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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라비아타의 초상 (8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도진기
서명 / 저자사항
라트라비아타의 초상 / 도진기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들녘,   2010  
형태사항
319 p. ; 21 cm
총서사항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 ;02
ISBN
9788975279539 9788975279515(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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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도진기 라 등록번호 111591687 (3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도진기 라 등록번호 111591688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7 도진기 라 등록번호 121198242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7 도진기 라 등록번호 121198243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도진기 라 등록번호 15129090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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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직 판사가 쓴 본격 미스터리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 2권. 사건에 대한 의문과 범인의 트릭을 논리적으로 파헤쳐 진실을 규명하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선과 악의 그림자를 모두 품고 있는 '어둠의 변호사' 고진과 정의를 구현하려는 열혈 강력계 팀장 이유현. 개성 강한 두 인물이 중지를 모으거나 때로는 충돌하면서 불가사의한 사건을 파헤치는 활약상이 펼쳐진다.

서초동 H아파트 204호. 집주인인 젊은 여자와 왜소한 체격의 젊은 남자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 있다. 죽은 여자의 지인들을 통해 죽은 남자는 몇 년째 그녀를 스토킹 해오던 아래층 104호에 사는 실업자로 밝혀진다. 수사의 방향은 죽은 남녀 사이에 벌어진 난투극에 의한 살인으로 가닥이 잡히지만, 서초경찰서의 강력계 팀장 이유현은 제3의 인물이 있다는 걸 직감한다.

시리즈의 2권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은 기존 미스터리 소설과 기법을 달리 한다. 작가는 여러 용의자들을 추려내고 범인을 밝혀내는 익숙한 서술방식에서 벗어나 초반부터 범인을 설정해놓는다. 도저히 범인이 아닐 수 없는 인물, 죽은 여자의 남자친구. 소설은 고진과 유현의 추론과 자기 알리바이를 통해 무죄를 입증하는 남자친구의 두뇌싸움으로 전개된다.

* 이 책은 결말 부분의 페이지를 봉인해놓았다.

‘어둠의 변호사’는 사건에 대한 의문과 범인의 트릭을 논리적으로 파헤쳐 진실을 규명하는 ‘본격 미스터리소설 시리즈’입니다. 따라서 사건 자체에 내재된 필연성과 인간관계를 낱낱이 해부하여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논리적으로 설명되는 수학적인 완결성을 중시합니다. 선과 악의 그림자를 모두 품고 있는 ‘어둠의 변호사’ 고진과 정의를 구현하려는 열혈 강력계 팀장 이유현. 개성 강한 두 인물이 중지를 모으거나 때로는 충돌하면서 불가사의한 사건을 파헤치는 활약상이 펼쳐집니다.


범죄가 진화하면 탐정도 진화한다!
21세기형 탐정, ‘어둠의 변호사’의 등장!

판사직을 내던지고 법의 테두리 안팎을 넘나들며 암약하는 변호사, 고진. 사람들은 그를 ‘어둠의 변호사’라 부른다. “변호사 사무실도 개업하지 않고, 법정에 출석하지 않으며 오로지 뒷길에서 법률의뢰를 받아 자문과 해결을 되풀이하며” 떠도는 그에게 의뢰가 쏟아진다. 법에 의탁하여 자신을 공개하거나 번거로운 절차를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주 고객이다. 고진은 이렇듯 사연을 담은 사건에 흥미를 갖고,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조차 못할 추리와 논리로 사건을 해결한다.
그와 호흡을 같이하는 파트너, 이유현 경위. 경찰대를 졸업했으면서도 편안한 관리직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제 발로 강력계에 발을 디딘 열혈 경찰이다. 수년 만에 강력계 팀장이 될 정도로 책임감이 강하고, 강직한 인물이기도 하다.
영리한 고진과 강직한 성품의 유현. 언뜻 보면 추리소설의 전설이 된 ‘홈스와 왓슨’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둘은 ‘홈스와 왓슨’의 잔영에서 벗어나 개성 강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각인된다. 고진과 유현은 마치 20세기부터 21세기 초까지 범죄가 진화하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에 뒤지지 않고 진화한 탐정의 전형을 보여준다. 물론 실제로 ‘탐정’이란 애매모호한 직함을 내미는 아마추어들도 아니다. 둘은 변호사와 경찰이란 전문 분야에서 전문 지식으로 중무장해 있다. 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수사와 현실의 법리를 이용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징하게 파헤친다. 또한 고진은 유현과 달리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분 짓지 않는, 빛과 어둠이 동시에 공존하는 그림자 같은 존재이다. 둘 사이에는 묘한 감정의 기류가 형성되기도 한다. ‘어둠의 변호사’는 두 인물을 중심축으로 의문의 사건이나 기상천외한 범인의 트릭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본격 미스터리 시리즈이다.

