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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발견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후
서명 / 저자사항
유럽의 발견 / 김정후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동녘,   2010  
형태사항
287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7297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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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11609099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1160910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41075839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2120180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2120180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3103908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20.94 2010 등록번호 15129395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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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저자 김정후의 유럽 건축 기행서. 좋은 건축, 좋은 도시를 떠올릴 때 단골손님과 같이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있는 곳, 바로 유럽이다.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프랑스 등 유럽 14개 도시에 자리한 15개 건물을 통해 유럽을 새롭게 바라본다.

지금은 세상에 없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빈자리는 ‘소석원(小石園)’이라는 건축적 형상으로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 소석원의 건축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 승효상 씨는 소석원의 탄생 배경에서,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있는 ‘우드랜드 공원묘지’를 언급하며 건축의 사회적 의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찾아온 ‘산 자’들에게 단순히 절망과 아쉬움을 안겨주기보다는 죽음에 대해 차분하게 뒤돌아보는 시간을, 떠난 사람을 애도하는 동시에 삶의 소중함을 떠올려 주려는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건축물. 그리고 그러한 건축물이 자리한 장소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이야기한다.

이와 같이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건축의 기하학적 디자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그 나라, 그 도시가 가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화려하게만 보이는 유럽도, 건축이란 테마로 들여다보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다. 건축물 하나하나에 담긴 역사적.사회적 의미를 읽는 일은, 닦을수록 윤이 나 반짝이는 무언가를 바라보는 일과 같을 것이다.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건축의 기하학적 디자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그 나라, 그 도시가 가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저자의 색다른 시각을 통해 본 유럽 건축 기행서

좋은 건축과 도시에 대한 소망은 조금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에 대한 기대다. 좋은 건축, 좋은 도시를 떠올릴 때 단골손님과 같이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있는 곳, 바로 유럽. 《유럽의 발견》은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프랑스 등 유럽 14개 도시에 자리한 15개 건물을 통해 유럽을 새롭게 바라보고 있다.

지금은 세상에 없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빈자리는 ‘소석원(小石園)’이라는 건축적 형상으로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 소석원의 건축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 승효상 씨는 소석원의 탄생 배경에서,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있는 ‘우드랜드 공원묘지’를 언급하며 건축의 사회적 의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찾아온 ‘산 자’들에게 단순히 절망과 아쉬움을 안겨주기보다는 죽음에 대해 차분하게 뒤돌아보는 시간을, 떠난 사람을 애도하는 동시에 삶의 소중함을 떠올려주려는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건축물. 그리고 그러한 건축물이 자리한 장소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레베렌츠는 무엇을 의도했을까? 오로지 땅과 하늘 그리고 자연으로 이루어진 길. 슬픔에 잠긴 가족들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서 이 길을 따라 걸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서 자문할 것이다. 거대한 자연 앞에 선 인간의 모습은 아마 초라하게까지 느껴지리라. 레베렌츠는 삶을 뒤돌아보는 거울과 같은 공간을 디자인한 것이다. 레베렌츠는 방문객이 이 길을 걸으면서 조금 더 우울하고 경건한 느낌을 갖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레베렌츠는 궁극적으로 깊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수려하지만 어두운 숲의 끝에 이를 즈음 밝은 한 줄기 빛이 하늘에서 쏟아진다. 그곳에는 부활의 교회가 서 있다.1km가 채 되지 않는 일곱 우물의 길을 걷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한다. 삶과 죽음, 인간과 자연, 기쁨과 슬픔, 밝음과 어두움, 긴장과 이완 등 세상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서. 레베렌츠의 메시지가 마치 숲 속을 메아리치는 듯하다. -우드랜드 공원묘지, 스톡홀름 p.246~247

이와 같이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건축의 기하학적 디자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건축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그 나라, 그 도시가 가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화려하게만 보이는 유럽도, 건축이란 테마로 들여다보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다. 건축물 하나하나에 담긴 역사적?사회적 의미를 읽는 일은, 닦을수록 윤이 나 반짝이는 무언가를 바라보는 일과 같다.

