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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9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hields, David, 1956- 김명남, 金明南,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 데이비드 실즈 지음 ; 김명남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0   (2012)  
형태사항
331 p. ; 21 cm
원표제
(The) thing about life is that one day you'll be dead
ISBN
9788954610704
일반주제명
Authors, American --20th century --Biography Authors, American --20th century --Family relationships Fathers and sons --United States
주제명(개인명)
Shields, David,   1956-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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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11576216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11576217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21227379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31038643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5128605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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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31038643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8.509 S5552 우 등록번호 15128605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리모트Remote> <죽은 언어들Dead Languages> 등 철저한 취재와 고증을 바탕으로 한 사실주의적 작품들로 '다큐멘터리 소설가'라는 별칭을 얻은 데이비드 실즈의 에세이.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의 물리적 생존환경과 육체에 대한 생물학적 탐구를 펼치는 한편,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죽음은 어떤 의미이고, 또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지 고찰한다.

'유년기와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와 죽음'까지 총 4부로 장을 나누고 각 연령대에 따라 우리 몸이 노화하면서 겪게 되는 육체적, 심리적 변화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빽빽하게 나열된 과학적 수치와 생물학적 통계들을 통해 저자는 우리가 모두 똑같은 동물로 태어나 똑같은 경로로 '죽음'을 향해 진군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공자, 셰익스피어, 장 자크 루소, 오스카 와일드, 에밀 졸라, 존 업다이크 등 세기의 지성들과 무명의 묘지기 조수, 택시 운전기사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남긴 삶과 죽음에 관한 경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움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여기에 저자의 가족사가 곁들여진다.

‘죽음’이라는 인류 보편의 결말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삶을 사랑하라!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을 운명을 갖고 태어난다. 생김새, 성격, 살아가는 모양도 가지각색이지만 ‘죽음’이라는 생명의 대전제 앞에선 모두가 같고, ‘죽음’이라는 공동의 운명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언젠가 맞닥뜨려야 할 결말이기에 죽음은 소설가 코맥 매카시가 말한 대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이고, 삶에 대한 논의도 마땅히 죽음에 대한 탐구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 누구도 선뜻 죽음에 관해 말하려 하지 않으니 매카시가 느낀 대로 “참으로 기묘한 일이다”. 죽음은 으레 어렵고 무겁고 우울한 주제로, 삶을 향한 의지와 희망을 꺾는 무엇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죽음을 부정함으로써 삶을 긍정하고, 죽음을 외면함으로써 삶에 충실할 수 있으리라 착각하기 때문이다.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삶의 반대편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믿을 수 없을 만큼 가벼운 태도와 유쾌한 어조로 죽음을 이야기하는 책 한 권이 있다. 『리모트Remote』 『죽은 언어들Dead Languages』 등 철저한 취재와 고증을 바탕으로 한 사실주의적 작품들로 ‘다큐멘터리 소설가’라는 별칭을 얻은 데이비드 실즈의 신작 에세이가 그것. 날카로운 시선과 신랄한 분석, 재치 넘치는 문체로 PEN/레브슨 상, PEN 신디케이티드 소설상 등을 거머쥔 저자는 논픽션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에서 인간의 물리적 생존환경과 육체에 대한 생물학적 탐구를 펼치는 한편,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죽음은 어떤 의미이고, 또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지 고찰한다.

우리가 자연에게 몸값을 지불할 때, 우리가 자연을 위해 아이를 낳아줄 때, 우리의 풍만함은 끝이 난다. 자연은 이제 우리에게 용무가 없다. 우리는 먼저 내적으로, 다음에는 외적으로 쓰레기가 된다. 꽃줄기가 된다. _존 업다이크

