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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옹(佐翁)의 길 : 친일파가 되고 싶지 않았던 친일파의 고백 : 조성기 역사소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성기 , 1951-
서명 / 저자사항
좌옹(佐翁)의 길 : 친일파가 되고 싶지 않았던 친일파의 고백 : 조성기 역사소설 / 조성기.
발행사항
서울 :   뿔 ,   2010.  
형태사항
259 p. ; 20 cm.
ISBN
978890110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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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좌옹의 길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조성기 좌 등록번호 11158586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조성기 좌 등록번호 11158587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늘의작가상, 이상문학상 수상작가 조성기의 역사소설. 한국 최초의 동경유학생, 한국 최초의 영어통역관, 독립협회 설립, 만민공동회 주관, 105인 사건 지휘, 그리고 친일파로 변절. 개화파의 선두에서 독립운동을 지휘했던 민족주의자이자 한국 근대사 최초의 '코스모폴리탄' 윤치호. 그는 왜, 어떻게 친일의 길을 선택한 것일까.

'친일파가 되고 싶지 않았던 '친일파'의 고백'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소설은, 현재까지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문제적 인물, 윤치호의 내면과 삶을 주제로 삼는다. 1883년부터 1943년에 이르는 60년간, 대부분 영어로 기록된 '윤치호의 일기'를 바탕으로 고통스러운 근대사와 지식인의 내면을 해부한 역사소설이다.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는 함부로 말하지 말라!
어둡고 미묘한 시대의 숨결에 흔들릴 수밖에 없었던 경계인
독립운동가에서 친일파로 변절한 윤치호의 외로운 고백
오늘의작가상, 이상문학상 수상작가, ‘우리 시대의 소설가’ 조성기 역사소설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그를 좌옹(佐翁)이라고 불렀다. 왼쪽 좌(左) 옆에 사람 인(人)을 붙이면 도울 좌가 된다. 오른쪽 우(右) 옆에 사람 인을 붙여도 도울 우(佑)가 된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사람다운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좌파냐 우파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다운 사람이냐 하는 것이 사실은 문제가 된다. 그는 과연 좌옹, 즉 도움을 주는 늙은이였는가. 누가 어떻게 평가하든 그 스스로는 도움을 주는 인물이 되려고 한 것만은 틀림없다.”(본문에서)

친일파에 대한 평가가 논란을 빚고 있는 이 시기에, 윤치호가 남긴 일기를 정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를 살아간 한 인간의 내면을 추적한 작품. 식민지기 한국 사회의 단면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권태억(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우리는 애국가 작곡가인 안익태와 애국가 작사자인 윤치호 두 사람 모두 친일파로 규정된 나라의 국민으로 살고 있다. 친일파가 가사를 짓고 친일파가 곡을 붙인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국민이다. 무언가 이상하고 참담하지 않은가. 여기에 문학이 감당해야 할 역할과 기능이 있지 않겠는가. 문학의 임무는 누가 친일파냐 아니냐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친일파로 지목을 받고 있다 하더라도 그 내면의 생각과 고민, 소망과 좌절이 어떠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작가 후기」에서

오늘의작가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우리 시대의 소설가’ 조성기 신작 역사소설
‘우리 시대의 소설가’ 조성기의 신작 역사소설이 문학에디션 뿔에서 출간되었다. ‘친일파가 되고 싶지 않았던 ‘친일파’의 고백’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소설은, 현재까지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문제적 인물, 윤치호의 내면과 삶을 주제로 삼는다. 한국 최초의 동경유학생, 한국 최초의 영어통역관, 독립협회 설립, 만민공동회 주관, 105인 사건 지휘, 그리고 친일파로 변절. 개화파의 선두에서 독립운동을 지휘했던 민족주의자이자 한국 근대사 최초의 ‘코스모폴리탄’ 윤치호. 그는 왜, 어떻게 친일의 길을 선택한 것일까. 1883년부터 1943년에 이르는 60년간, 대부분 영어로 기록된 ‘윤치호의 일기’를 바탕으로 고통스러운 근대사와 지식인의 내면을 해부한 역사소설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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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느 처연한 스무 살의 기록
신학생 윤치호의 우울증
성악설, 모이면 쪼개지는
친일파가 되고 싶지 않았던 친일파, 혹은 용일파의 고백
작가 후기.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고는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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