건축이 중요한 이유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시대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드러낼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현상까지 폭넓게 반영한다. 건물은 그야말로 살아 있는 역사의 증인인 셈이다. 프라하는 15, 16세기 동안 고딕건축의 전성기를, 17세기에는 바로크건축의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물론 이는 동유럽에 속한 여러 나라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냉전 시대를 거치면서 동유럽의 문화, 예술 그리고 사회는 그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세계의 관심으로부터 밀려나고 말았다. 20세기 후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프라하는 다시 세계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댄싱 하우스는 이미 20세기 건축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러나 나는 먼 훗날 역사가 댄싱 하우스를 새로운 프라하의 도래를 알리는, 나아가서 동유럽의 자유를 상징하는 진정한 아이콘으로 기록할 것이라 믿는다. 마구 찌그러진 독특한 모습 때문이 아니라, 그 모습이 전하고자 한 간절한 프라하의 소망 때문에. -댄싱 하우스, 프라하 p.160~161

《유럽의 발견》은 세 개의 키워드를 염두에 두었다. 바로 유럽이 오랫동안 추구해온 가치인 ‘문화예술’, ‘랜드마크’ 그리고 ‘녹색’이다.
‘문화, 예술 그리고 낭만으로 가득하다’에서는 유럽을 특징짓는 분명한 키워드인 문화와 예술을 드러내는 건물을 들여다본다. 오래된 주택과 버려진 낡은 창고를 새로운 공공공간으로 개조한 사례, 새롭게 복원한 파빌리온 그리고 첨단과학이 사용된 미술관 등을 통해 유럽에서 문화와 예술이 어떻게 자리매김하는지를 살핀다.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에 자리한 쿤스트하우스는 그 파격적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마치 어린아이가 찰흙으로 장난해 놓은 것과 같은 모습의 쿤스트하우스는 ‘친근한 외계인’이라는 매력적인 별명만큼이나 공상과학 영화 속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유쾌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건물이 동과 서로 나뉘는 지역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경제?사회적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역할을 한 것을 놓치지 않았다.
존 레논, 폴 메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와 같은 걸출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영국 북서부 도시, 리버풀. 항구도시로 유명했던 리버풀이 문화예술의 중심지, 앨버트 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저자는 쇠락한 항구도시의 모습을 벗고 테이트 리버풀 미술관, 비틀스 스토리와 같은 문화 시설을 유치함으로써 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꿈꾼 리버풀의 모습에서 그들만의 자긍심을 발견한다.

‘발상의 전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다’에서는 다섯 개의 도시를 대표하는 기념비적 건물을 통하여 도시의 정체성을 창조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현대도시에서 랜드마크로 여겨지는 이름난 건물을 디자인하는 것은 경제적 측면에서 무척 중요하게 여겨진다. 그러나 의미 있는 랜드마크가 단순히 최첨단 기술이나 파격적인 모습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맥락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의 산물임을 확인할 수 있다.
독일 사람들은 히틀러를 어떻게 평가할까. ‘히틀러의 나라’라는 씻을 수 없는 멍에를 안고 있는 독일은 2005년, 수도 베를린 심장부에 홀로코스트 추모비를 세우면서 전 세계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독일 자신의 후손에게 역사를 정확히 돌아보게 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 홀로코스트 추모비는 무겁지도, 거대하지도 않은 느낌으로 담담하게 서 있다. 저자는 아이들이 한가롭게 추모비에 앉아 주스를 마시는 모습, 연인들이 팔베개를 하고 추모비 위에 다정하게 누워 있는 모습에서 홀로코스트를 기억하되, 지나치게 근엄하거나 형식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건립 의도를 엿본다.
냉전 체제 아래에서 철저히 소외되었던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자리한 댄싱 하우스는 열정적으로 춤추는 한 쌍의 남녀를 연상시킨다. 물이 춤춘다면 이런 모습일까.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알리기 위한 하벨 대통령의 바람과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갖고 있는 프랭크 게리 그리고 건축가 밀루닉, 세 사람의 열정이 ‘프라하의 춤추는 봄’을 탄생시켰다. 동유럽의 자유를 상징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댄싱 하우스의 날렵한 모습은 주변 고전건축물의 투박함과 어울려 새로운 체코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