저자는 ‘유년기와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와 죽음’까지 총 4부로 장을 나누고 각 연령대에 따라 우리 몸이 노화하면서 겪게 되는 육체적ㆍ심리적 변화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빽빽하게 나열된 과학적 수치와 생물학적 통계 들은 우리가 모두 똑같은 동물로 태어나 똑같은 경로로 ‘죽음’을 향해 진군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공자, 셰익스피어, 장 자크 루소, 오스카 와일드, 에밀 졸라, 존 업다이크 등 세기의 지성들과 무명의 묘지기 조수, 택시 운전기사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남긴 삶과 죽음에 관한 경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움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고차원적인’ 삶의 의미나 목적을 찾아 헤매는 대신 삶 그 자체를 즐기고 사랑함으로써 인생의 무게에서 놓여나 자유로워지는 것, 자기애가 낳은 강박과 시기와 좌절감을 떨쳐내고 주위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되는 것 등이 그 예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저자의 가족사가 곁들여진다. 저자는 백 살을 목전을 두었지만 너무도 정정한 아버지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십대 딸아이의 넘치는 생명력이 부담스럽다. 소싯적엔 스타 농구선수로 활약했지만 갓 쉰을 넘긴 나이에 머리칼이 듬성듬성하고 당장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격심한 요통에 시달리며 끊임없이 죽음을 생각하는 자신과 달리, 아흔이 될 때까지 병원신세 한번 져본 적 없고, 만능 스포츠맨에다 여전히 왕성한 성생활을 즐기는 아버지에게 저자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비슷한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다. 생명 예찬론자인 아버지와 어린 딸의 파란 많은 삶, 그리고 자신의 유년시절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저자는 시기심 어린 시선으로, 때로는 애틋한 심정으로 그려내면서 집요하게 인생의 덧없음을 설파한다.

인생의 덧없음, 육체의 무기력함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죽음의 불가피성을 두고 고민하지 않는다. 그냥 인생을 산다.”


저자는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희망의 끈을 고집스럽게 붙들고 있는 아버지도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될 테고, 아버지와 경쟁하느라 오십 평생을 보내다시피 한 자신도 이제 죽음을 준비해야 하며,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 같은 결말을 피할 수 없는 운명임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인간이란 결국 “세포들의 생명을 전달해주는 매개동물”에 지나지 않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생은 우리의 기대만큼 “중요하지 않”으며, 따라서 죽음의 불가피성을 두고 고민하거나 “고차원적인” 인생의 의미를 찾느라 삶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저자가 생각하기에 인생의 의미는 인생 그 자체에 있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저 주어진 인생을 최대한 충만하게 살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그리고 하루 종일 나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차라리 이 질문이 내게 질문을 던진다고 해야겠다. 나는 죽는 것이 힘들까?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죽음이 특별히 힘들진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_앙드레 지드

평생을 시기하고 경계해왔지만, 저자는 아버지가 “입과 타자기에서 흘러나오는 단어들을”, “내가 내 몸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다른 누구의 거죽이 아니라 내 거죽에 담겨 있다는 사실을 사랑하라”고 가르쳐준 분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육체와 죽음과 인생이라는 테마에 관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주제는 ‘죽음’이고, 그것을 고찰함으로써 인생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고, 그럼으로써 그것을 좀더 사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소설에서 “진지함”이라고 할 때, 그것은 결국 죽음에 대한 태도를 말한다. 가령 등장인물들이 죽음에 임박해서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가, 또는 죽음이 가깝지 않을 때 어떻게 그 문제를 다룰 것인가. 누구나 이 사실을 알지만, 젊은 작가들이 이 주제를 다루는 일은 거의 없다. 습작을 쓰는 나이의 사람들은 그런 충고를 받아봤자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아서일 것이다. _토머스 핀천

우리의 몸은 오늘도 죽음을 향해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다. 스무 살 이후 관절 기능이 쇠퇴하기 시작하고, 새로 생성되는 뼈보다 사라지는 뼈의 양이 더 많아지며, 미각과 후각 능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창조성은 30대에 급격히 절정에 달한 후 급격히 줄어들며, 성 호르몬 농도가 낮아지면서 성에 대한 흥미나 수행 능력도 감퇴한다. 나이를 먹으면서 좋아지는 것도 있다. 어휘력은 스무 살일 때보다 마흔다섯 살일 때 세 배 더 풍성하고, 예순 살의 뇌는 스무 살 때보다 정보를 네 배 더 많이 간직하고 있다. 날렵한 몸매보다 건강과 행복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되고, 더 쉽게 감동하며, 범상한 것들에 주의를 기울기고 감사해하고, 주위 사람들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된다.