범인은 결코 죽지 않았다
서초동 H아파트 204호. 집주인인 젊은 여자와 왜소한 체격의 젊은 남자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 있다. 비스듬히 열린 베란다 창문의 걸쇠가 부서져 있고, 남자와 여자의 목에 각각 과도와 송곳이 꽂혀 있다. 흉기에서는 죽은 남자와 여자의 지문이 발견될 뿐이다. 죽은 여자의 지인들을 통해 죽은 남자는 몇 년째 그녀를 스토킹 해오던 아래층 104호에 사는 실업자로 밝혀진다. 사건 현장에는 제3의 범인을 떠올릴 만한 증거가 없다. 수사의 방향은 죽은 남녀 사이에 벌어진 난투극에 의한 살인으로 가닥이 잡힌다.
하지만 서초경찰서의 강력계 팀장 이유현은 제3의 인물이 있다는 걸 직감한다. 사건 현장은 누군가의 시나리오대로 만들어진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마치 104호 남자가 “내가 베란다 창을 열고 침입하여 이 여자와 칼부림을 했다가 죽었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 같다.
유현은 곧 죽은 남녀와 관련된 인물들을 탐문하기 시작한다. 죽은 여자의 남자친구, 사채업을 하는 의붓언니, 과거 이 집에서 가사도우미였던 여인, 현재의 가사 도우미인 노파, 그리고 아파트 경비원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유현은 이들을 심층적으로 탐문하지만, 뚜렷한 단서를 포착하지 못한다. 그리고 결국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어둠의 변호사’, 고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소설은 고진과 유현의 추론과 자기 알리바이를 통해 무죄를 입증하는 인물의 두뇌싸움으로 전개된다. 그 과정에서 살인사건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트릭이 펼쳐진다. 결정적인 단서를 내밀어도, 그 인물은 되레 확실한 알리바이로 의혹을 벗어나며 유현을 압박한다. 마치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처럼 물증은 없지만, 완벽하게 확신하는 형사와 유유히 포위망을 벗어나는 용의자를 떠올리게 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독자들은 차츰 과연 그 인물이 진짜 범인인지, 아니면 작가가 또 다른 트릭을 계획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에 싸이게 된다. 또 고진, 유현 그리고 유력한 용의자와 더불어 두뇌게임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밀도 높은 구성의 결과물인 소설 읽기의 긴장감을 즐기면서. 모든 의혹은 소설의 말미에서 순식간에 밝혀지고, 이야기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끝을 맺는다. 한순간에 밝혀지는 살인의 동기와 그 이면에 숨은 인간의 욕망들.『라 트라비아타의 초상』은 ‘지적 유희’라는 미스터리 소설의 가장 중요한 미덕으로 독자들의 기대를 한껏 충족시켜주는 작품이다.


*이 책은 결말 부분의 페이지를 봉인해놓았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도진기(지은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 추리문학 대상을 받았다.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장편소설 연작 ‘고진 시리즈’(『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으며, 이 중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이 프랑스에서 출판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백수 탐정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세 개의 잔』을 비롯하여 『복수 법률 사무소』 ,『합리적 의심』, 『4의 재판』,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발표하였다. 소설 외에도 교양서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을 집필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피고인의 손
시체로 남은 아래층 스토커와 위층 여자
용의자 부재 혹은 용의자 과잉
CCTV의 증언
엉뚱한 방정식 해법
베란다의 침입자
어둠 속의 거래
이중의 트릭
은밀한 아르바이트
비밀번호
새벽 2시의 알리바이
엘라가발루스의 마담
종막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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