‘건축, 녹색의 향기를 머금다’에서는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화두로 등장한 친환경 건축의 의미를 되새기는 건물을 살핀다. 위치는 물론이고 온천, 묘지, 공동주택, 박물관으로 기능은 모두 다르지만, 건축, 자연,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진 유럽을 확인할 수 있다.
삐뚤빼뚤한 선과 빨강, 파랑, 노랑의 원색, 동화적 상상력으로 가득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에 사는 주민들은 편안하고 행복하다. 자로 잰 듯한 획일적인 모습이 아닌 녹색으로 가득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는 수많은 음악가가 활동한 예술의 도시, 빈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건물이다. 인간적인 건축, 자연을 닮은 집을 모토로 한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이 건물은 당시 도시 주택 문제로 딜레마에 빠진 빈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역할을 했다. 삶의 질과 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유럽 공동주택의 화려한 변신이 놀랍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영국 런던의 베드제드는 현재 우리가 실현할 수 있는 모든 친환경 디자인 원리를 적용하고, 화석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영국 최초의 친환경 주거단지, 베드제드. 공동주택임에도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스란히 유지해, 아담한 앞마당과 정원, 자유롭게 거닐며 이웃과 이야기할 수 있는 단지와 단지 사이의 골목길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지붕에 늘어서 있는 닭 벼슬 모양의 굴뚝들은 실내 공기와 온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재미난 형상으로 베드제드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후(지은이)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친 후 런던정경대학(LSE) 사회학과에서 런던의 도시재생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도시학, 사회학, 지리학, 경제학을 넘나들며 도시와 건축의 본질을 탐구한다. 자치단체, 연구기관, 기업의 도시·건축·디자인 정책과 프로젝트를 폭넓게 자문하고,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인사이트 트립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현대카드가 후원하는 도시재생 사회 공헌 연구의 책임을 맡아 진행 중이고, 영등포 대선제분과 부산 알티비피얼라이언스 도시재생사업을 자문하고 있다. ‘제32회 경기건축대전 대상’과 현실비평연구소 주최 ‘제2회 비평상 공모전 건축 부문 1등’을 수상했고,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작가정신이 빛나는 건축을 만나다』(2005, 서울포럼), 『유럽건축 뒤집어보기』(2007, 효형출판), 『유럽의 발견』(2010, 동녘), 『발전소는 어떻게 미술관이 되었는가』(2013, 돌베개)와 다수의 공저가 있다. 현재는 런던대학(CITY) 문화경제학과에서 유럽과 아시아 도시에 대해 연구 및 강의하고, 영국과 한국에서 제이에이치케이 도시건축정책연구소(JURL)를 운영 중이다. 또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도시재생추진단장과 국제 도시재생심포지엄 위원장도 맡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4
문화, 예술 그리고 낭만으로 가득하다
 레디, 카메라, 액션! : 쿤스트하우스, 그라츠 = 14
 폐허의 부두에서 문화의 전당으로 : 앨버트 독, 리버풀 = 32
 와인보다 감미로운 파리의 휴식처 : 베르시 빌라주, 파리 = 52
 베네치아의 숨은 보석 :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베네치아 = 68
 20세기의 빛나는 시대정신 : 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바르셀로나 = 88
발상의 전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다
 대중을 사로잡은 전쟁의 폐허 : 코번트리 대성당, 코번트리 = 108
 역사의 파편과 기억 : 홀로코스트 추모비, 베를린 = 126
 감출 수 없는 프라하의 상징 : 댄싱 하우스, 프라하 = 144
 새로운 기념비를 향하여 : 스코틀랜드 국회의사당, 에든버러 = 162
 기술로 빚은 공간의 시학 : 오리엔테 기차역, 리스본 = 180
건축, 녹색의 향기를 머금다
 예술의 도시에 빚은 녹색의 집 :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빈 = 200
 100% 녹색의 미래를 꿈꾼다 : 베드제드, 런던 = 216
 삶과 죽음이 함께하는 영원의 도시 : 우드랜드 공원묘지, 스톡홀름 = 232
 알프스의 대자연을 노래하라 : 테르메 발스, 발스 = 254
 센 강을 수놓은 문명의 기원 : 케브랑리 박물관, 파리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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