마흔네 살, 버지니아 울프는 자신의 일기장에 스물네 살일 때보다 삶이 더 빠르고, 통렬하고, 절박하게 느껴진다고 썼다. 그리고 죽음을 무척 중요한 하나의 “경험”으로 새롭게 보게 된다고 썼다. 죽음 앞에서 육체는 무기력하고, 이미 ‘죽음’이라는 결말이 정해진 인생은 덧없다. 그러나 죽음을 의식하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순간, 아이러니하게도 인생은 전에 없이 반짝반짝 빛을 낸다.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욕심내느라, 잡을 수 없는 것을 붙드느라, 막을 수 없는 것을 피하느라 너무 많은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덧없는 인생과 무기력한 육체까지도 열심히 사랑하고 즐기라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이비드 실즈(지은이)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1980년에 아이오와 대학 작가 워크숍에서 픽션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에 첫 소설 &lt;영웅들Heroes&gt;을 발표한 후, &lt;죽은 언어Dead Languages&gt;(1989), &lt;익사 지침서 Handbook for Drowning&gt;(1992)를 발표했다. &lt;익사 지침서&gt;는 실즈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장르의 경계를 지운 글쓰기’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그 경계는 더욱더 희미해져 실즈는 픽션과 논픽션의 중간 지대에 위치시킬 수 있는 에세이로 방향을 바꾸고, &lt;리모트 : 유명인의 그림자에서 살아가는 삶에 관한 사색Remote: Reflections on Life in the Shadow of Celebrity&gt; (1996, PEN/레브슨 상 수상), &lt;검은 지구 : NBA 한 시즌 동안 만난 인종Black Planet: Facing Race During an NBA Season&gt;(1999, 전미비평가상 최종심) 등을 썼다. 그의 소설 중에 &lt;우리는 언젠가 죽는다&gt;(2008)는 2010년에, &lt;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gt;(2013)은 2014년에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2015년에 출간된 &lt;인생은 한뼘 예술은 한줌&gt;은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되는 데이비드 실즈의 책으로 한때 자신의 제자였던 작가 케일럽 파월과 3박 4일간 인생과 문학에 대하여 나눈 대화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김명남(옮긴이)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으로 일했고 현재 전업 번역가로 일한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의 옮긴 책으로 『면역에 관하여』, 『경험 수집가의 여행』, 『비커밍』,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찬사 = 8
프롤로그 _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 15
제1장 유년기와 아동기 = 19
 태어난 순간 죽음은 시작된다
 쇠락Ⅰ
 소년 대 소녀Ⅰ
 기원
 천국, 너무 빨리 사라지는
 속보: 우리는 동물이다
 농구의 꿈Ⅰ
 모성
 통계로 따진 인생의 전성기, 또는 왜 아이들은 맛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가
 속보: 우리는 동물이다
 성과 죽음Ⅰ
 농구의 꿈Ⅱ
 스타에게 족보 잇기Ⅰ
제2장 청년기 = 73
 래틀스테이크 호수
 소년 대 소녀Ⅱ
 농구의 꿈Ⅲ
 왜 암사자는 짙은 갈색 수사자를 좋아하는가, 또는 왜 남녀 모두 굵은 목소리에 끌리는가
 슈퍼히어로
 농구의 꿈ⅣⅤ
 조금만 죽기
 마음과 몸이라는 케케묵은 이분법
 성과 죽음Ⅱ
 농구의 꿈Ⅵ
제3장 중년기 = 133
 쇠락Ⅱ
 농구의 꿈Ⅶ
 스타에게 족보 잇기Ⅱ
 소년 대 소녀Ⅲ
 성은 (모든 것을) 바꾼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음식과 가까이 있는 고충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요통에서 배웠다
 동네 수영장에서의 소고
 성과 죽음Ⅲ
 농구의 꿈Ⅷ
제4장 노년기와 죽음 = 203
 쇠락Ⅲ
 인생에서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언젠가 우리가 죽는다는 것
 소년 대 소녀Ⅳ
 미리 보는 죽음의 연대기
 죽음은 아름다움의 어머니
 인생의 의미는 인생에 있다
 농구의 꿈Ⅸ
 영원히 사는 법Ⅰ
 영원히 사는 법Ⅱ
 유언
 스타에게 족보 잇기Ⅲ
 성과 죽음Ⅳ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처음부터 끝까지
 떠나는 사람들에게 묻다
옮긴이의 말 _ 스포츠와 언어, 그리고 우리 육체의 애틋함에 관하여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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