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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리의 만돌린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e Bernieres, Louis, 1954- 임경아, 역
서명 / 저자사항
코렐리의 만돌린 = Corelli's mandolin / 루이스 드 베르니에 지음 ; 임경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루비박스,   2010  
형태사항
500 p. ; 21 cm
원표제
Captain Corelli's mandolin
ISBN
9788991124103
일반주제명
World War, 1939-1945 -- Greece -- Cephalonia Island -- Fiction
주제명(지명)
Cephalonia Island (Greece) -- History --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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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116132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1161321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2120259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2120259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512969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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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2120259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2120259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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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D286 코 등록번호 15129690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그리스의 작은 섬 케팔로니아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이야기
그리스의 작은 섬 케팔로니아. 그곳에는 의사인 아버지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아름다운 소녀 펠라기아가 있다. 멋진 어부 만드라스와 사랑에 빠진 펠라기아는 그와 결혼을 약속한다. 하지만 2차 세계대전의 여파가 그리스로 퍼지면서 만드라스는 전쟁에 나가게 된다. 백 통이 넘는 편지를 쓰는 동안 단 한 번의 기별도 오지 않는 그에 대한 펠라기아의 사랑은 점점 식어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케팔로니아에도 전쟁의 광풍이 몰아닥친다. 히틀러와 연합한 무솔리니가 보낸 이탈리아의 군대가 그녀가 살고 있는 작은 섬까지 당도한 것이다. 공습이 시작되고 케팔로니아는 이탈리아군에 점령된다.
그러던 중 펠라기아와 그의 아버지가 살고 있던 집에 정복군 이탈리아의 장교 코렐리가 살게 되고, 적대국의 군인이지만 늘 유쾌하고 아름다운 만돌린 음악을 연주하는 그 대위에게 그녀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결국 그들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하나가 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은 아슬아슬하게 이어진다.
그때 역사에 기록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영국 작가 루이스 드 베르니에의 대표작. 작가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힘겹게 사랑을 이어가는 한 여인의 드라마를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차 세계대전의 그리스를 배경으로, 정복군 이탈리아 장교와 나라를 피탈당한 그리스의 여인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다.

그리스의 작은 섬 케팔로니아. 그곳에는 의사인 아버지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아름다운 소녀 펠라기아가 있다. 멋진 어부 만드라스와 사랑에 빠진 펠라기아는 그와 결혼을 약속한다. 하지만 2차 세계대전의 여파가 그리스로 퍼지면서 만드라스는 전쟁에 나가게 된다. 백 통이 넘는 편지를 쓰는 동안 단 한 번의 기별도 오지 않는 그에 대한 펠라기아의 사랑은 점점 식어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케팔로니아에도 전쟁의 광풍이 몰아닥친다. 히틀러와 연합한 무솔리니가 보낸 이탈리아의 군대가 그녀가 살고 있는 작은 섬까지 당도한 것이다. 공습이 시작되고 케팔로니아는 이탈리아군에 점령된다. 그러던 중 펠라기아와 그의 아버지가 살고 있던 집에 정복군 이탈리아의 장교 코렐리가 살게 된다.

적대국의 군인이지만 늘 유쾌하고 아름다운 만돌린 음악을 연주하는 그 대위에게 그녀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결국 그들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하나가 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은 아슬아슬하게 이어진다. 그때 역사에 기록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작가 루이스 드 베르니에는 이 작품으로 영국 연방 재단에서 수여하는 영국 연방 문학상을 수상했다.

2차 세계대전의 그리스. 적국의 장교를 사랑했던 한 여인의 이야기
세계적인 거장 루이스 드 베르니에의 대표작이자 국내 데뷔작!


한 여인의 드라마를 통한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
작가는 우리에게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다. 2차 대전의 처절한 현장 속에서도 사랑의 불씨는 마치 폐허 속의 장미처럼 수줍게, 하지만 선명하게 피어난다. 정복군 이탈리아 장교와 나라를 피탈당한 그리스의 여인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마치 또 다른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곧 사랑 이야기로 위장된 이 이야기로 저자가 우리에게 사랑과 삶에 대한 무게감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라, 이 작가?
이번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세계적인 거장 루이스 드 베르니에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힘겹게 사랑을 이어가는 한 여인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독자는 전쟁과 사랑, 삶과 죽음, 믿음과 배신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이 책에서 맞닥뜨리게 된다. 마치 매력적인 미소가 아름다워 만나게 된 이성이, 알고 보니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고나 할까. 거기다 유머감각까지 있다면?
이 소설은 바로 그런 소설이다.

