 문화를 통해, 한화는 ‘성적과 무관하게 가장 뜨거운 구단’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었다. 한화 팬들에게 야구장은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희망을 확인하는 공간’이었다.
암흑기부터 한화의 시대까지,
이글스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불꽃한화』는 기자로서 현장에서 지켜본 목격담과 선수, 지도자, 팬들의 목소리를 한데 엮어낸 기록이다. 단순히 과거를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불확실했던 재건의 시간이 어떻게 2025년의 도약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구체적 사례와 생생한 인터뷰로 풀어내며, ‘한화의 시대’가 결코 허상이 아님을 증명한다.
이 책은 팬들에게 ‘끝까지 기다린 보람’을 선물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지금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단순히 한 구단의 연대기를 읽는 게 아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봄을 맞이하는 ‘팬심의 기록’을 공유하는 것이다.
『불꽃한화』는 다시 날아오를 독수리의 거대한 날갯짓을 예고하는 책이다. 팬들에겐 눈물과 환희가 교차하는 위로의 책이 될 것이며, 한국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겐 다시 한번 야구가 왜 드라마보다 더 뜨거운지 증명하는 책이 될 것이다. 나아가 한화 팬이 아니더라도,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성취와 기쁨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되새기게 만들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며_ 독수리가 마침내 창공을 활공할 시간이 왔다 1장 기나긴 암흑기의 시작 삭발로 다짐했지만 패배는 계속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아쉬운 복귀 대표이사·단장 동반 교체, 투자의 서막 “김태균 잡아올게” 회장의 약속 박찬호의 귀향, 특별법도 통과되다 인기 팀으로 부활, 류현진의 결심 ‘야왕’의 시대는 꼴찌로 저물다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 -하나- 2장 감독들의 무덤이라는 악연 명장의 귀환, 그러나 깊은 한숨 개막 13연패, 9위로 추락한 자존심 정근우·이용규 동시 영입의 꿈 거장의 초라한 퇴장, 또다시 꼴찌 팬들이 부른 야신, 지옥 훈련의 시작 김성근의 끈질긴 야구, ‘마리한화’ 열풍 슈퍼 외인의 빛, 권혁 혹사의 그림자 성공적인 FA 영입에도 돌아선 팬심 단장·감독 충돌, 벤클로 끝난 결별 김태균 86경기 연속 출루의 신화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 -둘- 3장 너무 짧았던 가을 축제 금의환향, 한용덕과 레전드 코치들 10년 암흑기 끊은 기적의 2018년 11년 만의 가을야구, 단 4경기의 축제 작은 불씨가 연이어 폭탄이 되다 단장 정민철, 깜짝 방문 류현진 FA 영입 실패와 18연패가 남긴 상처 이별의 연속, 김태균의 은퇴할 결심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 -셋- 4장 지긋지긋한 그 단어, 리빌딩 외국인 사령탑 수베로와 실패할 자유 2021년, 진짜 리빌딩의 첫걸음 FA 철수와 주장 난동, 불안한 시작 자율 야구의 허점, 한밤중 경질 사태 최원호 감독의 특명, 신성들의 폭풍 성장 12년 만에 돌아온 괴물 류현진 짧았던 봄, 또다시 교체된 감독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 -넷- 5장 마침내 한화의 시대는 오는가 감독들의 무덤에 찾아온 김경문 감독 사그라진 돌풍, 정우람의 눈물 류현진과 고참들, 겨울 바다에 몸을 던지다 10경기 만의 추락, 얼어붙은 대전의 봄 간절한 기도가 부른 외인 원투펀치 전면 드래프트가 바꾼 한화의 운명 우주의 기운, 정상 등극과 왕조의 꿈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 -다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