비극적인 역사 속 사건에서 탄생한 이야기
이 소설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자 터닝 포인트는 바로 독일의 이탈리아군 학살이다. 여주인공 펠라기아는 한때 친구였던 독일군에게 처형당할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사지死地로 향해야했던 연인 코렐리를 애달프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아름다운 그리스의 풍광 속에 조금씩 피어나는 주인공들의 사랑은 이 역사적인 비극의 현장으로 위태롭게 다가간다.
때는 2차 세계대전. 영국, 프랑스, 미국, 러시아의 연합국에 속해있던 그리스는 적은 병력으로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주축이 된 추축국에 맞서고 있었다. 1940년 10월 28일 이탈리아는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지휘 아래 제국확장을 꿈꾸며 그리스를 침공한다. 하지만 그리스의 강렬한 반격에 밀려 결국 독일의 지원으로 그리스 국토의 대부분을 장악하게 된다.
하지만 1944년 8월 소비에트 군대가 그리스로 진격하자 그리스에 주둔하던 독일군은 주변국인 알바니아와 유고슬라비아로 철수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 그리스의 한 작은 섬 케팔로니아에서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독일군이 무솔리니가 몰락하며 동맹이 깨지자 배신당했다고 판단해 혼란 속에 갈 곳을 잃어버린 이탈리아군 5천여 명을 학살한 것이다.
이 소설은 바로 그 사건을 클로즈업하고 있다. 조심스레 사랑을 이어나가던 펠라기아와 코렐리의 상황이 이 사건으로 급반전되며 이야기의 전환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다뤄지고 있다.
작가는 실제 일어났던 이 유명한 역사적 사건에 주인공들을 배치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이 이야기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가도록 한다. 그 시간, 그 공간 속에 분명히 살았음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자들은 그들을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아름다운 묘사, 무게감 있지만 유머러스한 문체
장대한 서사와 섬세한 감성이 공존하는 이 소설을 단 하나의 흐름으로 치밀하게 엮어내는 힘은 바로 작가의 탄탄한 문체에 있다. 비극적인 순간엔 낮은 목소리로 독자의 심장을 짓누르는가하면 사랑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엔 모든 비극적인 장면에 대한 보상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로 독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작가가 가지고 있는 언어의 힘이다.
펠라기아의 약혼녀 만드라스가 전쟁의 강렬한 인상을 떠올리며 다시 그곳을 보고 싶다고 말하는 부분(162p.)은 마치 랭보의 시를 읽는 것과 같은 비장한 아름다움이 있으며, 주인공 코렐리와 펠라기아가 가시덤불 속에서 서로에게 이끌려 은밀한 키스에 빠져드는 장면(277p.)은 서로를 원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들의 몸짓을 애달프게 표현하고 있다. 코렐리를 비롯한 이탈리아 군인들과 우정을 나눈 독일군 장교 귄터 베버가 그들을 처형해야만 했을 때(366p.) 에는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 나라를 위해 그들을 처형하는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귄터를 이해하는 코렐리와 자신을 이해하는 그에 대해 끝없는 죄책감과 비통함을 느끼는 귄터의 감정이 작가의 탁월한 감정 묘사를 통해 가감 없이 독자에게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곳곳에 독자가 손뼉을 칠만한 위트 있는 표현이 등장한다. 이별을 앞둔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애절한 장면에서도 시실리와 그리스 사람들의 농담을 이용해 마음을 전하는(397p.) 등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내용을 작가는 가끔 톡톡 튀는 유머러스한 필체로 환기시킨다.
또한 소설에서 중요한 매개로 작용하는 만돌린 연주 장면을 공감각적으로 묘사해 독자들이 음악을 이미지로서 그릴 수 있게 한 솜씨 또한 탁월하다.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을 현대의 고전!
고전의 가치는 수많은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나갈 수 있는 생명력에 있다. 시대가 변해도 공감을 주는 작품이 바로 고전인 것이다. 달리 말하면 보편성이라고나 할까?
이 순수한 문학적 감성을 가진 소설이 현대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 보편성에 있다. 이 책은 1995년 출간된 후 15년 동안 3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여인 펠라기아와 매력적인 코렐리 대위의 사랑 이야기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감동할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현대의 고전으로 오래도록 널리 읽힐만하다.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거장이 온다.
국내에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작가는 영미권 그리고 세계 주요 문단에서 주목하는 작가다. 그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언론에서 앞 다퉈 그의 책을 다루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다. 근래에는 《게릴라의 딸A Partisan's Daugter》이 2008년 출간되어 영국의 코스타 문학상을 수상했고, 근작 《날개 없는 새Birds Without Wings》(2004)는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이코노미스트>, <인디펜던트>, <아이리시 타임즈>, <시드니 모닝 헤럴드>, <뉴질랜드 헤럴드> 등 세계 주요 언론에서 그의 작품에 대한 평을 쏟아냈다.
이미 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문단에서도 주목하는 거장과의 만남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루이스 드 베르니에(지은이)

1954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맨체스터의 영국 빅토리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레스터 폴리테크닉 대학원에서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런던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는데 정비공, 조경사, 정신병원 관리인으로 일하며 사회 경험을 쌓았다. 그 후에는 영국과 콜롬비아에서 교사로 일했다. 영국 군대에서 끔찍했던 4개월을 보냈는데 그때의 경험은 《코렐리의 만돌린》을 집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1990년 《돈 엠마뉴엘의 아랫도리 전쟁》을 내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비보 선생과 코카의 지배자》, 《추기경 구츠만의 골칫거리 자식》으로 라틴아메리카 3부작을 완성한다. 이것으로 그는 1993년 런던의 권위 있는 문학잡지 <그란타 매거진>에서 영국의 젊은 작가 베스트 20으로 선정되었다. 다음 해 《코렐리의 만돌린》을 발표해 영국 연방 재단에서 수여하는 영국 연방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 문학상은 영국 연방 53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수상하는 것으로, 이로써 그는 영국을 벗어나 세계에서 그 작품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 소설은 이후 전세계 3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그는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붉은 개》(2002), 《날개 없는 새》(2004), 《그럼에도 불구하고》(2009) 등을 발표했고, 2008년 발표된《게릴라의 딸》은 독특하고 참신한 문학작품을 주로 선정하는 영국의 코스타 문학상을 수상하며 아직 그의 독특한 상상력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그는 현재도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악기 연주에도 소질이 있어 글을 쓰지 않을 때는 플롯, 만돌린, 클라리넷 그리고 기타를 연저자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www.louisdebernieres.co.uk

임경아(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전시, 문화 행사 큐레이팅, 홍보 활동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번역을 했고 현재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는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 《세상의 모든 우아함에 대하여》, 《스파이 가이드》, 《코렐리의 만돌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케팔로니아를 여행하는 독자들을 위한 안내 - 소설의 배경 ·9
병사-험버트 울프 ·12
01. 역사를 쓰기 시작한 이아니스, 좌절을 맛보다 ·13
02. 총통 ·21
03. 골리앗 사나이 ·28
04. 그를 사랑한 남자 I ·35
05.‘노’라고 말했던 사람 ·39
06. 그를 사랑한 남자 II ·45
07. 특단의 처방 ·50
08. 신기한 고양이 ·58
09. 1940년 8월 15일·65
10. 그를 사랑한 남자 III ·74
11. 펠라기아와 만드라스 ·81
12. 성인의 기적 ·88
13. 벌거벗은 요정 ·97
14. 그라치 대사 ·104
15. 그를 사랑한 남자 ·111
16. 전장의 만드라스에게 보내는 편지 ·118
17. 그를 사랑한 남자 IV ·125
18. 끝날 줄 모르는 창작의 고통 ·135
19. 그를 사랑한 남자 VI ·137
20. 얼음 사나이 ·142
21. 펠라기아의 첫 환자 ·148
22. 만드라스를 둘러친 막 ·157
23. 1941년 4월 31일·163
24. 굴욕적인 정복 ·177
25. 저항 ·184
26. 날카로운 가장자리 ·119
27. 만돌린과 연주회에 대해 이야기하다 ·205
28. 민중 해방 I ·214
29. 인사법 ·211
30. 선한 나치 I ·224
31. 눈의 문제 ·230
32. 민중 해방 II ·237
33. 손의 문제 ·240
34. 민중 해방 III ·245
35. 파시스트의 슬로건이 담긴 삐라가 섬에 뿌려지다 ·250
36. 교육 ·256
37. 남자는 용기와 무식의 차이도 모른다 ·260
38. 펠라기아의 행진곡이 생기게 된 이유 ·264
39. 아르세니오스 신부 ·268
40. 입술의 문제 ·271
41. 달팽이 ·273
42. 만돌린이 얼마나 여인 같은지 ·278
43. 바닷가에 거대한 공이 출현하다 ·283
44. 도둑 ·295
45. 순수의 시대 ·300
46. 부니오스 ·305
47. 이아니스가 딸에게 충고하다 ·313
48. 라 스칼라 ·321
49. 의사가 대위에게 충고하다 ·326
50. 폭풍 전야 ·330
51. 어찌 하오리까 ·335
52. 사건일지 ·342
53. 첫 희생양 ·351
54. 카를로의 작별인사 ·355
55. 승리 ·358
56. 선한 나치 II ·366
57. 화형식 ·374
58. 수술과 장례식 ·379
59. 역사적인 지하실 ·389
60. 펠라기아의 슬픔 ·393
61. 모든 이별은 죽음의 전조다 ·400
62. 독일 점령에 대하여 ·410
63. 해방 ·414
64. 안토니아 ·426
65. 1953년·434
66. 복구 작업 ·441
67. 비탄에 빠진 펠라기아 ·445
68. 역사의 부활 ·448
69. 자루에 차곡차곡 쌓이는 콩 ·455
70. 발굴 ·463
71. 안토니아가 다시 노래하다 ·474
72. 뜻밖의 만돌린 교습 ·479
73. 회복 ·484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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